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급여 18개월 이내 180일 기준에 대해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고용보험의 피보험자가 구직급여를 받으려면 고용보험법 제40조제2항에 따른 기준기간(이직일 전 18개월) 동안의 피보험 단위기간이 합산하여 180일 이상이어야 합니다. 이직일 전 18개월에는 종전 사업장에서 근무한 기간이 포함되며, 이직 사유가 실업급여 수급자격 제한 사유인지 여부는 최종 근무지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질의와 같이 2022년 9월 30일이 이직일이라면 2021년 4월부터 기간을 산정하게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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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납입료 관련 궁금한게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장애인복지법」에 따른 장애인 또는 이와 유사한 자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가 장기요양보험가입자 또는 그 피부양자인 경우 제15조제2항에 따른 수급자로 결정되지 못한 때에는 장기요양보험료의 전부 또는 일부가 면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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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과 집의 총 이동거리가 1시간 반입니다 (경기도 서울)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사업장의 이전으로 통근이 곤란(통근 시 이용할 수 있는 통상의 교통수단으로는 사업장으로의 왕복에 드는 시간이 3시간 이상인 경우를 말함)하게 된 경우 실업급여 수급자격이 제한되지 않는 이직사유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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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평가 방법 okr, kpi, mbo에 대한 설명 부탁 드려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KPI는 조직이나 개인의 목표 달성의 정도를 계량하는 핵심성과지표를 의미합니다. 이는 지표에 관한 개념이므로 그 자체로 인사평가 방법론에 관한 것은 아닙니다.OKR이란 조직의 목표와 그 결과를 정의하고 추적하기 위한 목표설정 프레임워크를 의미하는데, 이는 조직의 성과를 관리하는 방법론이며 인사평가를 성과관리적 관점에서 운영하는 경우 활용할 수 있습니다.MBO란 회사의 비전과 중장기적 경영전략 그리고 연간 사업계획을 달성하기 위해서 본부, 부문, 팀, 팀원에 이르기까지 상급자와 하급자가 사전 협의를 통해 업무 목표와 달성 기준을 설정하고, 일정 기간이 흐른 후 그 결과를 평가하며 계획과 성과를 점검해 가는 자기 관리 시스템을 의미하는데, 상기와 마찬가지로 인사평가를 성과관리적 관점에서 운영하는 경우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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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일시불로 받게될경우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퇴직금을 IRP계좌에서 곧바로 인출하는 경우 과세이연이 적용되지 않으므로 퇴직소득세 공제가 이루어지게 됩니다.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상 퇴직금은 1일평균임금*(재직일수X30일/365일)로 산정합니다. 1일 평균임금은 3개월 간 임금총액을 3개월 일수로 나누어 계산하며, 임금총액에는 해당 기간중의 급여 및 1개월을 초과하는 기간에 대하여 지급하는 임금의 3개월분이 산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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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알바 고용관련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프리랜서 용역계약을 체결하여 개인소득사업자로 등록하고, 사업소득세를 신고·납부하였으며, 4대보험에 가입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근로기준법상의 근로자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계약의 형식이 고용계약인지 도급계약인지보다 그 실질에 있어 근로자가 사업 또는 사업장에 임금을 목적으로 종속적인 관계에서 사용자에게 근로를 제공하였는지 여부로 판단합니다.따라서 해당 계약의 실질에 있어 근로계약에 해당한다면 근로계약을 체결한 근로자와 동일하게 노동관계법령을 적용되므로 이에 유의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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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퇴사후 계약직근무 실업급여신청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퇴사 후 계약직으로 재입사한 경우 근속이 이루어진 것으로 간주될 수 있으며, 이 경우 계약만료에 의한 이직으로 볼 수 없어 실업급여 수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수급자격을 인정받고 실업급여를 신청한 후 구직활동을 증명하게 되면 급여가 지급됩니다. 아래 공식에 의해 실업급여의 지급액이 결정됩니다.구직급여 지급액 = 퇴직 전 평균임금의 60% X 소정급여일수따라서 근로시간 변경 시 평균임금이 낮아져 실업급여액 또한 낮아질 수 있습니다.상용직과 일용직이 혼재된 경우에는 최종 직종을 기준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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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아르바이트는 야간시에 몇배의 임금을 더받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상시근로자 수가 5인 이상인 경우 연장근로 시 통상임금의 50퍼센트가 가산되어야 하며, 연장근로인지 여부에 관계없이 22시부터 06시 사이에 근무가 이루어지는 경우 통상임금의 50퍼센트가 추가로 가산되어야 합니다.휴일근로 시 8시간까지는 통상임금의 50퍼센트, 8시간 초과분에 대해서는 통상임금의 100퍼센트를 가산합니다.근로기준법 제56조(연장·야간 및 휴일 근로) ① 사용자는 연장근로(제53조ㆍ제59조 및 제69조 단서에 따라 연장된 시간의 근로를 말한다)에 대하여는 통상임금의 100분의 50 이상을 가산하여 근로자에게 지급하여야 한다.② 제1항에도 불구하고 사용자는 휴일근로에 대하여는 다음 각 호의 기준에 따른 금액 이상을 가산하여 근로자에게 지급하여야 한다.1. 8시간 이내의 휴일근로: 통상임금의 100분의 502. 8시간을 초과한 휴일근로: 통상임금의 100분의 100③ 사용자는 야간근로(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 사이의 근로를 말한다)에 대하여는 통상임금의 100분의 50 이상을 가산하여 근로자에게 지급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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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근무 거부로 징계한답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휴일대체란 당사자의 합의에 의하여 소정근로일과 휴일을 대체하는 것으로서, 휴일근로는 소정근로일 근무가 되고 그 대신에 소정근로일이 휴일로 적용됩니다.휴일대체를 시행하기 위하여는 최소 1일 전에 이를 근로자에게 사전에 고지하여야 하고, 당사자의 동의가 있어야 합니다.따라서 질의와 같이 임의로 휴일대체를 시행하는 경우 이는 휴일대체로서의 효력이 없는 것으로 보아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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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상근직 토요일 근무 시 수당 관련 문의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휴일대체란 당사자의 합의에 의하여 소정근로일과 휴일을 대체하는 것으로서, 휴일근로는 소정근로일 근무가 되고 그 대신에 소정근로일이 휴일로 적용됩니다.휴일대체를 시행하기 위하여는 최소 1일 전에 이를 근로자에게 사전에 고지하여야 하고, 당사자의 동의가 있어야 합니다.다만, 공휴일이 근로기준법 제55조 제2항에 따라 유급휴일로 적용되는 사업장의 경우 공휴일의 대체 시 근로자대표와의 합의가 필요합니다.근로기준법 제55조(휴일) ① 사용자는 근로자에게 1주에 평균 1회 이상의 유급휴일을 보장하여야 한다. ② 사용자는 근로자에게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휴일을 유급으로 보장하여야 한다. 다만, 근로자대표와 서면으로 합의한 경우 특정한 근로일로 대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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