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출근길에 직장동료가 도로 청소예초작업으로 날아든 파편으로인해 조수석 유리창이 파손 됐어요 어떻게 보상을 받아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영찬 손해사정사입니다.예초 작업으로 인한 돌멩이 등의 파편이 날아와 유리창이 파손된 경우 도로 예초 작업을 하던 업체 측에 손해 배상 책임을물을 수 있습니다.다만 해당 부분의 입증은 직장 동료분에게 있어 파편이 예초 작업으로 인해 날아왔다는 블랙 박스 영상 등의 증거 자료가있어야 보상을 받는 데 문제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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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의 차량을 파손한 경우, 보험처리를 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영찬 손해사정사입니다.차주는 본인 자동차 보험의 자차 보험으로 수리비를 보상 받을 수 있으나 자기부담금과 렌트비에 대해서는 가해자에게 직접받아낼 수 밖에 없습니다.가해자는 고의가 아닌 과실로 차량을 파손한 경우 일상 생활 배상 책임 보험으로 처리가 가능하나 고의를 가지고 차량을 가격해재물을 손괴한 경우 보험에서 고의 사고는 면책 사항이며 형사적으로도 재물 손괴죄에 해당하게 됩니다.민사적인 피해 보상 이외에 재물 손괴죄에 의한 벌금을 부과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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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관련 처리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영찬 손해사정사입니다.접촉 사고 이후에 상대 차량은 멀쩡하여 대물 보험금이 나가지 않아 결국 자차 보험으로 견적이 50만원 정도 나온다면 사비처리가 훨씬 유리합니다.50만원 자차 보험 처리 시에 최소 자기 부담금 20만원은 어차피 사비 처리되고 자차 보험에서 지급하는 보험금은 30만원밖에되지 않기 때문에 그 금액을 받고 3년 할인 유예되거나 할증(기존 사고가 있었던 경우)되는 것이 금액적으로 불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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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골목길에서 클락션 소리에 넘어지는 사고는 누구의 책임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영찬 손해사정사입니다.오토바이 배달 기사가 비정상적으로 운행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골목이라 단순히 서행하는 빨리 가라고 하는 것은 자동차가잘한 일은 아닙니다.다만 그 정도가 오토바이 운전자가 위협을 느껴 넘어질 정도의 클락션이였는지에 대한 것은 살펴 보아야 할 것입니다.이유없이 클락션을 울리는 것은 도로 교통법을 위반하는 것이며 난폭 운전에도 해당하기 때문에 사고 내용에 따라 자동차의손해 배상 책임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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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콕에 대해 보상을 어느정도 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영찬 손해사정사입니다.문콕으로 인한 사고로 상대방에 손해 배상을 해주게 될 때 당사자간의 합의로 마무리가 잘 되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일단 보험 처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대물 보험 접수를 하게 되면 보험 회사에서 알아서 보상을 하게 되고 보상이 마무리 되고 그 금액이 보험료가 할인 유예나 할증으로 늘어나는 금액과 비교하여 보험금 환입이 유리한 경우 환입을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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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책임보험 무단횡단 사고 처리 과정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영찬 손해사정사입니다.1. 누구 과실이든 어린이 보호 구역에서 어린이를 상해케 하면 복잡해 지는 일이라 경찰 신고 없이 처리한 것은 잘 한 일입니다.2. 서로의 합의 의사를 확인하고 합의금을 지급하였기에 합의가 된 것으로 봅니다.3,4,5,6 질문자님이 주장하는 것을 입증할만한 cctv 등의 영상은 없으나 사고난 것을 목격한 사람만 있는 경우이며 30키로 제한 속도 구역을 40키로로 주행 중 어린이가 다친 경우 질문자님의 무과실이 나오기 쉽지 않은 부분이라 만약 과실이 있다고 보는 경우어린이 보호 구역 안전 운전 불이행 12대 중과실 사고로 인한 교통사고 처리 특례법에서도 문제가 되나 특별 범죄 가중 처벌 등에관한 법률에서 정하는 어린이 보호 구역 사고(일명 민식이법)에도 해당이 되어 벌금이 부과됩니다.타박상 밖에 없다고 하더라도 진단서를 끊으면 2~3주 진단은 가능하게 되며 3주 진단에 최소한 2~3백 만원의 벌금이 부과될 수도 있는 부분이라 그 정도 금액이면 합의 잘 하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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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교통사고 실선 차선변경사고 과실비율이 어떻게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영찬 손해사정사입니다.실선에서는 차선 변경이 금지되어 있고 보험 회사 기준은 차선 변경 차량의 기본 과실을 70%를 보고 있고 거기에 실선에서차선 변경을 한 중과실을 20% 더하여 9 : 1 정도의 과실을 적용하였으나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정상 주행 차량의 과실이있다고는 볼 수가 없는 경우 100 : 0 으로 과실 비율이 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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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때는 누구 과실이 더 큰가요??
안녕하세요. 이영찬 손해사정사입니다.상대방이 좌회전 차선에서 노면 표시를 위반하여 직진 중 사고라면 상대 차량의 과실이 100%입니다.해당 사고는 블랙 박스 영상을 보아 정확한 사고 사항을 알아보아야 하지만 일단 상대차량의 과실이 높은 것은 사실이며 질문자님의 무과실이 나올지 어떨지가 관건이 되겠습니다.과실 부분 조정에 며칠이 걸린다는 것을 보니까 노면 표시 위반 사고는 아닌 것으로 보험 회사는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보여 만약 대인 접수가 필요없는 경미한 상해라면 대인 처리 없이 100 : 0 으로 진행하는 것도 참고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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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로 우회전 교통사고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영찬 손해사정사입니다.1. 직진 신호 차량과 우회전 차량의 사고 시에는 우회전 차량의 과실이 크며 기본적으로 80% 이상의 과실이 산정됩니다.2. 대인에서 할증 기준은 상대방 운전자, 동승자 중 가장 많이 다친 사람의 상해 급수에 따라 할증이 되며 치료비 합의금 많이나온다고 해서 할증이 더 되거나 하는 부분은 아니므로 동승자에게 충분히 치료 받고 합의하라고 해도 됩니다.3. 첫 사고라도 대물 사고 점수 1점, 대인 사고 점수 2점이면 3점 할증이 되어 30~40% 이상 할증이 될 것이지만 어쩔 수 없는부분이며 잘 치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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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보험이 좋을까요 자동차보험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영찬 손해사정사입니다.차 대 보행자 사고이기 때문에 과실이 있다고 하더라도 작고 큰 부상이 아니라면 산재로 하면 복잡한 부분이기 때문에자동차 보험으로 종결하는 것이 좋습니다.다만 많이 다친 경우에는 통원 기간에도 휴업 급여가 지급되는 산재가 유리하며 과실이 큰 경우에도 과실을 따지지 않고 정액 보상하는 산재가 좋습니다.산재 처리 이후에 산재에서 보상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자동차 보험에 추가 청구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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