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여자친구의 엄마왈 여자친구는 아빠의 누나 즉 고모가 키웠다는 것은 도대체 가장 큰 이유가 무언지 매우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확인하기 가장 좋은 방법은 아들 여자친구에게 직접 물어보시는 것이라 봅니다. 부모의 돌봄이 적은 경우는 맞벌이나 장거리 근무, 격지 근무로 인해서 아이를 직접 양육하지 못해, 근처에 같이 살고 있는 가족이 주양육을 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니면 이혼이나, 별거의 사유로 양육환경이 불안정해지면서 아이 안정을 위해 친척에게 맡겼을 수도 있스빈다.
평가
응원하기
두 아이들... 왜 이렇게 잠을 안 자고 놀까요~~?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낮에 너무 신나게 놀면 과피로 상태가 되면서 오히려 밤에 잠을 잘 못자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형제끼리 밤에 서로 장난을 치게 되면 정신적으로 각성상태가 되면서 잠이 오히려 깰 수 있습니다. 잠을 자기 전에는 항 상 같은 루틴을 가지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샤워 -> 책 1권 읽기 -> 스몰토크 5분 -> 불끄기 처럼 루틴을 가져가지고 절대 아이들이 잡담하거나 장난을 치지 못하게 하셔야 합니다. 아이들은 서로 장난을 치면서 잠을 깨기 때문에 둘이 분리 수면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본인이 뚱뚱하다고 다이어트를 한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친구들과 유튜브의 영향으로 요즘에는 뚱뚱한 것이 잘못된 것이라는 인식이 강하게 생긴것이라 봅니다. 특히 초등학교 4학년 때는 외모 비교가 시작 될 수 있기 때문에 "나는 뚱뚱한거 아니야?"라는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먼저 아이에게 "왜 그렇게 느꼈어?"라고 물어보신 후에 "살을 빼는 게 중요한게 아니라 건강하게 만드는 게 중요한거 같아"라고 말씀하신 후 먹는 걸 줄일게 아니라 운동하는 영상을 보여주신 후 같이 운동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운동을 하는 영상을 자연스럽게 노출해주시고 이를 통해 운동에 재미를 가지게 하는 것이 건강한 몸을 만드는 것이라 봅니다.
평가
응원하기
부모가 부부싸움을 하면 아이들도 폭력적으로 자라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부부싸움을 하게 되면 불안한 감정을 가지게 되고 특히 고성과 욕설, 위협을 한다면 아이는 대화를 통한 갈등해결 방식을 배우지 못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부부싸움을 격하게 하는 것을 보고 자란 아이는 다른 친구들과의 관계에서도 대화로 푸는 것이 아니라 강하게 싸우면서 폭력성을 보일 수 있다고 봅니다.
5.0 (1)
응원하기
이런상황일땐 어케요??? 고민이에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지금 상황은 아동 학대와 매우 유사한 상황입니다. 특히 옷을 벗겨놓고 체벌하는 것은 아이에게 극심한 자존감하락을 불러올 수 있기 때문에 심각하다고 봅니다. 부모님한테 한번 더 말씀해보시고 안된다면 학교 선생님께 직접 말씀하시고 청소년 상담센터(1388), 아동보호 전문기관(112를 통해 연결)을 통해 전문적인 상담을 받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현재는 다른 것은 볼 필요없고 동생이 안전과 심리적인 안정이 최우선입니다. 가족이 미온적이라면 형으로써 해야할 행동을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영어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듀오링고는 단어나 문장 감각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될 수는 있지만 보조용일 뿐 주력으로 활용하기에는 어려 울 수 있다고 봅니다. 특히 시험 문제 풀이 능력이나 독해, 문법에는 거의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시험 성적이 중요하다면 시제나 문장 구조, 조동사 등 개념을 정확히 잡아 둔 후에 문제를 많이 풀어보셔야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독학으로는 어려울 수 있으니 학원을 다니는 것도 고려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우리집 아이가 너무 일찍 일어나는데 정상인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4세 아이가 6시전에 일어나는 경우도 흔히 있습니다. 아이들은 보통 10~12시간 정도 수면을 하게 되는 데 일찍 자게 된다면 그만틈 일찍 일어날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들은 생체 리듬 상 아침형 인간에 아까울 수 있습니다. 일단 밤에 너무 일찍 재우기보다는 저녁 8시~8시 30분정도에 재우는 것이 좋습니다. 암막 커튼 등을 사용하여 잠을 조금일도 오래 잘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 주시고 새벽 6시에깨서 움직여도 반응해주지 마시고 "자는 시간이야, 움직이지마" 짧고 단호하게 대응해주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아기가 자꾸 얼굴을 긁는데 어떻게 햐야해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건조한 상태에서 민감한 피부라면 잔가려움이 계속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땀과 열이 나기 시작한다면 가려움이 악화 될 수 있습니다. 일단 보습은 목욕 후 바로 발라주시고 얼굴에 집중적으로 두껍게 발라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실내 온도를 너무 덥지 않게 해주시고 습도로 함께 봐주시면 좋습니다. 땀이 나면 바로 옷을 갈아입혀 주시는 것도 필요합니다.손톱은 2일 정도마다 잘라서 길지 않게 유지해주시고 낮에는 얇은 손싸개를 씌워주시는 것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초4 사춘기일까 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요즘 아이들은 발달이 빨라져서 초등학교 4학년부터 사춘기가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여자아이라면 초등학교 때 사춘기가 오는 형태로 많이 바뀌었습니다. 사춘기 시기가 오면서 자기 주장이 강해져서 말대꾸를 하고 청개구리 행동을 하는 반항 느낌이 있을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중학교2학년 딸애의 사춘기 핛교생활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질문자님의 매우 힘드실 거라 생각됩니다. 이혼하신데다가 주양육자로 딸을 키우고 계신대 한쪽 다리까지 잃으셔서 생활이 매우 불편한 상황에서 아이까지 중2 사춘기가 되어 심리적으로도 어려운 상황으로 보입니다. 아이 입장에서는 감정 표현이 어려워 말 대신 회피하는 성향이 생기고 아빠의 힘든상황을 굳이 본인이 보면서 받아들이기에는 부담되고 불편하기 때문에 거리를 두려는 것이라 봅니다. 아이에게 가볍게 스몰토크 정도로라도 "오늘 무슨일 있었니?", "아빠는 항상 너 편이야" 처럼 신경써주는 말씀을 계속해주셔서 마음의 문을 열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쉽지는 않겠지만 아이의 문을 먼저 열어야 아빠를 이해하고 도와 줄 수 있는 상황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