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도도한쭈꾸미226
김승규 김진경부부 육아일상 어떠세요~?
이번에 육아일상 공개된걸봤는데요 너무 좋아보이고 행복해보이더라구요. 육아하면서 소소한 팁이나 배울만한것 어떤게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축구선수 김승규 선수가 나오는 영상을 보셨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분들의 모습을 아직 본적은없지만ㅎㅎ
너무 좋아보이고 행복해 하는거 같다는 모습의 글을 보니까
아무래도 축구선수가 굉장히 가정적이고
자상한 모습이 아닐까 생각이 들기는 하네요!
일단은 그 선수부부 하고와는 별개로 육아하면서
도움이 될만한 부분들을 차근히 알려 드릴게요~
일단 행복하게 육아를 하시는 분들을 보면은
한명만 독박육아를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다같이 힘을 합쳐서
육아를 항상 함께 하더라구요~
남편도 아내도 각자 바쁜 본업이 있다 보니, 서로를 배려해가며
같이 육아를 하시는 모습을 많이 보입니다.
특히나 또 축구선수 특성상 몸을 움직이는게 습관이다 보니
육아할떄도 몸을 잘 움직여서 에너지있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즐겁게 도와주지 않으셨을까..? 생각이 드네요!
꼭 거창한 곳에 가지 않더라도 아기를 유모차에 태워
가볍게 산책을 자주 나거나. 집안에서도 신나게 몸으로 놀아주거나
이런 활동적인 시간들이 아기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자라게 하니
이런 부분들도 꼭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아기가 생기면은 온통 신경이 다 아기한테만 쏠리는데
저는 아기를 키우면서도 부부만의 시간을 보내는게 중요한 거 같아요.
아기가 낮잠잘때 집에서 짧게라도 대화를 나눠보시거나
함께 음식을 먹거나 영화를 보시면서 힐링하는 시간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엄마와 아빠의 사이가 좋고 마음이 편안해야
그 긍정적인 에너지가 아기에게도 전해지기 때문에에요~
육아를 하면서 서로 배려하고 서로 고마워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방법이며, 육아가 훨씬 더 즐거워질 수 있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으면 좋겠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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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육아일상에서 가장 배울 점은 특별한 방법보다 부모가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소통하는 태도입니다. 아이의 행동을 존중하고 작은 변화도 함께 즐기는 모습, 부부가 육아를 함께 나누는 과정이 좋은 본보기가 됩니다. 다만 모든 가정의 환경은 다르기 때문에 보여지는 모습보다 우리 가족에게 맞는 육아 방식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육아를 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의 중심에서 아이가 바라보는 시선으로 아이의 생각과 마음을 이해하고
아이의 감정을 충분히 공감을 하며 안정된 애착형성을 통해 유대감/신뢰감을 쌓는 것 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김승규 선수가 월드컵 때문에 타지에 있느라 귀국하자마자 미안함과 애정을 담아 딸을 살뜰히 챙기더라고요. 딸과 함께 매트 위에서 함께 잠든 모습이 단란하고 보기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김진경씨가 아기 황달이나 수면 부족 같은 현실적인 육아 고충도 위트 있게 공유하는 걸 보며, 초보 부모일수록 완벽함에 집착하기보다 서로 역할을 분담하고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하는 게 최고라는 걸 느꼈어요.
남편의 미안해하는 마음과 아내의 씩씩한 배려가 시너지를 내어 서로를 향한 신뢰가 단단해진 것 같아요. 육아는 부부 공동의 팀워크라는 본질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네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공개된 육아 일상만 보면 두 사람이 서로 협력하며 아이와 시간을 보내려는 모습이 좋아 보인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다만 방송이나 sns 일상의 일부만 보여주기 때문에 실제 가정생활 전체를 알수는 없습니다. 배울만한 점은 아이와 눈 맞추고 대화하기, 부모가 함꼐 육아 분담하기, 아이의 속도에 맞춰 반응해주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육아를 어느 한사람의 담당이 아닌 팀워크로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김승규 선수가 귀국하자마자 아내의 산후조리원에서 밤낮없이 아기 트림시키고 적극적으로 도우는 모습이 그러했습니다.
힘들때는 서로 솔직하게 도움을 요청하고 역할을 분담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네요.
거실에 낮고 넓은 매트리스를 깔고 아기와 함께 생활 하는 모습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렇게 해두면 아기를 돌 보면서 부모의 동선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