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아기 놀이 뭐하고 놀아줘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기를 육아중이신 어머님 이시군요~지금은 이제 8월이니 아기가 돌이 지났을테고많이 자랐을거라고 생각이 드네요ㅎㅎ돌이 지난 아기들은 한참 대근육 발달이 빨라지는 시기고언어적은 부분에서 발달과, 어른들의 행동을 모방하기도 하는그런 행동들이 늘어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일단 제 개인적으로 추천을 드리자면은저는 집안에서 쉽게 할 수 있을만한 이불로 놀이를 해주시는걸추천을 한번 드려볼게요!이불로 재미있게 그네를 태워보시는걸 추천 합니다,이불위에 아기를 눕히고 양 끝을 부모님이 잡아서 부드럽게흔들어주는 이불 그네나, 이불로 아기몸을 김밥처럼 말았다가까꿍! 하고 펼쳐주는 놀이를 하면 아기들이 굉장히 좋아해요~이렇게 부모님과의 친밀한 스킨십을 통해아기는 부모와 정서적 안정감을 느끼기도 하고아기도 굉장히 좋아히기 떄문에 추천 할게요~또 이 놀이도 굉장히 간단한 놀이인데아기의 소근육에 발달이 되는 포스트잇떼기도 좋습니다,거실 벽이나 바닥, 장난감 같은 것에시선을 끌만한 알록달록한 포스트잇을 붙여두고아기가 스스로 떼어내게 유도해 보는거에요~아기가 포스트잇을 뗴어보면서 손가락을 사용하면서소근육이 발달이되고, 성취감을 느끼며 집중력도 생기게 되어요그외에도, 촉감놀이나, 밀가루 반죽놀이,풍선놀이 등등여러가지 놀이들이 정말 많은 부분이니잘 고민해 보셨다가 다양하게 놀이해 주시길 바랄게요!특히 놀이를 할때, 부모님께서 아이에게 거창하게 리액션을 해주면아기가 더 재미있게 참여하게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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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아가 놀아주는 놀이뭐가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기랑 더 놀이할 것들을 찾고 계시는군요~아기랑 매일 똑같은 놀이만 반복하다 보면부모님도 조금 지루해지고 새로운 것을 하고 싶어지시죠.특히나 너무 어려서 말을 하는 아기도 아니니까요^^;이 게시글이 3월달에 올라온 글이다 보니까지금은 아기가 좀 자라서 많이 컸을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일단 이번에도 제가 집안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놀이들을 먼저 알려드리도록 할게요!저는 아기들한테 촉감놀이가 굉장히 좋다고 생각하는데1. 아기 발바닥에 다양한 감각 느껴주기집안에 있는 부드러운 깃털이나 까슬한 때밀이, 차가운 얼음같은 것들을 아기발바닥에 살살 문질러 주시는거에요ㅎㅎ그러다보면 아기가 간지러워하며 정말 재미있어합니다.엄청 웃게되는 아기를 보실 수 있을 거에요~2. 촉감 스카프 놀이이것도 촉감놀이 인데요! 인터넷에 검색만 해보셔도부드러운 촉감 스카프가 많이 나옵니다.실제 어린이집에서도 많이 있는 촉감스카프 인데아기앞에서 스카프를 날려주셔도 괜찮고아기한테 쥐어주면 아기가 스카프를 이리저리 만지고혼자 놀기때문에 정말 좋아할 거에요~촉감에 부드러워서 아기가 집중을 아주 잘한답니다.(그외 소면국수, 미역, 두부 같은걸로도 촉감놀이도 좋답니다)3. 풍선 발차기 놀이아기들은 풍선을 엄청 좋아하지요?ㅎㅎ이제는 아기가 많이 커서 풍선을 스스로 칠 수 있을거에요!아기 발목에 헬륨풍선이나 가벼운 풍선을 살짝 묶어두고아기가 발을 차면 풍선이 둥실둥실 움직이게 해주기 때문에아기가 혼자서 상당히 잘 놀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아니면 줄에다가 풍선들을 연결해서 달아주면은줄에 대롱대롱 풍선들이 움직여서아기의 눈으로도 봤을떄 더 호기심을 자극하고재미있어 하는 부분도 있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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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용 에듀테이블 걸음마용으로 사용하는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7개월 아기를 육아중이신 어머님 이시군요~한참 이쁘고 귀여운 시기이기는 하지만그만큼 손이 많이가고 예민한 시기라 여러모로 육아하기 더 힘든 시기이실 거 같은 생각이들어요ㅜㅜ 일단 에듀테이블을 밀면서 걷는 용도로 사용해도충분히 괜찮기는 합니다. 바퀴가 없고 무게가 있어서아기가 밀고 나아가기 좋게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걸음마 보조기처럼 활용하기에도 많이들 사용하세요~다만 7개월은 아직 이른 감이 있으니 조금 기다렸다가사용하는 것이 더 안전하고 좋을 거 같아요 7개월 아기는 아직 잡고 서는 연습을 시작하는 단계에요혼자 서지 못하고 잡고 잠시 버티는 정도라서이때 밀고 걷기까지 하면 다리힘이 충분하지 않아서 관절에 무리가 갈 수도 있답니다ㅜㅜ사용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아기가 잡고 서는걸 잘할때와잡은 상태에서 발을 움직이기 시작할때 사용하게 해주면그때 좋을 거 같아요~~사용하실 때는 테이블이 앞으로 너무 쉽게 밀리지 않는지꼭 확인해 주시는것이 좋고 너무 가볍거나 미끄러우면아기가 넘어질 수 있으니 꼭 유의해 주세요또 아기가 서 있을때 발이 바닥에 완전히 닿고무릎이 너무 구부러지지 않는지도 살펴봐 주시고처음에는 짧은 시간만 연습시키고 익숙해지면조금씩 늘려주시면 될 거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아기가 스스로 밀고 나아가려고 할때부모님께서 잘 지켜봐 주시면서 사용하게 해주시면 되고안전하게 하도록 지도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아무쪼록 아이와 행복한 시간 많이 보내시고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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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한국사 공부하는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현재 한국사를 공부하고 있는 학생이시군요~한국사가 잘 풀리지 않아서 여러모로 많이 답답하고고민이 많았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요ㅠㅠ일단은 한국사는 세부적인 내용을 무작정 외우려 하기보다전체적인 역사 흐름부터 잡는것이 좋습니다.모든 문장을 다 외우려 하지 말고 시험에 자주 나오는 핵심부분들만 이어서 공부하는게 좋을 거 같고또 글자만 보는 것보다 사진이나 지도 같은 시각 자료를자주 눈에 익혀두시는 것도 공부를 하는데에 도움이 될 거에요~역사 시험에는사진 자료가 문제로 자주 나오기 때문에개념을 공부할 때 관련 그림을 함께 봐두시면문제를 볼때 훨씬 쉽게 답을 찾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하지만 어떤 과목이든지 간에 집중력이 중요한 거 같아요집중력이 금방 떨어지면 공부도 효율이 안 나고속도도. 아무래도 느려지게 되기는 해요~그래서 자신의 집중력도 한번 되돌아 보시고집중력을 조금이라도 더 높여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먼저 공부하는 장소를 정리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책상 위에는 딱 공부하는 데 필요한 것만 놓고스마트폰이나 노트북 게임 같은 방해되는 건 치워두시고공부에 집중되는 잔잔한 음악을 틀어주시는것도 좋아요~그리고 시간을 잘 나눠서 공부하는 것도 필요합니다.너무 오랫동안 계속하면 오히려 집중력이 떨어지니까예를들어 30분 동안 열심히 공부하고 5분쯤 쉬는 식으로 하고쉬는 시간에는 책상에서 일어나서 걸어다니거나휴식도 함께 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공부할 때 목표를 작게 세워보세요~오늘 이 과목 전부 다 끝내기보다는 조금씩 단위를 나누어서작은 목표를 정하면 부담도없고 집중하기 쉬워요.혹시 너무 피곤하거나 심심하면 공부하는 방식을조금 바꿔보시는 것도 개인적으로 추천합니다.책만 보는게 아니라 문제를 풀거나 노트에 정리하면서공부하면 더 집중이 되고 효율적으로 하게 되더라구요~아니면 가끔은 혼자 공부하는 것보다친구랑 같이 문제를 풀면서 공부하는 것도 재미있고서로 모르는문제 나눌 수 있어서 저같은 경우에는그런 방법이 도움이 되었던 거 같습니다처음엔 좀 습관이 잡히지 않아서 어려울 수 있지만꾸준히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집중하는 시간도 길어지고공부의 효율도 높아질 거예요!나중에 꼭 좋은결과 있길 바라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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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끝나고나서 집중력 바닥난 5살 유치원생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유치원에 근무를 하고 계시는 선생님 이시군요!일단은 그동안 잘 해왔던 어린 아이들이 여름방학이 끝나고 나서아이들이 몸을 가만히 두지 못하고 산만해져서교사로서는 더 힘이들고 지치시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어요.일단은 저도 유치원 어린이집 에서 여러아이들을 지도해 보면서방학 끝나고 아이들이 풀어지는 여러가지 모습들을많이 봐왔기 때문에 어떤 마음인지 충분히 이해가 되긴 합니다.일단은 쉽게 제가 비교를 해보자면은선생님도 방학이 끝나고 나서, 다시 유치원으로 출근하면서일상으로 돌아오기 힘들다고 느끼시지 않으셨나요?그런것처럼 사실은 아이들도 비슷한 마음 이었을거에요아이들 또한 방학동안에 집에서 규칙적인 일과없이집안에서 늘 자유롭게 지내다가, 갑자기 오랜만에 유치원에 와서집단생활을 하면서 규칙과 통제가 있는 곳으로 오려니아이들의 입장에서도 적응이 안되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울지 않던 오랜만에 유치원에 오니까 울게되고 하는 거 같아요~ 이런 부분들은 아이들한테는 자연스럽게 나타나서어느정도 이해를 하고 가셔야 되는 부분이라고 봐요일단 아이들이 계속 산만해지면 선생님도 힘든 부분이니억지로 아이들을 앉히는 이야기나누기를 하시기 보다는아이들의 에너지를 풀어줄 활동 위주로 해주시는걸 추천드릴게요~예를들어 신체활동 수업위주로 한번 해보시거나아니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요를 틀고 율동을 해보시거나몸의 넘치는 에너지를 먼저 발산하게 해주면그 뒤에 자리에 앉아있는 힘이 훨씬 잘 생겨나는 부분이니먼저 신체위주의 놀이를 해보시면 좋겠습니다.또 교실의 일과와 규칙을 신학기처럼 차근차근 다시 알려주셔야 해요.3월에 처음 만났을 때처럼 규칙을 다시 안내해 주시고앉을떄는 아이에게 손유희를 해주시거나아이들이 좋아하는 동화책을 한번 읽어주게 해주시면서아이에게 앉는 연습을 한번 시켜봐주셔도 좋을 거 같아요유치원 가기 싫다고 울던 아이가 막상 오면 잘 노는 것처럼아이들도 지금 다시 적응하는 과정일테니조금만 더 힘내서 지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아이들은 금세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올 테니 너무 걱정 마세요!화이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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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를 통해 성취감과 실패 경험을 균형 있게 가르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승부에 굉장히 많이 집착을 하는 성향이군요~저도 유치원 어린이집에서 근무를 하면서 간혹 또래에 비해승부욕이 강한 아이들을 여러명 많이 봐왔기 때문에그런 아이들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되기는 합니다.하지만 또 그걸 지켜보는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아이가 너무승부욕에 집착하면 당연히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또 고민이 되실 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일단 승부욕이 강한 친구들은 자꾸만 결과에 초점을 두기 떄문에아이한테 먼저 이겼을 때의 결과보다 놀이하면서 느끼는즐거움에 초점을 맞춰주는게 좋을 거 같아요그래서 예를들면은 놀이가 끝난 뒤에 이겼다는 것에너무 강조를 하면서 좋아하기 보다는.."오늘 같이 게임하니까 재밌었어!""oo이가 아까 정말 열심히 하더라" 하면 같이노는 시간 자체가즐거웠음을 옆에서 부모님께서 자주 말해주는 거예요.결과보다 과정이 재미있다는 걸 느끼면 아이도 이겨야만 한다는부담감을 자연스럽게 조금씩 내려놓게 되기도 한답니다.혹시나 아이가 게임에 또 지게 된다고 하더라도"아쉽지만 다음에 또 하자!" 하면서 아이에게 아무렇지 않다는 듯이오히려 대해주시는게 도움이 될수도 있습니다.그러다보면은 아이는 자연스럽게 질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지는 것이 생각보다 속상한 것이 아닌 것을또 느낄 수 있어서 자연스럽게 극복이 될거라 생각해요!물론 혹여나 아이가 져서 속상해 하는 모습을 보이더라도졌을때의 마음을 다독여주고 다시 도전하는 용기를 알려주신다면아이가 자존감 높은 아이로 자라나게 될거라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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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아기 통잠시작…낮잠은 어떻게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정말 고민 많으실 거 같아요~~갑자기 바뀌는 아기의 모습에 당황스러우실 마음이충분히 이해가 되기는 합니다. 먼저 3~4개월쯤 되면 아기의 잠 패턴이 자연스럽게바뀌는 시기이기는 합니다. 밤에 길게 통잠을 자기 시작하면낮잠이 짧아지기는 해요~ 그래서 낮에 한번에 1시간 정도자고 깨는것은 이상하지 않고, 아기가 잘 크고 있다는증거이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전처럼 두 시간씩 길게 자지 않아도 되고이제는 하루에 여러번 나눠서 자는 식으로 바뀌어요~ 그래서 억지로 낮잠을 연장하려고 하지 않는 것이 좋고아기가 스스로 깼을때 아직 졸려한다면 토닥여주거나쪽쪽이로 조금 더 재워볼 수는 있지만은아기띠로 안아서까지 계속 재우려고 하면 오히려 혼자잠자는 법을 배우기 어려울 수도 있기도 합니다ㅜㅜ아기가 깨고 나서 논다면 그냥 내버려두시는게 좋고차라리 깨있는 시간을 조금씩 늘려주시면 됩니다. 예전처럼 잘 놀지않고 울고 칭얼거리는 것도 잠깐이고수면 패턴이 바뀌면서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한 것이니~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많이 좋아지게 된답니다ㅎㅎ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조금만 더 지켜봐주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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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남자아이들관의 관계 어떤걸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1학년 남자아이를 자녀로 두신 어머님 이시군요~아이가 또래 친구들한테 약하게 보여서 당하는 거 같다는마음이 들면 당연히 부모로서 많이 신경이 쓰이고아이가 괴롭힘을 당할까봐 걱정 되실거라 생각이 드네요ㅠㅠ일단 제가볼때는 남자아이들 같은 경우에는또래들 사이에서 체구나 성향에 따라서 편가르기 같은 것이자연스럽게 생기는 거 같습니다.특히 1월생과 12월생은 같은 학년이라도 신체나 언어 발달에서거의 1년 가까운 차이가 나기 때문에, 의도적인 괴롭힘이 아니더라도빠른 아이들이 조금 더 체구가 클수도 있기도 해서주도권을 쥘수가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일단 가장 속상해할 사람은 바로 작성자분의 아이이니아이의 마음을 이해해 주고 다독여주시는 것이 필요해요아이의 입장에서는 부모님이 내 마음을 알아주는 것만으로도아이는 안정감을 얻고 더 표현을 하려고 할거에요.그리고 아이들 사이에서는 약해보이면은더 괴롭히거나 친구들 끼리도 우위에 있으려고 하기 때문에단순히 "싫어"라고만 하면 상대 아이들은 계속 장난으로받아들이거나 아니면 가볍게 넘어갈 수 있다고 봅니다.그래서 아이가 표정을 정색하게 하고 상대방 친구에게 단호하게 자세하게 말하는 연습을한번 시켜봐주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아요"나만 계속 술래 시키면 나는 이 놀이 안해""놀리는 말 들으면 기분나빠. 그만해"이렇게 눈을 똑바로 보고 상대친구에게 말을 하도록아이에게 지도를 해주시는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또 친구들이 꼭 그런 친구만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아이와 맞지 않는 친구라면은 그 친구를 거리를 두고새로운 친구를 사귈 수 있도록 독려해 주시는것도 좋아요~그리고 또 학교내 에서는 아이들끼리의 관계가먼저이기 때문에, 꼭 학교의 학부모님들 까지 가까워 지라는 법은없다고 생각이 드니 부모들과의 관계적인 부분에 대해서도너무 부담가지지 말고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아무쪼록 아이가 많이 관계로 인해 속상할 거 같은데친구들 관계가 원만하게 잘 풀렸으면 좋겠고아이한테 잘 맞는 좋은 친구들을 잘 사귀었으면 좋겠습니다.기운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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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원래 잘때 땀을 흠뻑 흐리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들이 자면서 땀을 많이 흘리나 보네요~일단 여름철에는 더워서 땀을 흘린다고 하지만은겨울철에도 아이들이 땀을 흘리면서 잔다고 한다면은당연히 부모로서 신경이 쓰이실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일단 모든 아이들이 다 자면서 땀을 흘리며 자는것은 아니지만은작성자분의 아이들 뿐만이 아니라, 다른 아이들 중에서도자면서 땀을 흘리는 아이들이 종종 있기도 헤요.어떻게 보면 이것도 성장과정중에 하나이기도 한답니다.일단 아이들의 신진대사가 성인보다 훨씬 활발기도 하고사실 체온을 조절 능력이 아직은 미숙한 상황이기도 해요보통 어른이나 아이나 잠에 자기전에 체온이 어느정도 떨어져야대부분 깊은 수면에 빠지게 되기는 하는데~아이들은이 어른들보다는 체온조절이 아직은 미숙해서몸의 열을 밖으로 배출하기 위해 잠든 후에 땀이 나기도 하거든여ㅛ게다가 또 아이들은 성인에 비해 땀샘의 밀도가 높아서조금만 열이 나도 성인보다 더 많은 땀이 나기도 한다고 합니다.하지만 그래도 너무 걱정하지는 마세요~~대부분 아이들이 잠들고 나서 조금 더 시간이 지나게 되면은체온이 안정되면서 땀이 더 나오지 않게 된다고 하니까너무 크게 신경쓰시지 않으셔도 될 거같습니다.그래도 ㅇ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땀흘리는 아이들이 신경이 쓰이실테니아이들이 자면서 땀을 덜 흘리도록, 방 안을 너무 덥게 해주지 마시고살짝 서늘하다 싶게 온도를 맞춰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이불도 웬만하면은 너무 두꺼운걸로 덮게하지 마시고아이들이 잘때 입는 옷도 되도록이면 얇은걸로 입혀주시고땀이 흡수가 잘 되는 옷을 입혀주시고 자게 해주시면지금보다 훨씬 좋아질거라 생각이 드네요!다만 아이가 땀을 흘리면서 열이 나거나 숨이 차거나이런 증상 같은 것들이 있으면 문제가 되겠지만은그런게 아니라면은~ 아이가 성장하는 가운데에종종 일어나는 부분이니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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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아이가 자꾸 둘째가 하는 행동을 따라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첫째아이가 둘째아이의 행동을 많이 따라하는군요~~첫째가 갑자기 동생처럼 애교를 부리거나 아기 소리를 내다니..ㅎㅎ요즘에 형이 동생한테 굉장히 관심이 많은 거 같아 보여요!!아무리 관심을 가지고서 한 행동이라고 해도갑자기 의이한 행동들을 하니 부모님의 입자장에서는조금 당황스럽고 의아하셨을 것 같아요.사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첫째 아이가 퇴행 행동을 한다기보다아마 동생처럼 똑같이 사랑받고 싶은 마음에서자연스럽게 그런 행동이 나오게 된게 아닐까 싶습니다.왜냐하면 동생이 애교를 부릴때 부모님이 귀여워 하고관심을 보여주니까..? 아마 첫째아이의 입장에서는 그런 관심과 반응이 부러워서 그랬지 않을까 싶어요~이제 초등학교 4학년이라 겉으로는 다 자란 형처럼 보이지만첫째도 사실은 아직 어린나이이기 떄문에아직은 부모님의 사랑과 관심이 많이 필요할수도 있습니다.그래서 아이가 안 하던 아기소리를 낸다고해도..?절대 다그치시거나 무안은 주시지 마시고~당황스럽지만 그냥 그러려니 받아주시는것이 나을 수 있어요아이의 귀여운 행동들을 다 받아주고 안아주시면아이도 이제 어느정도 애정에 대한 욕구가 충족이 되어서자연스럽게 아기같은 행동이 줄어들수도 있다고 봅니다.또 첫째아이에게 둘째처럼 여전히 귀한 자녀이고사랑하는 자녀인것을 언젠가 한번 마음을 전해주시아이는 아기 행동을 하지 않아도 사랑받는걸 알고서평소처럼 행동을 하게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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