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공고 모집내용이랑 계약서가 다릅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주휴수당을 받기 위해서는 주 15시간 이상 근무해야 하므로, 계약서에 명시된 14시간 55분으로는 주휴수당을 받을 수 없습니다.이 상황에서 주휴수당을 받을 방법은 계약서의 내용을 고용주와 상의하여 수정하거나, 실제 근무 시간이 15시간 이상이었음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사직서 수리 전 퇴사의 경우 발생하는 문제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무단결근으로 처리될 경우, 근로계약서에 명시된 조건에 따라 해고 사유가 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실업급여 수급에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가급적 사직서 제출 기한에 맞춰 사직서를 공식적으로 제출하고 사직 절차를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5.0 (1)
응원하기
5인 미만 사업장 당일퇴사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무단퇴사 시 손해배상책임이 문제될 수 있습니다. 특히, 회사가 직원 채용을 위해 시간과 자원을 투자했거나, 퇴사로 인해 업무에 심각한 차질이 생겼다면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계약서 미작성 및 4대보험 미가입 상태에서는 법적으로 인정받기 어려울 수 있으며, 건강 문제로 인한 퇴사는 정당한 사유로 고려될 수 있습니다.
4.0 (1)
응원하기
근로계약서상 근무장소 주소가 아닌 회사명으로 작성시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근로계약서에 근무장소가 회사명으로 기재되어 있다면, 해당 회사의 주된 사업장 주소가 근무장소로 특정된 것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다만, 근로 장소가 명확하게 주소로 기재되지 않았을 경우, 분쟁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정확한 주소를 기재하는 것이 좋습니다. 필요시 회사에 근무장소를 명확히 확인하고 계약서에 반영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재보궐선거 당선되면 임기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재보궐선거로 당선된 공직자의 임기는 새로 4년이 아닌, 이전 공직자의 남은 임기를 이어받는 방식입니다. 즉, 총선이나 지방선거 등으로 선출된 원래 임기 종료 시점까지 직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따라서 당선 후 임기는 원래의 공직 임기가 끝날 때까지로 제한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회사 인사관리규정은 직원이 요청할시 보여줄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취업규칙이나 인사관리 규정은 근로자의 근로조건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근로자는 이를 열람할 권리가 있습니다. 회사가 인사관리 규정에 대한 열람 요청을 거부할 경우, 이는 근로기준법에 위반될 수 있으며, 근로자는 노동청에 이를 신고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회사는 요청이 있을 시 해당 규정을 제공하는 것이 법적으로 바람직합니다.
5.0 (1)
응원하기
인턴이나 계약직으로 근무하면서 정규직 전환을 회사에서 약속받았다가 지켜지지 않았을 경우 어떻게 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계약직 근로자가 계약이 갱신될 가능성이 높거나 정규직 전환이 기대되는 상황에서 회사가 이를 일방적으로 취소했다면, “갱신기대권”을 주장할 수 있습니다. 갱신기대권이 인정되면 부당하게 계약이 종료된 것으로 간주되어 법적 보호를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다만 정규직 전환을 구두나 서면으로 약속받았더라도, 명확한 증거가 없으면 법적으로 보호받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않고 근무한 경우에도 근로자가 법적으로 보호를 받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아도, 근로자에게는 근로기준법에 따른 법적 보호가 적용됩니다. 임금 체불, 부당해고 등 문제가 발생하면 근로계약서 없이도 실제 근로 사실을 입증하면 권리를 주장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계약서를 작성하면 근로조건이 명확해져 분쟁 예방에 도움이 되므로 반드시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권고사직 거부하고 계속 직장을 다닐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권고사직은 사측의 제안일 뿐, 본인이 동의하지 않으면 강제로 퇴사할 필요는 없습니다. 무급휴가나 권고사직을 거부할 경우, 회사는 정당한 해고 사유 없이 일방적으로 해고할 수 없으며, 해고하려면 정당한 이유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12월까지 직장을 계속 다니고 싶다면 권고사직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5.0 (1)
응원하기
출퇴근으로 산재처리시 요양급여, 휴업급여, 재활치료, 실업급여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퇴사 후에도 산재 요양이 필요하다면, 산재보험에서 휴업급여를 계속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산재 휴업급여와 실업급여는 중복 수령이 불가능하며, 산재기간 동안은 실업급여 대신 휴업급여가 우선 지급됩니다. 퇴사 후 실업급여는 산재 요양이 종료된 후 신청할 수 있으므로, 이직확인서는 요양 종료 후에 활용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