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아이를 어떻게 돌봐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영유아 아이들을 돌보게 되실 입장이신가 봐요~처음이라 많이 떨리고 서투른 부분도 있겠지만익숙해 지면은 잘 하실 수 있는 부분이며질문주신 거 차근이 하나씩 알려드리도록 해볼게요1. 이유식 만들기일단은 이유식 같은 경우에는 6개월까지 초기에는 거의 미음 수준으로 만들어 주시는 게 좋은데요. 쌀로 죽을 만들어서 곱게 갈아주셔서 만드시면 되겠고, 6개월부터는 살짝 알갱이가 있는 죽으로 만들어 주시고, 9개월 이상부터는 진밥의 형태로 죽을 만들어 보시면 되겠습니다. (돌 전까지는 간은 안 하셔야 해요)2. 목욕 시키기가장 먼저 물의 온도는 너무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미지근한 온도가 좋구요! 가장먼저 세수를 먼저 시켜주시고 그다음에 머리를 감겨주신 후에 몸을 조심스럽게 씻겨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너무 장시간의 목욕을 아이가 힘들어하니 최대히 10분이내로 짧게 끝내주시는 것이 좋아요! 바닥이 미끄러우니 미끄러지지 않도록 잘 잡아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3. 놀아주기일단 아이와 대화를 많이 해주시면서, 상호작용을 꾸준히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밝은 표정과 살짝 과도하다 싶은 리액션으로 아이들과 함께 놀아주시면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 그대신 놀이를 할때 항상 안전에 신경을 써주셔야 하며, 놀이도중 교육적으로 접근을 하게 되면은 아이들은 흥미를 금방 잃게되니 오직 교육말고 재미로만 즐길 수 있도록 해주셔야 합니다.4. 옷 입히기아이들은 피부가 굉장히 예민한 시기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땀 흡수가 잘되고 아기의 피부 자극이 없는 소재의 옷이 좋습니다. 특히 단추나 지퍼가 너무 많아서 입기 불편한 옷보다는 신축성이 좋고 벗고 입기가 편한 상태의 옷을 입혀주시는 것이 좋아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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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관된 훈육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현실적으로 감정이 개입될 때 어떻게 기준을 유지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훈육을 할때 어쩔 수 없이 감정이 개입이 되는상황들이 많다보니.. 아무래도 훈육을 할때 매번 기준이고민이 되는 부분이 많을거라 생각이 드는데요현실적으로 매번 일관성을 지키기는 정말 어렵죠.일단은 규칙을 어느정도 줄이시는 게 좋습니다.부모가 모든 걸 다 아이한테 제한을 두려고 한다면은아이도 그 규칙들을 다 지키지 못할 뿐더라정말 안된다고 생각드는 부분에 대해서만 남겨주시고나머지는 유연하게 넘어가 주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아요그리고 훈육 도중에 감정이 욱하는 상황이 오게 된다면일단은 그 자리에서 멈춤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잠시나마 자리를 이동을 하셔사 심호흡을 해보시 거나엄마 스스로 한테도 감정을 가라앉힐 시간을 마련하시고감정을 가라앉혀 보시는 거에요그렇게 되면은, 다시 아이를 훈육을 하실 때부모도 선을 넘지 않게 되기도 합니다.사실 부모도 다 사람이기에 100프로 다 좋은 모습이나좋은 훈육만 보여주기는 어렵다고 생각들어요~그때 그때 실수를 하더라도, 잘 대처해 주시는 것이 좋으며"그래도 아이니까..." 라는 마음을 가지고이해하려는 마음으로 대하시다 보게 되면은어느정도 스스로도 감정이 누그러 질거라고 봅니다.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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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집에서는 활발한데 밖에만 나가면 소극적으로 변하는데, 사회성 발달 문제인지 아니면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집에서는 활발한데 나가서만 소극적으로 변하면아무래도 부모님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고민이 될 만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어요어른도 성향이 각자 다 다르듯이아이도 성향이 다 다른 부분이기에, 아이의 입장에서는충분이 다른 행동이 나올수도 있기는 합니다.이 부분을 가지고 사회성 발달장애 같은 심각한 문제로생각을 하지 않으셔도 되는 부분이니너무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구요~아이가 밖에서는 조용한데 집안에서만 활달한 이유는집안에서는 부모님이 계시는 곳이고편안한 환경이기에 아이가 거부감이 없어지다보니활달한 아이가 되지만, 밖으로 나가게 되면은 낯선 환경과낯선 사람들이 모인 곳이다 보니 경계심이 들어서자연스럽게 행동이 바뀌게 되는 거에요그래서 환경에 따라서 아이도 바뀌게 되는 부분이며아이가 낯선환경에 움츠러 들더라도아이의 마음을 읽고 공감해 주시는 것이 필요하며익숙한 환경에서 부터 차츰 아이가 사람들하고 접해보며사람들 사이에서 익숙해 질 수 있도록연습을 해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반복적으로 새로운 환경을 접해주게 되다보면아이도 점차 환경에 익숙해 져서조금씩 개선이 되는 부분도 있게 돼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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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훈육 어디까지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육아를 하다보니 내맘같지 않은 아이들 때문에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부모도 감정이 있는 사람이기에아이들에게 늘 매번 좋은 감정만 나갈수는 없는 부분이니어느정도 이해가 가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아이를 훈육을 할때 여러 상황이 있지만절대적으로 훈육을 해주어야 할 부분에 대해서는바로 아이가 위험한 행동을 할때나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하거나규칙을 심하게 어길 때에는 단호한 훈육이 필요해요훈육시에는 가장 먼저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고공감을 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아이한테도 그만한 상황이 있었기 때문에 한 행동이기에아이의 입장에서는, 마음을 알아주지 못 한다고 생각이 들면아이의 감정이 더욱 커질수도 있어요그래서 아이의 마음을 먼저 알아주신 다음에아이한테 단호한 어투지만 차분한 태도로 이야기를 해주며일관성 있게 지도를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아이한테 수시로 큰 감정이 나가게 되면은아이들도 큰 목소리에 익숙해져 더이상 듣지 않게 되고같이 함께 감정이 커지거나 더 튀는 행동을 할 우려가 있어요그래서, 오히려 단호한 어투로 차분하게 말을 전달하시는 것이오히려 더 효과적인 훈육이라 볼 수 있습니다.물론 참 쉽지 않은 부분이고아이가 단기적으로 바뀌는 부분은 아니지만일관성 있게 지도를 해주시다 보면은아이도 차츰 긍정적으로 변화가 될 거라고 생각 들어요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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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머리묶어주는법 꿀팁 공유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올해 딸을 얻게될 예비아빠 신가 보군요~일단 축하드려요!!특히 아내분을 상대로 머리를 묶는 연습을 한다고 하실정도면얼마나 기대감이 많고 설레실지 느껴져요^^일단은 나중에 딸아이 머리를 묶을때거창한 꿀팁은 없지만, 간단한 것부터 시작을 하시는 게좋을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한쪽으로 묶기, 양갈래 묶기 같은 기본적인 것부터시작해서 연습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는 처음에는 얇은 머리끈으로 묶지 마시고어느정도 살짝 두껍고 부드러운 머리끈 으로묶고서 연습을 해보시는 것이 좋아요특히 묶기전에는 물 스프레이로 먼저 뿌려준 후에빗질해서 한쪽으로 묶어주려 하신 다면은훨씬 정갈하고 쉽게 묶어주실 수 있습니다!또 너무 강하게 묶으면 아이가 불편해 하고아이의 모발에 자극이가서 머리도 쉽게 빠질수 있는 부분이라어느정도 살짝 느슨하게 묶어 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일단 한쪽으로 묶기, 양쪽으로 묶기 간단한 것부터충분히 연습을 해보신 이후에유튜브에서 영상을 보고 천천히 따라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유튜브에 기본 머리땋기 부터 그외 다양한 헤어변형 까지여러가지 다양한 방법을 소개한 영상들이 많으니나중에 꼭 참고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지금은 아직 좀 서툴어도 계속 반복이 되다보면은금방 또 손의 움직임도 익숙해 지고스킬이 늘어나니~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아요^^일단 기본적인 한쪽으로 묶기와양쪽 묶기 부터 시도해 보시는 게 좋아 보입니다.나중에 아이가 태어나면 사랑 많이 주시고머리까지 묶어주는 자상한 아빠가 되실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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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아빠가8살 남동생한테 게속 이상한 잔소리합니다ㅠ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아빠의 언행으로 인해서많이 신경쓰이고 고민되실거라 생각이 들어요일단은 아빠가 아일릿을 굉장히 좋아하는 팬 인거 같습니다.개인의 팬심은 존중해야될 필요성이 있지만하지만 자녀를 상대로 아일릿 이야기를 하면서 지속적으로결혼이나 여자친구 이야기를 꺼낸다는 것은사실상 좋은 모습 이라고 볼 수는 없어요.글쓰신 분도 아직 미성년자 일거라 예상이드는데제 생각에는 작성자분이 직접 아빠에게 이야기를 하면은아빠가 잘 귀담아 듣지 않아 하신다 거나오히려 되려 역정을 낼 가능성도 있어 보이는 부분이니이 부분에 대해서 진지하게 엄마한테 의견을 전달해 주세요.아빠가 동생에게 아일릿 이야기를 하면서여자친구나 결혼에 대해 말을하는데, 듣기가 너무 불편하다구요어린 남동생한테 하기에는 좋은말이 아닌 거 같다며엄마한테 솔직하게 다 털어 놓으시고엄마의 도움을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생각보다 아빠들이 아내분들한텐? 많이 약하시더라구요~그리고 또 아빠의 입장에서는 아일릿을 좋아하는 팬심에가볍게 8살의 아이한테 장난삼아 하는 말일 수 있으니너무 진지하게 안 받아들여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하지만 장난이라도 지속적으로 하거나동생이 듣기 불편해 한다면, 꼭 말은 해야할 거 같으니엄마한테 자세히 전달해 주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원만하게 잘 해결되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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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딸의 반목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일단 글을 읽어보니 자녀끼리 사이의 문제로 인해서부모로서 많이 신경쓰이고 속상하실거라 생각이 들어요남매는 보통 같은 자매나 형제처럼 가깝지 않다곤 하지만단순 그것을 넘어서 서로의 사이가 안좋다면남매라고 해도 그냥 넘어갈 부분이 아니라고 봅니다.일단은 지금 전혀 가까워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면남매간의 부딪힘이 단기간이 아니고오래전부터 지속되었을 가능성이 커요.그래서 일단 각자 안 보일때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봐 주시는 게가장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아이들도 이렇게 까지 사이가 된 이유가 있을 수 있거든요서로의 입장을 다 의견을 들어보시고아이의 마음을 공감해 주시되, 오해가 있는 부분이나다른 남매의 입장을 잘 설명해 주시는 게 좋아보여요그리고 난 후에, 자연스럽게 가족들과 모이는 자리를조금씩 자주 만드셔야 할 거 같습니다.집안에서만 식사를 하지마시고, 외식도 해보시고또 카페라도 함께 가셔서 자연스러운 모임을조금씩 가져보시는 것이 어떨까 해요처음에는 조금 어색할지 몰라도 점차 익숙해 지다보면그런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끼리도 자연스럽게풀리게 되는 부분이 있을거라 봅니다.그런데 계속 지켜봐도 상황이 좋아지지 않고상황만 더욱 커진다면은,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전문가의 상담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부모님한테 차마 말하지 못한 남매들의 이야기가있을 수 있기 때문에,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서아이들이 진솔하게 터놓고 해결책을 얻는 것이좋을 거 같단 생각도 듭니다.하루빨리 남매간에 원만한 관계가되길 바라면서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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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3학년. 자녀둔 부모인데요. 아들이. 공부는 안하고 여자친구를. 너무 자주만나요. 돈도 많이 쓰고 헤어지게 만드는 방법좀 알려주세요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고3수험생 아들을 두신 부모님 이시군요글을 보니 수험생 아들을 둔 부모님으로서 얼마나 걱정되고여러모로 신경이 쓰일지 생각이 들어요게다가 대학수능을 앞둔 학생이라서 아들의 연애가더 못 마땅하고 예민해지게 될 거 같습니다일단은 이럴땐 무작정 아들을 다그치시거나헤어지라는 등의 극단적인 행동을 하시기 보다는가장 먼저 아들의 마음을 좀 이해해 주시고소통을 먼저 해보시면서 접근을 해보셔야 할 거 같아요화가나서 힘든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가는 부분이지만압박하고 강요하게 되면은, 아이가 반항심이 심해지고학업능률도 더 오르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그래서 다그치시기 보다는 아들한테 진솔하게 대화하며차분한 태도로 다가가 보시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네가 좋아하는 여자친구가 생겨서 연애하는 마음은 알아""그런데 학생한테는 공부가 가장 우선이어야 해""연애도 좋지만, 가장 먼저 공부부터 하고 여자친구를 짧게 만나는게 어떨까? 졸업하고서 그때 또 길게 만나면 돼"먼저 이렇게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게다가 여자친구 만나느라 돈을 과하게 쓰고있다면은특히 돈 문제에 대해서는 더욱 명확하게 이야기를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엄마아빠가 열심히 해서 너한테 주는 용돈이야""돈을 함부로 많이 사용하면은 안돼""더 용돈을 받고싶으면 졸업하고 알바라도 해보자"라고 이야기를 해주시면서부모님이 주시는 용돈을 함부로 많이 쓰지 않는것과어느정도 독립심을 가르쳐 주면서충분히 설명을 하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잘 이해를 시켜주시다 보면은아이도 만남의 횟수를 줄이고 공부에 더 신경을 쓰게될거라생각들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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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불주사 접종시 열이 자주 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기한테 곧 불주사를 놔야할 시기가 와서아무래도 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걱정되실거라 생각이들어요.50일밖에 안된 아기다보니 더욱 걱정이실 텐데요아기마다 불주사 접종 후 열이 나는지 안 나는지에 대한부분들은 아기마다 다 차이가 있기도 하며종종 열이나는 아기들이 있기도 합니다.하지만 모두 다 100프로 그런것은 아니고열이 나더라도 아주 소수를 제외하고는 열이 심하게 나지는않아서 너무 미리 걱정은 안 해도 되실 거 같아요~~대부분 통계적으로 보았을때 경미한 열이 많다고 합니다.만약에 혹시나 아기가 열이 나는것이 걱정이 되신다면나중에라도 아기가 열이 발생을 했을때는옷을 너무 여러겹 입히지 않고 가볍게 입혀주셔서체온에 수시로 신경 써주시는 것이 좋구요50일이면 모유나 분유로 인해서도 자연스럽게열이 내려간다고 하니, 지켜보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하지만 만약에 며칠이상 열이 계속 이어지고열의 온도가 높아질 경우에는, 지켜보시지 마시고바로 즉시 병원에 가주시는게 필요하겠지요~정말 걱정되시겠어요! 😊 50일차 아기라 더욱 신경 쓰일 텐데요, 불주사 접종 후 열이 나는 경우가 있지만 모든 아기가 그런 건 아니고, 열이 나더라도 대부분 경미해서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불주사 접종 전에 너무 걱정이 되신다면의사선생님 한테 아기의 상태에 대해 잘 말씀드리는 거 같고접종 후에는 상황을 잘 지켜보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하지만 증상이 심해지는 경우는 많지 않다고 들은 거 같아너무 크게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거 같아요~~아기 데리고 잘 접종해 주시고 오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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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 육퇴 후 어떻게 시간 보니고 계신가요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육아로 인해서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 있으실거라 생각이 들어요.육아를 하고나면 아이를 돌보느라 신체적이나정신적이나 많이 피곤하실텐데도 불구하고여전히 개인의 한 사람으로서 성장하고 싶어 하시는 거 같아정말 대단하시다고 말씀드리고 싶은데요~제 지인의 아이엄마들 이야기를 들어보면은육아를 하고나면 자기개발 시간을 가지기 보다는집안일을 마무리 하시거나 쉼을 가지시거나하는 분들은 거의 대부분 인 거 같습니다일단은 육아를 하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지치는 부분이니처음부터 너무 무리를 하려 하지는 마시고작은 것부터 시작해 보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하루에 30분이라도 책을 읽어 보시거나 아이 잠든 후 잠깐이나마 취미생활을 해보시거나 부담 안 주는 선에서 시작을 해보시는 거에요특히 육아와 관련된걸 배우면 동기 부여도 쉽고일상생활에 바로 쓸 수 있어서 더 좋기도 하는 부분입니다예를 들어 아이교육 관련 책을 읽거나온라인으로 부모교육 강의를 듣는 거예요.아이와 소통하는 법을 배우다 보면자연스럽게 엄마로서 성장을 하게 되기도 해요~ 이렇게 작게라도 투자해서 배워보려 노력하신다면육아로 인해 침체되어있던 나의 일상들이조금이나마 활력이 되고, 스스로 한테 자존감도 더욱올라가는 부분이기도 하는 거 같습니다.특치나 아이가 엄마가 열심히 공부하고 배우는 모습을 보면아이도 따라서 그 모습을 자연스럽게 배우지 않을까 싶어요~잘 고민해 보셨다가, 무엇을 할지는 정답은 없는 부분이니자신의 생활에 맞춰 천천히 시작해보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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