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설유치원으로 옮기고 싶은데 기존 유치원 진급신청서 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일반 유치원을 보내고 계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아무래도 대게 부모님들이 2학기 시즌이 다가오거나연말이 되면은 내년에는 다른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으로옮겨야 할지 많이들 고민 하시는 거 같습니다.일단 이 부분에 대해서는 100프로 정답은 없는데요~제 개인적인 의견을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자면은혹시나 나중에 병설유치원 으로 옮기시게 되더라도..기존 유치원에 진급신청서를 먼저 내시는걸 추천드리고 싶어요!11월에 신청하는 병설유치원은 추첨으로 뽑기 때문에사실상 결과를 미리 알 수 없는 경우가 많답니다ㅠㅠ그래서 혹시나 내년에 만약에 떨어졌을 때에..아이가 갈 곳이 없어지는 상황이 생길수가 있다 보니까일단 지금 다니는 유치원에 자리를 만들어 두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물론 내년에 병설유치원에 다시 자리가 생긴다고 한다면기존 유치원 측에 조금은 미안하신 마음이 드실 수 있지만..내년의 미안함 걱정은 내년으로 생각을 하시고~일단은 기존에 진급신청서를 내보시는게 더 나을 거 같아요유치원 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원아수가 많은 경우가 많아서내년에 불가피하게 옮기시게 된다고 하더라도유치원 측에 크게 피해보는 일은 없을거라고 생각이 드니저는 진급신청서를 내보시는 걸 추천드리고 싶습니다.일단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답은 없는 부분이기도 하고어머님께서 잘 고민해 보신 후에 선택해보셨음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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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왜 예전보다 사춘기가 일찍 시작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요즘에 참 사춘기가 빨리 시작이 되었지요~~ㅜㅜ과거에는 초등6학년이나 중학생때 사춘기 시기였는데요즘은 빠르면 초4때부터 빨리 찾아오는 느낌이긴 합니다실제로 요즘 아이들이 예전보다 사춘기가 일찍 찾아오는건사실이고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거 같기도 해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영양 상태가 정말 좋아졌어요.예전보다 맛있고 영양가 있는 음식을 충분히 먹으니 몸이 더 일찍 성장하고 성호르몬도 일찍 나오게 되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답니다ㅜㅜ특히 키도 몸무게도 예전 아이들보다 빠르게 자라는데이게 사춘기 시기와도 연결되기도 해요~ 또 환경 호르몬의 영향도 많이 적용된다고 합니다 플라스틱 용기나 일회용품, 가공식품 포장재 같은 것들이들어있는 성분이 우리 몸속 호르몬과 비슷해서성호르몬이 일찍 나오게 자극할 수 있다는 거예요.아직 정확히 밝혀진 건 아니지만 영향이 있다고 보고 있답니다. 그리고 생활 환경도 영향을 줘요. 밤에도 불을 켜고늦게까지 핸드폰 보고 티비보면 우리 몸이 밤과 낮을헷갈려서 호르몬 리듬이 깨지게 된다고 합니다.특히 성장과 관련된 호르몬이 제때 나오지 않고일찍 나오게 되면서 사춘기가 앞당겨질 수 있답니다.안타깝게도 스트레스도 영향을 줄수가 있어요~~ 유전적인 요인도 작용을 하기도 하더라구요부모님께서 사춘기가 일찍 시작하셨다면 아이도 똑같이그럴 확률이 높답니다. 이 모든 것들이 합쳐져서 요즘 아이들이 예전보다 사춘기가 빨라지고 있는 거예요.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지만 너무 일찍 시작한다 싶으면 소아과 선생님과 상담해보시는걸. 추천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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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주는 교훈으로 그림 하나를..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저 그림 상당히 오랜만에 보네요ㅎㅎ저도 과거에 저 그림을 어디선가 본 기억이 납니다저도 어렸을때 봤던 거 같은데.. 저같은 경우는 어린 마음에목이 졸린 새가 더 불쌍해 보였던 기억이 나요~아마 몸이눌린 개구리보다, 목을 너무 쎄게 졸린 새가제 기준에서는 더 힘들어 보였었나 봐요^^;그래서 아이들이 같은 그림을 보고 저마다의 생각대로다 다르게 느끼고 해석한 것은 충분히 그럴만 하다고 봅니다.포기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억지로 가르쳐 주신것도 좋지만아이들의 시선을 그대로 인정해 주시게 되며은아이들의 창의력과 사고력이 더욱 크게 자랄거라고 생각해요일단은 글을 뵈까 첫째는 새와 개구리 양쪽의 마음을 다 이해하며상황을 바라보는 공감 능력이 아주 좋은 거 같아요~반면에 둘째는 그림을 객관적으로 보면서.. 감성적인 부분보다는이성적으로 보면서 상황을 잘 분석을 하고 있네요ㅎㅎ막내는 두마리를 다 잡아가면 된다는 말이~~너무 막둥이 답게 귀엽게 잘 말해준 거 같아여ㅎㅎㅎ아무쪼록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답이 없는 부분이기도 하고아이들의 생각마다 다 다른 부분이기도 하니각자 다른 이 부분들을 이해해 주시면서 존중해 주시면은아이들과 더 좋은 소통이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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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고나 조언을 기분 나쁘지 않게 하는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가까운 사람에게 무언가 걸리는 부분이 있으신가 보군요~음.. 사실 직장에서든 사적인 자리에서든 상대방에게 고쳐야 할 부분을솔직하게 말을 한다는 것이 결코 쉬운 부분이 아니긴 합니다.원래는 상대방이 "내가 고쳐야 할점을 알려줘" 라고 말을 하지않는 이상은, 저는 되도록 먼저 말을 아끼시는게 좋다고 생각해요왜냐하면 말씀하신대로 좋은 의미에서 건내는 의미여도상대방은 기분이 상하게 들릴수도 있거든요..ㅠㅠ상대방이 "나도 너한테 불만인 거 있어" 라고 나올수도 있어요그래서 굳이 그나마 상대방의 마음이 다치지 않게 조언하기 위해서는"너는 ~이런게 잘못이야" 라고 하거나"~ 이렇게 하면은 안돼" 라고 상대방을 결정을 짓거나평가를 하는 말을 하시기 보다는"~~이렇게 해보면 좋을 거 같은데 너는 어때?" 하면서상대방의 의견을 묻듯이 말을 해주어 보세요상대방한테 지적을 하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게 되며은상대는 나를 공격한다고 느껴서 바로 마음의 문을 닫게 됩니다.그래서 상대방의 의견을 물어보듯이"~이렇게 좋을 거 같아" "너의 생각은 괜찮아?" 하면서이야기를 해주시다 보면은 상대방도 오해를 하지 않고너무 마음이 상한 분위기에서 잘 진행이 될거라고 보여요그리고 또 고칠점만 이야기하기보다, 평소 그 사람이 잘하고 있는부분들이나 고마운 마음을 함꼐 같이 이야기 해주는게 필요해요~어느 누구든지 간에, 사람은 누구나 다 장단점이 있습니다.누구나 다 한두가지씩 고쳐야할 부분들은 있는 거고그에비해 장점들도 충분히 같이 갖추어져 있어요그래서 상대방의 좋은 부분도 함께 말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일단 상대방을 아끼시는 마음에서 고민을 하시는 것이니평가하고 지적한다는 의미로 이야기는 하지 마시고아까 말씀드린대로, 부드럽게 생각을 이야기 해보시면서한번 질문을 하듯이 말씀드려 보시는게 필요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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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아이들이 왜 이렇게 이쁘장하게 생긴 거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사내 아이들이 모두 얼굴이 이쁘장~하게 생겼나 보군요^^일단 작성자분께서는 아이들이 남성답지 못하는 외모라고 느껴서아무래도 아이들 외모가 이쁘장 해서 좋아하기 보다는..여러모로? 조금 걱정스러운 마음이 더 드시는 거 같아 보여요~아무래도 남성미 하면은, 남자들 같은 경우엔 이쁘장한 외모보다는굵직하고 우람한 체형이 많이 떠오르는 편이긴 한데아이들이 남성적인 부분과는 거리가 먼거 같아서.. 아버님 입장에선조금 아쉬운 부분이 많으신 거 같습니다^^;하지만 제가 이전글에더 말씀을 드렸다시피.. 어린나이 시기에는우람하고 너무 남성다운 외모보다는, 아이돌처럼 이쁘장한 외모의남자들이 여자아이들 한테는 더 인기가 많을 수 있어요!그래서 너무 아쉬워 하실 필요는 없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그리고 아이들은 아직 뼈대가 다 자란 상황이 아니기에지금 상황으로 봤을때는 뼈대가 얇고 여리여리 하게 생긴 거 같아도아이들은 커가면서 또 외모가 바뀌는 경우도 상당히 많아서아이들이 고등학교 대학교까지는 그래도 지켜봐도 될 거 같아요!물론 그대로 자라는 경우도 상당히 많기도 하지만제 지인들의 남자아이들만 봐도, 커가면서 남성미가 많이 생기고외모가 또 변한 경우도 만만치 않게 많이 보았기 때문에아이들도 나중에 성인이 되거나, 조금 더 나이를 먹게 되면은충분히 외형이 변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답니다.특히 지금은 아들들이 아직 어려서 더 그럴수도 있어요~남성 호르몬이 본격적으로 나오는 시기가 되면은우람하고 듬직한 체구로 변하는 케이스들도 상당히 많으니너무 미리 걱정하지는 마세요~~고민 중이신 주짓수나 유도 같은 운동도, 남자들의 힘과 기술을키우는데 상당히 도움이 되는 운동이기는 하지만아직은 아이들이 어려서 지금 과격한 무술을 시키기에는너무 이르다고 생각이 들고.. 차라리 태권도나 수영 같은 운동으로 몸의 기초 체력을 먼저 다져주시는 것을 더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아무쪼록 지금 아이들이 아이돌같은 외모라고 하는 것은다른 아이들한테 충분히 부러움을 살만한 얼굴인 것이니지금은 있는 그대로 이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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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사태를 물어 보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한테 이란사태에 관련해서 설명을 해주셨나 보네요~일단 글을 읽어보니까 적어주신 내용은 미국과 중국이석유와 돈의 주도권을 두고 벌이는 싸움을 쉽게 잘 풀어내셨어요조금만 더 아이가 이해하게 쉽게 말씀을 드려보자면은중국이 이란에서 싸게 기름을 사 오면서, 미국의 달러 대신에중국 돈으로 계산하려고 했던 점도 험께 말해주시면 좋습니다.아무래도 미국의 입장에선 자신의 돈인 달러의 힘을약하게 만들려는 행동으로 보여서 기분이 좋았을 리가 없으니까요~또 더 말씀을 드리자명는 미국이 이란을 계속 강하게 압박하면이란과 몰래 거래하던 북한과 중국도 관련이 없는 것이 아니라함께 같이 큰 어려움에 빠지게 될수돟 있어요ㅠㅠ아무래도 기름과 금전적인 부분이 함께 막히는 것이 있다보니경제적으로 견디기 힘들어지는게 되기 때문이지요마지막으로 더 말씀을 한번 드려보자면은..이란 정권이 바뀌고 미국이 중동의 바닷길을 다시 확실하게 잡으면세상에서 가장 영향이 큰건 미국 달러라는 사실을이번기회에? 보여주게 되는 거라고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아무쪼록 아이들이 아빠 덕분에 어려운 국제 정세를이번기회에 잘 알고 가게 돠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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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처럼 생긴 첫째 아들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와~ 첫째아들이 아이돌 같다 라고 느낄 정도라면은벌써부터 엄청나게 꽃미남 인가 보네요ㅎㅎ어린시절에는 남자답게 생긴 외모보단, 아이돌처럼 이쁘장하게꽃미남 같은 외모가 더 인기가 많은 거 같든데..첫째아들이 아이돌스러운 외모라니 오히려 여자아이들 한테도인기가 많은 거 같고~ 장점이 더 큰 거 같은데요?아들이 꽃미남 같은것은 제가볼땐 걱정할일이 라기 보다는친구들이 부러워 할만한 외모라고 생각듭니다ㅎㅎ아마, 아이가 정말로 아이돌처럼 생긴 외모 였다면은이미 선생님들이나 주변 친구들 한테도 여러번 잘생겼다는말을 계속 듣고 있었을 확률도 커요!하지만, 작성자분께서 아이를 향해 걱정스러운 말을 하게 되면아이의 입장에서도 갑자기 같이 걱정을 할수도 있고또 부담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다 보니.. 걱정스럽다는 말 대신에아이의 좋은 행동이나 마음씨를 더 많이 칭찬해 주세요.그리고 또 외모가 잘생겼다고 해서 꼭 만사가 꼬이지는 않아요물론 이대로 계속 성인이 될때까지 자란다면은나중에 여자들 한테 꽤나 대쉬?를 받을 수 있는 부분이지만오히려 남자의 입장에서는 이성들한테 받는 인기를굉장히 좋아하고 고마워 할수도 있고.. 또 이성한테 인기가없는 것보다 그래도 인기가 많은 것이 훨씬 낫다고 봅니다^^; 아이가 나중에 크면은, 이성들의 대쉬에 아이가 스스로거절할때는 잘 거절하고 현명하게 잘 대처할 거라고 생각이 드니아직 어린 학생한테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어요~그리고 또 외모도 단정한 것도 분명히 중요한 부분이지만운동이나 공부, 좋은 마음씨 등 다양하게 키워 주시면서너중에 더 아이가 멋진사람으로 자라도록 도와주시게 된다면더더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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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정권 시나리오를 물어 봐서...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에게 정말 깊은 이야기를 전해 주셨네요~ 먼저 쿠데타 직전이라고 말하는 것은 한쪽의 시각일뿐 확실한 사실은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북한의 내부 상황은 외부에서 정확히 알기 어렵기도 하고여러 분석가마다 평가가 다르기도 해요ㅜㅜ긴장이 높아지는 이유도 군사적 목적일 수도 있고다른 정치적 이유일 수도 있다는 점도 말하면 좋을듯 합니다북한이 미국과 대화하고 싶어한다는 점은 맞는 부분도 있지만시기와 상황에 따라 입장이 계속 바뀔수 있기도 해요.과거 대화가 진행된 적도 있지만 지금은 대화보다강경한 태도를 보일 때도 있으니 항상 일정한 것은 아닌걸함께 말해주시면 좋을 거 같기도 합니다. 또 미군 철수를 이야기하는 사람들을 모두 간첩으로단정하는 것은 위험할수도 있어요ㅜㅜ왜냐하면 그 사람들 나름대로의 생각과 걱정이 있어서그런 이야기를 할 수도 있거든요~그래너 다른 의견도 존중하면서 서로 다른 생각이있다는 것을 알려주시는 것이 더 좋을 거 같단 생각입니다. 미국의 주적이 중국이고 북한이 아니라는 점도많은 사람이 동의하지만, 그렇다고 북한을 중요하게생각하지 않는 것도 아닌 거 같아요~한미 훈련 축소도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고정부의 정책 방향에 따라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답니다. 그래서 제 개인적인. 의견을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아이들에게 하나가 무조건 맞다고 말하기보다는세상에는 다양한 의견이 있고 상황도 계속 변한다는 것을아이들에세 함께 이야기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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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만 왜 강아지를 못 키우는지에 대해 불만을 이야기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가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고 했군요~사실 그 시기의 아이들은 어린 동물들을 굉장히 좋아할 시기라귀여운 강아지들을 보면은 아이들의 입장에서는당연히 만지고 싶고 키워주고 싶은 마음이 들기 떄문에키우고 싶어하는 마음도 충분히 이해는 갑니다.그런데 또 반대로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집안에서 애완동물을키운다는 것이 정말 여러가지 손이 많이 가기도 하고경제적인 부분도 무시할수가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ㅠㅠ부모님의 입장에선 선뜩 허락하기가 쉽지 않죠~일단 아이가 키우고싶어하는 마음을 먼저 이해해 주세요.아이가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 한다는 것은그래도 작은 생명체를 귀하게 여기고 마음이 순수하는 증거니어떻게 보면 참 이쁜 마음이기는 합니다^^그리고는 아이가 한번 잘 키울 수 있는테 테스트를 해보셔야 해요강아지를 키우면 매일 일찍 일어나서 산책하고 대변도 치워는데아이들이 정말로 강아지를 잘 관리를 할 수가 있고진짜 키울 수 있는지 아이를 테스트 해보는 것도 중요합니다.그리고 강아지는 굉장히 외로움을 많이 타는 동물이에요ㅍㅍ"우리가 학교 가고 일하러 가면 강아지가 긴 시간 동안 혼자있어""그러면 강아지가 외롭게 집을 지켜야해" 하고강아지의 힘든 마음도 생각해보게 이야기 햐주시면 좋습니다.아이가 이런 이야기를 듣고서 차마 키우는것을 자신없어 하면은집안에서 키우지 않게 해주시는것이 맞다고 생각이 들고그대신에 집에서 키우지 않는대신 한달에 한두번 같이 애견카페에 가거나유기견 보호소 같은 강아지 봉사활동을 같이 가봐서아이들이 강아지 돌봄을 체험해 볼 수 있게 해주시면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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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노래 부르는걸 좋아하는데 이상하게 부르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노래부르는걸 평소에 굉장히 좋아하나 보군요ㅎㅎ집에서 까지 부모님 앞에서 노래를 자주 부를 정도라면은아이가 평소에 노래를 부르는걸 정말 즐겨하는 거 같아 보입니다.일단은 아이가 노래를 부를때 얌전하거나 평범하게 부르지 않고노래 가사를 마음대로 바꾸거나 엉뚱한 가사를 붙여 불러서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당황스럽고 의아하실거라 생각이 드는데요~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아이가 왜이렇게 부르나 싶으시겠지만사실 제가볼땐 그정도로는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아이가 노랫말 가사를 바꾸어서 부르는데는 여러가지 이유들이분명히 있을 수 있겠지만, 제가볼때는 아이가 가사를 바꾸는 것은그저 재미와 흥미 삼아서 바꾸어서 부르는 거 같습니다.이제 아이가 고학년에 되었으니 어휘력이 크게 늘어났기도 하고또 남자아이들 같은 경우는 유머 감각이 많아지기도 해요ㅎㅎ그래서 일부러 재미를 위해서 가사를 우스꽝스럽게 바꾸기도 하고자신만의 방식대로 바꾸어서 놀이식으로 부르는 거 같습니다아니면 또 자기만의 스트레스 해소 방식일수도 있어요~어른들중에도 스트레스를 다양하게 푸는 방법들이 다르듯이아이들 또한 사실상 마찬가지라고 보시면 됩니다.간혹 심심하면 혼잣말로 중얼거리는?ㅎㅎ 어른들이 있듯이요좋아하는 노래에 자신의 생각이나 하루 동안 있었던 일이나단순한 장난기를 담아 바꾸어서 부르는 경우도 있으니아이만의 그냥 긴장이나 스트레스 해소의 방식이라고 생각해 주시고조금 보기 불편하시더라도 이해해 주시면 더 좋을 거 같아요!그래서 아이가 노래를 부를떄 가사가 이상하다고 지적하거나정정해 주기보다는~ 그냥 바꾼 가사가 재밌다고 리액션을 해주시고리액션 해주기도 꺼려진다면..ㅎㅎ 그냥 바라만 봐주셔도 될 거 같습니다사실상 노래가사를 바꾸어 부른다는 거 자체가 아이의 입장에선창의력을 키워주는 행동중에 하나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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