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바르게 잘 크셨었다고 해도?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무래도 어느정도 그런부분이 있는 거 같아요ㅜㅜ부모님이 아무리 바르게 잘 자라셨다고 해도 자식이 꼭 똑같이 잘 자라는 것은 또 아닌거 같습니다 일단은 사람은 모두 다 다른 성격믈 가지고 태어나거나다른 마인드로 태어나기도 하죠~성격도 다르고 생각하는 방식도 다르고.. 살아가면서만나는 사람들과 겪는 일들도 모두 다르기 때문에부모와 똑같이 살아가는건 거의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부모가 바르게 자라셨다고 해서 자식에게도그대로 똑같은 기준을 적용하거나, 비교하는 것은 아이에게도 부모님에게도 서로좋지 않은 거 같아요 또 예외의 경우가 생길 때마다 왜 이렇게 될까? 하고계속 부딪히거나 스스로를 탓하면 마음만 힘들어지고오히려 아이와의 사이도 멀어지게 된답니다.그래서 우리 아이는 이런 부분이 다른걸 먼저 인정해주고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함께 찾아보는 것이 좋아요. 아이가 문제를 보일 때는 그것이 아이가 나빠서가 아니라지금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다른 방식으로도움이 필요하다는 행동일 수도 있답니다그래서 왜 다른건지 하고 불안해하며 걱정하기보다는어떤건이 아이를 그렇게 했을지.. 아시의 마음을 먼저들여다보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사람마다 자라는 속도도 다르고 모습도 다 다르긴해요그래서 너무 부모의 기준에 맞추려고 하기보다는우리 아이만의 모습을 그대로 받아주고 그 아이에게 맞는사랑과 관심을 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예외라고 생각되는 일이 생겨도 너무 놀라지 마시고아이를 이해하고 존중해가며 풀어가시는게 필요할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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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아이, 이모랑 노는걸 너무 좋아하는데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5살아이가 친구들보다 이모를 더 좋아하는군요~~이모분께서 아이에게 엄청나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주시고그만큼 좋은분이라 아이가 잘 따르나보네요~~어떻게 보면 이모님이랑 애착형성이 잘 된 거 같아 보입니닺 아이가 이모랑 노는걸 너무 좋아하는건 사실 좋은거에요이모를 마음으로 믿고 편안하게 느끼고 있기 때문에요.좋읏 이모와 함께 지내다보면 아이에게 큰 힘이 되고다른 사람과도 잘 지낼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답니다.또래관계에 도움이 되는 점도 정말 많기도해요먼저 사람을 믿고 마음을 열어보는 법을 배우고놀이할때 규칙 지키고 양보하고 말로 이야기하는 것들을이모와 자연스럽게연습해볼 수 있답니다.마음이 든든하면 친구들에게도 먼저 다가가기 쉬워져요. 가끔은 이모랑 노는 것이 너무 편해서 친구들과다르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어린이집에서 친구들과도잘 지내고 있다면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그저 이모랑 노는날이 더 좋은아시 같습니다 ㅎㅎ 이모로서 도와주시려면 이모랑 놀때도 규칙이 있는놀이나 함께 만들고 이야기하는 놀이를 많이 해주세요.그리고 이모랑 노는 것도 정말 재미있지만친구들이랑은 또 다른 재미가 있다고 살알려주시면 좋아요그리고 친구랑 이 놀이 해보면 정말 재미있을 거라고자연스럽게 유도해주시면 아이가 친구들과도 자발적으로잘 놀고 싶어하게 된답니다~ 이모와의 좋은 추억이 아이에게 또 힘이 되기 때문에아이가 나중에 친구들과도 더욱 즐겁게 지낼 수 있을 거예요!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지금처럼 잘 지켜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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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자식을 사랑해주고 키워주고 그러잖아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부모가 자식을 위해 돈을 벌고 희생하고 헌신하는 데는크게 두 가지 큰 이유가 있답니다. 진심으로 우리를 사랑하기 때문이에요. 부모에게 자식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존재예요. 자식이 웃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부모는 행복을 느끼고, 자식이 잘 자라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 부모 자신의 행복이 되기 때문에 기꺼이 힘든 일도 하고 희생하는 거예요. 그 마음은 누가 시켜서 하는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사랑이에요.자식이 더 나은 세상에서 살기를 바라기 때문이에요. 부모는 자신이 살면서 겪었던 어려움을 자식은 겪지 않기를 바라고, 더 많이 배우고 더 넓은 세상을 보며 마음껏 꿈을 펼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맞벌이해서 힘들게 돈을 벌고, 자신은 덜 쓰고 덜 즐기더라도 자식에게 더 좋은 것을 주고 싶어 하는 거예요. 그것이 부모가 자식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또 부모는 자식을 통해 세상에 희망을 남기고 싶어 합니다. 자식이 잘 자서 훌륭하고 따뜻한 사람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 부모는 자신의 삶도 의미 있게 느껴지고, 앞으로 세상이 더 좋아질 것이라고 믿게 된답니다. 그래서 부모는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고도 전혀 아깝다고 생각하지 않는 거예요.결국 부모의 희생과 헌신은 조건 없는 사랑에서 비롯되는 거예요.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그저 자식이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 하나로 모든 것을 다 주는 것, 그것이 바로 부모의 마음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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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아이와 함께 놀이를 통해 배움을 확장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놀이는 아이들에게 가장 자연스러운 교육이 되는 거 같아요~~부모가 놀이의 주도권을 아이에게 주고 약간의 호기심과 질문을더해주는 것만으로도, 놀이는 정서발달에 도움도 될 수 있습니다.가장 먼저 중요한것은 결과나 정답을 정해두지 않고아이가 놀이를 주도하게 해주셔야 합니다.부모님이 "블록으로 집을 만들어보자" 하고 방향을 정해주기보다 아이가 블록을 만지작거릴 때 "무엇을 만들고 싶어?" 하고 아이의 생각을 따라가주는 것입니다.아이가 스스로 규칙을 만들고 새로운 방식을 시도할 때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이 크게 자라납니다.이어서 열린 질문(생각을 넓히는 질문)을 던져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방법입니다.놀이 중에 "이게 뭐야?" 같은 단답형 질문보다는 "이 블록을 위에 더 쌓으면 어떻게 될까?", "공룡이 왜 화가 났을까?"처럼 아이가 자기 생각을 말로 표현할 수 있는 질문을 건네주세요.이 과정에서 아이는 상상력을 펼치고 생각을 논리적으로 정리하는 언어 및 사고 발달 경험을 하게 됩니다.마지막으로 놀이 속 경험을 일상생활이나 책, 실제 체험으로 연결해 주는 것입니다.예를 들어 병원 놀이를 재밌게 했다면, 병원이나 인체 관련 그림책을 함께 읽어보거나 실제 병원에 갔을 때 놀이했던 기억을 떠올려 대화하는 것입니다.마트 놀이를 할 때는 정해진 놀잇감 외에 진짜 동전이나 과자를 활용해 보며 자연스럽게 수 개념과 경제관념을 배워나갈 수도 있습니다.놀이의 핵심은 부모님이 '선생님'이 되어 무언가를 가르치려 하기보다, 아이의 가장 친한 '놀이 친구'가 되어 함께 즐기는 것입니다.아이는 부모와 함께 웃고 몰입하는 놀이 순간 속에서 가장 안정된 정서와 깊은 배움을 얻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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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월 아기의 공격적인 행동이 걱정되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네, 정말 걱정되시고 당황스러우시겠어요ㅜㅜ아주 흔한 성장 과정이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16개월 아기는 마음은 점점 커지고 자기 뜻도 확실해지는데, 말은 아직 부족하고 자기 마음을 표현할 방법을 잘 모르기 때문에 때리거나 꼬집거나 물건을 던지는 거예요. 절대 버릇이 나쁘거나 잘못된 게 아니라,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을 아직 배우고 있는 중일 뿐이에요. 행동이 나왔을 때는 먼저 단호하게 "안 돼, 아야!" 라고 짧고 명확하게 말해주세요. 화를 내거나 소리치는 게 아니라, 진지한 표정으로 안 된다는 것을 알려주시면 돼요. 그리고 "하고 싶은 게 안 돼서 화가 나는 거구나" 라고 아기 마음을 먼저 읽어주세요. 말은 아직 잘 못해도 엄마가 자기 마음을 알아준다는 걸 느끼면 마음이 조금씩 차분해진답니다. 그리고 때리거나 꼬집는 대신 다른 방법을 알려주세요. "화가 나면 손을 꼭 쥐거나 '으아!' 하고 소리 내도 돼" 라고 보여주시고, 던져도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구분해서 알려주세요. 깨지거나 아플 수 있는 물건은 미리 치워두고, 부드러운 공이나 인형처럼 던져도 안전한 것만 주시면 돼요. 아직 반복될 수 있지만, 그럴 때마다 같은 말로 꾸준히 알려주시면 돼요. 말이 트이기 시작하면 점점 말로 표현하게 되고 이런 행동도 자연스럽게 줄어들 거예요.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아기와 함께 천천히 배워가시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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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문제설명할때 듣지않듯합니다
안녕하세요. 이햇 보육교사입니다.네, 정말 속상하고 화가 나실 만한 상황이에요 😢 아주 쉽고 자연스럽게 말씀드릴게요. 초4 아이가 이제 자기 생각이 확고해지고 "나는 알아" 라고 생각하는 시기라서 그럴 수 있어요. 절대 아이가 나쁘거나 말을 안 듣는 게 아니라, 자기 방식대로 해보고 싶고 인정받고 싶어 하는 마음이 커서 그런 거예요. 먼저 "왜 안 듣냐"고 따지면 아이는 기분이 나빠지고 더 방어적으로 변해요. 그래서 "너는 다 안다고 생각하는구나? 그럼 먼저 네가 푼 방식을 한번 설명해줘" 라고 말해보세요. 아이가 자기 풀이과정을 말하게 하면, 그 과정에서 스스로 틀린 부분을 발견하기도 하고, 엄마·아빠도 아이가 어디까지 알고 어디를 헷갈리는지 정확히 알 수 있답니다. 그리고 설명할 때 처음부터 끝까지 다 말하지 마세요. 아이가 모르는 부분만 짧게 말해주세요. "이 부분까지는 맞아, 그런데 여기서 이렇게 바꿔보면 어떨까?" 라고 하면 아이도 거부감 없이 듣게 돼요. 전체를 다 설명하려고 하면 아이는 지루하고 자기 방식이 무시당한다고 느껴서 더 안 들으려 한답니다. 또 아이가 풀어서 답이 맞다면 풀이과정이 달라도 일단 칭찬해주세요. "답 맞췄네! 대단해. 그런데 이런 방법도 있으니 다음에 한번 써보면 더 빠를 수도 있어" 라고 하면 아이도 기분 나쁘지 않고 새로운 방법도 받아들일 마음이 생긴답니다. 아이가 듣지 않는다고 느껴질 때는 억지로 앉혀놓고 하지 마세요. 잠시 쉬었다가 다시 하거나,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내일 다시 보자" 라고 마무리하는 것도 좋아요. 싸우면서 하면 공부 자체를 싫어하게 되니까요. 아이도 자기 방식을 인정받고 싶은 거예요. 그 마음을 먼저 받아주고 나서 조금씩 다른 방법도 제안해보세요. 시간이 걸려도 그렇게 하다 보면 점점 귀도 기울이고 받아들이게 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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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뱉는 7살 아이 왜 그런건기요? ㅠ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7살 자녀를 두신 아이 부모님 이시군요~~일단 아직 7살밖에 안된 어린나이의 아이인데.. 벌써부터부모님이나 이모님에게 침을 뱉는 행동을 보인다면당연히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많이 당황스럽고 고민되실거라생각이 들어요ㅠㅠ 화도 나실테구요일단 어떤 상황인지는 자세히 봐야하는 부분이지만아무런 상항도 아닌 상황에서 침을 뱉는다고 한다면은7살 아이의 입장에선 다른 친구들이나 형님들이 한 행동을 보고서재미있어 보여서 편한 어른들에게 뱉는 행동을 보이거나아니면 자신의 감정표현을 침을 뱉음으로서 표현을 하거나 아이가 침을 뱉었을떄 상대방의 반응이 재미있어서일부러 하는 경우가 있을수도 있습니다.사실 의도적이든지 간에 아니든지간에 다른 사람을 상대로침을 뱉는것은 분명히 잘못된 행동이기 때문에어떤 상황에서도 훈육은 꼭 해주셔야 할 거 같아요그래서 일단은 아이가 침을뱉는 행동을 하더라도절대로 크게 당황해 하거나 소리를 지르며 감정적으로 표출을하지는 마시고, 아이에게 천천히 다가가서 눈을 맞춘 뒤단호화되, 짧고 명확하게 안된다는걸 알려주셔야 해요"침을 뱉는 행동은 좋은 행동이 아니야""특히나 더욱 사람한테 침을 뱉으면 잘못된 행동이야""침뱉는 행동은 절대로 해서는 안돼"이렇게 아이에게 차분하게 단호한어투로 말을 하시는거에요오히려 너무 놀래하시거나, 감정적으로 표현을 하시는 것보다이렇게 진중하게 훈육을 하시는 것이 아이도 더 긴장하고훈육에 더 효과적일수도 있어요~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가 침을 뱉고 난 이후에아이 스스로 뱉은 침을 직접 닦게 만드는 행동을 시키셔야 합니다.침을 뱉었을 때 휴지를 가져와 스스로 닦게 하고다음부터 화가 날때는 침을 뱉지 말고 말로 표현하도록 하고자신이 한 행동에 책임을 지게 하면 침 뱉기가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행동임을 스스로 깨닫게 해주세요.1. 침을 뱉어도 절대로 당황해 하지 않기2. 아이에게 단호하되 차분하게 말하기3. 스스로 침을 닦도록 하기이렇게 기준을 두고 지도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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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신생아들이 좋아할만한 것들이 뭐 있는지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남자 신생아 아기를 육아중이신 어머님 이시군요~신생아 시기가 굉장히 이쁘고 귀여운 시기기는 하지만그만큼 여러모로 많이 예민하기도 한 시기이고손이 많아가서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힘드실거라 생각드네요ㅠㅠ일단 꼭 남자아기가 아니더라도.. 딸 아기든 아니든지간에신생아들은 다양한 시각과 청극이나 여러가지 촉감 등에굉장히 민감하고 다양하게 반응을 하기도 해요ㅎㅎ그 시기 신생아 아기들은 엄마아빠의 웃는 표정을 보면은함께 웃으면서 굉장히 좋아하기도 하고또 부드러운 것들을 만지면, 그런 촉감을 즐기기도 히면서촉감놀이가 있을만큼 촉감에 굉장히 흥미를 느끼고그리고 아기들이 좋아하는 잔잔한 클래식 음악이나또 백색소음 같은 음악들도 아기한테 정서적으로 안정이 되어서많이들 사용하는 음악이기도 합니다.목탁소리도 아기들이 좋아하는지 질문을 주셨는데요~제가 알아보니 목탁 소리에 울음을 그친다는 이야기는실제로 아주 일리 있는 이야기하고 하네요ㅎㅎ왜냐하면 신생아들은 엄마 태아 속에서 들었던 심장 소리나혈류 소리와 비슷한 백색소음을 들으면 마음이 편안해져서목탁소리도 또한 그런 소름의 부류에 들어가기 때문에아기의 입장에선 일정한 박자와 묵직한 소리가아기에게 안정감을 준다고 밝혀지기는 했습니다.아기가 울때나 평소에 웃게 해주시려면아까 말씀을 드린 것처럼1. 엄마아빠가 웃거나 재미있는 표정을 보여드리기2. 잔잔한 클래식이나 백색소음 들려주기3. 재울때는 쉬~ 소리를 내주시는 것도 도움이 돼요매번 여러가지 표정을 보여주면서 웃게 해주시는 것이많이 힘드시다면 흑백 모빌과 흑백 초점 책을보여주시는 것도 개인적으로 추천 드려요!아기가 굉장히 흥미를 가지고 집중하면서 볼 거에요~아무쪼록 여러가지 적절히 활용해 보시면서아기가 어떤 소리나 표정이 기분 게 반응하는지 살펴보시고잘 대처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힘드시겠지만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행복한 육아 하시고, 화이팅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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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페아 돌봄 지나치다고 생각되어 문의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내분이 돌봄을 하시는 선생님 이신가보네요~굉장히 좋은일을 하시고 수고스러운 일을 하시지만남편분의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같이 사시는 입장서 고민이 많이 되실거라 생각이 들어요 일단 아이를 돌보시는 장애아이를 집으로 데리고 와서재우는 것은 저도 역시 바람직하다고 보지 않습니다.데리고와서 재운다는게 잘못된 행동인것은 아니고어떻게보면 아내분의 배려깊은 행동인것은 맞는데...아무래도 남편분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당황스럽지요ㅜㅜ원래 아이의 집이나 정해진 시설에서 하는 일이에요.아무리 아이가 떨어지려고 하지 않는다고 해도선생님의 개인 집에서 자게 하는것은 업무의 범위를넘어선 일이라고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왜냐하면 시설을 벗어나서 사적인장소에서 재우면안전이나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길 수 있기도 해요~물론 다른 선생님들도 그렇게 하신다고 해서데리고자는 문화가 흔해져서 당연히 된 거 깉은데보통 일반적인 경우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속옷을 함께 빨래하는 것도 불편하실 수 있어요.아무리 깨끗하게 씻었다고 해도, 같은 가족이 아니기때문에다른 아이의 개인의 속옷은 서로 분리해서 빨래하는 것이더 좋은 부분이긴 합니다. 아내분의 입장에서는 아마 따로 세탁하는건이 번거로워서같이 세탁기에 넣어서 돌리신 거 같은 의미인 부분애불편하시겠지만 이 정도는 이해해주심 좋을 거 같아요~. 아내분께서는 뭐가 잘못됐냐고 하시지만, 이런 것들은남편분 입장에선 불편하실 수 있기에 이해가 돼요. 한번 조용히 아내분과 이야기해보세요."아이를 잘 돌보는 것은 좋은데 집에서 자는것과 속옷을 함께 빨래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해. 아이의 집에서 돌보고, 개인 물건은 따로 관리해줘" 라고 확실하게 말씀해보세요. 그리고 돌봄 업무에 대해 한번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아요. 원래 정해진 업무 범위가 어떻게 되는 것인지집에서 재우는 것이 정말 허용되는 일인지 확인해보시고아내분한테 잘 설득해서 선을 그어주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사실 아내분의 입장도 이해가 가고ㅜㅜ같이사시는 남편분도 불편할테는 서로 이해가 되네요 아내분과 차분하게 잘 의견을 나눠보셔서원만하게 해결해 보셨음 좋겠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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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교 등교를 할때 장난을 치는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침에 출근하시느라 직접 보지 못하시니 더욱 마음이 쓰이시겠네요.ㅜㅜ 남자아이들 둘이서 함께 등교하면 서로 장난치고싶어하는 마음은 정말 당연한 거예요.그런데 길에서 장난치다 보면 넘어지거나 다른 사람에게부딪힐 수도 있어서 위험할 수 있답니다.그래서 집에서 함께 규칙을 정해주시는 것이 가장 좋아요. 저녁에 집에 왔을 때 편안한 마음으로 아이들에게이야기해보세요. 등교할때 서로 장난치는건 재미있겠지만길에서는 위험할 수 있으니 학교 문 앞까지는 둘이서 손잡고걸어가보자고 아이에게 자세하게ㅇ말해주세요.장난을 치지 말라고 하기보다는안전하게 걷는 것이 가장 중요허다고 이유를 함께 알려주면 아이들도 더 잘 이해한답니다. 그리고 집에서 마음껏 장난쳐도 되고, 밖에서는 위험하니 학교에 도착해서 쉬는 시간에 친구들과 함께 놀라고알려주세요. 장난이 나쁜 것이 아니라, 장소와 때를 알고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가르치는 거예요. 또 아이들에게 "누가 먼저 장난을 걸었어?" 라고누구 잘못인지 따지기보다는, 둘다 함께 지켜야 할규칙으로 만들면 서로서로 챙겨주고 조심하게 된답니다. 처음부터 잘 지키지 않을 수도 있어요. 그래도 매일 조금씩 이야기해주고, 잘 지켰을 때는칭찬해주시면 점점 습관이 잡히게 될 거예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주기적으로 지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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