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듀오링고 하고 싶어서 수학 문제를 풉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듀오링고에 빠져서 고민이 되시나 보네요~~요즘에 제 주변에도 듀오링고 하는 아이들의 가정들이대체로 많이 늘어나는 편이기는 합니다.아이가 듀오링고를 너무 좋아해서 스스로 수학 문제집을 푸는건어떻게 보면은 기특한 부분이지만.. 한편으론 부모님 입장에서는이렇게 해줘도 되는 건가? 생각이 드실거에요~제 개인적인 의견을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은저는 크게 걱정은 안 하셔도 괜찮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공부를 해야 자기가 좋아하는걸 아이가 얻을 수 있다는걸아이도 스스로 알고 있기 때문에 규칙을 잘 따르는 거 같아아요다만 듀오링고를 하기위해서 아이가 푸는것이 문제기 보다는아이가 집중애서 잘 풀고 있는지를 봐주셔야 할 거 같아요ㅠㅠ듀오링고 시간을 빨리 하싶은 마음에 문제를 대충 읽거나너무 빠르게 풀거나 제대로 안보고 진도만 나가거나그런 부분들이 아이한테는 충분히 있을 수 있기도 하기 떄문이에요~그래서 아이가 한문제를 풀더라도 정확히 이해하고넘어가게 해주시는 것이 가장 필요할 거 같습니다.또 듀오링고가 좋은 학습앱 이라고 해도디저털 기기이기 때문에 눈 건강에는 도움이 되지 않아요~유익한 내용이 있는 것이라고 하더라도디지털 기기를 오래 보게되면은 아이도 눈이 피로해지고오히려 공부할때 집중력이 흐려질 수 있습니다.그래서 너무 장시간 사용하지 않도록 해주시는것이 좋아요~지금은 현재 아이가 듀오링고에 관심이 많다고해도이 관심이 언제까지 갈지도 모르는 부분이기 때문에듀오링고가 없어도, 아이가 열정을 가지고 문제를 풀 수 있도록평소에 잘 다독여 주시는것도 필요하다 생각이 듭니다.아이가 스스로 노력하는 태도 자체를 충분히 칭찬해 주세요.그러면 나중에 듀오링고 안 하더라도 공부하는 습관을분명히 이어갈거라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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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있는집 수영장. 내가 옆집이라면 이해해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글을 읽어보나꺼 옆집 이웃이 마당에서 물놀이를 해서 아무래도 많이 신경이 쓰이시나 보네요ㅠㅠ아이들은 워낙 에너지도 넘치고 노는 소리가 시끄럽고 하다보니아무래도 듣기가 많이 불편하셨을 거라는 마음은저도 충분히 이해가 되는 부분이기도 해요~그런데 음.. 저같은 경우는 아이들의 선생님 이기도 하고주택가에 같이있는 어린이집 에서도, 마당에 물놀이 설치하고놀이를 하는 경험도 많이 있었기 떄문에저는 충분히 이해하고 넘어가 줄 수 있을 거 같기는 합니다,이웃께서 사실은 저녁이나 밤에 하신것이 아닌낮에 물놀이를 하게끔 해주셨고 2시간정도 물놀이를 했기 때문에저라면은 솔직히 아이들이니까.. 생각하고그러려니 넘어가 주는게 더 좋다곤 생각이 듭니다.저 역시도 어릴 적, 여름에 마당 대야에서 물을 받아서물놀이를 많이 하며 놀았던 소중한 추억들이 있었기 때문에사실 그걸로 불편함을 느끼진 않을 거 같아요그렇게 놀수있는 시기도 그때밖에 없기 때문이기도 합니다.주말 낮에 아이들이 신나게 놀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 거 같아요.다만, 아이들이 너무 과하게 괴성을 지르며 놀거나너무 장시간 소리지르며 논다면은 당연히 힘드실수도 있으니과하게 아이들이 소리를 지른다고 생각이 든다면정중하게 이웃에게 목소리를 낮추는걸 부탁드려도 되지만그런 수준이 아니라면~ 아이들의 한번뿐인 시간들이니...초등학교 운동회도, 민원때문에 운동회를 못 하는 판국인데삭막해진 사회인만큼 너그럽게 이쁘게 봐주시는 것이어떨까 솔직히 그런 생각이 드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갰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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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울 때 장난감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좋아하는 장난감에 대해서 글을 올려주셨는데요~아이들이 장난감을 모두 좋아하기는 하지만은과연 아이들의 발달에 필요할까? 궁금하시긴 할 거 같아요일단은 장난감이 놀이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기는 하지만아이들은 놀이 또한 중요한 공부이기 때문에장난감이 도움이 전혀 안된다고 보기는 어려울 거 같아요아이들은 놀이를 통해서도 성장을 하기 때문입니다,일단 장난감 놀이를 통해서 아이의 신체적인 부분과뇌 발달에도 상당히 많은 도움이 돼요특히 블록놀이나 퍼즐 같은경우에는 정교하게 손을 쓰기에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되고, 소꿉놀이나 인형 놀이를 할때도혼자서도 끊임없이 대화를 주고받기 때문에소통하는 언어 능력이 좋아지고, 상대방을 배려하게 되고함꼐 놀이를 하면서 사회성도 좋아지기 때문입니다,아이가 자라면서 나이에 맞는 장난감을 바꿔줘야 하는데아기때는 신체발달이 가장 우선이라, 신체발달에 좋은 물건들위주로 놀이를 하지만~ 5세이상 유아기에 접어들게 되면은신체발달 이외에 머리를 쓰는 경우도 굉장히 많기 때문에레고 블록 같은 것들이 집중력을 키우는게 상당히 도움이 되지요~하지만 장난감이 너무 많으면 오히려 안 좋을 수 있는 부분이니아이 눈앞에 적당량을 장난감을 놔주시는것이 좋습니다.방안에 물건이 넘쳐나면 아이는 무엇을 가지고 놀지 몰라하고한가지 장난감에 집중하여 놀지를 못하기에아이의 행동아 산만해질 가능성이 많이 있기도 해요!그리고 요즘 스마트폰이나 전자식의 장난감이 많은데이런 장난감은 아이들이 집중을 하기에 상당히 좋지만아이들이 직접 생각하며 놀이를 하는데엔 많이 부족하기도 해요~반면에 아이들이 직접 수동으로 만지느 장난감은아이가 스스로 상상력을 발휘해서 이리저리 만들어야 해서창의력을 기르는 데 훨씬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음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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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비많이 오는날 애들 대려갈만한곳 추천좀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요즘 장마때문에 계속 비가 엄청 많이 왔었네요~비가오는 날에는 사실 집콕이 가장 좋기는 한데..^^;아이들하고 계속 실내에만 있으면은 답답하고 나가고 싶고그런 마음이 충분히 드실 거 같아요보통 부모님들이 키즈카페를 많이 가시는데키즈카페는 너무 흔한 부분이기도 하니아이랑 실내나들이 갈만한 곳을 추천을 드리자면1. 실내동물원2. 어린이용 박물관3. 보드게임방4. 만화방5. 대형카페 투어저는 이렇게 다섯가지를 추천 드릴게요!아이들은 동물원 구경을 정말 좋아하지요~그런데 실외는 덥거나 추운날씨에는 가기가 어려운장소이다 보니까, 구경하기 힘들 수 있는데요즘에 실내동물원이 많이 생겨난 추세이기도 하니실내동물원 가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또 어린이들을 위한 박물관도 많아서어린이 박물관도 함께 추천 드릴게요!어린이들이 체험을 할 수 있는 장소들이 많기 떄문에어린이용 박물관에 가보시는 것도 좋고보드게임방 만화방에 가면은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만화책이나 게임도 많아서시간뗴우기가 정말 좋아요~또 요즘에 카페들도 정말 많잖아요?아이들과 유명한 대형카페로 나들이 가셔서푹 쉬다 오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장소들을 잘 고민해 보시고서 선택하신 후에아이들과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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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인데 주말에 얼마나 많이 나들이데려가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생 아이를 키우고 계신 부모님 이시군요~매주 주말마다 아이를 위해 바다랑 냇가로 데리고 나가신다니..와 정말 그렇게 해주시기도 쉽지 않은데ㅠㅠ진짜 대단하시고 부지런한 부모님 이신 거 같아요!!아무래도 여름이기도 하고 아이들이 물놀이를 좋아하다 보니보여주고싶은 마음에 매주 가셨던 거 같습니다.일단은 아이들 데리고 매주 항상 놀러가는것도 좋지만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도 질문자님께서 딱 느끼신 것처럼나들이만큼이나 아이가 아무것도 하지 않고 휴식시간을 주는것도개인적으로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왜냐하면 아이들도 평일에는 학교다니고 학업을 하느라많이 지쳐있는 부분이기 떄문에, 집안에서 푹 쉬거나놀더라도 동네 놀이터에 가서 실컷 놀게만 해주셔도아이한테는 충분히 휴식이 되는 부분이거든요~매주 먼곳에 놀러가는것도 좋지만, 나가는것도 체력이기에아이가 평일에 간혹 피곤함을 느낄수도 있습니다.그래서 제 개인적으로 추천해 드리는 횟수는한달에 2번 정도는 즐겁게 나들이를 가고나머지 1~2번은 집안에서 푹 쉴 수 있게 해주시거나동네에서 놀도록 해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또 집안에서도 아이들이 할 수 있는 실내놀이는 많기 떄문에놀이활동만 잘 제공해 주신다면 걱정하실 필요 없다고 봅니다.그래서 이번 주말에는 나들이에 대한 부담을 잠시 내려놓으시고아이와 집안에서 함께 보내셔도 괜찮다고 생각이 들어요!집안에서 아이와 맛있는것도 드시고 푹 쉬시면서즐거운 추억 만드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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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규 김진경부부 육아일상 어떠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축구선수 김승규 선수가 나오는 영상을 보셨군요~저는 개인적으로 그분들의 모습을 아직 본적은없지만ㅎㅎ너무 좋아보이고 행복해 하는거 같다는 모습의 글을 보니까아무래도 축구선수가 굉장히 가정적이고자상한 모습이 아닐까 생각이 들기는 하네요!일단은 그 선수부부 하고와는 별개로 육아하면서도움이 될만한 부분들을 차근히 알려 드릴게요~일단 행복하게 육아를 하시는 분들을 보면은한명만 독박육아를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다같이 힘을 합쳐서육아를 항상 함께 하더라구요~남편도 아내도 각자 바쁜 본업이 있다 보니, 서로를 배려해가며같이 육아를 하시는 모습을 많이 보입니다.특히나 또 축구선수 특성상 몸을 움직이는게 습관이다 보니육아할떄도 몸을 잘 움직여서 에너지있는 모습을 보여주면서즐겁게 도와주지 않으셨을까..? 생각이 드네요!꼭 거창한 곳에 가지 않더라도 아기를 유모차에 태워가볍게 산책을 자주 나거나. 집안에서도 신나게 몸으로 놀아주거나이런 활동적인 시간들이 아기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자라게 하니이런 부분들도 꼭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아기가 생기면은 온통 신경이 다 아기한테만 쏠리는데저는 아기를 키우면서도 부부만의 시간을 보내는게 중요한 거 같아요.아기가 낮잠잘때 집에서 짧게라도 대화를 나눠보시거나함께 음식을 먹거나 영화를 보시면서 힐링하는 시간도 필요하다고 봅니다.엄마와 아빠의 사이가 좋고 마음이 편안해야그 긍정적인 에너지가 아기에게도 전해지기 때문에에요~육아를 하면서 서로 배려하고 서로 고마워 하는 것만으로도충분히 좋은 방법이며, 육아가 훨씬 더 즐거워질 수 있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으면 좋겠고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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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키울 때 부모가 방관하면 안 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를 키우면서 어느 정도까지 간섭을 해야하고어느정도 자유를 줘야 하는지는 아무래도 의아하실거라 생각이 들어요~부모님 말씀대로 너무 아이를 간섭하고 한다면은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아하고 기가 죽지만은그렇다고 해서 아이를 너무 방관하는 태도로 바라본다면은아이의 성장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부분입니다.아이가 부모의 방임에 의해서 자라나게 된다며은일단은 아이가 부모의 관심과 애정을 받고 자랐지 않았기에정서적으로 외로움과 불안감을 느끼게 돼요~아이들은 부모의 따뜻한 관심과 반응을 보면서 자라는데부모가 나를 방관하면 아이도 마음의 문을 닫고자라면서 다른 사람을 믿지 못하는 불안한 성격을 갖게되며다른 사람에게도 사랑을 주지 못 할수도 있지요또 가정에서 지도가 필요한 기본생활 습관이나여러가지의 사회 규칙이 있을수도 있는 부분인데아이가 방임을 당하면, 그런 배울기회가 사라지게 되기도해요오히려 또 어떤 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아무런 간섭도 하지 않고마음대로 하라며 방임을 할때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그런 부모의 태도를 보면서 두렵거나 불안함을 느낍니다.아이들은 어느정도 부모의 관심아래 자라나야아이들도 안전함을 느끼고, 행복한 아이로 자나나다 생각이 들어요결국엔 올바르다고 생각하는 가장 바람직한 모습은아이에 대한 어느정도의 관심과, 규칙을 제한해 주시면서올바르게 자라도록 지도해 주시는게 좋다고 생각이 들어요아이에게 애정을 주면서 안되는 부분에 대해서는단호하게 지도하는 것이 가장 좋은 부모님이 아닐까 싶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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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낯가림이 심한 것은 성격 문제로만 봐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성향이 낯가림이 심한편 인가 보군요~아이가 유난히 낯가림이 심하면 부모의 입장에서는내 아이가 성격이 너무 또래에 비해소심한건지아니면 나중에 사회성이 떨어지면 어떡하나 하고어러모로 신경쓰이고 걱정되실만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어요.일단은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자면낯가림이 꼭 성격에 문제있기 보다는아이가 그만큼 인지하는 능력이 많이 세심하다고 생각이 들어요아이의 입장에서는 낯을 가린다는 이유는편한사람과 모르는사람을 구분할줄 안다는 의미고또 낯선존재에 대해서 당연히 방어적인 마음이 들기에그렇게 낯가림을 보이기도 합니다.특히 4세까지는 새로운 환경을 마주쳤을때가장 많이 그런 모습을을 보이기도 해요하지만, 이런경우라면 조금 유의깊게 봐주셔야 합니다.예를들어 아이가 어느정도 컸음에도 불구하고부모님과 잠깐이라도 떨어질때너무 과하게 공포심을 느끼고, 장시간을 운다거나집에서는 말을 아주 잘하는데, 밖에 나가서는 아예 말도 없거나사람들하고 눈도 안 마주치려 하는 모습을 보인다면은이 부분에 대해서는 전문가분을 한번 직접 찾아가 보셔서아이의 심리를 한번 체크해 보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하지만 제가 여러 아이들을 본 경험상으로는대부분의 아이는 시간이 흐르고 만남의 경험이 쌓이면서자연스럽게 낯가림을 극복해 나가는 경우가 많아요.그래서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아이의 성향을 존중해 주면서시간을 두고 좀더 지켜보시는 걸 추천 드릴게요!아이마다 속도의 차이는 분명히 있기 마련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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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칭찬이 잘 나오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한테 칭찬이 잘 나오지 않아서 고민되시는군요~아이에게 칭찬이 좋다는 걸 머리로는 알면서도막상 눈앞에서 아이가 실수하거나 잘못하는 행동하는 모습을 보면잔소리부터 나가고 마음이 답답해지기 마련이지요ㅠㅠ부모라면 누구나 겪는 마음들 이기도 헤요.일단은 잘못한 행동에 대해서는 당연히 칭찬을 하기보다느올바르게 훈육을 해야하는 부분이기 떄문에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는 꼭 칭찬할 필요는 없기도 하고그리고 칭찬이라는 것이 꼭 거창한것에 대해서만칭찬을 하싪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꼭 시험을 잘 받아와서만 칭찬을 해주시는 것이 아니라작은 부분부터 찾아서 칭찬을 해보세요예를 들면은 아이들이 학교다녀와서 인사할때나아이가 직접 신발을 정리를 할때나식사시간에 골고루 반찬을 먹을때 모습이나일상에서 흔하게 보여지는 여러가지 모습들을 캐치하고칭찬을 해주시는 거에요!그럼에도 칭찬하는 것 자체가 너무 어색하다면아이의 눈에 보이는 행동을 그냥 읽어본다 생각을 해보세요예를 들면은 아이가 숙제를 열심히 잘했다면"와~ 숙제 스스로 했네!"하면서 사소한 감탄사만 해주셔도ㅎㅎ아이들은 다 칭찬으로 받아들이기 떄문이에요~이렇게 사실만 말해줘도 아이는 부모님이 나를 지켜보고인정해 준다고 느껴서 큰 칭찬으로 받아들입니다.오늘부터 하루에 딱 한번만 아이의 행동을 말로 읽어주는연습부터 시작해 보시는걸 추천 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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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가 아이에게 돈을 주며 흰머리를 잘라달라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남편이 아이에게 돈을 주며 흰머리를 뽑거나 자르게 하는 모습이교육적으로 어긋나는 건 아닌지 마음이 쓰이셨군요~아무래도 이런 부분들이 아이에게 올바른 경제 관념을심어주는 것일까 의문이 들기도 하고부모로서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실 거 같아요아무래도 아이가 이런 행동을 통해서 돈을 쉽게 벌거나돈을 받는것이 당연해질까봐 걱정되실만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사실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 드리자면은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좋은 교육이 될수도 있고반대로 안좋은 습관이 도리거라 생각이 들어요좋게 생각해보자면 아이들에게는 용돈타는 것이 아니라내가 노력한 만큼 정당하게 돈을 벌어들인 다는 것이기 때문에좋은 경제교육이 된다고 생각이 들구요~또 많은 돈을 받는것이 아니라 개당 100원이라는적은 금액이기 때문에 아이의 수준에서 적당히 받는수준이라고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하지만 걱정하시는 것처럼 우려되는 부분도 있지요~아이의 입장에서는 노력할때마다 대가를 받다보니까돈을 받는것에 대해서 당연히 여길수도 있고돈을 주지 않으면, 부모님의 일을 안도와드리려 하거나오히려 반대로 요구를 할 수 있는 상황이 될 수도 있어요그래서 아이에게 중심을 잘 잡아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부모님이 돈을 주시는 것에 대해서 당연시 여기지 않도록아이에게 잘 설명을 해주시는것이 필요하며예를들어 자기 방 청소하거나 먹은 그릇 싱크대에 두는 것이나신발 벗은걸 정리하는 같은 일들은 당연한 부분이기애당연한 부분에 대해서는 돈을 주시는 않는것이 좋아요~배우자분도 아이가 귀엽고 소통하고 싶어서 하신 행동일 테니,너무 부정적으로만 보시기보다는어느정도 규칙을 정해주셔서 함께 지도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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