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초 6 중1 아빠만 보면 뭘까요? 수수께끼 내는 아이들의 심리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초5,6과 중학교 1학년 아이들이라면 아빠와 노는 방식이 특정한 것으로 굳어 질 수 있습니다.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노는 방식을 찾아가게 되는 데 현재 아이들은 수수께끼가 아빠와 노는 방식이 된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심리는 아빠와 대화를 하고 싶다, 아빠와 놀고 싶다, 어릴 때 수수께끼에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 정도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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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매일 시키는 운동 루틴.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에게 도장을 모을 수 있도록 해주시고 10개마다 1만원을 주는 것 자체는 꾸준히 하는 습관을 만드는 동기 부여가 충분할 것이라 봅니다.현재 루틴에서는 강도를 높이시기 보다 구성을 바꿔 보심이 어떨까 싶습니다. 지금은 스트레칭 + 근력운동인데, 심폐지구력 강화는 부족해보입니다. 간단한 스쿼트 30개 아니면 3KM 달리기 정도를 넣으셔서 심폐 지구력 향상에도 루틴을 짜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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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작은 성공을 알게 해 줄 방법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작은 성공을 만들어주는 방법은 정말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턱걸이 1개하기, 5KM 달리기, 줄넘기 100개 하기 처럼 운동에서 느끼게 해줄 수도 있고 한달에 책 10권 읽기 처럼 습관에서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노력에 대한 결실이므로 전보다는 나아졌다고 느낄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실패의 경험은 자연스럽게 해주시면 좋습니다. 굳이 어려운 미션을 주시고 실패하게끔 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환경에서 경험하도록 하는 것입니다.준비물 챙겨주시는 것을 도와 주지 마시고, 아이가 깜빡하고 두고 갔을 때 실패경험하도록 하기약속시간을 챙겨주지 않으셔서, 아이가 약속을 늦음으로써 잘못된 것을 파악하기 등이 있습니다.뿐만 아니라 게임이나 운동에서 일부로 져주시지 마시고 몇번은 이겨서 실패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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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잠자리에 누워 1시간 넘게 수다 떨기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연년생이라 대화가 잘되서 잠들기전에 실컷 놀고 싶은 심리가 충분히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세형제가 서로 대화하고 웃는 것 자체만으로도 관계가 나쁘지 않다는 신호이기 때문에 오히려 좋은 상황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만, 1시간 이상 웃고 떠든다면 수면시간이 줄어들 수 있으니, 수다 시간을 공식적으로 정해주셔서 기준을 가지고 가시면 좋습니다. "앞으로 9시에 누울 꺼고 9시 30분이 되면 자는거야"라고 말씀하시고 9시 30분이 되면 "이제 끝, 말하면 안되"라고 짧고 단호하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잠들기 전에 서로 생각을 이야기하고 노는 것 자체가 나쁘지 않으니 이어가시되 시간만 통제해주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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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 태어난 아이들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무사히 살아나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대부분의 코로나 시기에 태어난 아이들이 잘 성장하고 있다고 봅니다.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성장에 영향을 주는 부분이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이가 크면서 사회적 거리 두기 때문에 또래를 만날 기회가 적었꼬 마스크를 오래 써서 입모양이나 얼굴 표정을 읽은 경험이 줄어 사회성이 줄었을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해소될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 또래들과 잘 어울리며 생활하고 있고 코로나 세대라는 이유만으로 문제가 생겼다고 보기 어렵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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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고모가 엄마라고 부르라는데..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아이를 예뻐하는 마음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충분히 그러실 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아이입장에서는 혼란스러울 수 있기 때문에 분명한 선을 그어 주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고모 입장에서는 아이가 없어서 막내를 많이 아끼고 애정 표현으로 엄마라고 불러봐 라고 말할 가능성이 큽니다. 아이에게는 "고모가 너를 많이 사랑해서 그런 건 맞지만 엄마는 한명이야, 고모에게는 고모라고 불러주면 되" 라고 말씀하시고 아이에게 고모는 꼭 고모라고 부를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습니다. 고모에게 아이가 아주 특별한 존재가 되어 사랑해주시는 것은 좋지만 엄마 되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을 가지고 가시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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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형이라고 하지 않고 이름을..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1학년이라면 이름을 말하는 것이 흔한 일일 수 있습니다. 다만 이름만 부르는 것은 형제관계에 있어서 긍정적인 영향을 주지는 않기 때문에 지도를 해주시는 것이 더 좋습니다.부를 때 마다 짧고 단호하게 "형이라고 불러야지"라고 하시고 다시 불러 보라고 하셔야 합니다. 이것은 절대 깨면 안되는 기준으로, 교정이 될 때까지 반복해야 합니다. 또한 형에게도 동생을 존중하게 해야 마음으로 형을 부를 수 있기 때문에 서로 간의 존중하는 마음을 가지도록 하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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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는 지인 집에 같이 갔는데 통제가 안됩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1학년이면 너무 흥분해서 통제가 잘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는 다른 사람의 집 뿐만 아니라 본인의 집에 친구를 초대했을 때도 같은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놀러 갔을 때 기준을 명확히 설정해 주시는 것입니다. "친구집에서는 절대 뛰지 않기", "안방에는 들어가지 않기", "한번 말하면 절대 다시 하지 않기" 등 기준을 말씀해주시고 기준을 어겼을 때는 놀이를 즉시 멈추고 엄마 옆에 와서 흥분을 줄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만약 규칙을 3번 어겼을 때는 집에 간다고 말씀을 하셔서 아이들이 제한이 생긴다는 것을 알게끔 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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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책을 읽는 거 같은데 그림만 보는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충분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봅니다. 많은 부모님들은 "글은 안 읽고 그림만 보네"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그림을 충분히 보는 것 자체만으로도 독서의 중요한 과정입니다. 아이들은 그림을 읽으면서 등장인물이 누구인지, 표현이 왜 그런지, 무슨 일이 있는지, 다음 장면은 어떻게 될지 상상할 수 있습니다. 저희 아이들도 그림만 보고 다음 장면을 예상하거나 왜 그렇게 행동했는 지를 물으면서 같이 의견 공유를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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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아이들에게 태몽 이야기...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개인적으로 이야기 해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봅니다. "이런 이런 꿈을 꾸었을 때 너희들은 태어난거야, 아주 특별한 아이들이야"라고 흥미 소재로 말씀해주셔도 좋고 "너희가 태어나기 전부터 너희를 기다렸기 때문에 꿈까지 꾸게 되었어, 간절히 너를 기다렸어"라고 말씀 해주셔도 좋습니다. 초등학생이나 중학생은 백두산 천지, 황금 궁궐, 거대한 물고기, 호랑이 등은 모두 아이들이 좋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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