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남자아이인데 사춘기 꼭 오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초등학생인 아들과 사이가 각별하신 거 같아요~12살 아이도 아직 어린아이고 또 아이에 따라서 사춘기는빠르게 오기도 하고 느리게 오기도 하는 부분이니현재 엄마와 가깝게 지낸다고 해서 문제 될건 없습니다.보통 친구들 하고 더 어울리는걸 좋아할 수 있는 나이인데엄마와의 같이 보내는 시간도 좋아하면은조금이라도 더 가까이 지내는 시간이 늘어나게 되니오히려 더 소중한 시간이지 않을까 싶은데요^^보통 아이들은 빠르면 초등학생 고학년 때부터 사춘기가 오고중학교 이후에도 많이 오는 거 같습니다.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사춘기가 아예 없다기 보다는아이마다 사춘기의 강도가 크냐 적으냐에 따라조금씩 다 다른 거 같아요어떤 아이는 부모님과의 대화도 단절하기도 하고반항심도 심해지고, 혼자 있으려 하는 아이가 있는 반면에어떤 아이는 그 정도가 심하지가 않을수도 있지요현재 아이도 중학생이 되면은, 이제 조금씩 혼자있고 싶어지는시기가 찾아 올 수도 있구, 친구가 더 좋을수도 있구지금보다는 분명히 행동의 변화가 있을거라 예상이 됩니다그 시기 또한 아이도 커가면서 자라는 과정중에 하나니자연스러운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시고현재 아이랑 붙어 있을때, 더 많이 아이와 놀러도 다니시고추억을 더 만드시면 좋을 거 같에요~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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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들의 장난친는 버릇 고치는 방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장난끼 때문에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 아이의 장난 자체로는 나쁜것은 아닙니다.장난이 아이만의 친숙함의 표현 일수도 있고, 단순 재미일 수 있기에장난의 의미는 사실 문제될 만한 것은 없는데요다만, 아이가 순수한 의미에서의 장난을 치더라도상황에 따라서 다르게 해석이 될 수 있기때문에어느정도의 조율은 필요하며또 장난에 대한 명백한 기준도 있어야 할 거 같습니다.1. 상대방이 장난을 싫어하면 중단하기2. 위험한 장난은 하지 않기3. 상처주는 말과 행동으로 장난하지 않기이러한 규칙들을 정해서아이한테 이야기를 해줄 수 있는 부분이지요너무 위험성이 있거나상대방한테 계속 피해가 되는 장난인 경우는바로 단호하게 이야기를 해주는 게 좋습니다."너의 장난이 재밌어서 한 행동인건 알아""재밌는 장난도 상대방이 싫어하면 그건 하면 안되는거야""상대방한테는 너의 장난이 상처가 될 수도 있어"아이에게 충분한 이유를 설명해 주면서지도를 해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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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많고 마음약한 성향인 아이는 어떤 식으로 개선시켜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감수성이 많나보네요일단은 어른도 다 각자 성향이 다 다르듯아이마다도 기본적으로 타고난 성향이 다 있기 때문에성향을 쉽게 바꾸기는 어렵긴 해요무조건 아이한테 강해져야 한다며 지도하기 보단아이의 감정을 먼저 읽고 이해해 주는것이 필요하며또, 상황에 따른 대처들을 아이에게 설명해 줄순 있을 거 같아요예를들면 아이가 처음보는 친구들을 무서워 한다면은아이를 공감을 해주면서 또 다른 제안을 내면서아이에게 두려운 감정을 내려줄 수 있는 부분 입니다그리고 감성이 여린 친구는 평소에 자존감이나 자신감이낮아져 있을 확률도 많이 커요아이에게 작은 것부터 사소한 것에 칭찬을 많이 해주시고아이는 할 수 있다고 격려도 많이 해주시고아이한테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세요~!그러면 아이도 차츰차츰 용기얻는 경험들이 쌓아지면서많이 좋아질거라 생각이 드네요 :)너무 걱정마시고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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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게임을 적게 하는방법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게임에 빠진 거 같아서 신경이 쓰이겠어요~아이가 게임을 좋아하는건 자연스러운 일이지만부모 입장에서는 점점 길어질까 걱정되시기 마련이죠아이의 게임이 걱정 될때는 강제적으로 못 하게 하거나혼내비 보다는 아이가 스스로 적당히 할 수 있도록자제하는 힘을 길러야 할 거 같은데요먼저 하루에 아이한테 어느 정도 게임을 할지아이와 함께 규칙을 정해보세요아이와 게임을 하루에 어느정도까지 할것인지 정하고약속한 시간을 지켰을 때는 칭찬을 많이 해주셔야 합니다아이들은 강하게 막는것 보다는조절한 것에 대해 인정받을때 아이도 게임에 대해줄어들면서 긍정적으로 변화하게 되거든요또 게임 이외에 재미있다고 느낄 수 있는 활동을많이 제공해 주시는것도 함께 도움이 됩니다.밖에 나가서 뛰어 논다거나 친구들과의 보드게임이나만들기 놀이, 운동, 가족과 놀이하는 시간 등등아이가 즐거워 할만한 놀이를 많이 해주세요.그러면 아이도 자연스럽게 게임에 대한 욕구가 줄거라 생각듭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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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아빠 친엄마가 네 쌍둥이 6살 아들 둘 딸 둘은 말이에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이런글이 계속 올라오는 거 같은데.. 이 글이 진실이라면당연히 문제가 되는 내용입니다적어주신 내용이 정말 사실이라면, 차별을 넘어서아이한테 명백한 정서적 학대 인걸 다시한번 말씀드리구요!7살 아이가 가장 안전해야 할 가정에서 그런 언행을 수시로 듣는다는건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고 분리를 시켜야만 해요특히 정신병원이나 보육원에 보내버릴 거라는 라는 말은아이한테 엄청 모욕감과 모멸감이 들었을 거 같습니다7살 아이에게 그리고 너는 존재할 가치가 없다니요....새아빠랑 절대로 같이 있어서는 안될 거 같은데요?친아빠 에게 양육권을 다시 전달이 될 수 없는지 궁금하고또 자꾸만 이런 학대행위가 일어나는 거 같은데저는 새아빠에 대한 법적조치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친엄마도 이걸 지켜만 보신다는건 방조죄나 다름이 없어요이 내용을 이곳 법률상담에 올리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한번 변호사님 계신곳에 의견을 올려보시면 좋겠어요아이가 너무 위험해보이고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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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나 친척의 무리한 선물 요구, 기분 상하지 않게 거절하는 여러분만의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제가 전에도 쓰신 글을 봤어서 글을 남겨드렸었는데요이미 제가 이전글에서 말씀 드렸다시피가지고 싶은 아이의 마음은 공감은 해주시지만다른 방법을 제안해 보셔야 해요"oo이가 가지고 싶어하는 마음은 알아. 그런데 oo이가 저 물건을 가지기엔 아직어려서 나중에 크면은 생각해보자""이모가 나중에 생일날 다른 좋은 거 사줄게"아이의 마음이 상처가 되지 않게 말을 하는 방법도 있구요또 나의 경제적 상황을 아이한테 솔직하게 이야기 하는것도 좋아요"이모가 다 사주고 싶은데, 이모도 다 사주기에는 어려워"하면서 아이에게 어느정도 솔직하게 표현해 주세요아이가 거절을 한다고 해서, 아이들은 쉽게 그렇게 멀어지진 않습니다계속 불편한 감정 상태로 이어지기 보다는아이의 마음을 이해해 주시되, 솔직하게 표현을 하시고제가 말씀 드린것처럼 다른 방법으로도 제안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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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개월 남자아이 행동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일단 하나씩 읽어보고 저의 개인적인 생각읆말씀드려 볼게요~1. 아이 입장에서는 식칼이 크기 때문에, 멋있어 보였을 가능성이 있고 호기심에 그래서 잡았을 거에요. 그런데 엄마가 만지지 말라는 말에 아이도 순간적으로 놀래는 마음도 들고, 더 호기심이 강하게 자극해 잡았을 거 같습니다. 만5세면 아이도 어느정도 위험한 것을 알게될 나이긴 하지만, 호기심이 강한 경우라면 아까 처럼 호기심이 더 작용해 위험물에 다가가는 모습도 보여요2. 일단 약속시간을 알고서 스스로 끈다는게 대단한 부분인 거 같아요. 보통 그 연령은 아직 시간개념을 알기가 어렵거든요. 그리고 "미디어에 나오는 노래나 효과음같은걸 혼자 놀거나 방문수업때 자주 쓴다더라구요" 이 부분은 아이가 직접 말로 따라한다는 뜻인걸까요? 아이가 평소 익숙하고 관심과 흥미있게 들은 것이라면, 방문수업때 편안한 마음에 말로 따라했을 가능성은 있습니다. 그 부분들이 굉장히 머릿속에 남았던 거 같아요3. 이 부분에서도 별로 크게 신경쓰실 부분은 없어 보입니다. 아이도 낯가림이 있을 수 있는 부분이기에, 때로는 편한 사람이 있고 아닌 사람도 있을 수 있을거에요~ 그래서 뭔가 어색한 선생님이 오시면 살짝 거리감을 느끼고 두려움을 들었을 수도 있는 부분이고, 익숙한 선생님이 오시면 안정감이 들어서 잘 들어갔던 거 같습니다. 등원때 잠깐 아이의 감정이 흔들린 거 제외하고 평소에 잘 지낸다면 크게 신경 안 쓰셔도 될 거 같아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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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주말마다 꼭 야외로 나가서 놀아야하는건 아니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들은 한참 에너지가 넘치는 시기 이지만부모님 입장에서는 매번 나가서 아이들의 에너지에 맞추기가참 쉬지 않을거란 생각이 들어요.너무 자주 집안에 있는건 아이한테는 좋지는 않지만때로는 집안에 있다고 해서, 안 좋을 건 없다고 봅니다아이도 중요하지만 부모님도 중요하니까요~그대신 아이에게 이해가 되도록 설명이 필요는 할 거 같아요"엄마가 이번주는 힘들어서 집에서 좀 쉬고싶어""그대신 다음주에 나가서 재미있게 놀자""오늘은 집에서 다른 놀이를 하면서 놀아볼까?"아이에게 상황을 잘 설명을 해주시고아이도 서운해 하지않게 실내에서도 할 수 있는 놀이들을제공해 주시면 아이도 부모의 마음을 이해하고또 집안에 있다고 해서 무료하지 않을 거 같습니다.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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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인데 체중조절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임신 후 체중이 늘어나는건 자연스러운 부분이긴 하지만아무래도 갑자기 찌게되면 신경이 쓰이실 거 같아요7주차면 아직 초기인데, 조금 빨리 늘은 거 같기는 한데요임신을 하게 되면 먹고싶은 것도 많아지게 되고또 식습관이 바뀔수도 있는 부분이기에환경에 따라서 체중이 늘어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혹시 식사량이나 다른 군것질이 늘진 않으셨는지한번 확인해 보시고, 식습관을 조율해 보시는 것도좋을 거 같아요임신 후에도 어느정도 움직임이 필요하다고 하니식사조절과 적당히 움직여 주시면급격히 많이 늘어나진 않지 않을까 싶습니다~그렇다고 체중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지는 마세요.임신 중 스트레스가 더 안좋으니 까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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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의 분노 조절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 어떤 방식의 훈육과 대화가 효과적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 아이가 물건을 던지고 소리를 크게 지르는 행동이 있어서많이 놀라고 고민이 되실만한 부분 인 거 같아요일단은 아이가 물건을 던지고 과하게 감정을 내뱉는 것은아이안에 스트레스가 많이 쌓였을 가능성이 큽니다.그래서 작은 것에 더 예민해 지거나참았던 화가 폭팔해서 과한 행동을 하는 거 같습니다그럴때 부모님이 같이 소리 지르고 감정적인 부분이 크면아이도 더 커지고, 더 튀는 행동을 할 수도 있구요아이의 행동에 대해서 놀래는 기색 보이지 마시고아이한테 차분하되 단호한 어투로안된다고 게속 이야기를 해주셔야 합니다.그리고 던지는 행동에 대해서는 꼭 팔을 잡아주세요.아이의 감정이 어느정도 잠잠해 질때까지 기다려주시고그 뒤에 아이와 한번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누는시간도 가져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도 무언가 말하지 못한 스트레스가 많을 거 같아요아이의 마음을 읽어보신 후에, 힘든 부분이 있으면 공감해 주시고화를 던지거나 소리를 지르는게 아닌어떻게 말로 잘 표현을 해야하는지 알려주셔야 할 거 같습니다.아이가 당장 크게 변화하지는 않겠지만꾸준히 지도해 주시면 조금씩 변화되는 부분이 있을거에요편안해 지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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