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상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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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나 선생님이나 괜히 아들 딸 제자한테요?

차갑게 냉대하고 꺼져 꺼지라고 불만 있어 이런 말을 하면 이건 절대해서는 안 되고 나가 당장 나가 꼴도 보기 싫으니까 사유 없이 성질 퍼붓고 언성 높이는 부모나 선생님도 문제가 있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아이에게 꺼져, 꼴도 보기 싫다, 나가라, 왜 태어났냐, 불만 있냐 라는 것을 말하는 것은 부모든, 교사든 절대 해서는 안되는 말입니다. 훈육과 감정이 폭발한 상황은 다른 문제이긴 합니다.

    현재 표현은 감정적으로 상대를 욕했으며, 지도라기 보다는 본인의 감정을 쏟아내는 방식이고, 아이의 자존감을 끌어 내리는 방식이었기 때문에 문제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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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네 특별한 위험 상황이 아닌데도 아이나 제자에게 반복적으로 꺼져, 꼴도 보기 싫다 같은 말을 하거나 차갑게 냉대하고 언성을 높이는 건 건강한 양육,교육방식이 아닙니다. 그런 말은 순간 훈육보다 수치심이나 위축감을 남길수 있습니다. 행동을 지적하더라도 이유를 설명하고, 사람 자체를 부정하지 않는 방식이 더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인격적으로 무시를 하거나

    언어적 폭행을 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이러한 행위 또한 아동학대의 범주에 속하게 되므로

    아이들의 인격체를 존중하면서 아이들에게 좋은 언어로 말을 전달해 주는 것이 성숙한 어른의 태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

    음... 계속 이런 글을 올리시는 거 보니까

    마음의 상처가 많으신 걸로 보여져요

    만약에 저 글들을 사실이라고 한다면은

    당연히 해서는 안될 말이고

    정상적인 부모나 교사라면은 하지도 않는 말입니다.

    설령 아무리 아이가 잘못을 했다고 해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훈육이라고 하기엔

    훈육이라는 차원에서 너무도 선을 너무 행동이며

    아까도 말씀을 드렸다 시피..

    정서적 언어적 학대 행위라고 볼 수 있겠네요

    혹시 이 상황의 피해자 시라면은

    전문가를 찾아가서 상담이라고 받아 보시면서

    어느정도 마음이 치유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