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요즘 아이들에 언행인 부분에 대해서 글을 올려주셨네요~
요즘의 아이들이 어른들을 약올리거나 일부러 난감하게 만드는
아이들이 어려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질문을 하셨는데..
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이의 성향마다 다 다른 부분이고
상황이나 분위기에 따라서도 다르기 떄문이기에
모든 아이들이 그렇다고 정답을 내릴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모든 아이들이 그렇다고 일반화 할수는 없지만
그런 아이들이 있다고 한다면.. 아무래도 미취학 아동부터
아이들이 디지털 기기를 빨리 접한 상황들이 많은 탓인지
아마 더 어려지지 않을까 싶네요~~
우선 스마트폰을 점점 빨리 접하고 있는 아이들이 많아서
SNS에서 자극적인 숏폼영상을 접하는 시기가 훨씬 빨라졌고
영상들 보면은 유익한 영상들도 참 많지만
전혀 교육적이지 않고, 선을 넘는 행동들이 담겨져 있는
영상들이 많기 때문에.. 아이들이 그 부분을 보고서 배우고
어른들에게 그대로 하는 경우가 생긴 거 같아요
자신들이 영상에서 본 내용들을 어른들한테 그대로했을때
어른이 당황하거나 화를내는 모습 이러던지 이런 반응들을
아이들이 아마 즐기는 경우도 있을 거 같습니다.
또 과거에 비해 체벌이 없기때문에 이런 영향도 아마 있겠지요~
물론 하지만 다 일반화 시킬수는 없는 부분이기에
일부의 이런 사례가 있을 수 있겠다..? 정도만 생각해 주시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어릴때부터 미디어 시청시간을 적당하게 조절해 주고
남을 괴롭히는 행동은 재미가 아니라 상대에게 잘못된 행동임을
단호하게 가르쳐주는 것이 중요할 거 같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