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목욕 후 배꼽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신생아 아기를 두신 아기 어머님 이시군요~일단은 신생아다 보닐까 아기의 목욕시키는 일도 조심스럽고여러모로 신경이 쓰이실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탯줄이 떨어지는 시기는 아기마다 조금씩 다르기는 하지만보통 빠르면 생후 일주일에 떨어지고, 천천히 떨어질 경우에는2주차에 떨어지기도 하는데, 물기를 잘 말려서 자연스럽게 건조를시켜주시는 것을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그래서 목욕 후에 꺠끗한 수건으로 잘 닦아주시고 자연스럽게 공기에 노출시켜서 건조시켜 주시는게 좋아요~또 탯줄이 떨어진 후에는 배꼽에서 진물이 나는 배꼽 육아종이생길수도 있는 부분이에요~ 그럴때는 집안에서 대처를 하시기 보단바로 아기를 병원에 데리고 가셔서 처치를 받아주시는게 좋으며처치를 다 끝난 후에는 당분간은 물로 목욕을 시키시는 것보다는미지근한 물수건으로 조심스럽게 닦아주기시는 것을 권장하고 싶습니다.그리고 배꼽이 탈장될 경우에는 아직 너무 신생아 아기라서배근육이 덜 발달되어 있기 떄문에 생길수가 읶는 부분이에요.그렇다고 해서 절대로 배꼽을 강제로 압박을 하시지는 마시고 어차피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복근이 합쳐지는 부분이기 떄문에집에서 대처하시기 보다는, 이 부분도 소아과에 데리고 가셔서꼭 진료를 받아보시는게 필요할 거 같이요~그리고 또 신생아가 황달이 있을 경우에도 이야기를 주셨는데요!신생아라도 목욕 자체가 황달을 악화시키지 않으므로일주일에 몇번 무리하지 않고 가볍게 목욕을 시켜 주신다면은괜찮은 부분이니, 아이의 청결에 신경써주셔도 좋을 거 같아요또 아기의 피부가 많이 건조할 경우에는 목욕후에 건조해 지기전에아기용으로 나온 순한 크림으로 아기한테 발라주시게 되면은아기의 피부 보습에도 상당히 많은 도움이 될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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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슬롯머신 미션 잘 하는 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여기 아하 사이트에 에서 미션중에서 고양이 슬롯머신을말하시는가 보네요~ 저도 매일 항상 게임미션을 하는데 여러모로맞추는 것이 정말 쉽지가 않더라구요^^;특히 또 단계가 올라갈수록 회전 속도가 빠르게 변하기 때문에타이밍을 맞추기가 생각보다 꽤 까다로워서 어려우실거라고 봅니다.일단 슬롯머신 미션을 그나마 성공시키는 확률이 높을걸 말씀드리자면슬롯이 계속 지나갈떄 내가 누르게될 그림만 한번 쳐다보세요.그리고 나서 그림들이 지나갈때 분명히 일정한 속도가 있을텐데내가 정한 그림이 들어올때쯤 그때 손가락을 눌러서 터치를 하시는 겁니다.그러다 보면은 원하는 그림을 맞출 확률이 그나마 높을거에요~그리고 성공할때마다 그림이 지나가면 속도가 빨라질 것인데그림이 목표지점에 왔을때 누르면 그떄는 늦었을거라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그림이 목표지점까지 오기전에 미리 딱 손가락을 눌러서터치를 하셔야 성공확률이 아무래도 높아질거라 생각이 듭니다.사실은 이 게임도 순간 타이밍과 운이 중요한 게임이다 보니까100프로 완벽하게 성공하는 방법은 없을 거 같아요ㅠㅠ그래서 매일 미션이다 보니 실패해도 너무 실망하지 마시고타이밍 누르기만 자꾸 연습하시다 보면은 조금이나마 성공확률이높아질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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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갑자기 여행을 가고 싶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갑자기 여행을 가고 싶다고 이야기를 했나 보네요~평소에 어린 아이가 그런 이야기를 잘 안하고 있다가. 갑자기엄마한테 여행을 가고싶다고 이야기를 꺼냈다고 한다면은당연히 부모님 입장에서는 의아해지고 무슨 뜻일까 고민이 되실 거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심지어 또 아이가 여행 갔을 때가 가장 마음이편하고 별 생각 없어서 즐거워서 좋았다고 이야기를 했으니..아이한테 혹시 무슨 문제들이 있는건가? 싶은 생각이 들었겠지요작성자분께서 신경쓰이시는 그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일단 어린 아이가 그런말을 했다는 것은 제가봐도 아이한테심리적으로 무언가 불편한 부분이 있어서 이야기를 꺼냈을 거 같아요그렇다고 해서 아이에게 특별히 큰 문제가 있어서 라기 보다는아이가 평소에 학습적은 스트레스나, 그리고 학교생활을 하면서느끼는 여러가지 교우관계나 등등 이런 일상에서 일어나는 사소한고민들 떄문에 그렇게 표현을 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그래서 학교공부나 친구 관계, 혹은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아이가 여행에서는 잠시 그런 부분들을 잊고 지냈었기 때문에그래서 아이가 부모님한테 "여행 갔을떄가 좋았다" 라고 이야기를꺼낸 거라고 생각이 드네요그레서 아이가 그럼 이야기를 하면은. 일단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공감해 주시고, 정 아이의 말이 걸린다고 생각이 드신다면은"혹시 OO이가 고민이나 걱정이 있다면 엄마한테 언제든지 말해줘"라고 이야기를 해주신다면 아이가 훨씬 마음이 편해질 거 같네요~아무쪼록 아이가 이런 말을 꺼냈다는건 힐링이 필요하다는 것이니주말에 한번 동네근처라도 간단히 나들이 다녀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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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에버랜드 가는게 망설여집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배우자분하고 아이들이랑 조만간 에버랜드에 같이 가기로계획을 정하셨나 보네요~ 에버랜드 하면은 전국에서 다 올정도로정말 인기가 많고 또 규모도 커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가는 곳이죠물론 아이들도 놀이공원 가는걸 굉장히 좋아하기 떄문에많은 부모님들이 전국 각지에서 에버랜드로 많이들 가시는데요그런데 작성자분꼐서 아무래도 매년 나이가 들었단 생각에..아이들이랑 어딘가 멀리 가는것이 아무래도 체력적이나 정신적 으로나부담을 느끼시는 부분떄문에 아마 마음이 편하지 않으실 거 같아요사실, 에버랜드 자체가 볼거리가 많고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곳인만큼기가 빨리고 체력적으로 지칠수밖에 없는 곳이다 보니까저는 작성자분의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 가는 부분이기는 합니다.그래서 이런 고민을 하시는 거 자체가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크기에내가 더 체력이 좋아서 신나게 놀아주어야 하는데..하는 미안함이드시는 것이지만, 이런 마음은 작성자분 뿐이 아니라 다른 부모님들도마찬가지인 부분이니 너무 자책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제 개인적인 의견을 먼저 말씀을 드려보자면에버랜드 가서 일정들이 너무 부담이 되신다면, 에버랜드가서 동선을최소화 시키시는 것도 방법인 거 같고, 또 그곳에가서 모든 놀이기구를꼭 타란법이 없으니 아이들이 좋아할만한서 몇가지만 타는 걸로목표를 정하고 다녀오시는 것도 괜찮을거 같아요특히나 또 10월 말과 11월 초는 에버랜드 안에서 단풍이 피고가을 풍경이 제일 이쁠시기 이기때문에, 에버랜드에 가서 풍경만감상하셔도 충분히 힐링이 되는 부분이니 신체적으로 무리가 안가는것으로만 일정을 소화하고 오셔도 될 거 같습니다.그리고 또 에버랜드 안에는 중간중간 앉아있는 곳도 있어요~아이들이랑 다니시다가 너무 힘들다는 생각이 드신다면은중간중간 벤치나 카페에서 따뜻한 음료를 마시며 쉬셨다 가도 되니까에버랜드 일정에 대해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아니면 정 체력이 걱정되시면 비타민B 영양제를 미리 복용하시고출발하시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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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분리 불안이 극에 달하는 생후 팔 구 개월 무렵 부모가 잠시 자리를 비우더라도 반드시 돌아온다는 신뢰감을 안겨주는 대상 영속성 개념은 어떻게 형성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대상 영속성이라는 건 간단히 말해서 "보이지 않아도 그 사람이 사라진 게 아니고 어딘가에 그대로 존재한다" 라는 걸 아이가 알게 되는 거예요. 생후 8~9개월쯤 이걸 알게 되면서, 엄마가 보이지 않는 곳으로 가도 "사라진 게 아니다" 라고 알게 되는 거죠. 그런데 동시에 엄마가 안 보인다는게 떨어져 있다 라고 알게 되니까 그때부터 분리불안이 생기는 거예요. 이 개념은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고 매일매일의 작은 경험으로 천천히 자라요. 엄마가 잠시 나갔다가 꼭 돌아오는 모습을 계속 보면서 아이는 "사라진 것 같아도 꼭 돌아오시는구나" 라고 조금씩 믿게 되는 거예요. 숨바꼭질 놀이도 정말 좋아요. 엄마가 손으로 얼굴 가렸다가 다시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아이는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났다!" 라고 배우는 거랍니다. 가장 중요한 건 비밀리에 사라지지 않는게 좋아요아이가 보는 앞에서 "엄마 잠시 다녀올게" 라고 말하고 나가서 꼭 약속한 대로 돌아오는 거예요. 잠시라도 아이가 알게 떠나고 꼭 돌아오는 경험을 반복할수록 신뢰가 쌓이고, 그러면 "안 보여도 계신다" 라고 믿게 되는 거 같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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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자매간의 경쟁과 질투심이 발생했을 때 부모가 어느 한쪽 편을 들지 않고 각자의 감정을 공평하게 읽어주며 갈등을 중재하는 바른 대화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형제자매간에 다투었을때 중재법에 대해 질문주셨네요~정말 부모님들이 가장 힘들어하시는 부분 중 하나예요똑같이 사랑하는 자녀들인데 아무래도 누구 편들기도 그렇고부모님 입장에서도 당연히 어려운 부분이지요ㅜㅜ일단 중요한 건 누가 이겼고 졌는지 따지지 않는게 중요합니다. 먼저 싸움이 나면 "누가 먼저 했어?" 라고 묻지 마세요.그냥 두 사람 마음부터 차례로 들어주는 거예요."너는 이래서 화가 났었구나" "너도 기분이 나쁠만해" 라고아이의 둘다의 마음을 먼저 인정해주세요.누 편도 들지 않고 너희둘다 정말 힘들었겠다고 해주는것만으로도 아이들은 자기 마음이 알아졌다고 느끼고아이들도 서서히 마음이 풀리기 시작하기도 합니다. 그 다음엔 "그럼 이제 어떻게 하면 좋을까?" 라고아이들이 한번 스스로 생각해보게 유도해보세요."동생이니까 양보해" "언니니까 네가 양보해아지" 같이아이들이 듣기에 억울할 수 있는 이런 말들은 절대로하지 않는것이 필요해요~ 어느 한쪽이 항상지고 참게되면오히려 마음속에 질투가 더 커지게 된답니다.그리고 아이들 둘다 공평하게 이해해주시고 아이들 둘다공평하게 공감해주시는것이 가장 필요할 거 같아요 그런 후에 아이들끼리 적절한 해결책도 생각해보게 하시고그 중간에서 부모님이 잘 조율을 해주신 다면은아이들간의 갈등도 원만히 풀어질거라 생각이 듭니다 결국 아이들이 각자 존중받고 있다고 느끼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그 어떠한 차별이나 부당함 없이 해결하는게 필요해 보여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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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특별한 것 없이 주말을 보내는데 죄책감 드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이번주 주말도 아이들이랑 같이 잘 보내셨나 보네요~일단 글을 읽어보니까 작성자분이 엄마로서 아이들하고 주말을보내는데, 제대로 잘 보내주지 못 한거 같아서 여러모로 마음이 쓰이고심지어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드셔서 글을 남기신 거 같은데요일단은 제가 볼때는 어제 아이들하고 그렇게 주말을 보낸것에 대해서전~~~혀 미안해 하면서 죄책감 안 가지셔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물론 아이들이랑 매번 주말마다 어디론가 놀러가면 좋겠지만항상 매주 그렇게 해줄수는 어려운 부분이니, 가끔씩은 이렇게 아이들과거창한 거 없이 소소하게 보내주셔도 좋다고 생각이 들어요.작성자분은 지금 아이들이랑 특별하게 보내주지 못 한거 같아서여러모로 신경쓰이시는 거 같은데.. 사실 아이들과 매번 거창하고 화려한 곳을가야만 것은 아닌 부분이니~ 전혀 신경 안쓰셔도 될 거 같습니다주말에 아이들도 재미있게 보내는 것도 물론 좋은 부분이기는 하지만가장 먼저 부모님의 몸과마음이 편해야 한다고 생각해요.작성자분이 몸과 마음이 너무 지쳐있으면 아무리 좋은 곳에 가도아이들한테 좋은 에너지나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기가 사실 어렵답니다.그래서 어제처럼 작성자분을 위해서 소소하게 보내시는 것도어떻게 보면 저는 의미있는 주말이라고 볼 수 있어요꼭 화려한곳이 아니더라도 아이들이랑 그래도 자전거도 타러가시고놀이터에도 데리고 가셔서 아이들을 신나게 에너지를 풀게 해주셨으니아이들의 입장에서는 그것만으로도 분명히 좋은 주말였을 거에요!또, 아이들은 라면과 맥도날드 햄버거를 정말 좋아하는 음식이기에아이들 기준에서는 엄청난 특별식 이라고 느꼈을 겁니다ㅎㅎ그래서, 아이들이랑 오늘 거창하게 보내지 못 했다고 미안해 하지 마시고아이들하고 오늘 소소하게 맛있는 거 드시고, 자전거도 타고 놀이터도 가고나름 즐거운 힐링하는 시간을 보내고 오셨으니~ 걱정하지 마세요하루종일 나가지 않고, 집안에서만 있는 경우들도 상당히 많으니까요남은 주말도 아이들과 행복하고 무탈하게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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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시작하고 싶은데 추천부탁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영어공부를 다시 처음부터 시작을 하려고 하시는군요~일단 현재 집안일이든 직장이든 굉장히 바쁘실거라고 생각하는데그런 와중에 영어회화 라는 공부의 목표가 있으신 상횡이니일단 열정과 그 마음이 정말 대단하시다고 생각이 들어요!!일단 영어도 어떻게 보면 그냥 사람들이 사용하는 언어 이기에포기하지 않고 조금씩 꾸준히 하시다보면은, 당연히 지금보다는훨씬 영어실력이 많이 좋아지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일단 제가 교재를 유튜브 채널을 먼저 추천을 드릴게요~교재같은 경우는 기적의 파닉스,길벗스쿨 교재를 추천드리고 싶고유튜브에서는 '라이브아카데미 토돌이 파닉스' 나'샤이니 선생님 파닉스' 채널을활용해서 보시면 알파벳 소릿값과 발음 기호를 쉽게 배우실 거 같습니다.그리고 회화 같은 경우에는 '김슬기 영어' 채널을 추천드리고 싶어요~오전과 낮 일정을 모두 마치시고나서 6시 이후 영어공부를 하시려는 거 같은데요일단은 처음부터 무리하게 장기적으로 공부를 하시게 되면은분명히 지치고 힘드셔서, 장기적으로 오래 못 갈수도 있는 부분이니하루에 30~1시간만 정해서 공부하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30분이나 1시간 정도 시간을 정해두시고, 작성자분이 하실만한 시간을스스로 생각해 보고 정하셔서, 가장 먼저 단어부터 먼저 외워보시고그런 다음에 무조건 말로 수시로 읽어보시는게 필요해요~그리고 유튜브 채널에 들어가셔서 유튜브 원어민이나 강사분의발음을 먼저 듣고서 무조건 입으로 직접 계속 말하시는게 좋습니다.영어회화 같은 경우는 단어외우기+듣기+말하기 이 세가지만꾸준히 반복적으로 해도 실력이 엄청나게 많이 늘어나더라구요~처음 몇주 공부를 하실떄는 당연히 익숙하지 않아서 잘 안 외워지고헷갈리실 수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매일 조금씩 30~1시간을 꾸준히 하신다면은 분명히 영어들이내것이 되어서 실력이 많이 늘어나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아무쪼록 영어공부 잘 계획해보셔서 열심히 하시길 바랄게요~화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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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연필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생이 사용할만한 연필을 찾고 계시는 군요~아무래도 아이가 공부를 할때 당연히 매일 연필을 사용하다 보니까연필이 심이 자주 빠져버리거나 나무 부분이 잘 깎이지 않다 보면은아이도 공부할때 연필때문에 많이 불편할거라고 생각이 들어요.공부를 할때 의자나 책상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무언가를 적을때는연필을 사용하기 때문에 연필도 잘 고르는게 중요한데요~지금 글을 쓰신것처럼 나타나는 불편한 현상들은 연필심과 심을 감싸고있는 나무 사이의 접착력이 떨어지거나 나무의 질이 좋지 않을때종종 그런 연필에서 이런 현상들이 나타나게 됩니다.일단 품질이 좋다고 잘 검증된 연필을들 추천해 드릴게요~가장 먼저 스테드틀러 노리스 이 제품을 먼저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스테드틀러는 바로 독일 명품문구 브랜드 제품인데연필심에 특수 코팅을 한 연필이다 보니까, 기존 다른 연필과 다르게심이 자주 빠지거나 잘 부러지지 않아서, 아이가 필기를 하다가심이 이상이 생기는 그런 불편함은 없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또 다른 저가형 연필들보다 당연히 나무의 질이 우수하기 때문에깎을 때 아주 매끄럽게 잘 깎여서 편하실 거에요~그리고 위에 브랜드 못지 않게 좋은 연필 브랜드로 유명한톰보 모노 연필 제품도 추천을 해드리고 싶습니다.이 연필도 위 제품 못지않게 심이 굉장히 탄탄하고 정밀도가 높아서심이 빠지는 현상은 거의 없다고 볼 수가 있구요!심지어 또 필기를 할때 진하게 나타나고 부드럽게 잘 쓰여지기 때문에초등학생들 처럼 아직 손아귀 힘이 부족한 아이들한테 쓰기에정말 여러모로 적합하고 도움이되는 제품이라 볼 수 있을 거 같아요~일단 이 두가지 연필을 추천 드렸으니, 잘 한번 고민해 보시고아이한테 잘 맞는 연필을 사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음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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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요구하는 걸 다 들어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요구하는 것을 다 들어줘야 하는지 고민이시군요~아무래도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가족이고 엄마가 편안한 마음에쉽게 이것저것 요구를 하게 되는 거 같고.. 반면에 작성자분 입장에선자녀들이 이것저것 해달라고 하니까, 사랑하는 자녀들이라요구를 다 들어주는 것이 많은지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그래서 글을 읽어보니 작성자분 께서 다행이도 아이가 요구하는 것을모두 받아주지 않고 상황에 따라 적절히 선을 그어주시는 거 같은데요~일단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잘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아이들이 이것저것 원한다고 해서, 마음이 약해서 모두 들어주면아이들도 기분이 좋고 떼를 쓰는 행동들이 줄어들 수 있어서지금 이 순간은 좋아보일지 몰라도~ 계속 들어주시는 습관들이반복이 되다보면은 아이들도 그걸 당연시 하게 여겨질 수 있어요그렇기 때문에 부탁들 들어주는 것이 당연히 여겨지게 되어서아이들이 스스로 조절하는 자제력도 약해지게 되는 부분이고또, 그러다보면은 아이들이 감정적으로 불만을 표출하는 부분이라아이들의 사회성 발달에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그래서 지금처럼 들어줄 수 있는것만 들어주신느 것이 좋고생각해 보시고서 정말 아니다 라고 느껴지신 다면은아이의 마음을 공감은 해주시되, 안되는 부분에 대해서 차분하게잘 말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특히 거절을 하실때는 단순히 그냥 안된다고 이야기를 하시기 보다는"네 마음은 알겠지만 이런 부분떄문에 오늘은 안돼" 하면서차분하게 이유까지 알려주면서 함께 말을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그리고 서는 아이가 서운해 하지 않게 다른 여러가지 대안들을제시해 주시면 아이도 훨씬 수월하게 수용할거라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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