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아이들 소변이 튀는 걸 보고 배우자가 엄하게 대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배우자가 화를 내고 혼내는 모습을 보이는군요ㅜㅜ아무래도 배우자가 그러면 여러모로 신경쓰이고걱정이 되실거라 생각이 들어요!음.. 물론 소변이 튀어서 처리하기 힘들고더러운 건 이해하지만, 이렇게 실수를 가지고 엄하게 대하는 것은자제해주셔야 된다고 봅니다ㅜㅜ 초등학생 남자아이들은 아직 제대로 컨트롤하지 못해서소변 방향을 맞추는 게 쉽지 않거든요.화를 내거나 혼내면 아이들은 화장실에 가기 두려워지고계속 불안하고 눈치 보이게 됩니다.심지어 그래서 소변을 참거나 긴장해서 평소보다 더더욱잘못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거든요.특히 남자의 중요부위른 때린다고 하면 아이들 입장에선당연히 정말 무서워하고 마음에도 상처가 남을 수 있어요! 그래서 이런부분을 꼭 가족끼리 같이 이야기해보는 게 좋아요.먼저 배우자의 마음을 가장 먼저 들어주고서하면 안되는 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말을 해주셔야해요아까 제가 말씀드린 부분처럼 아이가 받을 상처에 대해서꼭 배우자분께 자세히 이야기를 해주세요 그리고나서 해결책을 같이 고민해봐야 합니다.이전글에서 제가 말씀드린것처럼 변기 앞에 발판을 놓거나아이들이 소변 볼때 조금 더 가까이 가게 하는 방법을함께 생각해보고 지도를 같이 해주시도록 하는겁니다. 남편분과 잘 상의하셔서 원만한게 마무리되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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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아이들이 변기에 오줌을 싸는데 자꾸 튑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남자 아이들이 소변 볼때 주변에 튀어서화장실이 더러우니까 많이 신경이 쓰이는 군요!초등학생 아들있는 집이라면 신체적 특성상흔하게 일어나는 일이기는 하지요^^;;먼저 아이들이 조심하라고 해도 잘 안 되는것은아이가 아직 어려서 아직 몸 컨트롤을 잘 못해서 그럴 수 있습니다.초1이나 초4 아이들은 아직 소변 방향을 맞추기 어려워서튀는 거니까 너무 혼내거나 압박 주지 않는 게 좋아요!일단은 변기 앞에 발판을 놓는 걸 추천 드릴게요~아이들이 발을 올려놓고 발판위에 반듯이 서면몸이 변기에 더 가까워져서 튀는 걸 줄일 수 있습니다.그리고 또 소변기 앞에 꼭 가까이 가서조금 앞으로 몸을 숙여 보도록 가르쳐주는 것도 좋아요!이렇게 아이도 계속 반복적으로 연습이 되다보면은점점 안 튀게 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청소시에 아이들에게도 조금씩 도와달라고한번 부탁해 보시는것이 어떨까요?"너희가 튄 부분 직접 닦아줄래?"라고 하면아무래도 아이들이 청소를 한다고 느낄때에앞으로 더 조심하게 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아이들이 크면서 소변 조절을 하는 것도자연스럽게 잘하게 되니까 지금은 조금씩 가르치면서아이들을 기다려 주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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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만 바지를 거꾸로 입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1 아이가 바지를 거꾸로 입는 행동을 보였군요아무래도 부모님 입장에서는 의아하실 수 있기도 하고뒤쳐지나 생각에 속상하실거라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제가 볼때는 아직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사실 초등 저학년 아이들은 아직 세세한 부분을잘 구분하지 못해서 이런 일이 많아요.처음엔 몰라서 그랬을 수도 있지만, 지금도 계속 그렇다면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기 보다는 가벼운 마음으로아이한테 "이렇게 입어보자" 해주시면 됩니다. 물론 아이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자라게 되면서나중에 알아서 잘하게 되긴 하는데, 조금만 도와주면아무래도 더 빨리 바르게 입히게 될 거예요~예를 들어 바지를 들고 "주머니 있는쪽이 앞이야!"라고 보여주면서 설명해주거나아이가 바지 입기전에 헷갈려 하는 거 같으면은"앞에는 이런 패턴이 있고 뒤에는 이렇게 생겼어"라고편안하게 아이에세 알려주면 될 거 같습니다 심각하게 보지않고 가볍게 이야기를 해주셔야아이도 부담거지 않고 쉽게 습득하게 될거에요가끔은 아이가 스스로 바르게 입었을 때 꼭 칭찬해주세요! "오늘 바지 제대로 입었네! 잘했어!"라고 말하면아이가 칭찬을 받아서 더 신경 쓰게 되거든요. 바지 제대로 못 입었다고 너무 속상해하지 마세요~사실 시간이 지나면서서 알아서 배우니까지도만 해주시면 금방 바르게 입히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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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성장단계를 알고 싶어요 4개월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4개월 아기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시군요~~아가 첫 뒤집기를 했다니 정말 기쁘시겠어요!ㅎㅎ104일차에 뒤집기를 시작한건 잘하고 있다 생각합니다 이제 뒤집기를 잘하게 되면 다음으로는 엎드려서팔로 몸을 떠받치는 행동을 하게 될 거예요.보통 5개월쯤 되면 엎드린 자세에서 팔을 쭉 펴고가슴부터 위를 들고 주변을 둘러보는 모습을 보인답니다. 그다음은 6~7개월쯤 되면 몸을 돌리는 모습도 보이고8개월쯤 되면 그때는 기어다니기 시작해요.처음엔 기어가는게 서툴 수 있지만조금더 시간이 지나면 점차 네 발로 잘 기어다니게 되죠!ㅎㅎ 9~10개월쯤 되면 혼자 앉아서 장난감 가지고 놀 수 있고옆에를 잡고서 또 스스로 일어서기도 한답니다.그다음은 옆을잡고서 옆으로 걸어가기 시작하고 11개월쯤 되면 그때는 혼자 서는 연습도 하지요~ 그리고나서 보통 아기가 돌 지나고 나서첫 걸음마를 떼는 아기가 많아요.물론 빠르면 돌 전에 걷는 아기들도 있기도 합니다 보통 돌 이후에 한발 두발 하다가 넘어지기도 하고점차 걸을 수 있는 것이 연습이 되면은18개월쯤 되면 대부분 아기가 스스로 제법 잘 걷게 됩니다 물론 어른도 각자 다 모두 다른부분이 있듯이당연히 아기마다 속도의 차이가 조금씩 다를 수 있어요!우리아기가 개월에 비해서 느리거나 빠르다고해도너무 비교하지 않고 존중해주면서 지켜보시는게 필요해 보입니다아기와 행복한 육아 하셨으면 좋겠고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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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4살 영어동영상 어떤게 좋을까요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들에게 도움되는 영어영상을 찾고 계시는군요~일단은 아이들이 아직 영유아시기 이기에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모습들이 나오는 영어영상을보여주시는 것이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추천드릴만한 영어 동영상 으로는1. 뽀로로 영어2. 꼬마버스 타요 영어3. 핑크퐁 아기상어 영어이렇게 추천을 드릴게요뽀로로는 아이들이 이미 너무나 사랑하는 캐릭터들이라영어 버전으로 틀어줘도 "어! 뽀로로다!" 하면서거부감 없이 자리에 앉아서 분명히 집중을 하게 될거에요꼬마버스타요 역시 아이들이 좋아하는 자동차 캐릭터라아이들한테 인기많은 캐릭터 이기는 하지요~또 핑크퐁 아기상어는 전세계적으로도 인기많죠!!우리나라가 만든만큼 우리나라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구성에신나는 율동과 동요가 정말 많기도 합니다.가사가 쉽고 반복이 많아서 아이들이 거실에서엄마랑 같이 몸을 흔들며 따라 부르기에 좋아요ㅎㅎ학원에 보내는 것보다, 이렇게 아이들에게한국 캐릭터들의 영어 버전을 하루에 조금씩 들려 주시는게일상 속에서 영어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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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아기 영어교육은 어떤걸 시켜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다섯살 아이에게 영어공부를 계획중에 계시군요~음.. 사실 저의 솔직한 의견을 말씀 드리자면은다섯살 아이에게는 지금 영어가 공부가 아니라신나는 놀이로 접근하는것이 가장 중요할 거 같습니다 구몬 같은 학습지는 매일 조금씩 하는 것은 참 좋지만이제 겨우 다섯살인 아이에게 연필을 쥐고서계속 글자를 쓰게 하면 금방 지루해 할 수도 있고영어 자체를 싫어하게 될 수도 있어서 조심스러워요ㅜㅜ아이의 입장에서는 한참 노는게 우선이기 때문에영어라고 해도 가볍게 접근하는것이 좋습니다그래서 요즘은 일방적으로 보기만 하는 유튜브나 학습지 보단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접하는게 어떨까 싶어요~아이가 좋아할만한 영어동요를 반복적으로 틀어주시거나일상에서 인사를 할때나 긍정적인 표현을 할때부모님께서 아이에게 간단하게 주기적으로 표현해 주시고일상에서 사과를 먹는다고 하면은 '애플" 이라고 하면서중간중간 아이에게 전달을 해주시는 겁니다.그러다보면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면서도일상에서 한국어 처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돼요~물론 지금 유튜브를 틀어주시는 것도정말 잘하고 계신 거니까 너무 조급해하지 않으셔도 돼요. 대신 영상을 틀어놓고 가만히 두기보다는영상에 나오는 쉬운 단어를 엄마가 옆에서아이가 느끼는 재미가 완전히 달라질거라 생각이 듭니다.처음부터 학습지로 다가가면 아이도 거부감이 있을 수 있으니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일상에서 가볍게 접근시켜 주시고 마트나 서점에서 소리 나는 영어 장난감이나가벼운 그림책을 먼저 보게 해주시면서 아이가 흥미를보이는지 살펴보시는 걸 추천 드릴게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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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통금 몇시가 적당할까요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사춘기 아이 자녀를 두신 부모님 이신가보네요중2 아이 통금 시간 고민되시겠어요~사실 통금시간에 대해 정해진 정답은 없다고 생각드는데요지금 평일 7시, 주말 6시30분이라면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확실히 또래에 비해 좀 이른 편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집집 가정마다 조금씩 다를수도 있는 부븬이지만보통 중학생들은저녁 8시정도로 통금 시간을 정하는 경우가 많아요. 물론 아이 성격이나 활동하는 곳에 따라 다르지만이 정도면 친구들과 함께 노는 시간을 줄 수 있어요! 만약 지금 시간을 한번에 많이 늘리기 부담스럽다면조금씩 조절해보는것을 추천 드릴게요~예를 들어 일단은 처음이니 먼저 7시30분으로 늘리고한 달 정도 잘 지킨다면 다시 8시로 늘리는 식이에요.주말은 먼저 7시30분이나 8시로 시작해서아이가 통금시간을 잘 지킨다면 아이가 만약에 원할경우점차 늘려주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가장 중요한 건 아이와 상의해 보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통금 시간에 대해 이야기하는 거예요."지금 통금 시간, 너는 몇시까지가 좋겠어?"라고 물어보고아이에게 솔직한 의견을 한번 들어보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랑 통금시간을 이야기 나눈 후 잘 조율해 보시고혹시나 만약에 통금시간 지나서 늦게 도착할 경우부모님이 걱정하지 않도록 연락을 주도록 하는것도꼭 약속 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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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아이 초3 수학 예습하는거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1 자녀가 벌써 초등학교 2학년 수학 예습까지 막힘없이 끝냈군요!부모님 입장에서는 아이의 진도를 어디까지 나가야 할지당연히 고민이 되실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초3 수학으로 바로 넘어가는 진도 빼기보단지금 끝낸 초2 수학을 더 깊고 튼튼하게 다지는게 더 중요하다 봐요초등학교 3학년 수학부터는 분수와 소수, 곱셈과 나눗셈이 나오면서난이도가 갑자기 껑높아지기에. 언어적인 부분이 조금 약하다면초3 수학문제를 이해하지 못해 아이가 어려워할수도 있습니다.그래서 지금은 초3 진도를 나가는 것보다, 초2 수학 들을한번 더 반복해서 보고 깊게 공부를 하시는게 나을 거 같아요ㅠㅠ특히 수학 공부를할때. 아이가 문제를 소리 내어 읽어보게 하거나"이 문제는 어떤 식을 세워야 할까?" 하고 설명해 주도록 유도해 보세요.이렇게 하면 뛰어난 수학 실력도 좋아지고조금 아쉬웠던 언어 능력도 같이 향상하는데 도움이 됩니다.지금 아이는 또래에 비해 전혀 뒤쳐지는 것이 아니니진도가 늦어질까 봐 조급해하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아까 방학때 아이를 놀게할지 고민 하셨던 것처럼아이들을 휴식에 조금더 집중할 수 있게 해주시고~수학은 배운거 복습차원에서만 지도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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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기간에는 학원을 다니지 않고 집에서 쉬게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를 방학기간에 쉬게 해주어야 할지 고민이 되시는군요~학기중에 맞벌이 돌봄 때문에 오후 내내 학원을 다닐 아이들을생각하면, 아무래도 방학동안 에는 집에서 푹 쉬게 해주고 싶게되죠일단은 저의 생각도 마찬가지로 작성자분의 생각처럼학기 중에 쌓인 스트레스를 풀고 몸과 마음을 충전할 수 있도록이번 방학에 학원을 잠시쉬게 해주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초1 아이도 올해 새로 초등학교에 입학을 했기 떄문에잔뜩 긴장을 많이 했을테고, 또 스트레스도 받았을 것이기에그런 스트레스 받던 학교와 학원 생활에서 벗어나서몸과마음을 휴식할 수 있을 거 같아요또 초4 아이한테도 방학기간에 휴식을 할 수 있고방학동안에 학습때매 자유롭게 하지 못 했던자기가 좋아하는 취미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헤요!다만 부모님이 출근하시고 집에 없는 시간 동안아이들의 생활 리듬이 완전히 망가지거나집안에서 절대 안전사고가 나지 않도록 최소한의 규칙은꼭 잡아주시면서 쉽게 해주시는 것이 필요하겠지요~돌봐줄 사람이 없다면 하루 종일 스마트폰만 보거나형제끼리 사소한 것에 크게 싸울 수 있으므로방학때 너무 집안에만 있게 해주시는 것보다는일주일에 몇번이라도 실내보단 바깥에 나가게 해주셔서여러가지 체험을 시키게 해주시는 것도 방법인 거 같아요아무쪼록 저도 아이들을 쉬게 하는것도 더 찬성이며학기중에 고생한 두 아이에게 이번 방학이 힐링이 되고가족과도 더 돈독해지는 방학이 되면 좋겠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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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이제 보내려고하는데 걱정이 많아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를 처음 어린이집에 보내야 하는 어머님 이시군요~저도 유치원 어린이집에 오랜기간 근무해 보았지만맞벌이 때문에 어린아이를 어린이집에 처음 보내야 하는그 시기가 되면, 미안하고 불안한 마음에 많이 걱정을 하시는부모님 들을 많이 뵈었던 거 같습니다아무래도 부모 입장에서는 나 없는 곳에서아기가 울지는 않을지, 밥은 잘 먹을지 걱정이 되시겠지요우선 처음 일주일 동안은 진행되는 적응기간이 아기뿐이 아니라부모님도 그렇고 교사도 정말 정신없는 시간들을 보내요ㅠㅠ특히 첫날은 엄마나 아빠가 교실에 같이 들어가 한 시간 정도 놀다오고그다음에는 아기만 한시간 두고 부모님은 밖에서 대기하다가하원 시키는 방식으로 점차 시간을 늘려가게 되는 경우가많다고 보여질 수 있어요~일단 적응기간 동안에는 아기가 분리불안을 느껴서엄청 어린이집에서 심하게 울 수도 있는 부분이라부모님들 께서 미리 걱정하시고, 신경을 많이 쓰시는데요하지만 너무 미리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는 것이,제 경험상 아이들은 언젠가 적응기간이 끝이나는 부분이며심하게 울던 아이들도 2주에서 한달 정도 지나서어린이집 분위기에 적응하고 규칙적인 생활에 익숙해지면언제 그랬냐는 듯이 들어가서 금방 잘 놀기도 해요~그러니 아기를 보낼때 불안해 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마시고"엄마가 이따가 꼭 데리고 올게""재미있게 놀고있어~"하면서 아이에게 미리 말해주시는 것이 좋아요아이들은 엄마가 꼭 온다는 것을 알게 되면은그나마 마음의 안정을 찾기도 합니다.어린이집 여러군데를 다녀보면서 잘 알아보시고좋은 어린이집, 좋은선생님 만났으면 좋겠네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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