아이가진 부모나 선생님이 된다면 말이에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가 진 부모나 선생님이 자녀나 제자를 너무 기죽이게 하거나, 따뜻한 눈길도 주지 않고 안중에도 없이 투명인간처럼 취급하며 귓등으로 안 듣고 쳐다보지도 않는다면, 이는 명백한 부당한 대우와 인격 모독입니다.이런 행동은 아동의 자존감과 심리적 건강에 심각한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인간 관계를 왜곡시킬 수 있어 절대 하지 말아야 합니다.부모나 선생님은 자녀나 제자에게 존중과 따뜻함을 보여주며, 대화와 이해를 통해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해야 합니다.이런 차별적이고 부당한 대우는 아동 학대 (정서적 학대) 로 간주될 수 있으며, 전문가 상담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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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나 선생님이나 괜히 아들 딸 제자한테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부모나 선생님 등이 자녀나 제자에게 "꺼져", "당장 나가", "꼴도 보기 싫다" 같이 성질만 퍼붓고 사유 없이 언성을 높이는 행동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합니다.이는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심리적 발달에 심각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아동 학대 (정서적 학대) 로 간주될 수도 있습니다.부모나 선생님일지라도 감정 조절이 필요하고, 불만이 있을 때는 합리적이고 차분한 대화로 해결해야 합니다.이런 행동은 아동의 자존감을 훼손하고, 대인 관계에 대한 불신을 심어줄 수 있어, 전문가 상담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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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마공원 놀려갈려고 하는데 알아둬야할것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렛츠런파크 서울은 경마공원이 가족공원으로 탈바꿈한 곳으로, 무료입장이라 부담 없이 아이와 놀러 갈 수 있습니다.준비사항: 라운지 (놀라운지) 이용 시 신분증 필수 (20 대~40 대 자녀 동반만 입장 가능), 경마 체험용 책자와 싸인펜 (1,000 원, 역내/입구 근처 구매 가능), 재입장 시 입장권 보관 (2,000 원) .즐길거리: 말과 교감하는 포니랜드, 경마 관람 (응원석), 실내 체험 시설, 공원 산책 등 다양한 가족 놀이시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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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퇴근하고 공부하나요? 아니면 출근하면서 공부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출근 전 공부는 루틴을 만들기 좋지만, 시간에 쫓기면 집중이 깨지기 쉬워요. 퇴근 후 공부는 비교적 여유가 있어도 피곤해서 꾸준함이 어렵습니다.그래서 짧게라도 매일 가능한 시간대를 정해 두고, 중요한 공부는 집중이 잘되는 시간에 배치하는 게 가장 현실적입니다.저라면 출근 전에는 가벼운 복습, 퇴근 후에는 조금 더 긴 공부로 나눠서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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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이유없이 우는데 어떴게 달래줘야 울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집에서 활발한데 밖에서 소극적인 행동은 자연스러운 낯가림으로, 사회성 발달 문제가 아닙니다. 낯가림은 생후 6 개월 이후부터 자주 나타나며, 특히 유아기의 정서 발달에서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낯선 사람만 회피하는 낯가림은 익숙해지면 자연스럽게 적응하기 때문에 부모는 억지로 사람들과 어울리게 하기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천천히 적응하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시간이 지나도 개선이 어렵거나 놀이 자체에 흥미를 보이지 않는다면 전문가 상담이 필요하지만, 낯가림은 기다림이, 사회성 부족은 조기 관찰과 전문가 상담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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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집에서는 활발한데 밖에만 나가면 소극적으로 변하는데, 사회성 발달 문제인지 아니면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집에서 활발한데 밖에서 소극적인 행동은 자연스러운 낯가림으로, 사회성 발달 문제가 아닙니다. 낯가림은 생후 6개월 이후부터 자주 나타나며, 특히 유아기의 정서 발달에서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부모나 익숙한 사람에게는 활발하게 반응하는 특징이 있습니다.낯선 사람만 회피하는 낯가림은 익숙해지면 자연스럽게 적응하고 감정 표현이 풍부하며 정서 교류는 유지됩니다. 사회성 부족은 또래와의 상호작용에서 지속적으로 관계 형성에 어려움이 있고, 친숙한 사람과도 관계 맺기가 어렵습니다.아이가 낯가리는 경우 억지로 사람들과 어울리게 하기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천천히 적응하게 하고, 처음엔 소수의 익숙한 사람과의 놀이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새로운 상황을 미리 알려주거나 상황을 함께 이야기해주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시간이 지나도 개선이 어렵거나 놀이 자체에 흥미를 보이지 않는다면 전문가 상담이 필요하지만, 낯가림은 기다림이, 사회성 부족은 조기 관찰과 전문가 상담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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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 실내에서 에너지를 발산하면서도 교육적인 효과가 있는 놀이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비가 오는 날에는 실내에서도 신나게 움직이며 배울 수 있는 놀이를 추천합니다. 풍선 배구를 하거나 손발 협응과 순발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고, 숫자가 적힌 종이를 바닥에 깔아 "2+3!" 하면 "5"로 점프하는 숫자 점프 게임으로 수학과 운동을 동시에 할 수 있습니다. 종이컵 볼링으로 컵을 쓰러뜨리면 넘은 컵 수를 세어 수학을 배우고, 의자 터널 통과를 통해 기어가거나 동물 흉내 내며 대근육을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실내 보물찾기를 통해 간식이나 장난감을 숨겨두고 힌트 쪽지로 찾으면 탐색력과 문제 해결력이 좋아지며, 집 안 물건을 색깔/크기/용도로 분류하는 물건 분류 게임으로 수학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요리사 놀이로 샌드위치나 샐러드를 함께 만들며 재료 이름과 순서를 배우고, 클레이 공작 놀이로 점토를 만지며 소근육과 상상력을 발달시킬 수 있어 비 오는 날에도 유익하고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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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주기 위해 부모가 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은?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의 작은 시도와 노력 자체를 칭찬하고, 실패했을 때도 "괜찮아, 네가 열심히 했어. 다음에 또 도전해 보면 될 거야"라고 격려해 주세요.해낼 수 있는 작은 일을 맡겨 책임감을 강조하며 칭찬하고, 잘하는 것 (장점) 을 계속 이야기해 주면 자신감이 높아집니다.실패를 비난하지 말고 결과에 대한 교육적 지점을 통해 실수에서 배우게 하며, 80% 잘하는 행동을 칭찬하고 20% 잘못된 행동만 야단치는 것이 좋습니다.아이가 자신이 결정할 수 있게 도와주고, 대신 결정하지 않으며 다양한 생각을 하고 결과를 예측하게 해주세요.사랑한다는 표현을 많이 하고 (안아주기, 쓰다듬기, 뽐뽐하기), 아이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존중받는 느낌을 주면 자존감이 향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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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관된 훈육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현실적으로 감정이 개입될 때 어떻게 기준을 유지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감정이 개입될 때는 자신도 규칙을 먼저 지키는 태도를 보여주고, 화가 났을 때는 시간을 두고 진정한 후 다시 규칙을 설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규칙을 세울 때는 부모도 함께 지키는 구체적인 내용으로 정하고, 예외 상황 (질병, 긴급 상황) 을 미리 정해두면 기준을 유지하기 쉽습니다.규칙을 어겼을 때 즉시 처벌하기보다, 대안 행동을 제시하고 아이가 스스로 고치도록 유도하면 규칙이 더 잘 지켜집니다.부모가 규칙을 지키지 못했으면 자기 반성을 해주고, 아이에게 "엄마가 잘못했어, 같이 고쳐보자"라고 말하면 규칙의 의미를 더 잘 이해합니다.감정이 개입되어 규칙을 어질 때는 아이의 감정을 먼저 이해하고, 그 후 규칙을 다시 설명하며 동기부여를 해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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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훈육 어디까지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훈육은 일관된 규칙과 명확한 기준을 세우고, 화를 내기보다 감정을 먼저 이해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버르장머리 없다"는 비판보다 "이렇게 하면 안 돼"라고 구체적인 행동을 말하고, 왜 그 행동이 문제인지 설명해 주세요.아이의 감정을 먼저 인정 (예: "화났구나, 이해한다") 하고, 대안 행동을 제시하면 분노가 줄고 규칙을 더 잘 받아들입니다.7살과 5살은 자율적 성취를 원하므로, 작은 규칙을 스스로 지키게 하면 칭찬하고 보상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다툴 때는 시간제한 (타임아웃)을 주고, 진정 후 다시 대화하며 규칙을 반복하면 아이도 더 잘 이해하고 받아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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