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흙이나 종이접기는 왜 손가락 힘과 소근육 발달에 좋다고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 발달에 중요한 소근육발달에 대해 질문을 주셨네요~일단 유치원 어린이집 에서도 이 시기이 아이들한테는 소근육 발달이굉장히 중요한 부분인데요~ 그래서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을 위해유치원 어린이집 에서 찰흙 반죽놀이를 하거나 종이접기를 하는 등다양한 놀이를 하면서 소근육에 도움이 되는 수업을 종종 한답니다~특히 또 우리들의 손가락 끝에는 우리눈에 보이지가 않는수많은 신경들이 여러가지로 몰려 있는 상황 이라고 해요!그래서 찰흙을 만지고 주무르거나, 또 종이를 접고 정교하게 만지면서자극을 받게 되면은 아이들의 뇌 발달이 도움이 되기도 하고또 눈으로 본 것을 손으로 정확히 조율하는 눈과 손의 협응력을훨씬 더 발달해 주는 부분이기도 합니다.이렇게 반복된 훈련 끝에 소근육을 키워주게 되면은, 손가락에 힘이생기고 조율능력이 생기기 떄문에, 나중에 학교에 들어가고 나서도연필을 바르게 쥘줄도 알고, 연필을 잡는 악력도 생기게 되어서아이들이 공부를 할때도 상당히 많은 도움이 돼요그래서 아이들한테도 연필을 잡는 손이 안정되면 글씨를 쓸때손이 훨씬 덜 힘들기 떄문에, 오랫동안 공부를 할일이 생기거나글씨를 쓸때 기초학습 체력이 자연스럽게 만들어 지는 부분이니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많은 도움이 된다 볼 수 있어요~아무쪼록 아이들과 집에서 찰흙 놀이나 종이접기를 하실 때는결과물의 완성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아이들이 노력을 하는 과정을많이 칭찬해 주신다면은, 나중에 아이들이 학습을 할때에도충분히 많이 도움이 될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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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법소년이나 범죄자들이 문제를 일으키면 왜 그의 가족들까지 모아서 경찰서에 불려가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음. 충분히 궁금해하실 만한 내용이에요 ~ 먼저, 가족이 죄를 지어서 같이 불려가는 건 아니에요. 억울해할 필요 전혀 없어요. 법적으로도 가족이 연좌제처럼 함께 처벌받는 건 절대 아니에요. 그럼 왜 부모님을 부르냐면, 아이가 어리기 때문에 보호자로서 함께 있어야 하기 때문이에요. 촉법소년이나 미성년자는 혼자서 조사받고 이야기하기 어려우니까 법에서도 부모님께 함께 있으라고 정하고 있거든요 . 그래서 "부모님도 같이 오세요" 라고 하는 거예요. 또 한가지 이유는, 아이가 다시 이런 일을 반복하지 않으려면 가정에서의 관심과 도움이 정말 중요하기 때문이에요. 경찰서에서는 아이가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알아보고,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 부모님과 함께 이야기 나누려고 부르는 거예요. 물론 그 과정에서 부모님께서 부담스럽고 힘드실 수도 있지만, 결국 아이를 돕기 위한 자리라고 생각해주시면 좋겠어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가족이 잘못해서 같이 가는 게 절대 아니에요. 단지 아이를 보호하고 함께 이야기 나눌 사람이 필요해서 부르는 거랍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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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선물 미리 고민중이에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4학년 어린이가 이렇게 글을 올려주셨네요~글을 읽어보니까 너무 귀엽단 생각이 드네요ㅎㅎ일단 곧 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고, 부모님꼐서 크리스마스 선물로선물을 고르라고 했나보네요?^^ 크리스마스 선물 받는다고 하니벌써부터 너무 설레고 기쁘셨을 거 같아요~ 일단 초등학생들이 받기에 기분이 좋고, 또 학교에서 친구들한테자랑하기에 좋은 선물들을 몇가지 추천드리도록 할게요!가장 먼저 저는 닌텐도 스위치 OLED 추천해주고 싶어요!닌텐도 게임 초등학생들이 정말 좋아하죠?ㅎㅎ선물 받으면 집에서 심심할떄 혼자 게임을 해볼수도 있기도 하지만또 친구들 하고도 같이 게임을 즐겨 볼수도 있는 부분이기도 하고학교에서 닌텐도 게임 이야기할떄 정말 재밌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그리고 또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인기인 스마트 워치도 추천해요!키즈용 스마트워치를 받아서 손목에 차고 다니면은 친구들 사이에서손목에 찬 워치를 보고 분명히 관심을 주면서 몰려들 거 같고~친구들이 되게 부러워하면서 구경해 볼거라고 생각이 드네요ㅎㅎ마지막으로, 움직임이 한참 많은 시기일테니 신발은 어떤가요?운동화나 에쁜 구두 같은것도 선물로 받으면 정말 좋을 거 같아요~특히 신발이 새로 바뀌면은, 등교전에 신발장에서 신발을 신을때새로운 이쁜 신발을 신으면 기분이 더 좋아질거에요~학교가는 걸음도 괜히 느낌이 많이 다를수도 있구요 ㅎㅎ그래서 제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추천을 해주고 싶은거는1. 닌텐도 스위치 OLED2. 키즈용 스마트워치3. 신발이렇게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아무쪼록 크리스마스 선물 원하는거 잘 받았으면 좋겠네요! ^^주말 즐겁게 잘 보내실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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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험관 아기를 많이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시험관 임신 시술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네요~일단 시험관 시술같은 경우에는, 자연임신이 잘 안되는 사람들이현대의학을 통해서 아기를 얻어서 임신이 되고나 시작하는 분들이정말 많으실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제 지인중에서도 시험관을 시도하시는 분들이 몇몇 계시고또 실제로 시험관을 통해서 임신을 해서 소중한 아기를 얻으신분들이 꽤 있어서, 시험관 시술도 어떻게 보면 부부의 자유이며저는 개인적으로 시술에 대해 긍정적이게 보는 편입니다.하지만, 제 지인중에 시험관 시술을 하고계신 이야기들을 들어보니생각보다 과정이 정말 복잡하고.. 병원도 그만큼 자주 가야하고또 배에 주사도 놓기때문에 굉장히 매번 번거로운 부분이고몸도 생각보다 무거워진다고 이야기를 하시더리구요~그래서 생각보다 어렵고 힘든 시술인 것은 맞는 거 같습니다ㅠㅠ또 글에서 말씀하신대로.. 아무레도 시험관 시술을 시작하면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배아를 여러개 이식하거나 자연 분열이 일어나면서쌍둥이가 임신될 확률이 자연임신보다 높아지는 것도 맞는 거 같아요제 지인중에도 시험관통해서 쌍둥이 얻으신 분도 계시답니다~그래서 만약에 쌍둥이가 생길경우, 그만큼 한번에 출산과 육아가 두배로많이 힘들겠지만.. 또 그만큼 기쁨과 소중함이 두배로 오는거기 때문에쌍둥이 임신에 대해 장단점이 분명히 나타난다고 볼 수 있어요!아무쪼록 자연임신이든 시험관 시술해서 얻은 아이이든지 간에둘다 소중한 아기들이기 때문에~ 부모가 아기를 사랑으로 품고키우려는 진심과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할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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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같이 볼 영화 고르는 기준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랑 오딧세우스 라는 영화를 같이 보려고 하시는군요~작성자분이 보셨을때는 아무래도 재미있게 잘 보신 거 같은데영상 중간중간 걸리는 부분이 있으셨는지, 아이들이랑 같이 봐도되는건지 여러모로 많이 신경이 쓰이셨던 거 같아요일단은 오딧세우스 영화가 나오는 장면들이 중간중간 전투장면이나와서 약간 잔인하기도 하고 정치적인 장면이 나오는 영화지요?아마 이런 부분들때문에 아이들한테 과연 보여줘도 되는지고심이 되시는 거 같은데요~ 사실은 제가봐도 초등학생 아이들이이런류의 영화라면은..내용 전체를 이해하기 어렵고 영화를 볼때당연히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는 부분입니다.그래서 저는 오딧세우스 영화처럼 신화나 고전 이야기를 보여주고싶으실 때는 실제사람들이 나오는 영화보다는, 아이들 기준으로 나온만화영화 같은 것들을 차라라리 보여주시는게 어떨꺼 싶어요오딧세우스 영화는 아이들이 조금 더 자랐을때 보여주시는걸 추천드려요그리고 아이들이랑 영화를 볼때 어떤것을 기준으로 두어야 할지아무래도 고민이 되어서 또 글을 올려주셨는데요~가장 먼저 중요한 바로 연령등급을 꼭 확인하시는게 좋습니다.아이들이 아직 초등학생 이다 보니까, 절대로 15세이상 관람과 영화는안 보여주시는게 좋으며~ 7세이상 된 영화를 보여주세요.하지만 그래도 만약에 너무 잔인한 장면이 나오거나 공포스러운 장면이라던지 트라우마가 될만한 장면들이 나오는 영화라고 한다면그때는 고민해 보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이 영화에서 주는 의미를 잘 보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아직 아이들이 초등학생이다 보니 너무 무겁고 진중한 영화보다는가족간의 사랑이야기나, 친구들과의 우정, 그리고 노력해서 성공한 모습들이담긴 주제가 명확하고 아이들이 교훈을 얻을 수 있는 영화를 고르시는걸개인적으로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그래서 아이들이 영화를 보고난 후에 단순히 재밌다 뿐만 아니라아이들이 무언가 감명을 받고, 영화를 보고 소감을 이해를 나눌만한쉬운 내용의 영화면은 더더욱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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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100점 맞아오면 용돈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와~ 초등학교 1학년 막내아이가 받아쓰기 100점을 받아왔군요ㅎㅎ최근에 글 올리신 것중에서 아이가 받아쓰기가 틀려서 울면서많이 속상해 한다는 글을 보고서.. 저도 글을 읽으며 안타까웠는데집에서 아이한테 꾸준히 받아쓰기 연습을 지도해주신 끝에드디어 아이가 학교에서 받아쓰기 100점을 받아왔네요 !!일단 부모님 입장에서 아이가 학교에서 드디어 백점 맞아왔다고 해서당연히 기다리던 소식이니 기뻐하셨을 거라고 생각이 드네요~작성자분이 그동안 아이를 집안에서 열심히 가르쳐주신 덕분에아이도 아마 열심히 공부해서 100점까지 맞아왔을 거에요~그런데, 아이에게 보상으로 천원씩 주셨어서 이런 방법이 혹시나괜찮을까 싶어서 염려가 되어 올리신 거 같은데여!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아이가 공부를 열심히 하도록 하기위해가끔씩 용돈을 주는 것 자체는 아이에게 큰 동기부여가 되므로크게 문제가 되는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오히려 아이가 작은 돈이라도 용돈을 받게되면은 아이도 스스로뿌듯함을 느끼고 공부한 보람을 느낄수도 있는 부분이에요그래서 꼭 나쁘다고 볼수는 없지만~ 하지만 앞으로 점수를잘 맞고 올때마다 아무리 작은돈이라도 계속 돈으로 주게 되면아이가 공부를 스스로의 성장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돈을 받기 위해서 공부를한다는 인식이 자리잡을 수 있기 떄문에앞으로는 조금 조절해 주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그래서 매번 받아쓰기 잘받아 욌다고 용돈을 주시기보다는어쩌다 한두번 용돈으로 보상을주시되, 너무 용돈에만 치우치지 말고"그동안 백점 맞기 위해서 공부하느냐고 너무 고생했어"하면서 진심어린 칭찬을 해주시며 안아주시는게 훨씬 좋을 거 같아요~그래서 아이에게 가끔 보상으로 용돈을 주시는건 이어주시되너무 용돈에만 치우치지 말고, 칭찬과 격려도 함께 꾸준히 하시면서지혜롭게 바꾸어 가시면 아이의 올바른 학습 태도 형성에 도움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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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2세 아이와 감각놀이를 할 때 안전한 재료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만2세를 자녀로 두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 먼저 입에 넣어도 비교적 안전한 것들로는 마른 쌀, 삶지 않은 파스타, 밀가루에 물만 섞은 반죽, 옥수수 전분에 물 섞은 거 같은 식재료들이에요. 다 먹는 거라 조금 먹어도 걱정 없어요. 반대로 작은 콩이나 물구슬 같은 건 삼키면 위험하니 절대 피해주세요. 그리고 밀가루나 콩가루는 알레르기 있는 아이도 있으니 처음엔 조금만 확인해보고 시작하세요. 놀이 시간은 15~20분 정도면 충분해요. 길게 하면 지루해하고 재료를 던지기 쉬워지거든요. 놀이 끝나고 재료는 체로 한번 걸러서 통에 담아 서늘한 곳에 두고, 마른 상태로 1~2주 정도 쓰고 버리세요. 젖은 채로 두면 금방 상하니까 꼭 신경써주세요. 겨울 실내 물놀이는 세숫대야나 큰 대야에 물을 담아서 의자에 앉아서 하면 바닥도 덜 젖고 편해요. 바닥에는 수건이나 미끄럼방지매트 깔아주시고, 물이 흘렀으면 바로 닦아주세요. 아이가 재료 던지면 "여기 안에서만 써야 해" 라고 살짝 말하고 손 잡아주고, 다른 놀이로 살짝 바꿔주면 돼요. 소근육 발달에는 그냥 손으로 만지고 쥐어보는 것부터 시작해서, 숟가락으로 옮기고, 병에 넣었다 뺐다 하면서 놀면 자연스럽게 힘도 길러지고 손가락도 잘 쓰게 된답니다. 너무 복잡하게 준비하지 않아도 그냥 만지고 느끼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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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한글을 떼고 싶어요.~~ 한글 떼는 방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현재 5살이 된 자녀를 두신 어머니 신가보네요~~일단은 아이가 이제 5살이 되었다보니까 서서히 학습을시작해야할 나이가 되었다보니~ 아무래도 한글이나 숫자가부모로서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고민되실 거 같아요,일단 저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10년넘게 근무를 해본선생님으로서 제 경험을 솔직하게 말씀들 드리자면7살이 되어도 아직 한글을 쓰지 못하는 것은 생각보다 많이 봤고5살에 완벽히 떼는 것은 사실상 너무 이르기는 합니다~실제로 현장에 한글을 천천히 떼는 아이들도 상당히 많아요.그래서 아직 한글을 모른다고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물론 빠르면 5살부터 시작을해서 한글을 빨리 시작하는몇몇 있기는 하지만.. 그 아이들이 너무 빨리 시작하는거지지금 현재 한글을 떼지 못해도 늦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어떤 아이들은 초1에 올라가서 한글을 떼기도 합니다.오히려 너무 빠르게 시작했다가, 아이들이 스트레스만 받으면한글에 대한 거부감이 심해질 수도 있거든요ㅜㅜ그래서 지금 5살이라면 한글을 떼는걸 목표로 두시기보다는아이가 한글에 조금씩 관심만 두도록 유도해주시는게 좋아요일단 글자를 쓸 수 있는 손 힘이 아직 부족할 수 있으니클레이 만지기나 가위질 같은 놀이로 먼저 손 힘을 키워주는 것이 좋고또 연필로 여러 한글을 쓰라고 글씨를 쓰라고 강요하면아이가 너무 일찍 한글을 싫어하게 될 수 있어서손가락으로 글자를 그려보거나 클레이로 글자 모양을 만드는 등놀이처럼 접근해 주시면 한글 배울때 훨씬 도움이 될 거에요 :)일단은 아직 5세의 나이라면, 한글을 완벽히 익히는 것보다글자에 재미를 느끼는 것이 훨씬 중요한 부분이며아이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한글을 습득하게 해주시는게 좋습니다.예를들면 지나가는 간판을 함께 읽어 본다던지아이의 집에 아이가 좋아하는 물건에 이름표를 붙여서자연스럽게 습득하게 도외주시는게 좋아요~일단 지금 집에서 어머님이 책도 자주 읽어 주신다고 하셨으니아이가 자연스럽게 한글과 친숙해지는데 도움이 되는 활동이라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계시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차근차근 기다려주시면 아이도 자연스럽게 한글이 친숙해져한글을 잘 습득하게 되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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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예방접종 스케줄에 따라 생후 연령별로 필수 백신을 접종하여 집단 면역을 형성하고 각종 치명적인 감염병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하는 중요성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정말 중요한 질문이네요~ 먼저 아기들은 태어나서 얼마안된 시기에는 면역력이아직 완전하지 않아요. 그래서 다른 사람에게는 가벼운 병도아기에게는 정말 위험할 수 있답니다.예방접종은 아기가 가장 약할때, 위험한 병을 미리 연습시켜실제로 만났을 때 이겨낼 수 있게 도와주는 거예요 . 개인적으로는 치명적인 병을 앓지 않아도 되는 거예요소아마비, 디프테리아, 백일해 같은 병들은 예전에는 정말많은 아이들을 아프게 했지만 접종 덕분에 이제 거의만나지 않게 되었답니다. 제때 맞추는게 가장 효과가 좋아서권장되는 일정대로 맞추는 게 중요해요. 그리고 집단면역이라는 게 정말 중요한데, 충분히 많은 사람들이 접종하면 병이 사람 사이로 퍼지지 못하게 돼요. 그래서 아직 접종할 나이가 안 된 아기나, 아프기 때문에 접종을 받을 수 없는 약한 사람들까지도 함께 보호받게 된답니다 . 내 아이를 지키는 것이 결국 다른 사람의 아이까지 지키는 일이 되는 거예요. 결국 예방접종은 아기를 위험한 병으로부터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에요. 권장되는 일정대로 맞춰주시면 우리 아이도, 주변의 약한 아이들도 함께 안전해진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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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아침식사로 라면을 원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들이 주말마다 밥을 안 먹고 라면을 먹으려 하는군요?아무래도 라면이라는 음식이 어른들이든 어린이들이든 모두가좋아하는 음식이기는 하지만, 사실상 나트륨이 많고 자극적인 음식이라아이들이 주말 아침마다 라면을 찾는 상황이라고 한다면..당연히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염려가 되실 수밖에 없어요ㅠㅠ하지만 그래도 다행인게, 아이들이 평일날에는 라면을 잘 안먹는 거 같고주말에만 특별하게? 라면을 찾고 있는 것처럼 보이긴 합니다~물론 라면자체는 아이들한테든 어른들한테든 건강식은 아니지만사람이 꼭 밥만 먹거나, 건강한 음식만 먹을수는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주말에만 아이들이 라면을 찾는 상황이라고 한다면은저는 일주일에 1~2번쯤은 라면을 주시는것도 좋을 거 같아요!그대신 아이가 한끼라도 라면을 먹는것이 걱정되는 부분이라면남편분 말씀대로 라면에 계란을 넣어서 단백질을 채워주시는 것도 좋고나트륨이 많은 국물은 남기게 유도하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하지만, 만약에 아이가 국물도 다 마시려는 모습을 보인다면은라면스프틑 다 넣지마시고 반만 넣으시는 것도 방법이며또, 라면의 면도 상당히 기름기가 많은 음식이기 떄문에면을 먼저 삶아서 물을 한번 버린 뒤 다시한번 더 끓이시거나라면에 대파나 버섯 같은 채소같은것을 함꼐 넣으셔서같이 끓여주시면 그나마 라면을 건강하게 만드실 수 있을거에요~설령 라면을 건강식으로 만들지 않더라도, 아이들이 일주일에 한두번정도라면을 섭취하는건 크게 건강에 문제가 되지 않는 부분이니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잘 조율해서 주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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