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습관 익숙하게 살아가는데 너무 힘드네요 내 마음의 습관을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글 내용을 보면 글 내용을 보면 오랫동안 다른 사람의 기준에 맞춰서 살아와서 힘들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너는 말하지말고 남말을 들어라, 허락 받고 살아라, 너 마음대로 살지 마라"같은 말을 계속 들으면 자기 주관이 약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살면서 남의 허락을 받거나 남이 말하는 대로만 살면 나를 잊어가면서 스스로 결정하는 것을 잃을 수 있고 이로 인해 점점 지칠 수 밖에 없습니다. 다른 사람의 말을 우선적으로 생각하기보다 본인이 하고 싶은 것, 본인의 마음이 가는 대로 하시면서 자기 주관을 가지려고 노력해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요즘 아이들이 재미로 어른들을 약올리는 연령대가 얼마나 어려지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개인적인 생각으로 어른을 놀리는 연령이 계속 어려지고 있다는 것을 일반화하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다만, 아이들이 자기주관이 강해지면서 어른들의 말을 곧이 곧대로 듣는 아이들이 적어 지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인식할 수는 있다고 봅니다. 요즘은 미디어나 인터넷 노출이 빨라지면서 해당 장면에서 어른들에게 자기 생각을 말하는 영상이 많아지고 또래 문화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예전처럼 어른들을 무서워 하거나 피하는 경우가 많아지긴 했다고 생각합니다.
5.0 (1)
응원하기
아이에게 자신감을 불러일으키는 말은??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1학년이라면 아직 형을 기준으로 배우는 시기일 수 있습니다. 특히 부모보다도 나이가 비슷하다고 느끼는 형제로부터 더 많이 배우기도 합니다. 아이에게는 도전과 노력을 적극적으로 칭찬하셔서 자신감을 가지게 할 수 있습니다. "형이 아니라 너는 어떻게 생각해?", "너가 스스로 결정한거야? 정말 잘했다!", "아빠는 너가 할 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어!"처럼 스스로 무언가를 한 부분에 대해 과정을 구체적으로 칭찬해주시는 것입니다. 또한, 작은 성공을 계속 하게 해서 스스로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도와 줄 수 있습니다.(오늘 입을 곳 고르기, 간식 스스로 선택하기, 책 한 권 고르기 등)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본인 마음에 들지 않을때 이상한 표정을 짓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표정을 얼굴 그대로 드러내는 것이 습관이 된다면 말씀하신 대로 사회생활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기 때문에 고쳐 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표정으로 학창시절에는 친구들과의 교우 관계에서 영향을 줄 수 있고 크게 되면 사회생활에도 영향을 주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감정을 말보다 표정이나 몸짓으로 먼저 표현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다른 사람을 불편하게 할 수 있다는 점을 인식시켜주셔서 교정해주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본인 잘못에 대해 인정을 안하려는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논점은 "남들도 그랬기 때문에 본인도 그렇게 한거고 그건 잘못이 아니다"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굳이 논쟁을 하려고 하지 마시고 짧고 단호한 기준만 가지고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다른 아이가 했다고 너도 해도 된다는 건 아니야, 내가 말하는 건 다른 아이가 아니라 너의 행동이 잘못되었다는 거야", "다른 친구가 물건을 훔치면, 너도 훔쳐도 된다는 건 아니잖니?"라고 하셔서 다른 아이 행동의 잘잘못은 현재 이야기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인식시켜 주시는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더운날 아이들과 집에서 뭘하고 놀까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과 집에서 에어컨을 틀고 노는 것도 여름철 시원하게 피서를 즐기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저희는 브루마블이나 할리갈리, 마피아 게임 등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보드게임을 하면서 보냅니다. 초등학교 고학년만 되도 쉽게 할 수 있으며, 아이들과 하는 것도 생각보다 재미있습니다.아니면 요즘 넷플릭스, 디즈니에 애니메이션 영화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을 선택해서 함께 보시는 것도 좋은 선택이라고 봅니다.
평가
응원하기
무더운날 아이들 에너지 보충으로 어떤걸 먹이죠?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저희 아이들에게는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이고 있습니다. 단백질을 섭취하면 성장기 아이들의 근육 생성과 체력 유지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닭볶음탕, 닭백숙을 먹이고, 요즘에는 흑염소 전골도 많이 먹이고 있습니다.국 종류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소고기 미역국, 소고기 뭇국도 좋은 선택이라고 봅니다.
평가
응원하기
왜 애들은 말 안들을때가 정해져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질문자님 경험상 공통된 시기가 있다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말씀하신 대로 학년별 패턴이 모든 아이들에게 공통적으로 나타난 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말을 안듣는 시기는 자기 주관이 생기는 시기와 비슷하게 나타나며 어렸을 때는 "미운 4살"이라고 불리는 4~6살 사이의 시기이며, 다음 시기는 사춘기가 시작되는 시기 입니다. 아이들의 기질마다 사춘기 시기가 다를 수 있으며(보통은 여자 아이들이 빨리 나타남) 학년별로 패턴이 일정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초5 초6 중1 학습지 만들기......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외우는 데 도움이 되게끔 암기하기 쉬운 방식을 알려 주시는 데는 도움이 될 것이라 봅니다만, 현재 아이들 수준에 맞지 않는 과목이라고 봅니다. 건설안전기사가 아니라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목을 위주로 해당 암기 방식을 적용 시키시는 것이 도움 될 것이라고 봅니다.
5.0 (1)
응원하기
초5 초6 중1 학습지 2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지금 아이들이 해당 시험을 공부할 시기는 아니라고 봅니다. 공부하는 방식을 알려 주시는 것은 좋지만, 해당 기억이 시험을 볼 시기에 기억이 나지 않을 것입니다.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학습, 공부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키려는 노력입니다. 너무 어려운 것을 공부시키신다면 관심 자체를 잃을 수 있기 때문에 위험하다고 봅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부분을 교육시키시길 추천 드립니다.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