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적절한 공부 정도는 어느정도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 학습량의 정답은 아이마다 조금씩 다르다고 생각이 드는데요~예전부터 많은 양의 학습을 받아와서 적응이 된 아이라면그 학습의 양이 적당하다고 느껴질 것이고그렇게 익숙하지 않은 아이라면 버거울 수도 있게 될 거 같아요일단은 초4아이가 집에서 학습하는 양을 보니제 생각에는 작은 양은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왜냐하면 아이가 집에서만 공부를 하는게 아니라학교에서도 이미 쉬는시간 제외하고 수업을 듣고 오기 때문에하교 후 집에서 또 계속 그런 양의 학습을 하게 된다면은아이 입장에선 많을수도 느낄 수 있을 거 같아요일단 아이에게 너무 힘들지 않는지 한번 살펴봐 주시면 좋겠고아이가 힘들어 한다면, 아이도 쉼과 놀이가 필요하기에조금 조율을 해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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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남아 키우고 있어요 워킹맘들도와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저는 학부모의 입장은 아니지만 선생님 으로서어머님의 고민에 대해 솔직한 의견을 말씀 드릴게요~일단은 억지로 엄마들 무리에 들어가려고 애쓰지 않으셔도 됩니다.모든 어린이집 유치원 부모님들이 다 무리에 끼진 않으세요오히려 억지로 끼셨다가 불편하고 스트레스 받는 상황만 만들어져요물론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갔을때혹시나 소외감이 들까봐 싶은 걱정은 어느정도 이해가 가지만초등학교 들어가면 그 친구들과 같은 반이 되리라는 보장이 없고또 반은 게속 바뀌고 아이들과의 관계도 많이 바뀌게 됩니다그리고 아이들은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도 금방금방 또 어울리고어느정도 친해지는 모습들도 많이 봐왔어요~그러니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어머님이 편하신 방향대로가시는게 아이를 위한 길이라고 생각이 드네요제 의견이 도움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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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1학년 남아 학교갈때마다 배아프고울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등교길을 매일 힘들어 하니, 부모님 입장에서는 신경쓰이고여러모로 많이 속상하실 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일단 2주정도 까지 잘 다니다가 갑자기 이유없이 배가 아프다며학교를 안 간다고 울면서 떼를 쓴다는 것은아이한테 무언가 심리적인 요인이 있는 거 같습니다.학교생활에 아직 적응하지 못한 부분이 있거나교실 내 선생님 과의 관게나또래 친구들과의 관계나 그외 어떤 부분에서큰 스트레스가 있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그래서 일단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어보시는게 필요해 보입니다"학교 생활은 어떠니?""혹시 힘든 부분이 있을까?"아이와 함께 한번 이야기를 나누어 보시면서아이가 혹시 큰 스트레스 요인이 있는지 확인해야 할 거 같아요혹시 학교생활 문제중에 아이가 배가아프다고 울 정도로무언가 문제가 있는 상황이 있다면은조심스럽게 선생님하고 상담도 필요해 보입니다.아이가 얼른 다시 밝은 모습으로 학교생활 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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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수학을 가르치다가 현타가 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음.. 어른으로서는 사실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일수도 있겠지만아이는 아직 한참 배워나가는 중이기에 어느 정도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초1 아이들은 아직은 너무 어리기 때문에어른이 생각하는 것처럼 당연한 부분을 바로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어른에게는 시소에서 무거운 쪽이 내려간다는게 너무 당연하지만아이 입장에서는 그걸 느껴보지 못 했으면 이해가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아이는 아무래도 경험을 토대로 느끼고 생각하기 때문이지요특히 그림으로만 나온 문제라면 더 감이안와 어렵게 느낄 수 있습니다.이럴때는 직접 시소와 비슷한 모습을 아이에게 한번 보여주세요.한쪽에 무거운 물건을 올렸을 때 그 무게로 인해서 내려가는 모습을아이에게 직접적으로 눈앞에서 보여주시는 겁니다.그러면 아이도 설명만 들을 때보다 눈으로 보니 훨씬 이해가 빠르고더 습득이 될 거라고 생각이 드네요~아이의 입장에서는 모르는 문제를 용기내서 물어본 부분이기에무안하지 않게,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 잘 이해해 주시고또 아이가 스스로 물어본 행동도 칭찬할 만한 부분이기도 하기 때문에학습에 대한 적극성을 보인 부분도 저는 대단하다고 생각이 듭니다.아이는 어른하고 같은 기준에 있지 않다는 걸 인정을 하고아이가 더 잘 할 수 있도록 칭찬과 격려를 많이 해주신다면은아이도 더욱 학습적으로 많이 발전하게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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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아기 여자 아기 둘중 누가 더 좋은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들이 더 좋은지 딸이 더 좋은지는 사람마다 다 다른 부분이기에사실은 정답은 없는 부분이긴 한데요~^^아들 딸 선호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개인적인 성향이나 환경, 마인드에 따라서 다른 거 같습니다.물론 당연히 부모님 입장에선 어떤 성별이든 내 자식은 다 이쁘고사랑스러울거라 생각이 들어요~굳이 더 선호하는 이유를 따지자면은아들을 선호하시는 이유를 들어보면1. 남자라서 더 든든한 이미지2. 대를 이으고 싶다는 옛날분들의 생각3. 딸보다는 덜 예민할 거라는 생각이런 이유가 있는 거 같구요.딸을 더 선호하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1. 나중에 부모님을 세심하게 더 챙길 거 같아서2. 얌전하거나 애교가 더 많아서3. 엄마 입장에서는 친구 같아서등등 이유들이 정말 다양한 거 같아요딸 아들 다 각자 장단점이 있는 부분이기도 하고또 딸이나 아들 다 사람에 따라 다른 부분도 있기도 합니다.사실 내 자식이라면 딸이든 아들이든다 소중한 존재 이겠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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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스승의날 선물 추천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곧 스승의날 이라서 선물에 대한 이야기가 많은 거 같아요~^^저도 교사지만 제 개인적인 기준으로부담스럽지 않는 선에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1. 작은 손편지 + 꽃 한송이손편지 같은 경우는 돈으로도 살 수 없는 부분이기에 선생님들이 편지 받으면 정말 좋아하세요. 편지로만 드리기엔 허전하다 싶으면 특별한 의미인 꽃인 카네이션 한송이도 드리면 더 의미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2. 커피 쿠폰말씀드린 커피쿠폰도 정말 무난하고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쿠폰선물은 조금 흔할수도 있어요~ 그래도 실용적이라 대게 좋아하시는 부분이고 감사인사 까지 써서 보내주신다면 더 좋아하실 겁니다! 커피 쿠폰을 보내주시면 따로 디저트 선물은 준비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3. 비타민c 영양제아이들을 보다보면 체력적으로 정말 지칠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먹기쉬운 분말형태인 비타민c영양제로 피로회복이 되는 부분이니 영양제도 선물로서 괜찮다고 생각이 듭니다.일단 어린이집에서 스승의날 선물 받지 않는다는 공지는 없는지 확인해 보시고사실 교사로서 어떤 선물이든 웬만하면 다 감사히 받는 부분이니너무 부담스럽지 않는 선에서 고르셨으면 좋겠어요~이쁘게 선물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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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에게 너무 화를 내는거 같아 미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 감정적으로 여러가지 많이 지치신 거 같아 보여요아무리 부모라고 해도 다 감정이 사람이기도 하고또 누구나 스트레스가 쌓이게 되면은 언젠가 터지기 마련이지요특히나 아이들 마져 내 뜻대로 따라주는 행동을 해주지 않을때평소보다 더 예민해 질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 같습니다.이건 어느 가정이나 다 비슷한 상황일 거라고 생각이 들구사람이기 때문에 순간적인 실수가 나온 것일 뿐이지스스로 너무 나쁜 부모라고 생각하진 않으셨음 좋겠습니다.먼저, 부모가 행복해야 자녀가 행복하다는 말이 있듯이아이를 행복하게 해주려면 부모님 부터 행복해야 되는 거 같습니다.누구든 소중하지 않는 사람은 없기 때문에아이만의 위한 시간이 아니라 내 자신을 위한 시간도 가져주시고또 힐링도 하시면서 스트레스 관리를 잘 해주세요좋은날도 있으면 또 흐린날도 있는 법이니오늘은 잠시 예민했다고 인정하시면 되는 부분이고아이한테 소리친 부분에 대해서는 나중에 아이한테"엄마가 아까 소리친건 미안해~ 엄마가 안그래도 속상했는데 너희들 싸우는 모습을 보니 순간적으로 화가났어""엄마도 화낸거 미안하고, 너희들도 싸우지 않도록 같이 노력하자"이렇게 엄마로서 솔직하게 전달을 해주신다면아이도 엄마의 사과를 통해서 배우는 부분도 있고또 아이들도 감정이 있기에 엄마의 마음을 이해하게 될테구요어머님도 실수한 부분에 대해서는 사과를 하셨으니아이한테 드는 미안함도 줄어들게 되겠지요~아무쪼록 오늘 일은 너무 신경쓰지 않으셨으면 좋겠고앞으로는 조금 더 편안해 지시길 바랄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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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답한 심정을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일단 글을 읽어보면서 마음이 얼마나 힘드실까 생각이 들었습니다.읽으면서 느껴지는건 동생 그 이전에 이미 너무 오래 버티신 거 같아요일단 너무 고생이 많아 정말정말 위로해 드리고 싶네요지금 답답하고 화도 나고, 이런 감정이 드는게 정말 당연합니다.동생의 행동을 보면 외모나 집착 타인의 시선에 대한 불안 등이 있는데이건 강박적인 성향이 섞여 있을 가능성이 있어요 그래서 혼내도 잠깐 멈췄다가 다시 반복되는 거고, 심지어 이제는 숨기기까지 하는 거죠. 그렇다고 해서 더 세게 통제하면 상황은 더 악화됩니다왜냐하면 동생 입장에서는 이미 부모역할을 대신해주는 존재이기 때문에,계속 의존하면서도 동시에 반항하기가 쉬워지기 때문이에요동생을 완전히 포기하라는 얘기가 아니라 반복되는 행동에 대해서는나는 이 부분을 더이상 도와주지 않는다고 전달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그리고 감정적으로도 매번 반응해주기보다 어느정도 무시해 버리세요그리고 너무 힘들면 전문가의 상담도 필요해 보일 거 같아요또 동생 인생은 동생이 책임져야 되는 부분이에요.이미 어린 시절부터 부모 역할을 해왔다면 당연히 지치지요..일단 동생을 바꾸려고 하기보다, 내 자신이 먼저 단단해져야 할 거 같고동생한테 할 수 있는 만큼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그리고 다시한번 더 부모님한테 힘든 부분을 강조해서 말씀 드리세요부모님 께서도 아셔야 되는 부분이에요..개인적으로 전문가 상담을 꼭 받아보시면 좋겠네요힘들지만 기운내시고 분명히 좋은날이 오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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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 우유부단해서 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성향이 너무 소심하고 우유부단 한 거 같아서많이 걱정이 되실 거 같습니다~일단 어른마다 다 성향이 같지 않듯이, 아이도 다 다르기 때문에아이의 성향을 어느정도 존중해 주어야 된다곤 생각하는데요아이의 성향이 일단 너무 신중하고 눈치가 빠르다 보니쉽게 결정을 못 하고 남의 눈치를 보는 거 같습니다.어떻게 보면 이렇게 예민한 부분이 좋은 부분이기도 하지요그래서 일단은 아이한테 게속 지시를 하기 보다는아이의 감정을 먼저 공감해 주고존중해 주는 모습부터 필요해 보이고아이가 천천히 결정할 수 있도록 처음에는 기다려주는 연습도어느정도 필요해 보입니다."괜찮아, OO이가 결정 할 때까지 기다려줄게"하면서 아이가 더 강박을 느끼지 않게 해주세요그 이후로, 아이의 결정이 조금이라도 더 빨라질 수 있도록작은 부분부터"A랑 B중 어느 걸 가지고 싶니?""잘 고민하고 열 세는동안 선택하면 엄마가 칭찬해줄게"하면서 조금씩 시간제한을 두는 것도 좋아보여요아이가 선택하는 게 조금이라도 빨라지게 되면은그때 아이에게 칭찬을 많이 해주시고아이가 결정하는 것에 더 용기가 생길 수 있도록많은 격려가 필요할 거 같습니다아이의 기본적인 성향은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결정하는 습관과, 상황을 이겨내는 힘은노력과 환경에 의해서 충분히 변화할 수 있는 부분이니아이도 분명히 긍정적으로 변화가 될 거라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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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른들한테 잘 인사하게끔 할 수 있을까요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성향 때문에 걱정이 많으신 거 같아요~일단은 아이의 모습 자체는 크게 문제 상황은 아닌 거 같습니다.성향 때문에 용기가 많이 안 나는 상황 같아요말씀하신 부분은 아이의 성향상 낯가림도 있을 수 있고그로인해 아직 자신감이 없는 상태인 거 같아요일단은 아이한테 억지로 막 인사를 시키기 보다는아이한테 미리 "어른들 보면 고개라고 숙이며 인사해 보자"아이한테 약속을 한 후에밖에서 어른을 보면 고개를 살짝 숙이게 한다는 등작은 행동부터 실천을 하는게 좋아보여요~작은 행동부터 계속 반복적으로 해보고 익숙함이 생기면아이도 점점 더 용기를 얻게 될 것이고또 아이가 고개라도 숙이는 행동을 하게 됐다면은아버님 께서 아이에게 충분히 잘했다며긍정적인 칭찬을 많이 해주세요~~아이도 칭찬을 통해서 점점 자신감을 얻게 될 것이고인사 하는 것도 계속적으로 학습이 되면은아이도 자연스럽게 인사가 나올거라 생각이 듭니다.어느정도 시간이 약인것도 있을거라 예상이 돼요제 의견이 도움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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