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쿠르트먹으면 방구가 잘나오나여 왜그런거죠?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요구르트를 드신 후 방귀나 트림이 자주 나오고 장에서 소리가 나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생리 현상이며, 장내 유익균이 활성화되거나 유당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반응입니다. 요구르트 속 유산균(유익균)이 장에 들어가 기존 장내 세균들과 반응하고 유해균을 억제하면서 장 운동이 활발해지고 가스가 생성되어 방귀나 트림, 장 소리(복명음)가 유발됩니다. 또한 요구르트에 들어 있는 유당이나 인공 당류릊 아에서 완벽히 소화하지 못할 경우에도 가스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부끄러워하실 필요가 없으며, 이는 장이 반응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원인 및 반응 원리: 유산균에 의한 장내 미생물 교체 및 장 운동 활성화, 혹은 유당 및 당류 소화 과정에서 가스가 생성되어 배출되는 현상입니다.섭취 및 개선 팁: 장이 유산균에 적응할 수 있도록 처음에는 적은 양부터 천천히 늘려가고, 당류가 적고 유당을 줄인 무당 및 플레인 요구르트나 락토프리 요구르트를 선택하여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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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공복에 에너지바 섭취는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아침 공복에 에너지바를 섭취하는 것은 급한 출근길에 간편하게 칼로리를 보충할 수는 있으나, 제품 종류에 따라 혈당이 급격하기 오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한 식습관입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일반 에너지바는 당류와 정제 탄수화물 함량이 높아 공복에 섭취 시 혈당 스파이크(혈당 급상승)를 일으키고 허기짐을 금방 느끼게 만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견과류와 통곡물 비중이 높고 당류가 적은 고단백, 고식이섬유 에너지바를 선택하여 천천히 씹어 드신다면, 공복 위장 부담을 줄이고 든든한 에너지원이 될 수 있습니다. 영양학적 영향: 당류가 많은 에너지바는 공복 혈당을 급격히 올려 인슐린 분비를 과도하게 자극하지만, 견과류 중심의 프로틴바는 혈당 안정과 포만감 유지에 도움을 줍니다.선택 및 섭취 팁: 영양성분표에서 당류가 적고(5g 이하) 단백질, 식이섬유, 견과류 함량이 높은 제품을 골라 물과 함께 천천히 섭취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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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을 확실하게 뺄수있는방범이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뱃살을 확실하게 빼기 위해서는 무작정 굶기보다는 식후 혈당을 안정시키고 인슐린 농도를 낮추는 영양학적 식단 관리가 가장 핵심입니다. 뱃살, 특히 내장지방은 정제 탄수화물(설탕, 액상과당, 흰말가루)과 과도한 야식으로 인하여 인슐린이 지속해서 높게 유지될 때 가장 빠르게 쌓입니다. 따라서 식사 시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먼저 섭취하여 혈당 스파이크를 막고, 저녁 식사 후 다음 날 아침까지 12~14시간 공복 상태를 유지하여 몸이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태우도록 만드는 것이 체지방 감량에 매우 효과적입니다.영양학적 핵심 원리: 정제 탄수화물 제한과 야식 중단으로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여 내장지ㅏㅂㅇ이 연소되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실천 식단 팁: 식사할 때 체소, 단백질(계란, 두부, 살코기), 복합탄수화물(잡곡) 순서로 섭취하고, 매일 12시간 이상의 야간 공복을 유지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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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양파를 먹는데 몸에는 어떤 영향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매일 저녁 생양파를 물에 담가 매운기를 빼고 1/4쪽씩 드시는 것은 혈관 청소, 식후 혈당 조절, 장 건강에 매우 뛰어난 최적의 영양 섭취 습관입니다. 생으로 먹으면 열에 약한 퀘르세틴과 알리신 등 항산화 성분이 파괴되지 않고 흡수되며, 물에 잠깐 담그는 방식은 위 자극을 줄여주어 저녁 식사에 곁들이기 아주 안전합니다.몸에 미치는 영향: 퀘르세틴, 알리신 성분이 콜레스테롤과 혈당을 낮추고, 풍부한 식이섬유가 장내 유익균을 늘려 혈관과 장 건강을 동시에 개선합니다.섭취 팁: 수용성 영양소 손실을 막기 위해 찬물에 5~10분 이내로 짧게 담갔다 건져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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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메뉴로 추천줌해주세요 할게없네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더운 주말에 불을 최소한으로 사용하여 10~15분 만에 간단히 준비하고 상큼하게 입맛을 돋울 수 있는 시원한 메뉴를 추천드립니다. 준비 과정이 복잡하지 않아 요리하는 수고를 줄이면서 가족들과 든든하게 즐기기 좋습니다.냉메밀국수(모밀): 면만 삶아 찬물에 헹군 뒤 시판 시원한 육수와 오이, 김 가루, 삶은 달걀 얹기초간단 비빔국수: 소면을 삶아 오이, 양배추와 함께 양념장(고추장, 식초, 참기름0에 시원하게 비비기훈제오리/크래미 월남쌈: 오이, 파프리카 등 채소만 채 썰어 훈제오이나 크래미와 함/께 라이스페이퍼에 싸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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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프리 또는 제로 라는 제품의 단맛은 혈당하고 관계가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슈가프리’나 ’제로‘ 제품의 단맛은 설탕 대신 인공감미료나 당알코올을 사용한 것으로, 일반 설탕처럼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지 않습니다. 제로 음료의 인공감미료는 체내에 흡수되지 않고 배출되며, 슈가프리 캔디의 당알코올도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적습니다. 다만 단맛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단맛 의존성이 높아질 수 있고 일부 당알코올은 과다 섭취 시 복통이나 설사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보조적으로 적당히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혈당 영향: 설탕과 달리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키지 않아 당류 제한 식단에 도움을 줍니다.활용 팁: 대체재로 적당량만 활용하고, 과다 섭취로 인한 위장 부담이나 단맛 중독을 예방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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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여 검사하니고도비만이라는데여?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병원 검사 결과로 고도비만 진단을 받으셨더라도, 체계적인 영양학적 접근과 단계별 생활 습관 개선을 병행하면 체지방을 건강하고 확실하게 감량할 수 있으므로 낙담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고도비만 상태에서는 식사량을 무작정 줄이는 극단적인 단식보다,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정제 탄수화물(설탕, 액상과당, 흰밀가루)을 제한하고 단백질과 식이섬유 중심의 식단으로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것이 영양학적으로 가장 핵심입니다. 또한 갑작스러운 고강도 운동은 관절과 심장에 큰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초기에는 식단 관리에 80% 이상의 비중을 두고 체중 부담이 적은 걷기나 수영, 의자 앉았다 일어서기 같은 가벼운 유산소 및 근력 운동부터 시작하여 대사율을 끌어올리는 것이 안전합니다.영양 및 운동 개선 방향: 정제 탄수화물을 줄여 인슐린 수치를 낮추고 식이섬유와 단백질 위주로 식단을 전환하며, 초기에는 관절에 무리가 없는 저강도 운동부터 단계적으로 진행실천 식단 및 운동 팁: 매 한 끼마다 삶은 달걀, 두부, 살코기 등 단백질과 양배추, 브로콜리, 오이 등의 채소를 먼저 섭취하여 혈당 상승을 막고, 운동운 하루 20~30분 가벼운 평지 걷기부터 시작하는 것을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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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을 끓여먹을 때와 생라면을 먹을 때 포만감의 차이가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생라면과 끓인 라면의 포만감 차이는 ‘물로 인한 면의 부피 팽창’과 ‘위장 확장’ 때문입니다. 라면을 끓이면 면이 물을 흡수하여 부피가 며쳐 배로 늘어나고 국물과 함께 위벽을 늘려 뇌에 배부름 신호를 전달합니다. 반면 생라면은 수분이 없어 부피가 작고 바삭하게 금방 넘어가 위를 충분히 채우지 못하므로 상대적으로 허기짐을 느끼게 됩니다.포만감 차이 핵심: 끓인 라면은 수분을 머금어 부피가 커지고 위장을 확장시키지만, 생라면은 부피가 작아 포만감 호르몬 분비가 적음섭취 팁: 생라면 섭취 시 나트륨 체내 농도가 높아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물을 충분히 함께 마셔주는 것을 권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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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드데이...........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리피드데이와 치팅데이는 목적과 영양 구성이 다른 다이어트 전략입니다. 치팅데이가 정신적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아무 음식이나 자유롭게 먹는 날이라면, 리피드데이는 낮아진 기초대사량과 대사 호르몬(렙틴)을 살리기 위해 지방을 최소화하고 깨끗한 탄수화물만 늘려 섭취하는 영양학적 재충전의 날입니다. 즉, 정크푸드를 먹는 날이 아니라 감자, 고구마, 쌀밥 등 클린 탄수화물로 몸의 대사 스위치를 다시 켜는 전략입니다.주요 차이점: 치팅데이는 자유식(정신적 휴식), 리피드데이는 지방 제어와 클린 탄수화물 증량을 통한 호르몬 및 대사율 회복실천 팁: 튀김과 패스트푸드를 피하고 감자, 고구마, 쌀밥 위주로 탄수화물을 보충하여 정체기를 극복하는 것을 권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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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점심 저녁 마다 차 마셔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아침, 점심, 저녁으로 자스민, 메리골드, 라벤더 차를 연하게 각 한 잔씩 마시는 것은 간과 신장에 무리를 주지 않는 안전하고 건강한 허브티 루틴입니다. 세 가지 차는 간 독성 위험의 거의 없으며, 평소 운동과 충분한 수분 섭취가 병행되어 대사 작용에도 긍정적입니다. 자스민의 활력, 메리골드의 눈과 소화 건강, 라벤더의 수면 유도 효과가 어우러져 신체적, 정신적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자스민 차에는 약간의 카페인이 있으므로 커피와 함께 오후 일찍 섭취를 마치고 차는 연하게 우려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간 건강 영향: 안전한 허브류로 적량 섭취 시 간과 신장에 무리가 없으며 항산화 및 심신 안정에 기여함섭취 팁: 자스민 차와 커피는 오후 일찍 섭취를 완료하고, 차는 연하게 우려 따뜻하게 마시는 것을 권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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