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 연차수당 청구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노무사입니다.연중 퇴사 시 1년 미만 근속기간에 비례하여 연차휴가 일수가 감소하지 않으며, 이미 부여된 연차휴가는 퇴사일까지 사용이 가능합니다.질의와 같은 경우 연차수당은 입사일 기준으로 근속기간 중 발생한 총 연차휴가일수 - 기사용한 연차휴가일수 - 연차촉진으로 소멸한 연차휴가일수 - 기지급된 연차수당의 일수를 기준으로 산정이 가능합니다. 입사일 기준으로 재정산 시 초과사용한 연차휴가가 있는 경우 이는 금품청산 시 공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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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시간 관련하여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노무사입니다.근로기준법 제54조에 따라 근로시간이 4시간인 경우에는 30분 이상, 8시간인 경우에는 1시간 이상의 휴게시간이 부여되어야 하며, 휴게시간은 반드시 근로시간의 중간에 부여되어야 합니다.회사에 체류시간이 8시간이라면 최소 30분의 휴게시간이 부여되어야 합니다.휴게시간이 부여되지 않은 경우 관할 고용노동관서에 진정/고소의 제기가 가능합니다.근로기준법 제54조【휴게】① 사용자는 근로시간이 4시간인 경우에는 30분 이상, 8시간인 경우에는 1시간 이상의 휴게시간을 근로시간 도중에 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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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가 끝난 후에도 주휴수당 정산 받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노무사입니다.원칙적으로 임금채권의 소멸시효는 근로기준법 제49조에 따라 3년에 해당합니다.따라서 주휴수당이 발생한 날로부터 3년 이내에는 주휴수당의 청구가 가능합니다.근로기준법 제49조(임금의 시효) 이 법에 따른 임금채권은 3년간 행사하지 아니하면 시효로 소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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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시 입사일기준/회계년도기준 연차개수 계산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노무사입니다.1.근로기준법 상 입사일 기준 연차휴가의 산정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1)1년 미만 기간 : 매 개근한 1개월 마다 1일씩 총 11일2)1년 만근 시 15일3)1년을 초과한 매2년마다 1일씩 가산2.회계연도 기준 연차휴가 산정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1)1년 미만 기간 : 매 개근한 1개월 마다 1일씩 총 11일2)입사 1년차 회계연도 말일 : 15*근속일수/365일3)1년 만근 시 15일4)1년을 초과한 매2년마다 1일씩 가산3.질의의 경우 회계연도 초일이 매년 1월 1일이라면 1)입사일 기준으로 산정한 연차휴가일수는 최대 57일이고, 2)회계연도 기준으로 산정한 연차휴가일수는 최대 44.75일이 됩니다.근로기준법 제60조【연차 유급휴가】① 사용자는 1년간 80퍼센트 이상 출근한 근로자에게 15일의 유급휴가를 주어야 한다. ② 사용자는 계속하여 근로한 기간이 1년 미만인 근로자 또는 1년간 80퍼센트 미만 출근한 근로자에게 1개월 개근 시 1일의 유급휴가를 주어야 한다. ④ 사용자는 3년 이상 계속해서 근로한 근로자에게는 제1항에 따른 휴가에 최초 1년을 초과하는 계속 근로 연수 매 2년에 대하여 1일을 가산한 유급휴가를 주어야 한다. 이 경우 가산휴가를 포함한 총 휴가 일수는 25일을 한도로 한다.⑤ 사용자는 제1항부터 제4항까지의 규정에 따른 휴가를 근로자가 청구한 시기에 주어야 하고, 그 기간에 대하여는 취업규칙 등에서 정하는 통상임금 또는 평균임금을 지급하여야 한다. 다만, 근로자가 청구한 시기에 휴가를 주는 것이 사업 운영에 막대한 지장이 있는 경우에는 그 시기를 변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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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 초과 시간도 60시간으로 인정받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노무사입니다.4대보험 가입 자격이 되는 1개월 간 60시간은 원칙적으로 근로계약 상 소정근로시간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산재보험은 전 사업장에서 필수적으로 가입하여야 합니다.고용보험은 1주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미만인 근로자를 3개월 이하로 사용하는 경우에 한하여 가입의무가 면제됩니다. 따라서 질의와 같이 소정근로시간이 1개월간 60시간 미만이더라도 근속기간이 1년이라면 고용보험 피보험자격이 인정되어 실업급여 수급신청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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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 신청 및 개인 실비로 병원비 우선 사용
안녕하세요. 이종영노무사입니다.대리인 선임 시 산재 신청 시기는 사건의 난이도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산재 승인 시 지급받는 급여는 요양급여(의료 비용), 휴업급여(휴업기간 중 임금(평균임금의 70퍼센트)), 간병급여(간병이 필요한 경우 간병 비용), 상병보상연금(요양 개시 후 2년이 경과하여도 치유되지 않는 경우의 보상금), 장해급여 등이 있습니다. 산재 승인에 앞서 지출한 요양비는 산재 승인 시 요양급여로 지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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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퇴직 후 재입사 건에 대한 실업급여
안녕하세요. 이종영노무사입니다.퇴직 후 동일회사에 입사하더라도 반드시 실업급여 수급자격이 제한되는 것은 아닙니다.다만 이직한 이후에 동일한 회사에 입사하여 고용관계가 계속되는 경우 부정수급 여부에 대하여 추가적인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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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산정시 평균임금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노무사입니다.평균임금은 3개월 간 임금총액을 3개월 일수로 나누어 계산하며, 임금총액에는 해당 기간중의 급여 및 1개월을 초과하는 기간에 대하여 지급하는 임금의 3개월분이 산입됩니다.질의의 교통비나 조식비가 일정 요건에 따라 지급되는 것이 아니라, 별도의 요건없이 근무를 제공한 날에 대하여 지급되는 성격의 임금에 해당한다면 평균임금에 산입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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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임금제를 적용하고 있다면 연장수당은?
안녕하세요. 이종영노무사입니다.포괄임금제는 법령의 해석 상 허용되는 제도로서 그 자체로 법령에 규정되어 있지 않습니다.일반적으로 포괄임금제란 근로계약 체결시 근로형태나 업무 성질상 법정기준 근로시간을 초과한 연장·야간·휴일 근로 등이 당연히 예정돼 있는 경우나 계산의 편의를 위해 노사 당사자간 약정으로 연장·야간·휴일 근로 등을 미리 정한 후 매월 일정액의 제수당을 기본임금에 포함해 지급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포괄임금에 포함된 법정수당이 근로기준법이 정한 기준에 따라 산정된 법정수당에 미달한다면 그에 해당하는 포괄임금제에 의한 임금 지급계약 부분은 근로자에게 불이익하여 무효가 되며, 이 경우 사용자는 근로자에게 그 미달되는 법정수당을 지급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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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부족으로 혼자서 감당하다 다쳤는데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이종영노무사입니다.산업재해보상보험법 상 요양급여 신청은 근로자가 직접 사업장 관할 근로복지공단에 요양신청서를 제출함으로써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 시 제출하는 서류는 요양급여 및 휴업급여 신청서, 진단서, 급여대장 또는 급여명세서, 근로계약서, 통장사본, 기타 산재 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 등이 있습니다.병가와 관련하여 노동관계법령에서 별도로 정해진 바는 없습니다. 근로계약, 취업규칙 및 단체협약에서 병가에 대하여 정하고 있는 경우에는 이에 따라 병가를 사용하실 수 있으며, 별도의 병가에 대한 규정이 없는 경우에는 1)사용자가 임의로 휴무시키거나, 2)연차휴가를 사용하거나, 3)인정결근으로 처리하는 방식을 취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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