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아침밥포감감있게먹을수있는음식추천하기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대사증후군 걱정 없이 아침을 건강하고 포만감 있게 시작하려면 인슐린 스파이크를 방지하는 ‘정제되지 않은 탄수화물, 양질의 단백질, 풍부한 식이섬유’ 조합이 핵심입니다. 질문하신 토마토 달걀 볶음은 대사증후군 예방과 아침 식사로 좋은 선택이며, 달걀이 필수 아미노산과 단백질을 채워주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키고, 토마토의 강력한 항산화 성분인 리코펜이 혈관을 보호하며 대사 증후군의 원인인 체내 염증을 줄여줍니다. 특히 토마토를 올리브유에 볶으면 리코펜의 체내 흡수율이 높아져 혈압과 혈당 관리, 혈행 개선에 훌륭한 영양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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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빵빵해진 느낌이 들 때 속편해지는 방법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식사량과 상관없이 배가 빵빵하고 더부룩한 것은 위장의 운동 기능이 떨어져 정체 현상이 생긴 것일 수 있으므로, 식사 20~30분간 가볍게 평지를 걸어 위장 연동 운동을 촉진해 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이와 함께 배꼽 주변을 시계 방향으로 부드럽게 마사지하거나 온찜질을 해주면 위장 근육이 이완되어 속이 한결 편안해집니다. 당분간 위장에 부담을 주는 밀가루, 튀김, 탄산음료는 제한하시고, 소화를 돕고 위장을 따뜻하게 해주는 매실차나 생강차를 곁들이며 관리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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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하고 있습니다 고기를 먹어도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다이어트 중이라도 가족 외식에서 고기는 충분히 드셔도 됩니다. 고기는 근육을 지키고 포만감을 주는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살이 덜 찌려면 ‘기름기가 적은 부위’를 선택하시는 것이 힉샘이며, 돼지고기나 소고기를 드신다면 삼겹살, 차돌박이 같은 기름진 부위 대신 목살, 갈매기살, 소 안심, 등심 같은 살코기 위주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닭고기나 오리고기, 혹은 담백한 생선구이도 아주 좋은 선택입니다. 또한, 먹을 때는 양념이 강한 갈비나 주물럭 대신 양념 없는 생고기로 구워 드시고, 밥이나 냉면 같은 탄수화물 식사는 과감히 내려놓으셔야 하며, 대신 상추, 깻잎 같은 쌈 채소와 구운 버섯, 마늘을 고기와 함께 싸서 드시면 포만감도 오래 가고 다이어트에도 완벽한 외식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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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이랑 조각케이크 중에 뭐가 더 살찔까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고기를 드신 상태라면, 둘 중에서는 떡을 드시는 것이 살이 ‘덜’찐다고 판다이 됩니다. 조각케이크는 탄수화물(밀가루, 설탕)에 포화지방(버터, 생크림)까지 듬뿍 들어있어, 고기를 먹고 난 뒤에 먹으면 고기의 지방과 케이크의 지방이 그대로 몸에 쌓이게 됩니다. 반면 떡은 설탕이 들었어도 기본적으로 지방 함량이 거의 없는 순수 탄수화물이라 케이크보다는 총 칼로리와 지방 축적 면에서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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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낮추는방법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의사의 처방약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므로 마음대로 끊지 말고 꼭 복용하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식사만으로는 수치를 내리는 데 한계가 있으나, 삼겹살이나 버터 등에 많은 포화지방 섭취를 대폭 줄이는 것이 핵심입니다.여기에 혈중 콜레스테롤을 흡착해 배출해 주는 채소, 해조류, 통곡물의 ‘수용성 식이섬유’를 매끼 충분히 드시면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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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물을 3리터 먹으면 달라지는점.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하루 1리터에서 수분량을 늘리면 대사가 촉진되어 노폐물이 배출되면서 피부가 맑아지고, 장운동이 활발해져 시원한 쾌변과 함께 몸의 붓기가 빠지는 가벼운 변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습니다. 까자 배고픔이 사라져 식단 관리에도 도움이 되지만, 처음부터 무리하게 3리터를 채우기보다는 하루 1.5~2리터를 목표로 한 잔씩 천천히 나누어 마시며 신장과 소화 기관의 반응을 살피는 것이 중요합니다. 양에만 집착하기보다 내 몸이 편안하게 흡수할 수 있는 적정량의 물을 꾸준하게 챙겨 마시면서, 속부터 맑고 가볍게 차오르는 건강한 몸의 변화를 기분 좋게 체감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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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하는 사람이 간식으로 통밀빵+땅콩버터 먹는 건 괜찮은 조합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통밀빵과 100% 땅콩버터의 조합은 식이섬유, 단백질, 좋은 지방이 어우러져 혈다을 완만하게 올리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줄 수 있으므로, 일반 빵에 대한 집착과 탄수화물 중독의 고리를 끊어내는 데 매우 훌륭한 다이어트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단순당 가득한 일반 빵과 달리 인슐린 스파이크를 막아 당뇨와 요요 걱정을 덜어주며, 설탕이나 식물성 유지 등 불필요한 첨가물이 없는 순수 땅콩버터를 골라 적정량(하루 통밀ㅃ아 1~2장, 땅콩버터 한 큰술 내외)을 지켜 드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빵을 무조건 끊어야 한다는 스트레스로 후회하기보다 몸에 이로운 복합 탄수화물과 클린한 지방으로 종류를 바꾸어 영리하게 즐기신다면, 요요 없이 지속 가능하고 성공적인 식단 관리를 이어가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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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콜라겐은 실제 효력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먹는 콜라겐은 과거와 달리 분자 크기를 아주 작게 쪼갠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 형태로 진화하여, 위산에 분해되지 않고 혈액을 통해 피부 진피층까지 직접 도달해 콜라겐 생성을 자극하다는 사실이 과학적 연구로 입증되었습니다. 소화 과정에서 모두 배출될 것이라는 우려와는 달리 섭취된 유효 성분이 피부 세포에 신호를 보내 체내 콜라겐 합성을 촉진하므로, 꾸준히 섭취하면 피부 탄력과 수분도 개선에 분명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분자량이 300~500달톤 이하로 매우 작고 식약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 마크가 있는 제품을 선태해야 하며, 체내 콜라겐 합성의 필수 보조 인자인 비타민C가 함께 배합된 것을 고르는 것이 현명합니다. 매일 밤 세포 재생이 활발해지는 잠들기 전 시간에 따뜻한 물과 함께 꾸준하게 챙겨 드신다면, 시간이 흐를수록 속부터 탄탄하고 생기 있게 차오르는 피부 변화를 기분 좋게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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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야하는데 적게 먹는 방법좀...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무작정 굶지 않고 적게 먹기 위해서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주는 단백질 식품을 식탁의 중심에 두고, 정제된 탄수화물과 설타이 든 간식을 철저히 멀리하여 시도 때도 없이 가짜 배고픔을 만드는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야 합니다. 학생 신분에서 돈을 많이 쓰지 않고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두부, 달걀, 닭가슴살 캔이나 삶은 양배추 같은 가성비 좋은 클린한 식재료를 활용하고, 식사할 때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먼저 다 섭취한 후 밥을 가장 나중에 먹는 ‘거꾸로 식사법’을 쓰면 자연스럽게 식사량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또한 공부하다가 입이 심심할 때는 달콤한 음료나 과자 대신에 따뜻한 물이나 보리차를 한 모금씩 축여 마시거나 무가당 두유, 견과류 한 줌으로 건강하게 허기를 달래는 습관이 배고픔을 참는 스트레스를 덜어줄 수 있습니다. 성장기이자 학업으로 에너지가 많이 필요한 시기인 만큼 무리하게 굶어서 몸을 상하게 하지 말고, 채우는 음식의 종류를 바꾸는 전략으로 배부르고 건강한 다이어트에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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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러케하눈건거요 살이안빠져여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먹는 즐거움을 포기하기 어렵고 운동이 싫다면, 무작정 굶기보다는 식사의 종류와 순서만 바꾸어 몸이 체지방을 스스로 태우는 체질로 만드는 식단 전략이 필요한데, 정제된 밀가루나 단 음식을 줄이는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돈을 많이 들이지 않아도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양배추, 두부, 달걀처럼 가성비 좋은 고섬유질, 고단백 식품 위주로 식탁을 채우고, 식사할 때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은 뒤 밥을 나중에 먹으면 혈당이 완만하게 오르내려 가짜 배고픔과 폭식을 막아줄 수 있습니다. 운동이 귀찮다면 거창한 헬스 대신 일상 속에서 출퇴근길이나 이동 시 조금 더 활기차게 걷고,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하기, 식후 10분 제자리 걷기 같은 소소한 움직임만 더해도 기초대사량이 자연스럽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먹는 행복은 충분히 누리되 몸에 좋은 클린한 음식을 먼저 채우는 건강한 습관을 조금씩 들여가신다면, 스트레스 없이도 몸이 가벼워지는 변화를 분명 겸험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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