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손보험 새로가입하려고하는데 조건은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실손이 현재 없는 상황이라면 다른 것을 줄이더라도 실손만큼은 꼭 가입하시길 추천 드립니다.실손은 계속 새롭게 내용이 바뀌고 있으며 점점 보장 내용이 안 좋아지는 쪽으로 바뀌고 있습니다.그 이유는 그만큼 실제 고객님들께서 받아가시는 금액이 가장 많은 보험이기 때문입니다.간단하게 실손에 대해 말씀 드리면 보험 중에서 가장 많은 질병과 상해를 보장해주며 병원에서 실제로 쓴 비용을 일정 비율만큼 보상해주기 때문에 어지간한 상황에서 다 받을 금액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이 실손 보험이 보험사에 가장 큰 손해를 끼치고 건강보험 재정에도 가장 큰 악영향을 미칠 정도기 때문에 계속 내용이 안좋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더군다나 원래 이번 달에 5세대 실손이 출시 예정이었으나 나라에서 연기를 결정함에 따라 출시 시점이 미뤄 졌고 아직 정확한 출시 일정이 애매한 상태입니다.가급적이면 훨씬 내용이 좋은 4세대로 가입 가능한 이번 달 중으로 빨리 실손은 가입해두셔야 그래도 5년 간은 4세대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그 이후부터는 5세대 혹은 이후 출시된 실손으로 변경이 되실 겁니다.실손은 보험사마다 내용 차이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되니 이번 달 중으로 실손은 가입해두시고 나중에 실손이 바뀔 때를 대비해 가장 약해질 보장인 비급여 수술비를 채울 수 있는 1-5종 수술비라든지 입원비도 보장이 줄테니 입원일당 종류도 어느 정도는 이번에 준비하시는 김에 같이 미리 준비하시면 좋습니다.그 외 어떤 것이 또 필요한지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따로 추가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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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보험or자동차보험에특약으로 일배상가입여부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보통 자동차 보험에서는 포함되지 않고 운전자 보험을 통해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을 특약으로 넣을 수 있습니다.아무래도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이 있으면 누수피해나 남을 다치게 한 경우 등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면서 최대 1억까지 배상을 해주는데 보험료는 2천원 대로 저렴한 편이기 때문에 가지고 계시면 유용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운전자 보험에서 다른 불필요한 부분 제외하고 딱 운전자 담보만 넣고 거기에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만 추가한다면 2만원 안되는 금액으로 가입이 가능하니 운전자 보험이 없으시다면 이렇게 가입하시기 바랍니다.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은 개인이 상대에게 피해를 입힌 경우 적용 받을 수 있다면 시설소유자배상책임보험은 보통 일반 개인들이 가입하실 필요는 없고 보험의 이름대로 특정 시설을 소유하거나 관리, 운영하는 사람들만 가입하면 됩니다.예를 들어 카페나 학원 같은 곳을 운영할 때에 해당 시설을 이용 중에 넘어지거나 하는 일로 피해를 입은 사람을 보상해 주는 것이 시설소유자배상책임보험이라고 보시면 됩니다.그래서 시설소유자배상책임보험은 화재보험에 포함이 되며 딱히 화재보험에 가입해야 하는 운영 시설이 없으시다면 가입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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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보험 어느회사꺼가 좋나요? 추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사는 손해보험사와 생명보험사가 있는데 현재의 실비는 두 종류의 회사 간에는 큰 차이가 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표준화가 되었기 때문에 약간의 약관 상 해석 차이가 있을 수는 있지만 기본 조건은 어느 보험사나 동일합니다.약국이 적용 안된다고 말씀하셨는데 몇세대의 실손이냐에 따라 자기부담금의 액수가 다르기 때문에 너무 소액일 경우에는 적용이 안될 수 있습니다.현재 가입이 가능한 실손은 4세대만 가능하기 때문에 4세대로 설명 드리자면 일반 병원 급에서 급여 항목이라고 하면 1만원의 자기부담금이 있습니다.그래서 1만원이 안되는 금액이었다면 보장 받으실 게 없습니다.또한 상급종합병원의 경우 급여는 2만원의 자기부담금이 있고 비급여 항목은 병원 구분 없이 3만원 이상은 되야 받으실 수 있는 금액이 있습니다.진료비와 약제비 합산해서 이렇게 적용이 되기 때문에 보장은 되지만 자기부담금 이상은 되야 받을 수 있다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곧 5세대 실비가 나오면 현재의 4세대 실비보다도 보장 내용이 훨씬 약해지니 이번 달 내로 꼭 실비는 준비하시기 바랍니다.5세대 실비 출시 일자가 언제가 될지 확실히 알기 어렵기 때문에 아직 4세대 가입이 가능한 이번 달에 꼭 준비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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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중반에 필수보험항목어떤게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아무 보험도 없는 상태이시라면 실비부터 가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보통 자기 월 소득의 10% 정도를 보험료로 감안하는 것을 추천 드리기는 하는데 개인의 상황에 따라 어느 정도 조절하실 수는 있습니다.우선 적절한 수준의 보험료를 먼저 정하시고 가장 필수로 필요한 실비를 넣고 그 다음으로 가족력에 따라 넣는 게 좋은 것들부터 순차적으로 채우시면 됩니다.특별한 가족력이 없다면 걸렸을 때 가장 재정적 부담이 심하게 다가오는 암,뇌,심장 질환들의 보장부터 채우시고 기존의 실비가 없던 분이 새로 가입하면 5년 간만 4세대로 실비가 가능하고 그 뒤에는 그 시점의 실비로 전환 되기 때문에 그 점도 같이 대비하시면 좋습니다.조만간 5세대 실비가 나오게 되니 그전에 훨씬 보장이 좋은 4세대 실비로 가입하시고 나중에 실비가 바뀔 시점을 대비해 약해지는 보장인 비급여 수술비과 입원일당 등을 추가로 미리 넣어 두시는 것도 좋습니다.현재 건강 상태에 따라 가입 조건이 좋냐 나쁘냐의 차이도 있는데 한동안 병원에 입원, 수술하신 적이 없다면 비갱신형도 조건이 좋을테니 괜찮고 최근 병원 이력이 있는 상황이면 우선 저렴한 갱신형으로 몇년 간 이용하시다가 건강 상태가 좋아져 보험 가입 조건도 개선이 되면 그때 비갱신형으로 전환하시는 방법이 보험료를 더 절감하실 수 있습니다.그 외에도 해지환급금도 고려하는 것 같은 요소가 있기는 하지만 보험의 내용에 따라 해지환급금이 높은 상품과 낮은 상품의 보험료 차이가 클 수 있으니 설계사에게 원하는 담보를 다 넣은 후 물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담보들에 대해서 뭐가 좋은 담보고 별로 좋지 않은 담보인지까지 설명 드리기에는 내용이 너무 많은 관계로 따로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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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보험회사에 취직을 했는데 화재 보험을 들어 달라고 하는데 얼마짜리를 들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아파트의 화재 보험은 보통 1만원대로 가능합니다.다만 유용한 담보들은 꼭 포함이 되어 있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급배수라는 항목이 있는 것이 좋으며 이 담보는 자기 집에서 누수가 되는 것을 보장 해줍니다.또한 20대 가전제품 수리비용 보장 담보도 유용한데 구입한지 10년 이내의 제품의 수리비를 일부의 자기부담금을 부담하면서 보장해줍니다.다만 공식 as 센터에서 수리 받은 것만 인정되며 고의 파손 같은 것들은 당연히 보상이 안되는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이상 두가지 담보는 꼭 넣어서 1만원대로 가입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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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금 청구 시기가 궁금합니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우선 어머님께서 치료 잘 받으셔서 완치되시길 바라겠습니다.치료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보험이 소멸할까봐 우려하고 계신데 진단비와 항암 치료비만 먼저 청구해서 받으셔도 괜찮습니다.보험금을 청구한다고 해서 가지고 계신 보험 계약 전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처음 가입하실 때 고지의무를 위반 하신 것이 아니라면 청구했다고 해서 보험이 해지당하거나 하지 않습니다.보험에서 담보하는 것은 가입할 때 여러 가지를 넣을 수가 있는데 각각의 담보에 따라서 해당이 되면 보장을 받게 됩니다.그래서 지금 질문자 분의 상황에서 청구를 진행하시게 되면 암진단비와 항암 치료비는 청구를 해서 받으신 후 그 항목만 사라지게 되고 나머지 항목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어떤 상품으로 가입했냐에 따라 다르지만 암진단비는 보통 1번 받고 나면 사라지기 때문에 해당 항목이 청구 후 사라지게 되고 항암 치료비 역시나 1번 받고 사라지는 항목으로 가입하셨다면 마찬가지로 사라지지만 표적은 아직 받지 않아서 청구하지 않았으니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이후 표적치료도 받으신 후에 청구해서 받아가시면 되니 걱정 마시고 우선 청구가 가능한 부분들은 청구해서 받으시기 바랍니다.또한 납입면제라는 기능 역시도 있는데 가입하신 보험에서 납입면제 기능이 있다면 보험료도 면제 되시게 됩니다.이 납입면제라는 기능은 보험 상품에 따라 조건이 다르긴 하지만 암과 같은 큰 병에 걸리면 보험료를 내기 어려운 상황이 되기 때문에 납입을 면제하게 되는 기능입니다.청구하실 때 납입면제도 되는지 확인하시고 적용 받으시면 됩니다.모든 보험에 납입면제가 다 들어 있는 것은 아니고 납입면제 기능이 있으면 그만큼의 추가 보험료가 붙기 때문에 일부러 빼는 경우들도 있으니 가입한 보험상품 증권이 있다면 직접 내용 확인해보시고 없다면 청구 시에 고객센터 쪽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납입면제는 한번 받게 되면 이후부터는 비갱신형은 완전히 내실 필요가 없고 갱신형 담보가 있는 경우 다음 갱신 시점 전까지만 납입면제가 됩니다.잘 청구해서 치료비 걱정 없이 좋은 치료 받으시길 바라겠고 산정 특례 부분은 이미 아실 것 같긴 하지만 급여에 해당하는 치료만 산정 특례가 되기 때문에 이 점도 참고 해서 치료 계획 잘 세우시기 바랍니다.그리고 최근에는 암보험이 실제 치료에 들어가는 상황에 맞춰서 변한 부분이 많으니 이번 기회에 다른 가족들의 암보험도 현재 상황에 맞게 준비가 잘 되었는지 한번 정도 점검 해보시기 바랍니다.2~3년 정도 걸리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다 효과는 좋지만 비싼 비급여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다보니 1회성으로 사라지는 담보보다는 매년 가입금액 한도만큼 받은 치료에 따라 계속 지급이 되는 치료비 담보가 현재의 상황에 더 맞는 암보험입니다.이런 부분도 미리 체크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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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 3명 중 1명이 암이라고 하던데 암발생률이 높으면 암보험이 사라질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의 주목적은 보험 가입자에게 닥치는 최악의 상황을 막아 주는 것이 주목적입니다.보험에 가입을 해서 더 부자가 되는 일은 거의 없지만 안 좋은 일이 닥쳤을 때 재정적으로 문제가 생기는 것을 막아 줘서 최대한 그 전과 같은 삶을 사는 것을 가능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보험이라고 보시면 됩니다.보험의 목적이 그렇다보니 암환자가 늘면 늘수록 오히려 암보험은 더 많이 판매되게 될 것입니다.물론 보험금 지급을 많이 해야 하는 상황이 생길수록 보험사에서도 그에 대한 대비를 해야 하기 때문에 나름의 대처를 하게 됩니다.가장 쉽게는 지급률이 높은 항목에 대해 보험료를 올리는 방법이 있습니다.그래서 암에 걸리면 바로 지급이 되는 암진단비 같은 항목들은 보험료가 매우 비싼 편에 속합니다.보험사의 상황이 좀 궁금하실 것 같아 추가로 설명 드리자면 보험사들은 회사의 운영 상태를 공개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각 보험사의 홈페이지로 들어가서 공시실이란 곳에 들어가면 보험사의 재무 상태도 확인할 수 있는데 거기서 보험사 지급여력비율 같은 것도 보실 수 있습니다.보험사 지급여력비율이라는 것은 말 그대로 그 보험사에 가입된 고객들에게 보험금을 지급할 수 있는 여력이 얼마나 되는지를 나타내는 것입니다.모든 고객들에게 다 지급할 수 있는 것이 100%이고 당연히 그보다 높으면 높을수록 재무 상태가 건전한 회사라고 보시면 됩니다.최근에 파산하게 된 mg손해보험 같은 경우 결국에는 재무 상황이 나빠져 지급여력이 안되는 상태가 되버렸기 때문에 파산했다고 보시면 됩니다.이처럼 재무 건전성이 좋은 회사를 선택하는 것도 가입할 보험사를 고르는데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될 수 있기도 합니다.물론 어지간한 경우에는 다른 회사에서 인수하면서 기존 계약들도 다 승계해서 가져가지만 그 과정에서 고객들이 불이익을 보는 상황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또한 암보험의 보험료 때문에 걱정도 많이 하시는 것 같은데 계속 오른다고 하시는 것으로 봐서 갱신형 상품에 가입을 하신 것 같습니다.보험도 의료 기술의 변화에 따라 실제 치료 상황에 맞춰서 변화하게 됩니다.암보험 역시도 치료 기술이 많이 좋아져서 몇년 전과 비교해도 많은 것이 달라 졌습니다.우선 입원하는 경우가 많이 없어 졌고 완치률도 많이 올라갔습니다.대신 항암 치료 기간은 여전히 2~3년 정도로 긴 편이며 치료기술이 좋은 대신 비용 부담이 큰 비급여 치료들이 많아 졌습니다.그렇기에 처음에 한번 받고 끝나는 암진단비만으로는 더 이상 치료비까지 감당하기 어려워 졌고 이러한 상황에 맞춰서 매년 가입한 금액 한도로 받은 치료에 따라 보험금이 나오는 형태의 치료비 보장 담보가 새로 생겼습니다.보험료 측면에서도 암진단비 3천만원과 1억 한도의 암치료비 담보가 비슷하기 때문에 기존 암보험이 진단비로만 구성되어 있으면 진단비를 어느 정도 줄이고 암치료비로 바꿔 주면 보험료도 줄이면서 받는 금액은 더 커질 수 있는 리모델링이 가능해 집니다.보험료에 부담을 느끼신다면 현재 트렌드에 맞게 암보험 리모델링을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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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병인보험을 꼬옥 들어야 할까요 고민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만일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되는 상황이 생기면 간병인을 쓰는 비용이 상당한 부담이 되게 됩니다.간병 대상자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24시간 간병인을 쓴다면 실제 요구하는 금액은 1일당 15만원이 넘어가게 될 정도입니다.그러다보니 입원비로 인한 지출보다도 더 커지는 경우가 많아서 따로 간병인 보험을 준비하시게 되는데 유병자라서 보험 가입 조건이 좋지 않아서 가입이 부담스럽다고 하시면 당분간만 갱신형으로 가입했다가 상황이 나아졌을 때 비갱신형으로 바꾸는 방법을 택하실 수도 있습니다.또는 말씀하신 것처럼 간호 간병 통합 병실을 이용하시는 방법도 있습니다.간호 간병 통합 병실은 병원에 있는 몇명의 간병인들이 해당 병실의 환자들을 함께 간병해주는 병실로 해당 병실에 들어가시면 따로 간병인을 두실 필요 없이 케어 받으실 수 있습니다.하지만 아무래도 한꺼번에 관리를 받다보니 아무래도 전담 간병인이 있는 것보다는 관리의 세심함이 덜한 편이고 간호 간병 통합 병실이 많이 생기긴 했지만 아무래도 그 수가 적기는 해서 일부 병원은 아예 없기도 하고 있더라도 병상 수가 모자라 들어가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참고로 이 간호간병 통합 병실은 당연히 일반 병실보다는 입원비가 더 비싸기 때문에 간호간병 통합 병실을 이용했을 때 받을 수 있는 보험도 존재합니다.1일 이용당 최대 7만원까지 간호간병 병실 사용했을 때 받으실 수 있는 담보가 있고 간병인 보험을 가입하시는 것보다는 보험료가 더 저렴한 편입니다.보험료가 많이 부담되신다고 하면 간호 간병 통합 병실을 보장하는 것만 가입하시고 추후 병원 입원 시에 간호 간병 통합 병실이 있는 병원으로 가는 쪽으로 계획을 잡는 것도 괜찮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간호 간병 통합 병실이라고 해서 단점이 없는 것은 아닌 만큼 우선 간병인 사용과 지원,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 보장 담보의 보험료들을 각각 비교해 보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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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사고로인한 보험 보상관련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현재 질문자 분이 배상 처리 받는 것은 일상생활배상책임을 통해 배상 받으시는 것입니다.일상생활배상책임은 일상 생활 중에 상대에게 피해를 입힌 부분을 피해 받은 만큼 배상해주는 보험입니다.금액이 딱 정해져 있다거나 합의를 봐서 보상금을 산정하는 것이 아닌 실제 받은 피해만큼을 딱 보상하기 때문에 치료를 다 받고 그 치료에 든 비용을 청구하면 배상처리가 되는 것입니다.그래서 치료가 완료되고 연락왔던 보험사 측에 청구를 하시면 됩니다.배상 기간이 따로 정해져 있다기 보다는 일상생활배상책임은 그 보험을 가진 사람의 가입 시기나 가입한 보험사에 따라 약관의 세부 내용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해당 보험사에 확인을 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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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보험 관련해서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어떤 실비를 가지고 계신 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부모님의 경우에는 아마 1세대 실비를 가지고 계셨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하셨을 것 같습니다.2세대의 경우 같은 질병이나 상해에 대해 365일 간 보장을 받고 90일의 면책기간을 가진 후에 다시 365일의 보장 기간이 시작됩니다.그렇기 때문에 같은 병이라도 면책 기간만 피해서 다시 보장을 받으시면 됩니다.반면 1세대 같은 경우에는 상해로 인한 치료 시 180일 후에는 보장 받으실 수 없게 됩니다.1세대 실손은 보험사 마다 다 내용이 달랐던 시기였기 때문에 약관이 달라서 가입된 보험사에 내용을 확인 하셔야 합니다.일반적으로는 질병의 경우 365일 보장 후 180일의 면책 기간이 생긴 후에 그 뒤 다시 365일의 보장 기간이 생기지만 상해의 경우에는 같은 케이스는 최초 180일 동안만 보장 받고 이후에는 보장 받을 수 없습니다.그래서 최초 5개월 전의 인대수술이 상해로 인한 것이었다면 180일이 지나기 전에 치료받고 청구하시는 것은 가능하지만 이후에는 보장받을 수 없다고 아시면 될 것 같습니다.1세대 실비에서만 상해에 대해 180일 동안만 보장해주고 이후에는 안되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어떤 실비인지 가입된 보험사에 연락해서 확인하고 잘 청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참고로 실손 외에 다른 건강보험에서는 연간 1회 한도로 가능하다는 조건 같은 게 있을 수 있어 동일한 치료를 같은 해에 다시 한다면 지급이 안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이런 경우에는 1년이 지나면 다시 보장이 되기 때문에 그 시기만 잘 유의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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