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감도 처럼 글쓰려면 뭘 연습해야하죠?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의식의 흐름 기법은 내면의 생각과 감정을 있는 그대로 자연스럽게 글을 쓰는 방식을 말합니다. 이러한 의식의 흐름 기법 훈련 방법으로는 <자유롭게 쓰기>가 있는데 이는 정해진 주제나 순서 없이 떠오르는 생각, 감정, 이미지를 그대로 종이에 써내려가 보는 것입니다. 논리적 인과관계나 문법, 맞춤법에 얽매이지 않고, 생각의 흐름에 따라 적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두번째로는 <일상 관찰 및 기록> 해보는 것입니다. 평소 자신의 생각, 감정, 주변 상황을 관찰하고, 떠오르는 모든 생각을 즉시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이것는 내면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포착하고 서술해나가는데 도움이 됩니다. 실질적일 <글쓰기 실습> 시에는 일기처럼 떠오르는대로 써보며, 내면의 목소리에 집중하는 연습을 반복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 제한을 두지 않고, 생각나는 대로 써 내려가는 것이 좋습니다. 간혹 이렇게 쓰다보면 자의식 과잉될 수 있기 때문에 타인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는 표현은 다듬는 것이 좋습니다. 좋은 글 많이 쓰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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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천의 시 점등인의 별에서를 보면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정윤천의 시 「점등인의 별에서」에서 ‘너라는 말이 멀어보여서 내게도 울뻔했던’이라는 구절은, 그리운 사람을 직접 만나고 싶은 감정이 시에 투영된 것으로 해석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고 볼 수 있습니다.이 시는 저녁, 해안선, 등대, 그리고 ‘눈물이 많아졌다는’ 화자의 감정이 중심에 있는데 등대 아래에서 시를 쓴다 하며, ‘너라는 말’이 멀게 느껴지는 상황에서 화자는 슬픔이나 그리움 같은 내면을 느끼게 합니다.‘내게도 울뻔했던’이라는 표현은 특정한 대상을 떠올리며 만날 수 없음에 대한 아쉬움 또는 그리움의 순간을 드러낸다고 볼 수 있는데 현실의 거리감과 심리적 거리를 동시에 보여주는 구절입니다.전체적으로 볼 때 단순한 인연이 아니라, 삶의 여정 안에서 만남과 그리움, 그리고 다가가지 못하는 사실에 대한 슬픔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그리움, 기대, 동경 등이 구체적인 시어로 변환되어 나타나기 때문에 화자가 직접 만나고 싶다는 감정이 시에 잘 투영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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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인성격을 외향인으로 바꿀수있는 노력방법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성향을 바꾸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성장해보고 싶은 의지가 아름답습니다.내향적 성향에서 외향적 성향으로 바뀌기 위해서는 우선 자신의 감정을 적절하게 표현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자신이 속해 있는 집단 (학교, 회사, 또는 종교 모임 등)에서 함께 대화를 나눌 때 내향적인 분들은 대부분 듣고만 있고 의견을 말하거나 상대방의 의견에 리액션을 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의도적으로 하루에 자신이 하겠다고 다짐하는 외향적 표현을 체크리스트로 작성하여 하나씩 실행해나가며 그 외향적 성향을 끌어올리는 것이 필요합니다.예를 들면,<오늘 내가 해야 할 감정 표현 체크리스트>엘리베이터에서 만나 이웃 또는 모르는 사람에게 밝은 목소리로 인사 하기속해 있는 집단에서 식사, 커피 등 함께 하자고 먼저 제안하기집단에서 오가는 말에 긍정적 리액션 1번 하기이처럼 매일 자신이 해야 할 감정 표현 체크리스트를 하나씩 늘려가며 한동안은 강제적으로 체크해나가며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 자연스러워지면 특별히 체크할 필요없이 일상처럼 인사 등은 할 수 있을 것입니다.사실 외향적 성향의 분들은 위와 같은 긍정적 표현 말고도 자신의 감정을 상하게 했을 때 그에 반응하는 부정적인 표현도 즉각적으로 합니다. 하지만 훈련하는 과정에서 굳이 부정적 감정의 표현을 먼저 연습할 필요는 없고 긍정적인 표현 위주로 감정 표현이 자연스러워지면 자신의 감정 표현을 잘하게 될 것이므로 이후 감정에 따른 긍정적, 부정적 표현이 자연스러워질 것이라 생각됩니다.마지막으로 말씀드리자면,외향적 성향의 사람들이 많다고 해서 그것이 더 좋은 것은 아닙니다. 내향적 성향의 사람들도 그냥 그러한 성향인 것입니다. 노래도 댄스, 락, 재즈, 블루스,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가 있듯이 사람의 성향도 다양한 것입니다. 혹여 현재의 상황에서 자신의 내향적 성향을 바꾸어보고자 하는 마음은 좋지만 자신 그대로를 스스로 존중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 사람의 아름다움과 그 사람의 진정성은 단순히 표현하는 성향에 있지 않고 함께 하다 보면 여러 상황에서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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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행위론 로빈스의 갈등 세가지 관점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국내 논문 위주로 찾아보면,[경찰 조직 내 갈등 관리에 대한 연구]저자: 이봉행학술지명 : 치안정책연구발행기관 : 경찰대학 치안정책연구소권호사항 : Vol.- No.16 [2002][사회복지사의 갈등 지각 수준 및 갈등 관리 방법과 조직 효과성의 관계에 관한 연구]저자 : 임성옥학술지명 : 정부학연구발행기관 : 정부학연구소Link : http://krm.or.kr/krmts/link.html?researchPaperKci=ART001139123[준정부조직의 조직 내 갈등이 이직 의도에 미치는 영향]저자 : 이정숙 / 전주상학술지명 :사회과학연구 제32권 2호 (2021)발행기관 : 충남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Link : DBPIA-NURIMEDIA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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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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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단어 알려주시면 감사드려요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Rat과 Mouse는 모두 '쥐'라는 범주에 속하지만 생물학적으로 다른 동물로 과(Family)는 같고 속(Genus)은 다른 동물입니다. Mouse는 Mus 속, Rat은 Rattus 속에 포함됩니다. 이 두 종은 다르기 때문에 교배가 되지도 않습니다. Mouse는 수명이 1~3년이고, Rat은 2~5년으로 Rat이 더 오래 살지만 번식력은 Mouse가 높다고 합니다. 둘은 서식지, 크기도 다릅니다. Mouse는 주로 실내에서 생활하고, 크기가 작습니다. (실험용 쥐로 많이 사용됨)Rat은 하수구, 쓰레기장, 건물 외곽 등에서 생활하고, 크기 큽니다. (길거리에서 흔히 보는 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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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개념의 조작적 정의 (24학년도 9평)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해당 연구에 대해 선정된 변수에 따라 연구 조사하였을 때종족 변수는 집단의 연구에서 집단 소속감에 기반한 긍정적 평가를 의미합니다. 따라서 비난 횟수 등 부정적 변수는 특정 맥락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할 가능성이 큽니다. 집단 애 긍정적 평가가 그 영향을 중재하거나 덮어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비난 횟수 자체는 무엇보다 종족 변수의 조정 효과, 즉 집단 소속 기반의 긍정적 평가에 의해 영향력이 약화될 수 있기 때문에 아무 것도 아닌 것은 아니겠지만 결과에 영향력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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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국어 문법 이어진문장, 안은 문장) 이 문장 어떻게 분리해요?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몸이 운동을 하면 건강해진다'는 부사절을 안은문장입니다. '몸이 (운동을 하면) 간강해진다'로 ( ) 안이 부사절이고 '건강해진다'를 꾸미는 형태입니다.따라서 본 문장을 분리하면,주문장 : 몸이 건강해진다.안긴문장(부사절) : 운동을 하면으로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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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과장이란 직책은 어느 분야임을 막론하고 관리자라고 볼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분과장이라는 직책명 자체에 관리자라는 것을 알 수 있는 의미가 있습니다. 소위 '~장'이라고 하는 것은 크거나 작은 규모의 조직의 책임을 맡고 있는 사람의 직책을 의미합니다. 단순히 직급으로서의 과장, 차장, 부장은 직급의 위치를 의미하나 팀장, 본부장, 사업본부장, 부문장 등의 단위 조직의 수장은 그 단위 조직의 운영과 인원의 관리, 업무의 책임 등 조직 자체의 업무를 책임지므로 당연히 관리자로 볼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어느 분야든 마찬가지인가 하는 것도 그렇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분과'라 함은 여러 업무 중 나뉘어진 한 업무 분야를 의미하는 것이므로 하나의 소규모 조직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분야의 분과장은 그것이 학교이든 회사이든 정부 기관이든 크든 작든 그 조직을 책임지는 책임자이자 관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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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마다 다른 욕설은 기분이 얼마나 나쁠까?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욕이라고 하는 것은 언어의 종류에 상관 없이 그 언어를 사용하는 문화권에서 관습적으로 인정되는 남의 인격을 무시하는 모욕적인 말이나 남을 저주하는 말을 뜻합니다. 따라서 언어를 달리 표현했다고 하더라도 그 의미를 이해한다면 당연히 불쾌할 것입니다.하지만 욕이라고 하더라도 대화하는 상황이나 욕의 뉘앙스 등에서 경우에 따라서는 친밀한 관계에 장난치 듯 하는 것도 있으니 단순히 욕 자체가 아닌 어떤 상황에 어떤 뉘앙스로 했는가 같은 것이 불쾌함의 정도를 결정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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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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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름을 思羅 생각사 그물라 사라라고하려합니다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思 생각 사 羅 그물 라羅 이 글자는 비단(緋緞)이라는 뜻도 있습니다. 따라서 '사라'를 '비단처럼 곱고 예쁜 생각을 가진 사람'이라는 뜻으로 해석해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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