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중된 학습 흥미가 자연스러운 발달 과정인지, 아니면 조기 교정이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특정 과목에만 흥미를 보여서아무래도 신경이 쓰이고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특정 과목에만 몰두하는 것은 사실상 아이들 기준에서는학습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나타나느 과정이므로당장 억지로 고쳐주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다만 이런 경우라면은 유의해야할 필요는 있어요싫어하는 과목을 할 때 눈물을 흘리거나 짜증을 낼 정도로심하게 거부 반응들을 보인다거나좋아하는 것에만 빠져서 학교 수업이 잘 안 될때에는아무래도 즉시 교정이 필요해 보이긴 합니다.한 과목만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서 말씀드리자면과학을 좋아하고 국어를 싫어하는 경우에는과학자가 나오는 책이나 과학 만화책을 읽히며 자연스럽게 독서로연결 시켜 주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 될 수도 있거싫어하는 과목은 무리하게 시키시기 보다는기본 문제만 푸는 것으로 목표를 낮춰서 부담을 줄여주는 것도아이한테 부담이 안 가는 방법이라도 봅니다.그리고 좋아하는 과목이 있으면 그 과목을 열심히 할 수 있도록더 밀어주시는 것도 사실상 나쁘지는 않은 거 같아요좋아하는 과목에서 좋은 성적을 낸 아이는나중에 또 공부에 자신감이 생겨서싫어하는 과목도 다시 도전할 의욕이 생기기도 하고그 싫어하던 과목에서도 다시 좋은 성적을 낼 가능성이충분하다고 생각도 듭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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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1학년 여자아이 용돈 어느정도가 좋고 어떻게 경제교육을...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정말 고민이 많으실 거 같아요특히나 아이가 아직 학생의 신분임에도 불구하고혼자 다 친구들에게 용돈을 내고있는 상황이라고 한다면친구들 한테는 고마운 상황일지는 몰라도..부모님 입장에서는 마음이 많이 쓰이는 상황일 것입니다.현재 한국 중학교 1학년의 평균 용돈은 가정마다 다 다른 부분인데엽떡이나 애슐리 같은 곳은 학생들 사이에서무조건 각자 내는 문화가 많은 걸로 알고 있는 상황이에요지금 친구가 사달라고 해서 자녀가 다 내주는 것은학생의 기준에서 너무 무리하는 거라고 생각이 들고..아이도 한국에 친구가 없어 외롭다 보니까돈을 써서라도 관계를 유지하려는 행동이지 않을까 싶어요ㅠㅠ일단은 아이가 토스를 사용한다면 한도를 정해주게 해주세요토스 앱에서 결제 한도를 정해진 만큼만 제한해 쥐고아이에게 일정한 돈만 쓸 수 있다면서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친구에게 거절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 주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아이에게 무조건 사주어야만 친구가 되는 것이 아니며학생이기 때문에, 돈을 각자 낼 수가 있는 상황이라고아이게게 충분히 설명을 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아요~아이도 처음은 어렵겠지만 점차 익숙해 지면은각자 내는 것에, 습관이 되어질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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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아이랑 할만한 거 추천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주말에 아이와 나들이를 계획중에 있으시군요~일단은 날씨가 엄청 더워지기 전에바깥 나들이를 하고 오시는 걸 추천 드릴게요가장 먼저 무난하게 아이와 공원에 가셔서산책도 한번 해보시고, 돗자리도 들고 가셔서간단하게 피크닉도 해보시는 걸 추천 드려요!요즘 나뭇잎들이 초록초록 하니 너무 이쁘고또 더워지기 전에 피크닉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도정말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인근 지역에 유명한 대형카페에 가셔서쉬다 오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카페투어를 하는 재미도 은근히 소소하니 재밌답니다.또 더워지면 야외나들이가 힘들어 지는 부분이니수목원 이나 정원 가셔서 구경하고 오시는 것도 좋고실내로는 실내동물원, 아쿠아리움, 어린이 박물관등등 날씨에 구애 안 받기도 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이런 실내 장소로 다녀오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이들은 뛰어노는 걸 더 좋아하니더워지기전에 야외 장소를 더 추천드릴게요~잘 고민해 보셨다가 선택해서 정하셨으면 좋겠고즐겁게 안전하게 다녀오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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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에는 다들 뭐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와 주말에 나들이 계획을 하고 계시군요~이이들은 사실 부모님 이랑가는 곳이면은어디든 다 즐거워 하고 좋아하는 거 같기도 합니다.일단 실외 실내 다 추천을 해드리자면실외는 어린이대공원 가보기면그 안에 볼거리들이 여라가지 있어서 가보시는 것도 좋고또 근처 공원이 있다면 아이와 산책과 함께더워지기 전에, 공원 피크닉을 해보시는 것도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요즘 나뭇잎 들이 초록초록 하니 너무 이쁘더라구요수목원 이나 정원 같은 곳 가서 자연을 구경하고 오시는 것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실내로는, 아이랑 가보지 못한 키즈카페를 가보시거나또 유명한 대형카페에 가셔서 쉬고 오시는 것도 좋고요즘 실내동물원도 잘 마련되어 있으니날씨 구애 안 맞는 실내동물원도 추천 드릴게요!아쿠아리움, 어린이 박물관 같은 곳도아이들이 좋아하는 장소이기도 합니다.한번 고민해 보시고서 장소를 잘 선택하셨으면 좋겠고즐겁고 안전하게 다녀오시길 바랄게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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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 서프라이즈를 하려고 해요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부모님께 용돈 서프라이즈를 계획 중 이시군요^^요즘에는 용돈을 빈 봉투에 그냥 드리지 않고이벤트를 많이 해드리기도 하는데요.sns만 봐도 용돈 이벤트 종류는 상당히 많습니다.1. 권총 쏘면 용돈이 날아가는 이벤트권총을 쏘면 총에서 총알 대신에 용돈들이 날아가는 거에요~ 바닥에 떨어져서 주워야 하는 번거로움은 있지만? 부모님들이 돈을 맞으시게 되면서 굉장히 분위기가 좋아지는 이벤트 입니다. (다이소에도 용돈권총 팔아요)2, 티슈형 반전 용돈 이벤트선물 상자나 예쁜 각티슈를 드리고 "엄마, 티슈 한 장만 뽑아줘" 해보세요~ 티슈를 뽑는 순간, 비닐에 줄줄이 연결된 지폐들이 끝도 없이 딸려 나오는 이벤트입니다. (인터넷에서 '반전 용돈 박스' 검색하면 쉽게 구하실 수 있어요.)3. 침대 이불속에 돈 뿌려놓기부모님이 사용하시는 침대 이불안에 돈을 넓게 뿌려놓는 거에요! 아니면 돈으로 하트모양을 만들어 놓으셔도 좋습니다. 그러면 부모님이 이불을 걷으시고 나서 돈을 보고 깜짝 놀래시겠죠?^^일단 이렇게 세가지 추천 드렸는데요~그외에 택배박스를 위장한 용돈박스고 있기도 하고케이크에 달린 토퍼를 뽑으로 용돈으 쭉 올라오는이벤트도 있기도 합니다.이 중에서 잘 고민해 보시고서 마음에 드시는 게 있으면잘 활용해 보셨으면 좋겠네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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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집중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는 놀이는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미디어에 너무 빠져서 걱정이 되실 거 같아요~너무 미디어에 장시간 노출이 되었을 경우그러다보면 미디어의 현란함에 익숙해 져서아무래도 집중력이 흐트러 질수도 있는 부분인데요~아이의 기준에 맞춰서집중력에 도움이 될만한 놀이를 추천해 드리자면간단한 퍼즐 맞추기 놀이나블록놀이가 집중력을 키워주는데 도움이 됩니다.조각을 맞추거나 모양을 만들며 공간지각력과 집중력을 키우고실패를 함으로서 문제를 해결하는 끈기가 생기기도 해요~또 어른들도 좋아하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보드게임인젠가 보드게임 놀이도 추천 드릴게요!나무블록을 무너뜨리지 않고 빼내는 놀이인데'어떤 블록을 빼야 안 무너지지?' 생각을 하면서머릿속으로 계산하며 돼요그 과정 속에서 아이가 집중력을 키우고문제해결을 하는 능력도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젠가 같은 경우는 굉장히 더 단순하고어른들도 즐기는 보드게임 이기도 하니까같이 해보시는 걸 추천드릴게요~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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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장난감을 던져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장난감을 던지는 행동을 하는군요~집에서 던지는 것도 많이 신경이 쓰이실 거 같은데그 이외에 심지어 어린이집 에서도 던진다고 한다면당연히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많이 고민되고걱정 되실만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어요.일단은 집에서 계속 안된다고 훈육을 해주고 계신 부분이니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잘 지도를 하고 계시다고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제가 조금 더 자세히 훈육 방법을 말씀을 드리자면은던지는 행동을 훈육을 하실 때 긴 말은 빼고, 즉시 단호하게이야길 해주시는 것이 더 좋습니다.던지는 순간 아이의 손을 덥석 잡으신 후에 눈을 봐주시고"던지는건 안돼. 맞으면 아파." 이야기 해주세요말이 짧을수록 어린 아이들 한테는 더 쉽게 받아드려요그리고 아이가 운다고 해도, 바로 달래주시지 마시고아이가 스스로 감정을 조절할 수 있도록울음이 그칠 때까지 천천히 기다려 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울음이 그친 후에 차분한 태도로"던지는건 안되는거야. 알겠지?" 하고다시한번 아이에게 이야길 해주세요또 유독 자주 던지는 장난감이 혹시나 있다면손에 닿지 않는 곳에 두기보다, 아이의 장난감을아예 숨겨버리는 것도 좋습니다.그리고 아이 선생님한테도아이가 혹시 던지는 기미가 보이면 그 즉시 단호하게손을 잡고 제지해 달라고 요청을 해주시고집이랑 어린이집이랑 똑같이 대처하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들은 원래 문제행동이 금방 좋아지지 않아요단기적으로 잘 바뀌지 않는 부분이기에조금은 길어지더라도 꾸준히 지도를 해주시면서일관성 있게 나아가시는 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아이도 조금 성장을 하게 되면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자연스럽게 개선이 되기도 하니 너무 걱정하진 마세요~그리고 아이가 언어가 느릴경우 행동으로 더 보여지는경향이 있으니, 언어발달도 한번 확인해 보시는 게 좋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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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아가들 어린이집 보내고 모하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남편분과 따라서 지방 타지로 오신 상황이군요~일단은 아이들을 어린이집 으로 보낸 이후에보내시는 생활을 각자 다 다른 거 같은데요!제 지인들의 기준으로 말씀을 드리자면은직장이 있으신 워킹맘 들은 출근을 하러 가시거나아니면 집안에서 밀린 일들을 하시거나나가서 또래들과 카페에 기서 수다를 떠시거나보통 이렇게 보내시는 거 같아요.아이를 보낸 후에 취미 라던지 운동 이라던지아직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다면은혼자라도 카페에 가셔서 시간을 보내시는 게 어떨까요?지역마다 이쁜 카페들이 참 많은데가고싶은 카페들을 혼자 가서 사람 구경도 하시고책도 한번 보시고 오시는 거에요~그리고 그 지역을 탐색도 할겸, 다른동네에 가셔서한번 걸어보며 산책을 해도 좋을 거 같고하루에 3~4시간 이라도 일을 할 수 있는알바 일자리 라도 한번 구해보셔서잠깐 이나마 경제활동을 하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알바하면서 또 새로운 사람들과 친해지기도 하거든요~잘 고민해 보셨다가, 자신한테 맞는 활동을잘 찾아서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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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우울증이 온것같아요 뻔한 조언말고 실천할만한 해소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 글을 읽어보니.. 얼마나 스트레스가 심한지글에서 다 느껴지는 거 같아서 너무 안타까운 마음이에요일단 남편만 보고서 타지로 따라 이사 오셨는데육아는 육아대로 너무 지치고 힘들고그나마 아는 사람이라곤 하나밖에 없는 남편이의지가 안 되고... 또 아내한테는 중요한 친정도 없다는 게이 부분이 가장 마음이 아프네요일단은 아기가 자주 운다고 하는 거 보면은아직 돌도 안된 아기일 가능성이 크다고 볼 거 같은데요혼자 육아를 하시기가 너무 벅찬 상황 이라면은아이돌보미 라도 신청을 하셔서..남편분과 좀 상의를 해보시고, 이모님의 도움을 조금이라도육아를 도움 받아 보시는 게 어떨까 싶어요지금 너무 신체적 정신적으로 힘이 부치시는 거 같아서이런 상황이라면은 아기한테도 영향이 갈 수도 있다고 봅니다.그래서 단시간 이라도 이모님의 도움을 받아보셔서한번 잠시라도 나만의 시간을 보내 보시면서마음적으로 스스로 쉼을 갖는 기간이 필요할 거 같아요지금 너무 우울감이 심하신 걸로 보여지거든요..타지역에 아는 사람이 한명도 없다고 한다면잠깐 이라도, 속을 터놓을 친한친구 한테 전화라도 하셔서전화로 이야기를 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거나아니면, 혼자 카페에 가셔서 좀 사랑구경이라도 해보시거나무언가 일상을 벗어날 시간이 필요할 거 같아요그리고 이건 조금 조심스러운 부분이지만너무 힘드시면, 전문가한테 찾아가 보셔서 상담을 받고도움을 받아보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마음이 힘들면, 전문가한테 가서 심리치료를 받는 것도내 자신을 위해서도 그렇고, 아이를 위해서도 그렇고정말 중요하고 필요한 부분이거든요글을 보니 너무 힘이 드시는게 느껴져, 마음이 참 아픈데제가 말씀드린 부분들 하나라도 실천하실 수 있으면참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기운을 내라고는 말씀은 차마 못 드리지만조금이라도 나은 하루가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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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를 듣는데 아이가 자꾸만 여자 아이돌 노래를 들려달라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집에서 여자아이돌 노래를 틀어달라고 하는군요~한참 아이가 아이돌에 관심이 많을 시기이기도 합니다.어른과 아이들은 음악취향이 너무 달라서어머님의 입장에서는 이해가 안 갈수도 있는 부분이지만아이의 입장에서는 아이돌에 한참 빠져있을 시기고또 재미삼아 흉내도 내고 싶기도 할 거에요그래서 아이를 너무 못마땅하게 보시기 보다는그냥 그 시기의 아이들이 선망하는 대상을 재미삼아흉내내는 거라고 가볍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또 남자아이 라고 해서 꼭 남자 아이돌만 좋아해야 하는건 아닙니다.초4면은 이제 이성에 눈을 뜰 시기이기도 하기 때문에여자아이돌을 좋아하게 될 수도 있어요조금 아들이 과하다? 생각이 드시더라도..아들이 춤을 추면 잘한다고 칭찬을 많이 해주시고빈말이라도 리액션도 많이 해주세요ㅎㅎ아이가 엄마앞에서 춤을 또 계속 추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엄마 앞에서 관심을 받고싶은 행위이기도 합니다.리액션을 보여주시면 아이도 굉장히 좋아할 거에요~또 "이 노래 부른 그룹 이름이 뭐야? 요즘 학교에서 이 노래가 제일 유행이야?"하고 한마디 물어봐 주시는 것만으로도사춘지의 아이와 대화의 물꼬를 활짝 열어둘 수 있습니다.지금 아이는 아주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는 중이라고 생각들어요 집안에서 춤추며 재롱을 부리는 것도 다 한때 입니다.지금은 이 모습을 스마트폰 영상으로 슬쩍 남겨두시는 건 어떨까요?아이가 커서 함께 보면 정말 소중한 추억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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