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do you wanna play the game?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컴퓨터 게임에 대해서 질문을 올려주셨는데요~~요즘에는 거의 피씨방도 많이 사라졌을 정도로핸드폰 모바일로 많이 게임을 하는 추세인 거 같은데..그래도 게임은 뭐니뭐니 해도 큰 컴퓨터 화면으로즐기는 것이 게임할맛이 나는거 같기는 합니다^^;일단 혼자서 가볍게 시작하기 좋은 게임 추천드리자면1. 스타듀 밸리 게임추천 드리고 싶은데요~ 시골 마을에서 농사를 짓고낚시하면서 소소하게 즐기는 게임이랍니다.심지어 처음하시는 분들도 조작도 어렵지 않아서처음 시작하는 분들이 많이 하는 게임이라고 해요!!그외에 무료로 즐길만한 게임을 추천해 드리자면2. 심즈4이 게임을 추천을 드릴게요!!심즈4는 나만의 캐릭터를 만들고 예쁜 집을 꾸밀 수 있어서화려한 사운드나 화면은 아니지만 은근히 재밌다고 합니다ㅎㅎ특히 지금은 무료라 더 좋다고 해요!!그리고 또 작성자분이 만약에 남자분 이시라면총게임 같은거 좋아하실거라 생각이 들어요~어릴적에 친구들이랑 총게임 같은거 해보신 경험이 있을 거 같습니다.친구들과 함께총을 쏘면서 게임을 진행하는3. 에이펙스 레전드 이 게임과 4.카운터 스트라이크 2같은 게임도 아주 유명하니 관심 있으시면한번 살펴봐 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일단 유료게임과 무료게임 다양하게 있는 거 같은데처음에는 돈이 들지 않는 무료게임 이라던지스타듀 밸리 게임처럼 조작하지 어렵지 않은 게임부터 시작해서한번 경험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또 이건 고전적인 게임이긴 하지만...?개인적으로 스타그래프트 게임도 저는 여전히 재밌더라구요한물가긴 했지만 그래도 좋아합니다ㅎㅎ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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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듀오링고 하고 싶다고 난리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귀여운 막내동생이 듀오링고를 하고싶어 하는군요~일단 어린아이가 듀오링고를 통해서 공부에 재미를 붙인상황이라 참 기특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부모님의 입장에서는스마트폰이나 패드 화면에 너무 빠질까봐 싶은 마음이 드는부분도 아무래도 충분히 이해가 되는 부분이에요~일단은 제 개인적인 생각을 먼저 말씀을 드려보자면은하루 20분 규칙을 정해서 하게 해주시는 것은 좋은방법 같아요!사실 어린나이에 공부에 대해 스스로 흥미를 느끼기 어려운데아이가 현재 듀오링고를 통해서 그나마 자발적으로공부를 하고 싶어 하니까, 꼭 학습지는 아니어도 자연스럽게학습능력을 키우는데에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다만 패드로 공부를 하는 것이다 보니 뭐든지 적당히가 좋겠지요`그래서 아이한테 하루에 할 수 있는 시간을 정해주시되시간 구분이 아주 명확하지 않은 시기의 아이들이다 보니까초1 아이들에게는 단순히 "20분만 해"라고 하기보다"듀오링고 스테이지 2개만 하고 끝내기" 라고 정해주시거나"타이머 알람이 삐삐 울리면 그만하는거야" 라고이렇게 기준을 정해서 아이에게 말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방치되어 있던 형의 결제권을 다행이도 둘째가 알뜰하고즐겁게 활용하는 것이니, 이 부분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봐주시고적당한 시간내에 즐길 수 있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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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성격의 남자아이 어떻게 대하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첫째형인 아이가 성격이 많이 예민한 상황인가 보군요~아무래도 4학년이면은 사춘기가 빨리왔을수도 있기 때문에아이가 아마 사춘기의 영향이 있지 않을까 싶어요ㅠㅠ아무쪼록 아들의 행동 때문에 여러모로 신경 쓰이고고민이 많으실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아마 제 생각에는 사춘기가 오면서 아이가 성격이더더욱 민감해 진게 아닐까 싶습니다.사춘기때는 혼자 있고 싶어하고, 감정적으로 많이 예민해 지고반항기가 시작되는 나이이기도 하기 때문에부모님의 말에도 감정적으로 변하게 되는거지요..일단은 아이들은 부모님의 말이 가끔 잔소리로 듣고괜히 귀찮게 느껴지기 떄문에 아이에게 무언가를 지시하실 때긴 설명을 하기 보다는 간단하게 말을 해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예를 들면은 숙제를 이야기 할 때에도"너는 왜 아직도 숙제를 안해? 지금 노는시간 아니야 몇번을 말해"라고 감정적으로 길게 이야기를 하기 보디는무심하게 "자기 전까지는 꼭 숙제를 끝내"라고 짧게 말을 전달해 주시는 것이아이 한테는 오히려 머릿속에 더 전달이 될 수도 있어요그리고 그 시기의 아이한테는 너무 진솔한 대화가부담이 느껴져 오히려 도망을 가고싶은 마음이 들기도 때문에아이에게 가볍게 이야기를 해주시거나일상에서 자연스러운 말들을 해주시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부모님의 입장에서도 답답한 마음이 드는 부분이지만무리하게 다가가서 이야기를 해주시다 보면더 역효과가 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지금 이시기는 어느정도 지켜봐 주시는 것이 필요하며이 시기도 지나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아이도 자연스럽게행동이 개선이 되는 부분이니 너무 크게 걱정하진 마세요~아들과 더욱 원만한 관계게 되시길 바라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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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서 아이가 자꾸 형이 놀린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저번에도 형이 계속 동생을 놀리고 괴롭혀서힘들어한다고 글을 쓰신걸 본 거 같은데..여전히 형의 행동이 고쳐지지 않고 있나 보네요~일단은 놀림을 계속 당하는 동생의 입장에서도 힘들 거 같고하루에도 열번 넘게 찾아와 형이 놀린다고 호소하면듣고있는 부모님 마음도 당연히 지치실거라고 생각해요매번 찾아가서 해결을 해주시는것도 당연히 벅차지요~일단 저번에도 제가 같은 말을 드린적이 있었지만형이 놀릴수록 아이가 단호하게 형한테 이야기를 했거나동생이 일부러 반응을 보이지 않는것이 중요해요.괴롭히는 아이들 특징중에 하나가 바로 상대방의반응 떄문에 더욱 그러는 것이 있기도 합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형이 계속 지속적으로 놀린다고 한다면그땐 부모님께서 좀더 강하게 나가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형을 먼저 동생이 보이지 않는 곳에 데리고 가셔서"너는 장난으로 놀리는 거지만 동생은 상처받아""상대방이 싫어하는 장난은 절대로 하면 안돼"라고 단호하게 다시한번 알려주세요.그럼에더 불구하고 아이가 계속 지속적으로 반복된행동을 한다면은 그때는 아이에게 화를 크게 내시기 보단형한테만 핸드폰 사용을 중지시킨 다던지동생한테 더이상 다가가게 하지 못하게 하신다던지그외 강한 조취를 시켜주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아요동생이 찾아왔을 때는 형이 또 놀려서 마음이 속상한 부분이공감을 해주시고, 받아주시는게 좋습니다.그런데 형인 초등 4학년 아이의 상황도 가만히 살펴봐주세요.4학년 형 입장에서는 정말 가볍게 던진 장난인데동생이 너무 과하게 반응하며 매번 부모님께 일러바친다고 느껴억울할 수도 있을 수 있으니까요~잘 지켜봐주신 후에 대처해 보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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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교사 자격증과 유치원 정교사 자격증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 아동복지학과를 나오면 보육교사 자격증이 나오고, 그것 하나만으로도 어린이집 교사로 충분히 일할 수 있어요. 그래서 꼭 더 따야 하는 건 아니에요. 하지만 미래를 생각하면 자격증이 하나 더 있을수록 훨씬 든든해진답니다. 유치원 정교사 자격증까지 따면 어린이집과 유치원 둘 다 갈 수 있어서 갈 수 있는 곳이 두 배로 늘어나요. 그래서 취업도 더 쉽고 안정적이게 된답니다. 거기에 사회복지사 자격증까지 함께 따면 나중에 다른 복지 분야로 가고 싶을 때도 길이 열려서 더욱 든든한 보험이 되어줘요. 결국 보육교사 하나만 있어도 괜찮지만, 여유가 된다면 유치원 정교사나 사회복지사를 함께 따두시면 선택의 폭도 넓어지고 나이가 들어도 더욱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답니다. 천천히 준비하시면서 자신에게 맞는 방향으로 골라보세요.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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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보육교사는 긍적적 이미지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남자 어린이집 선생님을 꿈꾸는 분이시군요~음 제가볼때는 남자교사에 대한 인식이 다 달라서거의 반반 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해요^^;하지만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요즘 남자교사 들이 조금씩 많이 늘어나고 있기도 하고어떤곳은 귀하고 꼭 필요한 존재로 인정받고 있어요 일단 몇몇곳은 예전과는 정말 많이 달라졌어요.지금은 남자 선생님이 계시면 정말 좋다고 말씀하시는학부모님들도 계시고 아이들에게 엄마 같은 따뜻함과아빠 같은 든든함이 함께 필요한데, 남자 선생님께서는힘 놀이나 활동적인 놀이를 이끌어주시는 등큰 장점이 있기 때문이에요. 실제로 어린이집에서도남자 교사들이 근무하는 경우도 있기는 합니다 물론 아직 조금 낯설어하시는 분도 많기는 해요ㅜㅜ하지만 선생님으로서 아이들을 사랑하고 잘 돌보는 모습을보이시면 금방 신뢰받고 인정받으신답니다.그리고 남자라서 무조건 민원이 많을 거라거나안 좋게 보실 거라고 너무 미리 걱정하진 마세요~~아이를 대하는 마음을 알아주시는 분들도 계실거에요 유아교육과에 남학생이 아주많이 적은 것은 사실이지만분위기나 자신의 성격에따라 잘 어울릴 수 있다고 봅니다.쉬운 직업은 아니니 한번 잘 고민해 보시고아이를 사랑하고 잘 돌보고 가르치고 싶다는 마음이 있다면일단 온라인으로 보육교사 자격증만 이라도취득해 보시는걸 한번 추천 드릴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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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교사일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사투리쓰시는 지역의 선생님 이시군요~음 아무래도 서울이나 아니면 지방이라도 사투리를 안쓰는지역이라면은 갑자기 사투리가 심한 선생님이 오셨을때아이들 입장에선 낯설을 수 있는 부분이긴 합니다^^;그래서 아이들은 "선생님 말투 신기해요~" 라는 식으로이야기를 할 수는 있기도 해요하지만 제가 알기로는 사투리 때문에 일을 못하게 되거나큰 문제가 생기는 경우는 정말 드물답니다.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ㅎㅎ 먼저 보육교사는 말투보다 아이를 사랑하고 잘 돌보는마음과 실력이 훨씬 더 중요해요. 선생님도 아시겠지만어린이집 원장님들도 말투보다는 아이를 어떻게 대하는지경험과 자질을 더 중요하게 보신답니다실제로 서울에서 일하는 보육교사 중에도지방에서 올라오신 분들이 정말 많고, 사투리를 쓰시지만아이들도 잘 따르고 부모님들도 좋아하시는 분들이아주 많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사투리 해프닝은 아주 잠깐?ㅎㅎ일거라 봅니다 물론 표준어를 더 잘쓰면 좋은 것은 맞긴하지만사투리여도 억양이 부드럽게 쓰는 정도라면은제가볼때는 일을 하는데 전혀 문제 없다고 생각해요~만약 걱정되신다면 아이들에게 이야기할때는 표준어를의식해서 천천히 말씀하시고, 부모님과 이야기할때도마찬가지로 천천히 말씀하시면 충분히 괜찮답니다. 사투리가 오히려 정겹고 친근하게 느껴진다고좋아하시는 부모님들도 꽤 계실 거 같아요 ㅎㅎ 민원이 들어온다고 하는건... 있을수는 있겠지만제가볼때는 아주 아주 드문 경우라고 봅니다.말투가 거친 경우에나 그럴 수 있다곤 생각하는데평범한 사투리 정도로는 절대 그렇지 않아요. 지방에서 올라오시는 거라 걱정이 많으시겠지만막상 또 잘 적응하고 잘 하고 계실거라 생각해요~~좋은 곳에서 아이들과 함께 행복하게 일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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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학교는 시험이란게 아에 사라졌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요즘 초등학교에도 시험을 보는지 궁금하셨군요~옛날에는 초등학교 떄부터 중간고사 기말고사..모든 시험들을 다 보았지만~ 요즘 초등학교를 다니는 아이들도시험을 옛날처럼 똑같이 보는지 궁금하셨을 거 같아요일단은 저는 초등학교 선생님은 아니지만은옛날에 치렀던 전교생이 다같이 종을 치며 보던중간고사나 기말고사 같은 그런 시험은 요즘 시대에는없어진걸로 알고 있습니다.그리고 또 제가 알기로는 중고등학교도요즘은 옛날과 다르게 등수를 매기지도 않더라구요~그래서 초등학교 까지는 중간고사나 기말고사를보는 형태의 시험을 절대로 치루지는 않고아이들이 중학교에 들어가면서 부터그때 중간고사랑 기말고사를 보는걸로 알고 있습니다.그래서 초등학생을 자녀로 두신 부모님 입장에서는아이가 학급에서 몇등인지와 어느정도의 점수를 받는지정확히 알기는 어려워서 아쉬울순 있겠지만..^^;그래도 아이가 초등학생때만 이라도 스트레스가 없이자기 속도에 맞춰 배움을 이어갈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니저는 오히려 더 이 부분이 좋다고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개인적으로 제대로된 학습교육 같은 경우에는저는 중학교에 들어가서 아이들을 학원보내며 공부시켜도절대로 늦지 않다고 생각이드는 입장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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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아들 하고 진짜 안맞아요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들을 두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아들이 현재 영어학원을 다니는데, 기대와는 너무 다르게아이가 영어에 대해서 노력을 열심히 하지 않는 거 같아서부모님이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많이 신경이 쓰이고속상하실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오죽하셨으면 이렇게 여기까지와서 글을 남기셨을가 싶어요ㅠㅠ아이 걱정에 다른 숙제까지 다 빼주며 배려해 주셨고분명히 경고까지 줬는데, CCTV로 딴짓하는 모습을 보셨으니많이 허탈하셨을 마음이 들었을테구요..일단은 제가 글로만 보았을때는, 어머님도 아들의 공부떄문에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시겠지만~ 사실 아들 역시도영어학원에 다니면서 영어공부에 스트레스를 받는 거 같고그로인해서 더 공부에 의욕이 많이 없어 보이는 거 같아요사실 사람심리가, 내 안에서 하고싶어하는 의욕이 없으면하고자하는 그런 마음이 잘 생기지가 않아요~그래서 영어에 대한 거리감 때문에 먼저 그러는 거 같습니다.그리고 또 아이가 이미 시험에 너무 점수가 낮았던 경험이 있거나아이의 영어단어 공부 자체를 버겁게 느껴지기도 하고양이 너무 많고 어렵다 보니, 아이 마음속에는 이미 불가능하다고생각이 들어서 부담을 느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아이가 이미 영어에 대해 부담을 느끼고 벽을 두어서그래서 집중을 못 하고 이미 거의 반 포기상태가 된 거 같아요..또 아이의 입장에서는 이미 영어가 많이 버겁게 느껴지는데부모님의 압박에 더 의욕이 안 생겼을수도 있습니다.그래서 사실 글로만 보고 제가 솔직한 생각이 들었을땐아이와 부모님의 마음이 둘다 충분히 이해가 되는 부분이에요~제 개인적인 의견을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자면아이마다 하루에 할 수 있는 공부의 양이 정해져 이있으니가장 먼저 과제량을 아이가 할 수 있는 만큼만주세요그동안 외운 수많은 단어를 한번에 다 복습하라고 하면아이는 엄두가 나지 않아서, 아이가 부담을 느끼지 않게적은양으로 먼저 내어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또 아이가 현재 마음이 의욕이 없는 상태일수도 있으니아이가 잘해볼 수 있도록 마음을 다독여 주시고기분좋게 다시 시작해 보도록 한번 유도해 보세요.그리고 어린아이의 아들 이라면은"영어단어 다 외우면, 이따 맛있는 거 해줄게""영어단어만 다 외우고서 자유시간 줄게"같이 아이가 기대를 할만한 보상을 주시는것도 좋아요처음에는 이렇게라도 아이가 움직이게끔 만드는원동력을 먼저 생기게 해주시는것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아이도 조금씩 조금씩 먼저 습관을 들이다 보면은더는 딴짓하지 않고 잘 하게 될거라고 생각이 들어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변화되지 않는다면은한번 아이가 영어학원에 다니는 것에 대해서아들의 솔직한 의견을 한번 물어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어요."영어학원 다니는 거 어때?""영어공부가 많이 힘들어? 재미를 못 느끼니?"이렇게 솔직하게 물어보시면서아이가 영어공부에 대해서 어떻게 느끼는지한번 마음을 들여다 봐주시는것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아이가 영어에 너무 하고자하는 의욕을 보이지 않는다면한번 학원에 대해 다시 고민해보셔도 좋을 거 같아요아무쪼록 남들에게 뒤쳐지고 싶지 않았으면 하는부모님의 마음을 잘 알기에~ 작성자분의 마음도 이해가 가고또 반대로 아들의 마음도 이해가 가네요ㅠㅠ아이에게 한번 다른 방법으로도 지도를 해보시고소통도 해보시면서 슬기롭게 잘 해결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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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유치원은 유치원이 맞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숲유치원에 대해서 궁금증에 생겨 질문을 주셨네요~일단 우리가 흔히 말하는 영어유치원은 교육청에서 운영하는기관이 아니기 때문에, 사실상 영어학원이 맞기는 합니다.영어학원인데 운영을 유치원 어린이집 처럼 비슷하게 하다보니학원이지만 자연스럽게 영어유치원 이라고 명칭이붙여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반대로 숲유치원 같은 경우에는, 약간 다르기는 합니다.숲유치원 이라고 불리는 곳은 실제로 교육청 소속인숲유치원이 있기도 하고~ 아니면 학원처럼 운영을 하는데그냥 숲유치원 이라고 불리는 곳도 있는 거 같아요숲유치원 중에 교육청 소속인 실제 유치원들도 많지만은무조건 이름을 쓴다고 해서 모두 동일한 종류의 기관은 아닙니다.사실 숲유치원 이라고 불리는 유치원도 특별한 거 없이원장님의 마인드에 따라서, 숲교육에 관심이 많고숲에 가는 프로그램이 있는 유치원이라고 한다면은그냥 '숲유치원' 이러고 불리는 거 같습니다ㅎㅎ어린이집도 숲관련 체험학습을 많이 나가기도 하고또 숲관련 프로그램을 하는 어린이집 이라면숲어린이집 이라고 그냥 불려지기도 하구요~만약에 이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이 학원같은 곳이 아니라진짜로 유치원인지 어린이집 인지 확인하시려면국가 교육과정인 '누리과정' 으로 교육을 하는 곳인지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아요유치원 하고 어린이집만 누리과정 주제로 교육을 할 수 있습니다.아무쪼록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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