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작은곰오소리삼형제스터디카페
초5 초6 중1 형이라고 하지 않고 이름을..
형이라고 부르라고 해도 이름을 부르는데 어떤 훈육 방법이 좋을까요?
기분이 좋을 땐 형아 그 뒤론 계속 이름을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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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이고.. 동생이 같은 형제인 형들이 너무 편하다 보니
가끔가다 형이라고 부르지 않나 보네요~
아마 형제라서 너무 편해진 마음에, 동생의 입장에서는
무의식적으로 형들에게 형이라고 부르지 않고
이름이 불려진 것이 습관이 된 거 같습니다.
우선 동생이 형이라는 호칭을 하는건 필요하지만
아이를 크게 혼내기보다는 아이에게 차분한 태도로
잘 설명해 주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아요
"형이랑 너무 편해져서 이름을 부르는건 이해해"
"그래도 아무리 편해도 형 이라고 불러야돼""가족일수록 호칭을 붙여주면서 말해야 하는거야"
이렇게 이야기를 한번 해주세요~
아이가 버릇없어서라기보다는 형이라는 호칭이아직 입에서 낯설고 붙지 않아서 그럴 수 있거든요.
만약에 아이가 알겠다고 대답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습관이 고쳐지지가 않는다면은, 그때는 아버님이 개입하셔서
"형이라고 다시 불러봐" 라고 이야기를 해주면서
중간중간 지도해 주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
집에서부터 형 이라고 부르도록 습관들 들여주어여
밖에서도 헉교선배나 다른 형들한테 실수 하는 것을 막을 수 있기애
꼭 교정을 해주시는 것이 중요할 거 같아요~
아이도 형 소리가 습관에 될때까지 조금 기간이 걸릴 수 있으니
화내지 않고 꾸준히 바로잡아 주시면 아이의 행동도 달라길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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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이라면 이름을 말하는 것이 흔한 일일 수 있습니다. 다만 이름만 부르는 것은 형제관계에 있어서 긍정적인 영향을 주지는 않기 때문에 지도를 해주시는 것이 더 좋습니다.
부를 때 마다 짧고 단호하게 "형이라고 불러야지"라고 하시고 다시 불러 보라고 하셔야 합니다. 이것은 절대 깨면 안되는 기준으로, 교정이 될 때까지 반복해야 합니다.
또한 형에게도 동생을 존중하게 해야 마음으로 형을 부를 수 있기 때문에 서로 간의 존중하는 마음을 가지도록 하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둘째, 셋째 앞에서는 첫째는 형이라고 존칭을 불러서 말해 주세요. 그리고 형만의 특권과 책임을 부여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형이라는 호칭과 특권, 책임감이 있어야 동생들도 형을 인정하고 호칭을 부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호칭을 안하고 이름을 부를 때는 대답을 안하고 못 들은 채 해도 되는 규칙을 정해 놓으세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형제간의 위계질서보다 [상대방에 대한 기본 예의와 존중]문제로 접근해서 집안의 호칭을 명확히 정리해 주시는 것이 좋아요.
기분에 따라 호칭이 달라지지 않도록 [형은 형이라고 불러야 해]라는 규칙을 세우고, 이름을 부를 때는 바로잡아 주는 일관된 태도가 필요합니다.
형을 존중하여 부를 때 칭찬과 보상을 해주고, 동생이 형을 존중하는 만큼 형도 동생을 배려하고 챙겨주도록 양쪽 아이에게 모두 지도해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형제 간에는 억지로 '형'이라고 강요하기보다 서로 존중하는 호칭을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왜 형이라 불러야 하는지 이유를 설명하고, 이름을 부를 떄는 형이라고 부르기로 했는데 계속 이름을 부르면 상대가 속상할 수 있다고 알려주세요. 다만 장난처럼 부르는 경우는 ㅋ게 혼내기보다 반복해서 예의를 가르치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형이라는 호칭을 강제로 반복시키기보다 우리집에서는 서로 존중하는 뜻으로 형이라고 부르자! 고 이유를 설명해 주세요. 이름을 부르면 화내지말고 다시 예쁘게 불러볼까? 라고 짧게 고쳐주고 , 제대로 부를떄 바로 칭찬하세요. 형도 동생을 무시하거나 명령하지 않도록 같은 존중 규칙을 적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