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재설계 궁금합니다 자세한설명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암의 경우 의료기술의 발전으로 예전과는 트랜드가 많이 바뀌었습니다.말씀하신 로봇수술처럼 이전에는 없던 기술이라 옛날 보험에서는 보장하는 항목이 없는 내용도 있습니다.이런 부분들을 보완하려면 리모델링을 진행하는 것이 맞기는 합니다.예전에는 암의 완치율이 낮았고 치료 방법도 비싼 비급여 치료들이 많지는 않았습니다.일단 암에 걸리면 항암치료의 부작용도 많아서 일상생활이 어려웠기에 입원해서 치료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그래서 일을 하기 어렵다보니 처음 진단을 받을 때 받는 진단비 위주로 구성이 되었고 이걸로 당장의 생활비와 치료비를 함께 하는 것이 이전 암보험의 형태였습니다.그리고 암입원일당 항목도 같이 포함이 된 경우도 많았습니다.하지만 현재는 암의 완치율이 상당히 올라갔고 4기 환자들도 완치가 된 사례가 있을 정도로 치료 기술이 올라갔습니다.거기에 더불어 항암치료를 하면서도 직장 생활도 가능할 정도로 부작용도 많이 줄었기 때문에 현재는 입원을 하며 암을 치료하는 경우는 아주 심각한 경우가 아닌 이상은 없습니다.그러나보니 암입원일당 항목도 이젠 쓰기 어려운 상황이 많습니다.치료가 진행이 되면 다빈치 로봇이나 레보아이 등의 로봇수술로 수술을 하는 경우가 많고 항암 치료에 쓰는 약물도 표적 약물이나 면역 약물 등 새로 생긴 비싼 비급여 항암 치료 약물들이 효과가 좋으면서도 부작용이 적어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다만 이 좋은 치료들은 많은 수가 비급여 치료라서 산정특례의 적용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치료비 부담이 많아서 이전처럼 처음에 받는 진단비 하나만 가지고는 감당할 수가 없을 정도로 비쌉니다.써야 할 약물에 종류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1억의 암 진단비를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항암 치료 첫해에 다 써버리는 것이 보통입니다.현재도 항암치료에는 보통 2~3년 정도의 기간은 걸리기 때문에 이후에도 대비를 하려면 진단비만의 구성으로는 이후의 치료를 대비할 수 없습니다.이 정도가 변화된 현재 암치료 상황이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고 그래서 어떤 식으로 암보험을 리모델링 해야 하는지를 말씀 드리겠습니다.암진단비는 여전히 필요한 항목입니다.그러나 활용도가 많이 떨어진 암입원일당은 암통원일당으로 변경하시는 것이 맞습니다.다만 암통원일당은 굳이 꼭 넣어 줘야 하는 항목까진 아니니 그냥 암입원일당을 삭제하는 변경만 해도 상관은 없습니다.리모델링을 진행하신다면 가장 중요한 부분이 1번 받는 진단비를 어느 정도 줄여서 보험료를 낮추고 대신 가입 금액 한도 내에서 매년 받은 치료에 따라 보상이 나가는 암통합치료비 담보를 추가해 주시는 것이 현재 상황에 맞습니다.암통합치료비에는 현재 최신 기술에 맞는 치료에 대한 보장들이 각각 다 들어 있기 때문에 매년 어떤 치료를 받으시든 그에 해당하는 금액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보험료 면에서도 절감이 가능한데 암진단비 3천만원이 매년 1억 한도의 암치료비 담보에 보험료가 비슷합니다.그렇기에 적당한 수준으로 암진단비를 줄이고 암치료비를 넣어 주는 것이 보험료 측면에서도 더 이득이 됩니다.다만 리모델링을 진행하실 때 주의하실 점은 현재의 건강상태에 따라 가입 조건이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그것도 고려해서 변경을 진행하셔야 하는 점이 중요합니다.예전의 암보험에서는 암진단비 항목을 제외하면 나머지는 사실상 비중이 다 낮은 편이기 때문에 진단비 위주로 판단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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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째 납입하고 있는 종신보험 해지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우선 더 늦기 전에 종신보험이라는 사실을 알아 차리셔서 참 다행이라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생명보험사 쪽에서 종신보험을 높은 환급률을 보여 주면서 마치 저축성 상품인 처럼 판매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물론 환급률이 높은 구간이 있는 만큼 일부는 맞는 말이지만 저축성 상품이 아닌 보장성 상품인 것은 분명합니다.그리고 해지환급금이 높아지려면 꽤나 오랜 기간 동안 유지를 하셔야 합니다.납입을 완료한 후에도 추가로 몇년 이상을 더 두셔야 비로소 원금보다 환급률이 높아지는 때가 오게 되는 것이 보통입니다.상품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보통 종신보험들의 환급률이 완납 전에 그나마 높은 구간은 납입률이 50~80%정도의 구간이 높은 편입니다.저 정도 시점에서는 그래도 납입한 금액과 꽤나 비슷할 정도로 환급이 가능해지게 됩니다.오히려 80~100% 딱 되었을 시점에서는 역으로 환급률이 낮아집니다.그래서 아예 더 유지를 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차라리 빠르게 해지를 하는 편이 좋습니다.정확한 금액은 각 보험사에 연락해 직접 확인하셔야 정확하니 2년 뒤 시점에 환급률과 더 납입해야 할 금액과 비교해서 바로 해지할지 아니면 2년 간만 더 낼지를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또한 추가 납입을 말씀하셨는데 추가 납입이 가능하려면 해당 종신에 유니버셜 기능이 있으면 가능합니다.우선은 그 기능이 있는지부터 확인을 해보시고 추가 납입을 할 경우 환급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역시 해당 보험사의 고객센터에 연락해 알아보시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또한 종신보험을 저축성으로 말하며 판매하는 경우의 대부분은 환급률을 높이기 위해 사망만을 담보하는 내용인 경우가 많습니다.하지만 종신보험에 다른 보장 내용도 들어 있는 경우가 있기도 하며 실손보험과도 같이 묶인 경우도 있습니다.말씀해주신 환급금을 봤을 때는 실손이 같이 들어 있지는 않을 것 같지만 다른 보장이 혹시나 있고 그 부분이 필요한지도 해지 전에는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보험은 정말 다양한 상품이 많은 만큼 많이 알아보시고 가입하시길 바라겠습니다.10년만 내고 10년 시점에 99.9% 환급률이 나오면서도 암이나 뇌, 심장 같은 원하는 보장 내용도 넣을 수 있는 좋은 보험 상품도 있습니다. 가입 전에 환급률 같은 요소도 물론 중요하지만 보험이 담보하는 내용이 무엇인지와 어떤 형태인지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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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기술의 발전이 의료 산업과 보험 시스템에 미치는 변화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발전하는 의료 기술에 맞춰서 보험도 그에 맞게 변화하고 있습니다.그러다보니 본인이 예전에 보험을 가입해 두었다고 하더라도 못해도 4~5년 정도에 한번쯤은 리모델링을 해봐야 하는지 점검하실 필요가 있습니다.제가 리모델링을 전문으로 하는 만큼 어떤 식으로 진행이 되는지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우선 신기술들은 예전 보험에서는 보장을 해주지 않거나 금액이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대부분의 신치료들은 비급여 항목이고 예전에는 애초에 없던 기술이기 때문에 기존 가입한 보험에서는 아예 보장 항목에 빠져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축구선수 박지성이 최근 받게 된 무릎 줄기세포 주사나 치매의 진행을 최장 8년까지 늦출 수 있는 레켐비 같은 놀라운 신약들도 기존의 보험에서는 보장이 되지 않기 때문에 각 보험사에서는 따로 이것들을 보장 받을 수 있는 신상품들을 출시하고 있습니다.본인의 가족력에 따라 이러한 특정 치료 기술이 필요할 것 같다면 따로 준비를 하시는 것이 좋고 일반적으로 가져 가셔야 할 암,뇌,심장에 대한 보험들도 신치료 기술이 생김에 따라 예전과는 트렌드가 바뀌고 있습니다.암으로 설명 드리면 이전에 암보험은 처음 암 진단 시 1번 받고 끝나는 암진단비가 주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반면 현재는 치료 기술이 좋아져 완치율이 높아졌으나 대신 비싼 비급여 치료가 많고 치료 기간 역시도 아직은 2~3년 정도로 제법 깁니다.그렇다보니 더 이상 1번 받고 끝나는 진단비로는 1억 이상으로 준비를 해도 감당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이런 변화에 맞춰서 1번 받고 끝나는 것이 아닌 매년 가입 금액 한도로 받은 치료에 따라 계속 보장 해주는 치료비 담보가 새로 나왔고 진단비를 어느 정도 줄이고 치료비를 넣어 주는 것이 현재 실제 암 치료 상황에 맞는 암보험입니다.리모델링을 진행한다고 하면 고객 분들께서는 손해라고 느끼시는 경우들이 많지만 실제로 진행을 한다면 결과적으로는 보험료와 나중에 실제 받게 될 보험금 모두에서 리모델링을 하는 쪽이 이득이 되게 됩니다.우선 보험료 부분에서는 암진단비 3천만원과 1억 한도로 매년 보장하는 암통합치료비가 보험료로는 비슷합니다.그렇기 때문에 기존에 암진단비를 높게 가지신 분은 그걸 좀 더 줄이고 암치료비를 넣어 주면 진단비 항목이 비싼 편에 속하는 담보이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서는 오히려 보험료가 줄면서도 리모델링이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또한 받게 될 보험금도 결국에는 이득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암은 한번 걸리신 분이 또다시 다른 암에 재발하게 되는 확률이 어느 정도 있는 편입니다.전체적으로는 10명 중 2~3명 정도의 비율이고 특정 암들은 재발률이 더 높기도 합니다.그렇기에 암이 1번으로 그치면 다행이지만 그 이후도 생각을 해야 한다면 1번 받고 끝나는 진단비보다는 당연히 보험 기간 동안 계속 해주는 치료비 담보가 있어야 나중의 재발 때도 대비가 가능합니다.1번만 걸린 상황에서조차 진단비만 있는 쪽보다 치료비와 같이 있는 편이 받는 금액이 커지는데 두가지를 같이 비교해 보겠습니다.1. 암진단비로만 6천만원 가진 분2. 암진단비 3천만원과 암치료비 1억을 가지고 계신 분이렇게 두 경우를 보면 보험료는 비슷하겠지만 1번의 경우 처음 6천만원을 받고 향후 어떤 치료를 하시는 더는 받는 금액이 없습니다.2번의 경우 처음에는 절반인 3천만원만 받게 되지만 평균적으로 2~3년 간 진행하는 항암치료 기간 동안 받는 치료에 따라 달라지긴 하겠지만 매년 많게는 7~8천만원을 적어도 2~3천만원 정도는 받게 됩니다.보통 항암 첫해에는 여러 치료를 병행하는 경우가 많기에 받는 돈도 그만큼 많아서 짧게 2년만 항암을 했다 치더라도 대략 1억 정도는 받는 경우가 보통입니다.이정도의 차이가 존재하기 때문에 현재는 치료비 담보를 꼭 같이 넣어 주는 방향으로 기존 보험들을 리모델링 해드리고 있고 이게 불과 작년부터 시작된 변화입니다.물론 앞으로도 더 좋은 치료 기술들이 또 나올 수 있기에 4~5년 정도에 한번씩은 리모델링을 해야 하는지 전문가에게 상담은 받아 보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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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관련하여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실비는 어떤 것을 가지고 계신지에 따라서도 좀 다릅니다만 간단하게는 13년도 4월 이전 것이라면 보험료가 부담되지 않으신다면 그냥 쭉 유지하시면 됩니다.암, 심장과 뇌질환 부분은 몇년 전 상품들과 현재 보험 상품들과는 트랜드가 변한 점이 있어서 변경을 고려할만 합니다.이전에는 1번 받고 끝나는 진단비 위주였다면 지금은 치료 기술이 좋아졌지만 대신 치료 기간이 길어지고 비급여 치료가 많아져서 비용 부담이 많이 늘어 났습니다.그렇다보니 현재 추세에 맞춰 1번 받는 진단비는 다소 줄이고 매년 가입금액 한도로 치료 내용에 따라 계속 지급받는 치료비 담보가 주력으로 가는 식으로 트랜드가 바뀌었습니다.실제로 고객님들께서 받아갈 수 있는 보험금도 진단비 비중을 줄이고 치료비를 추가하시는 것이 훨씬 커집니다.암으로 예시를 들어보면 암진단비 3천만원과 매년 1억 한도로 보장 해주는 암통합치료비 담보가 보험료에서 비슷하기 때문에 기존 것이 암진단비가 많다면 그 부분을 다소 줄이면 보험료도 오히려 줄이거나 비슷한 정도로 바꾸면서도 보장은 더 튼튼하게 보완할 수 있습니다.본인의 기존 보험에서 암,뇌,심장 부분의 담보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확인해보시고 리모델링도 한번쯤 고려 해보시기 바랍니다.반면 운전자 보험 같은 경우 현재는 시기가 좋지 않습니다.원래 운전자 보험은 도로교통법의 변화에 맞춰 2~3년 정도에 1번씩은 바꿔 주시는 것이 좋았습니다.또한 운전자 보험은 대부분 갱신형이기 때문에 보험료가 1~2만원 수준이라 자연스러 바꾸실 수도 있는 상품이었습니다.하지만 작년 12월까지는 운전자 보험의 변호사 선임 비용 담보가 5천만원이었으나 올해 들어서는 5백만원으로 한도가 대폭 축소되었습니다.금융감독원에서 변호사 선임 비용의 부당 청구 건이 많은 관계로 줄이라고 하였기에 이렇게 변하게 되었고 이 부분 때문에 기존 가지고 계신 것이 변호사 선임 비용 5천만원까지 들어 있다면 현재는 바꾸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아직은 보험사들에서도 이 부분을 보완하는 특별한 담보가 나오지 않은 만큼 당분간은 운전자 보험은 그냥 두시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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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가입한 보험이 갱신특약 부분이 많이 올라 부담스러워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현재 갱신형으로 나와 있는 것 중 가장 금액이 비싼 두가지 항목은 실비입니다.1세대 실비이기 때문에 보험료가 높게 나오는 것입니다.1세대 실비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그래도 이정도면 보험료가 높은 편은 아닙니다.이미 실비만으로 10만원 대에 이미 진입하신 분들이 많을 정도로 1세대 실비는 비싼 실비입니다.더군다나 3년 갱신주기도 아니고 5년 갱신이기 때문에 병원 치료가 잦은 편이고 실비 청구를 좀 하시는 편이라면 그래도 유지를 하는 쪽이 나아 보입니다.물론 다음 갱신 때는 많이 오르게 되겠지만 그 부분이 걱정된다면 5세대 실비가 나오기 전에 실손 전환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이번 달까지는 4세대 실비로 전환이 가능하고 전환한다면 보험료는 제법 많이 낮아집니다.다만 4세대는 고작 5년 간만 쓸 수가 있고 5년 뒤에는 그 시점에 출시되어 있는 실손으로 자동변경됩니다.만약 그때 5세대로 있다면 보험료야 더 싸지겠지만 보장 내용은 많이 약해지는 만큼 다른 보험으로 보완을 해줘야 할 필요성이 생깁니다.가장 크게는 비급여 수술비 부분이 약해지기 때문에 그 부분을 중점적으로 보완해줘야 하고 대표적으로 1-5종 수술비 같은 담보가 도움이 됩니다.거기에 추가적으로 입원일당 종류들도 보완을 하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이런 부분들 잘 고려해서 결정을 하시고 사실 개인적으로 3년 갱신도 아니고 5년 갱신인 점과 아직 그래도 10만원대로 돌입하지도 않았다는 점, 다음 갱신도 아직 4년 정도 남았다는 점 등을 고려하면 실비는 그대로 두는 것이 나아 보입니다.나머지 갱신 항목들도 보험료가 비싸지 않기 때문에 그대로 두는 것이 좋아보이며 특히 입원일당의 경우 갱신형이기 때문에 그나마 저정도로 보험료가 쌀 수가 있습니다.언젠가는 실비가 너무 올라서 감당하실 수 없을 때 전환을 하시게 될텐데 그 시점에서 갱신형 입원일당도 비갱신형으로 변경하는 것을 고려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물론 그때 시점에서 병원에 입원이나 수술을 해서 보험 가입 조건이 나쁘다면 그냥 두시는 것이 더 나을 것입니다.그리고 이미 납입이 완료된 부분들도 그냥 가져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다만 저 보험 1가지만 딱 가지고 계시다면 말씀하신대로 모자란 부분이 많은 것은 맞습니다만 여기서 보험료 추가 되는 것이 부담스러우시다면 딱 필요한 부분들만 채우는 식으로 우선 가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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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관련해서 여쭤봅니다!(갈아타기 vs 줄이기)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제가 실제로 고객님들의 리모델링을 많이 진행 해드리고 있지만 어떤 경우에는 유지하는 것이 나을 때도 있고 바꾸는 게 나을 때도 있습니다.워낙 상황에 따라 다 다르기 때문에 그냥 단순히 주신 정보만으로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조금 이해하실 수 있게 예시로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우선 보험업은 나라의 관리를 받고 있습니다.금융감독원의 관리를 받고 있기 때문에 보험사에서 과도한 지급을 하는 담보나 부정청구가 늘어나는 항목이라든지 이슈가 되는 담보들은 금융감독원의 지시 하에 사라지거나 금액 한도가 줄거나 하는 일이 자주 일어납니다.가장 최근의 사례로는 작년 12월을 마지막으로 운전자 보험에서 보장해주는 자동차 사고 변호사 선임 비용 보장이 5천만원 한도에서 5백만원으로 확 줄었습니다.상황이 이렇다보니 지금에서야 운전자 보험을 가입하신 분들은 차후 사고가 났을 때 변호사 선임 비용을 본인이 많은 비용을 부담하시게 됩니다.이렇게 내용이 예전 것이 오히려 좋은 담보를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절대로 해지하라고 말씀 드릴 수가 없습니다.반대로 해지를 하고 재가입 하는 것이 나은 경우는 오히려 담보가 내용이 더 좋아지기도 하기 때문에 이런 상황에서도 바꿀 수가 있고 고객의 건강 조건이 더 좋아져서 더 싸게 가입이 가능할 경우에는 같은 내용이라도 해지하고 다시 가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일반적으로 20년 납 100세 만기를 기준으로 많이 보험 상품을 알아보시게 되는데 당장에는 2년 낸 보험료가 아까울 수는 있지만 보험을 끝까지 유지한다고 생각하면 남은 18년 동안 같은 내용을 더 비싼 보험료를 내며 유지하는 것보다는 바꾸는 것이 최종적으로는 금전적으로 이득이게 됩니다.이렇게 몇가지 예를 들어 설명 드렸는데 그 외에도 정말 많은 상황이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것은 설계사에게 상담을 받아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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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사 어플에서 셀프로 암보험을 가입했는데 건강체라서 가입이 가능하고 보험료도 저렴하던데 저렴한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다이렉트로 가입하는 상품들은 중간에 설계사가 없기 때문에 설계사 수수료가 없는 만큼 같은 조건에서 더 저렴한 것이 맞습니다.그래서 보통 자동차 보험도 다이렉트로 가입 권유를 많이 해드리게 됩니다.하지만 건강보험 종류들은 담보의 내용이 비슷해보여도 정작 들여다보면 미묘하게 다른 조건인 경우도 있고 비슷한 보험료로도 더 좋은 담보의 상품이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또한 건강체 같은 경우가 간편 조건으로 가입하는 유병력자보다는 훨씬 조건이 좋지만 고지의무가 정확히 등록되었는지 잘 확인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추후 알리지 않았던 내용이 문제가 되어 보험금 지급이 거부되고 계약이 해지될수도 있으니 고지의무는 처음 가입 때 정확히 다 알리시는 것이 좋습니다.마지막으로 담보 내용을 말씀해주시지 않아 확인이 어렵지만 치료 기술이 변한만큼 암보험의 트랜드도 바뀌었기 때문에 현재 암보험에 맞는 내용의 담보인지는 꼭 확인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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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특약 갱신 질병입원의료비 해지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말씀하시는 질병입원의료비는 실손보험의 내용 중 하나입니다.질병으로 입원을 했을 때 보장을 해주는 항목이 이 항목이기 때문에 절대 해지해서는 안됩니다.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실손 보험은 계속 갱신이 되는 보험입니다.가입한 시기에 따라 다 갱신 시점이 다른데 05년에 가입하신 실손이 맞다면 1세대 실손이시고 3년마다 갱신되서 보험료가 오릅니다.1세대 실손은 갱신될 때마다 보험료가 많이 인상 될 수는 있지만 보험료가 현재 크게 부담이 되지 않으신다면 그냥 유지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좀 부담스럽다고 느껴지시면 실손 전환으로 보험료를 줄이실 수도 있습니다.만일 현재 실손전환을 하게 된다면 현 시점에 나와 있는 4세대 실손으로 전환되게 되며 보험료는 많이 떨어지게 됩니다.하지만 4세대는 5년 간만 유지가 되며 5년이 지나면 그 시점에 있는 실손으로 자동으로 바뀝니다.1세대 같은 경우에는 고객이 전환하거나 해지하지 않는 이상 계속 유지가 가능합니다.이러한 점들을 아시고 전환할지 유지할지 정도만 고민 한번 해보시고 해지는 하지 않으시길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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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을 어떤 종류로 들어야 하나요 실비 말고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을 준비하려고 하실 때 먼저 대략 어느 정도 선까지 보험료를 납부할 건지를 정하시는 게 좋습니다.결국 미래에 내가 어떤 상황에 처할지 모르기 때문에 따지다보면 중요하지 않은 보험은 없고 기왕이면 모든 것에 대비를 하고 싶지만 그렇게 하다보면 말도 안되는 보험료가 나오기 마련입니다.그렇다보니 보험에는 정답에 가까운 것은 있어도 정말 딱 맞는 정답은 없기 때문에 보험 전문가들 역시도 개인의 경험에 따라 추천하는 것이 다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그래서 우선 보험료를 어느 정도로 할지 정해 놓고 우선 순위가 가장 높은 순으로 채워 넣어서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고객님들께 상담을 해드릴 때는 치료 기간이 길고 걸릴 확률도 높은 편이며 비용도 많이 드는 암,뇌,심장 질환들은 기본으로 넣어 드리고 이후부터 다른 항목은 가족력을 참고하여 필요한 부분을 넣고 특별한 가족력이 없다면 보편적으로 쓰임새가 높은 편인 것들로 구성해드리는 편입니다.중복되는 부분이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사실 어떠한 것들은 중복으로 튼튼하게 해두는 것이 좋은 경우가 있고 아닌 것도 있습니다.앞서 말씀 드린 암,뇌,심장 같이 오랫동안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하며 치료 효과는 좋으나 비용이 비싼 비급여 치료들이 많은 질병들은 중복 보장으로 튼튼하게 해두어야 돈 걱정 없이 좋은 치료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중복 보장이 필요한 부분입니다.말씀하신 로봇 수술을 예로 들자면 최근 로봇수술은 정말 많은 병에서 보편적으로 쓰이는 추세인데 암에서도 쓰이고 기타 다른 질병일 때도 많이 씁니다.이 로봇 수술 보장을 위해 1-5종 수술비라는 항목을 넣는다고 하면 암을 다빈치 로봇으로 수술할 경우 5종으로 최대 천만원 보장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하지만 암의 경우 수술 범위가 넓어지면 이보다도 더 큰 비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암 다빈치 로봇 수술비 항목을 따로 더 추가로 넣을 수도 있습니다.그렇다고 암 로봇 수술 항목만 넣고 1-5종 수술비는 그냥 넣지 말아야 겠다 라고 해버리면 다른 병에 대한 로봇 수술은 보장할 수 없게 됩니다.이렇게 중복으로 보장을 채우는 것이 필요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더 정확한 상담은 가입하시는 분의 상황에 따라 다 달라지기 때문에 대략적으로 말씀 드릴 수 있는 것은 이정도일 것 같습니다.보통은 월소득의 10% 정도를 보험료로 생각하는 게 좋다고 추천하지만 개인의 상황에 따라 다르고 해지환급금이 높은 유형으로 가입을 하면 장기적인 여유자금 겸용으로도 쓸 수 있기 때문에 약간 더 여유있게 잡을수도 있습니다.정말 다양한 관점과 방법이 있는만큼 잘 알아보시고 굉장히 저렴하지만 유용한 꿀담보들도 있으니 기왕 가입하실 때 그런 종류 담보들은 될 수 있으면 챙겨 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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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실손보험 유지 vs 전환 고민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선택할 수 있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1. 실손보험 일시 중단 제도를 이용해 개인 실손의 납입을 일시 중지하는 방법2. 1세대 개인실손이 아깝기 때문에 그냥 유지하는 방법3. 개인실손을 해지하고 단체 보험에서 모자란 부분만 따로 보험으로 보강해 두는 법이렇게 여러가지 방법이 있을 수 있는데 각자 자세한 내용을 설명 드리겠습니다.우선 1번은 실손이 중복되고 있으니 개인 실손을 말그대로 해지가 아니라 일시 중지해서 개인 실손의 보험료는 안낼 수 있는 방법입니다.유용한 기능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단점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첫째로 단체 보험의 실손 부분은 개인 실손과 비교했을 때 보통 보장 내용이 더 부실한 편입니다.물론 단체 보험의 내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더 살펴보는 것이 좋지만 내용이 더 적을 수밖에 없고 단체보험의 계약 기간에 따라 갱신 시점이 올 때 더 약해진 보장내용으로 갱신이 될수도 있습니다.개인 실손 납입 일시중지 기간에는 활용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단체보험에서 보장이 약한 부분 때문에 곤란에 처할 수도 있습니다. 두번째로는 일시 중지 후 다시 부활을 시킬 때 중간에 병력이나 보험금 청구 이력에 상관없이 다시 부활은 가능하지만 부활 시점에 있는 실손으로만 부활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그래서 원래는 1세대 실손이었지만 이번 달을 기준으로는 4세대 실손이기 때문에 일시중지를 했다 부활하면 4세대로 부활하게 되며 몇 달 내로 내용이 더 안좋은 5세대가 출시가 되기 때문에 질문자 분께서 이 기능을 활용하신다고 하면 적어도 부활하실 때에는 5세대나 더 이후의 내용이 안좋아질 실손으로 부활시키게 될 겁니다.이러한 이유로 2번 선택지를 선택하시게 될 수도 있습니다.사실 1세대 실비를 가지고 계신다고 하는 것치고는 보험료가 매우 저렴한 편입니다.조금만 1세대 가지신 분들 이야기를 들어보시면 이미 10만원대로 돌입했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1세대를 가진 것치고는 보험료가 저렴한 편이기 때문에 1세대 실비가 마음에 들어서 잃고 싶지 않다면 그냥 보험료를 내고 같이 유지를 하시는 선택을 하실 수 있습니다.이 경우에는 단체보험의 실손에서는 보장을 안해주는 부분을 개인 실손을 이용해서 보완을 하실 수도 있습니다.1세대 실손도 큰 단점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보험료가 감당 가능한 수준이라면 굳이 버리기에도 아쉽긴 합니다.3번 선택지는 개인 실손이 실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보험과도 같이 묶여 과도하게 보험료가 지출된 경우에 고려할만한 내용입니다.경우에 따라서는 실손만 딱 가입이 된 경우도 있지만 보험사에 따라 실손에 묶여 다른 상품들까지 같이 가입된 경우도 있습니다.이럴 때 같이 가입된 부분이 불필요해 보이면 아예 해지해버리고 어차피 일시중지를 해서 나중에 실손을 부활하더라도 실손의 보장 내역은 많이 줄어 있을테니 미리 그런 부분만 따로 보완해두는 방법입니다.현재 질문자 분 실손이 다른 보험과 같이 묶인 것은 아닌지 다시 확인해보시고 그게 아닌 경우면 이 방법은 굳이 선택하실 필요가 없습니다.참고로 5세대 실손에 들어서부터는 비급여 수술에 대한 보장이 매우 약해지게 될 예정이라는 점을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이를 보완해주는 보험들은 수술비를 보장해주는 상품을 가입하시면 되고 대표적으로는 1-5종 수술비 담보가 보장하는 수술 폭이 많아 좋습니다.또한 입원일당도 여건이 가능하면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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