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자꾸만 자기 고집대로 수학문제를 풉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그런 경우 정말 답답하실 수 있겠네요!ㅜㅜ아이가 자기 방식대로 풀었는데 답이 맞았다는건 아이가 스스로 머릿속에서 생각해서 풀었다는 뜻이에요.그 자체는 아주 좋은 모습이고 스스로 생각하고답을 찾아내는 힘이 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다만 약수와 배수는 앞으로 더 어려운 수학을 배울때기본이 되는 개념이라서, 풀이 과정도 정확하게 알고넘어가는 것이 중요할 거 같습니다.아이의 풀이 방식이 앞으로 더 복잡한 문제를 만났을때괜히 혼란스러울 수도 있거든요ㅜㅜ 그렇다고 강제로 바꾸려고 하면 아이는 더 듣지 않고자기 방식을 고집하게 될 거니 먼저 아이가 자기 생각을이야기하게 해주세요. 아이의 논리를 듣다 보면어느 부분이 맞고 어느 부분이 개념과 다른지 알 수 있고아이도 자기 생각을 인정받으면 그제야 다른 사람 말도잘 들으려고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약수가 무엇인지, 배수가 무엇인지 기본 개념부터다시 함께 확인해보면 아이도 자기 풀이와 정확한 개념의차이를 스스로 깨달을 수도 있답니다.절대 아이의 풀이를 이상하다고 바로 말하지 마시고함께 알아가는 느낌으로 접근하시면 아이도 거부감 없이잘 받아들일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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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돌봄교실을 신청해서 다니는데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ㅎㅎ 이번에는 초등학교 1학년 아이가 간식이 좋아서돌봄교실을 가겠다고 이야기를 했었군요!!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조금 황당하실수는 있겠지만간식이 좋아서 돌봄교실에 간다는 것이..ㅎㅎ너무 솔직하게 귀여운 대답이라고 생각이 드네요!!사실 아이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맛있는 것을 준다고 하면가고싶은 마음이 충분히 들 거 같기는 합니다~일단 아이가 공부때문에 아닌 간식때문에 가는거라고 해도아이가 즐거운 마음으로 잘 다니고 있는 거라면은저는 돌봄교실 계속 보내주셔도 좋을 거 같아요!아이가 돌봄교실이 그냥 그렇다고 말을 해서 아무래도 즐겁지 않다는 말에 신경은 쓰이실 거 같지만정말로 힘들면은 아예 싫다고 했을 거에요~~초등학교 1학년 같이 어린 아이들에게는 돌봄교실에서주는 맛있는 간식을 먹고 친구들과 자유롭게 노는 시간이재미있는 시간이기 때문에 아이가 괜찮다고 한다면저는 계속 보내주셔도 상관이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아니면은 정 아이의 대답이 신경이 쓰이신 다면은혹시나 친구관계에서 힘든 점들은 없는지 물어보시면서아이의 고민을 들어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그때 고민을 들어주신 후 해결해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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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핸드폰 게임을 하려고 아침 일찍 일어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고ㅎㅎ 아이가 핸드폰을 하려고 아침 일찍 일어나서자발적으로 공부를 하는 모습을 보이는군요~얼마나 핸드폰 게임을 하고 싶었으면.. 일찍 일어나서공부부터 한다는 모습이 개인적으로 귀엽게 보이지만은부모님 입장에선 고민이 되실 거 같네요~공부를 하긴 하는게 이런게 맞나?싶은 마음이 드실테지요일단은 제 개인적인 생각을 먼저 말씀을 드리자면어떤 이유든지 간에 아이가 학습을 하려고 일어나는상황자체가 어찌됐든 공부를 하는 부분이기 떄문에저는 굳이 터치하지 않고 두셔도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일단 듀오링고는 게임처럼 보상이 잘 되어 있어서아이들이 공부를 놀이처럼 느끼게 만드는 좋은 학습 앱이지요특히나 어린 아이가 자발적으로 일찍 일어나서 하루 할일을먼저 끝내려는 행동은 어떤 이유든지 간에아이의 자기조절 능력과 성취감을 크게 올려주기 떄문에저는 문제없다고 생각이 들어요!다만 아침에 일찍 너무 눈뜨면은 어둡기 때문에아이가 밝은공간에서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또 핸드폰게임 하려고 일부러 잠을 적게 자지 않는지도살펴봐 주시는것이 필요할 거 같은데잠을 잘 자면서 한다면 상관이 없을 거 같습니다.오히려 아이에게 아침부터 공부한다고 칭찬을 해주시면아이가 더더욱 좋아서 더 열심히 할거에요^^;;아이는 올바른 스마트폰 습관과 공부 습관을 동시에 잘 잡도록옆에서 지켜봐 주시면서 지도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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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서 아이가 듣고온 말과 관련하여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가 유치원에서 선생님에게 그런말들 들었군요아무래도 부모님 입장에서는 당연히 아이를 통해서그런 이야기를 들을때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실 거란거충분히 이해가 되는 부분이기는 합니다.물론 선생님께서 아이의 위생 문제에 관련해서 그런 냄새가난다고악의없이 말씀을 하셨을거라고 생각이 들지만은...사실 표현이 교육적으로는 적절하지 않은 표현이기 때문에부모님이 들어을때는 불쾌하실수 있다 생각이 듭니다.아이 또한 그런 이야기를 들으면 안좋은 말인지충분히 인식이 가능한 나이이기 때문에당연히 알게모르게 수치감을 느꼈을거라 생각합니다.사실 그런 냄새가 난다고 직설적으로 표현을 하기보다는"팬티를 입어야 소중한 곳을 보호하는 거야"라고 이렇게 표현을 해주셨으면 어땠을까 싶네요..ㅠㅠ일단 선생님의 입장에서는 아이에게 악의가 없이편한 마음에 스스럼없이 그런 표현이 나가신 거 같은데아이가 듣고서 불쾌했을 마음을 다독여 주시되이번 한번은 제가볼땐 넘어가 주시는게 좋을 거 같고만약에 다음에 한번더 이런 불쾌한 표현이 들린다면그때 선생님께 조심스럽게 말씀을 드려보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저도 선생님 이지만, 교사로서 언어의 표현은 정말로아이들에게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긴 합니다.아무쪼록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동무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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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은 등교시간이 다 같나여?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등교시간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군요~~일단은 제가 알기로는 아마 초등학교의 대부분이저학년과 고학년 구분 없이 등교 시간이 늦어도아침 9시까지는 꼭 등교를 해야한다고 알고 있습니다.물론 지역마다 또는 학교마다 조금씩 다를수는 있지만어떤곳은 8시반이나 40분까지 등교를 하라는 곳도 있고빠르면 8시20분에 등교하는 곳이 있기도 합니다.보통 늦어도 그런데 9시이전 까지는 등교시간이 정해져 있어요~그리고 고학년이나 저학년에 따라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등교시간 이라기 보다는 하교시간이 다르다고 생각하시면 돼요저학년때는 보통 점심을 먹고서 1시쯤 정도 일찍 하교를 하고고학년때는 더 수업교시가 많이 늘어나게 되면서4시전까지 수업을 하는 경우도 있기도 합니다.그래서 하교시간은 연령대별로 조금씩 다르기는 하지만등교시간은 오전일찍 가는건 거의 동일하니등교시간은 연령 상관없이 늦어도 9시로 맞춰주시면 될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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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주말에는 어떤 놀이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남자형제들이라 너무 에너지가 넘쳐서몸으로 서로 때리며 놀다보니.. 아무래도 같이 사시는부모님 입장에서는 정신없이 힘드실 거 같아요아직은 더워서 나가서 놀기도 애매한 날씨기도 하고무엇을 해야할지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은데실내에서도 충분히 여러가지 다양하게놀이할 종류들이 많이 있으니 해보셨음 좋겠습니다.제 경험상 아이들이랑 했을때 재밌게 했던 놀이들은1. 풍선놀이2. 페트병 볼링게임3. 클레이 놀이4. 비행기 놀이이렇게 아이들과 자주 했었는데요~아이들한테 풍선만 몇개 던져주면 스스로 잘 놀기도 하고특히 풍선 여러개를 줄에 매달아서 대롱대롱달아 놓으면,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거 같더라구요!풍선에다가 매직으로 그림그려서 얼굴꾸미기 해도 좋답니다.페트병 볼링놀이는, 집에았는 페트병들을 핀으로 삼아서공으로 굴려서 볼링놀이를 하는 건데요!생각보다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어 해요~클레이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중 하나이며클레이로 여러가지 다양하게 만들어 보고조물조물 대다보면은, 창의력발달 에도 좋은 놀이기도 한답니다.그리고 a4용지의 큰 종이로 비행기 접어주시면아이가 비행기로도 집에서 날려보면서 좋아 할거에요~비행기 같은 경우에는 확실히 큰 비행기가더 무게감 있어서 잘 날라가기도 하고그만큼 더 멀리 나가더라구요간단하지만 아이들이 비행기 날리는 것도정말 좋아하니 해보시길 바랄게요!그외에 아이들과 보드게임도 해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부루마블,루미큐브,젠가 등쉬운 보드게임들이 많이 있으니보드게임도 한번 같이 즐겨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도움이 되었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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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이나 인천 실내 놀만한 곳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와 함께 주말에 나들이할 계획이 있으시군요~서울 근교 수도권에 사시는 분 같은데부천과 인천, 그리고 개인적으로 더 용인 지역을추천을 드리도록 할게요 :)경기도에 굉장히 볼거리 들이 많지만실내 위주의 장소를 세군데만 추천 드리자면1. 부천 로보파크2. 수원 애니멀클럽3. 용인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이렇게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ㅎㅎ로보파크 같은 경우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봇을전시란 박물관으로, 특히 남자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로보파크 가면 굉장히 좋아할 거 같아요!수원의 애니멀클럽은 실내동물원 으로아이들이 또 동물구경을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실내동물원에 가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동물구경 뿐만 아니라 동물먹이 체험도 있으며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편하게 즐기실 수 있을 거 같아요용인의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은이름처럼 어린이들 위한 체험식 박물관 이며단순히 구경만 하는 것이 아니라여러가지 체험할 것들이 굉장히 많아서아이들과 어른 모두 지루해 하지않고 관람할 수 있습니다.잘 고민해 보았다가 선택하셨으면 좋겠고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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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년생 육아 조언 등..공부어떻게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31개월 아기와 18개월 둘쨰아기를 키우고 계시는군요~한참 귀엽고 이쁜 시기의 아이들 이기는 하지만..그만큼 손이 많이 가기도 하고 예민한 시기이다 보니까여러모로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ㅠㅠ특히 첫째가 엄마를 피해서 더 어린 동생을 자꾸 때릴때혼을 내면서도 괜히 당연히 마음이 안좋으셨을 부분이니그런 부분도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하지만 첫째아이가 동생을 괴롭히고 하는 것은다른 가정도 마찬가지로 비슷하게 흔하게 나타나는행동들이기는 해요~ 바로 질투심 이라는 감정 때문이에요왜냐하면 첫째 아이의 입장에서는 동생한테 애정을조금이라도 뺐겼다는 마음떄문에 더욱 그렇습니다.그래서 질투심 떄문에 첫째가 동생을 때리거나 장난감을 뺐는행동을 보이기도 하고~ 첫째의 입장에서는 동생한테 더욱신경써주는 부모님을 보면서 속상해 할수도 있어요물론 괴롭히는건 나쁜 행동이니 훈육은 해주시는게 좋고다만 첫째아이가 더이상 서운해 하는 마음이 들지 않도록엄마와 둘만의 시간도 함께 보내주시면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혹시나 또 첫째가 동생을 밀치거나 때릴때는큰소리 치시기 보다는 차분하되 단호하게 막아주셔서"떄리먄 안돼" 라고 짧고 단호하게 말해주시고훈육은 하되, 첫째한테도 똑같이 사랑한다는 마음을 함께 보여주시면 아이도 점점 문제행동이 줄어들거에요~육아하실때 도움을 받을 영상이나 책을 추천을 드리자면개인적으로 저는 오은영 박사님을 좋아해서ㅎㅎ유튜브에서 오은영 TV를 검색해서 시청을 해보시는것도 좋고오은영 박사님이 지으신 책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도 추천 드릴게요!아무쪼록 이런 질투어린 감정도 다 한때이니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좋아질 거에요~너무 걱정마시고 첫째둘째 똑같이 관심과 애정 주시면서행복한 육아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조금이니마 도움되 되셨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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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자율적이면서도 생활규칙을 스스로 지키게 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곧 청소년기를 앞둔 자녀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시군요~독립심이 커지는 청소년기 아이가 자율성을 가지면서도규칙을 잘 지키게 돕는 것에 대해서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그래서도 아이에게 자율성을 주신다는 거 자체가아이를 존중해 주신다는 의미이니, 그런 부분이 정말자녀한테도 상당히 도움이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일단 제 개인적인 생각을 먼저 말씀을 드리자면아이도 이제 어느정도 자기만의 생각이 생긴 나이이니규칙을 만드실때 부모님이 일방적으로 정하기보다아이와 함께 대화하며 결정해 보시는 것이 좋아요아이는 부모님이 억지로 정해준 것보다는 아이가 직접생각하고 정했을때 더 스스로 지키려고 노력을 한답니다~그리고 아이에게 자유를 주는 대신에 자유로 인한 그 뒤레따르는 결과도 아이가 책임질 수 있도로 해주시는 것이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아이가 혹시나 상황에 따라서 규칙을 지키지 못했을 때에무조건 다그치시기 보다는 미리 약속했던 결과를아이가 받아들이고 인정하도록 지도해 주시는 것이꼭 그런 부분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예를들어 게임 시간을 넘겼다면 약속대로 내일은 게임시간을조금 줄여보던지..? 이런 결과를 받아들이도록 하는거에요만약에 반대로 아이가 약속을 잘 지켰을 때는그때는 꼭 아이를 인정해 주시면서 칭찬을 해주시는 겁니다.칭찬은 돌고래를 춤추게 한다는 그런 말도 있듯이아이를 인정해 주시고 칭찬해주시는 말을 자주 하다보면아이도 긍정적인 행동들이 많아 질거에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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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잘 못어울리는 아이 어울리는 방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4학년 남자아이를 둔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아이고.. 학교생활에서 친구 관계가 정말 중요한 부분인데아이가 학년이 올라가면서 친했던 친구들과 반이 갈라져사혼자 겉도는 것 같은 아이 모습을 보시면은당연히 부모님 입장에서는 마음이 많이 신경씨으실 거 같아요ㅠㅠ저도 어릴 적 그랬던 경험들이 있었기 때문에현재 아이가 느낄 소외감이 어떨지 충분히 이해가갑니다.그래도 그나마 다행인건.. 아이가 자신의 힘듦을 속으로만삭히지 않고 직접 용기내어서 부모님에게 말을 솔직하게했다는 부분이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이 들어요.일단은 아이가 반에 친해지고 싶은 친구가 있는지한번 물어보신 후에 아이가 자연스럽게 친해지도록한번 유도해 주시는 것이 좋아요~일단 남자아이들은 고이장히 활동성이 많기 떄문에함께 몸을 움직이거나 놀이를 할때 많이 친해지긴 합니다.그래서 요즘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가 있는 보드게임이나아이들한테 관심을 끌만한 것들을 아이에게 주셔서한번 학교에 가지고 가게 해보세요~그러면 어린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몰려들면서같이 어울리고 하는 모습들을 보이더라구요!그리고 아이도 친구를 사귀려면 용기를 내는것이 중요하기에친구들이 놀고 있을때 "나도 같이 하자!" 하고자연스럽게 끼어들 수 있도록 자신감을 심어 주시는 것이많이 필요할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또래라고 해도 아이들의 성향에 따라서여자아이들과 말하기 어렵다는건 그럴 수 있다고 봐요~원래 남학생과 여학생이 성별로 무리를 나누어 노는 경향이많기 때문에 억지로 여자친구들과 친해지려고애쓸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아니면은 언제 한번 날잡고 주말이나 학교 후에 마음이 맞는친구한두명을 집으로 초대해서 놀게끔 해보시는게 어떨까요?ㅎㅎ집안에서 놀면 더욱 친밀감이 많이 생기기도 하고맛있는 간식을 먹으며 놀다 보면 단번에 친한사이로 발전하게 된답니다.아무쪼록 아이가 소외당하는 거 같은 마음에여러모로 같이 마음이 안타깝다고 생각이 드실텐데..아이가 하루빨리 친한 친구가 생겨서다시 즐겁게 생활을 잘 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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