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월 아기 어떻게 놀아줘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10개월 아기를 육아중이신 어머님 이신가보군요~10개월 아기라면 이것저것 호기심이 많을 시이기지만이 시기의 아기들 집중력은 원래 길어야 5분인 시기이기에집중력이 길지 못 할떄가 많기는 합니다.한가지를 오래 놀지 못하고 이것저것 하는것은자연스러운 부분이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아기가 장난감 하나를 금방 싫증 내는 것 같다면그 장난감을 다르게 쓰는 법을 보여주시는 것도 좋아요.곡식을 넣고 흔들기만 했다면은 이번엔 아기 눈앞에서병을 이불 속이나 등 뒤로 숨겼다가 찾는 숨바꼭질을해보면서 응용해 보시는 것도 좋고아니면 미끄럼틀이나 경사로에 병을 굴려서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좋습니다.또 집안 물건으로 소근육을 자극하는 놀이도 좋아요!이 시기 아기들은 생활용품에 눈을 많이 답니다.그래서 다 쓴 곽티슈에 손수건이나 안쓰는 휴지들을 넣어서아기가 쏙쏙 뽑아내게 해주시는 것도 좋고거실 바닥이나 벽, 아기가 좋아하는 장난감에마스킹 테이프를 살짝 붙여놓고 아기가 뗴었다 붙였다하게 하는 것도, 아기들이 상당히 집중하면서 하고소근육 발달에 굉장히 좋아요!그리고 집에서 촉감놀이 해주셔도 좋습니다.미역이나 국수 같이 부드러운 것들로아이들이 실컷 밟아보기도 하고손으로 직접 조물조물 하면서 촉감놀이를 해주시면살짝 맛도 보면서 한참을 집중해서 놀 수 있어요~지금 아기가 한 가지를 오래 못 가지고 노는 것은이것저것 탐색하고 배워가는 시기라서 그런거니꼭 한두가지만 놀이를 하기 보다는다양하게 응용하면서 놀이를 시켜주신다면아이가 더 좋아할 거에요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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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금방 지루해하고 스마트폰만 찾는데 특별한 준비물 없이도 집중해서 즐길 수 있는 놀이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실내에서 아이들과 재미있게 놀이랑 것들을찾고 계시는 거 같아요!사실 아이들한테는 바깥에 나가서실컷 뛰어노는걸 가장 좋아하기는 하지만실내에서도 아이들이 즐길만한여러가지 다양한 놀이들이 상당히 많아요~제 개인적인 경험으로 추천을 드리자면제가 추천할 실내 놀이들은1. 신문지 놀이2. 풍선놀이3. 페트병 볼링게임4. 클레이 놀이5. 비행기 놀이이렇게 먼저 추천을 해드라고 싶어요!신문지는 집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죠?신문지를 이용하여 신문지 찢기도 할 수 있고찢은 신문지를 뭉쳐서 공놀이를 할 수 있으며또 신문지 접어서 모자나 옷도 만들어 볼 수도 있어요.신문지로 만든 모자를 쓰고 옷도 입으면아이들이 굉장히 좋아합니다.풍선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라 추천 드릴게요~아이들한테 풍선만 있어도 스스로 잘 놀기도 하고특히 풍선 여러개를 줄에 매달아서 대롱대롱달아 놓으면, 많은 움직임이 필요없이제자리에서도 아이들이 엄청나게 잘 놀아요~더 추가적으로 활동을 하자면은풍선에다가 매직으로 그림그려 보거나색종이로 꾸며보거나 얼굴꾸미기 해도 좋답니다.페트병 볼링놀이는, 볼링핀 대신에 페트병으로핀을 삼아서 볼링놀이는 하는 게임이에요집에있는 공을 굴려서 페트병을 쓰러트리면은실제로 볼링놀이를 하는 것처럼생각보다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어 해요~클레이도 아이들이 정말 집중 잘하는 놀이입니다.색깔도 알록달록 하고 만질때 느낌도 굉장히 좋아서아이들이 정말 집중을 잘해요클레이로 여러가지 다양하게 만들어 보고조물조물 대다보면은,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에도 좋고창의력발달 에도 좋은 놀이라 추천드릴게요!그리고 a4용지의 큰 종이로 비행기 접어주시면정말 집안에서도 잘 날라가는 비행기가 완성 된답니다.a4용지로 비행기를 접어주시면은확실히 비행기가 더 크고 더 무게감 있어서잘 날라가기도 하고 그만큼 더 멀리 나가게 되니간단한 놀이니 꼭 비행기를 접어주셔서아이와 함께 날려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었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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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할 만한 놀이가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최근에 비도오고 그래서 아이들이랑 나가기도 그렇고실내에 있던 시간이 많았을거라 생각이 들어요~아이들은 사실 바깥에서 실컷 뛰어노는것도 좋지만실내에서도 충분히 여러가지 다양하게놀이할 종류들이 많이 있기도 합니다.제 경험상 아이들이랑 했을때 재밌게 했던 놀이들을다양하게 추천을 드리자면은제가 추천할 실내 놀이들은1. 신문지 놀이2. 풍선놀이3. 페트병 볼링게임4. 클레이 놀이5. 비행기 놀이이렇게 먼저 추천을 해드릴게요!신문지는 집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이며신문지를 이용하여 신문지 찢기도 자유롭게 할 수 있고찢은 신문지를 뭉쳐서 공놀이를 할 수도 있고또 신문지 접어서 모자나 옷도 만들어 볼 수도 있어요.특히 신문지 찢기는 정말 많은 신문지가 필요 하답니다~풍선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지요?아이들한테 풍선만 몇개 던져주면 스스로 잘 놀기도 하고특히 풍선 여러개를 줄에 매달아서 대롱대롱달아 놓으면,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거 같더라구요!풍선에다가 매직으로 그림그려서 얼굴꾸미기 해도 좋답니다.페트병 볼링놀이는, 집에았는 페트병들을 핀으로 삼아서공으로 굴려서 볼링놀이를 하는 건데요!생각보다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어 해요~클레이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중 하나이며클레이로 여러가지 다양하게 만들어 보고조물조물 대다보면은,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에도 좋고창의력발달 에도 좋은 놀이기도 한답니다.그리고 a4용지의 큰 종이로 비행기 접어주시면아이가 비행기로도 집에서 날려보면서 좋아 할거에요~비행기 같은 경우에는 확실히 큰 비행기가더 무게감 있어서 잘 날라가기도 하고그만큼 더 멀리 나가더라구요간단하지만 아이들이 비행기 날리는 것도정말 좋아하니 해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었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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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물어볼 때 모르는 건 모른다고 하는게 맞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아이가 자라면서 호기심이 많아지기에 부모님 한테온갖 이것저것 물어보게 되는데요.부모님도 다 알지 못 하는 부분이 있을수는 있으니당연히 그럴때에 많이 당황스럽기도 합니다.아이의 입장에서는 부모님이 뭐든지 다 알 거 같아서이것저것 물어보는 걸수도 있겠지만당연히 부모님도 모르면 모른다고 솔직하게 이야기를해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이 들어요아빠가 모든 것을 다 알수는 없다고 봅니다.오히려 모르는 것을 마주했을때 아빠가 보여주는 태도가아이에게 더 중요할 수 있다고 봐요그대신 아이에게 모른다고 솔직하게 이야길 하시되모른다고만 아이에게 끝내주시는 것보디는다른 대처방안을 생각해서 이야기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예를 들면은 글 속에서 처럼아이가 "저 산 이름이 뭐야?" 물어 봤을때에단순히 "모르겠네" 라고 말하기 보다는"아빠도 저 산 이름이 뭔지 모르겠어""아빠랑 한번 검색해서 같이 찾아볼까?"하면서 말을 더 붙여주시고아이를 위해 찾아보는 시늉이라도 해주신다면더욱 좋아보일 거라고 생각해요~곤충 역시 아이가 물어볼때 마찬가지라고 봅니다.그리고 아이가 자연물에 관심을 보일떄"이 곤충은 왜 초록색 일거 같아?""이 곤충은 어디로 가는거 같니?"같은 다양한 질문을 해주신다면아이도 생각을 하면서 이야기를 하게 될테고아빠와의 소통을 통해서 아이도 흥미를 느끼고창의성도 발달이 되는 부분이니여러가지 질문들을 해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아이가 원하는 것은 완벽한 정답을 내놓는 아빠가 아니라아이가 던지는 질문에도 잘 반응을 해주고같이 찾아봐주는 아빠를 더 좋아할 거에요~앞으로는 모르는 질문을 받으시면 솔직하게 말하시되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잘 대처해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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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매일 클래식을 듣는게 아이정서에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1학년과 4학년 남자 형제가 집에서 격하게 노는 모습을매일 보시게 되면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많이 힘드실 거 같아요~아무래도 활달한 남자아이들 이다보니까지치고 스트레스가 크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ㅠㅠ집안에 클래식 음악을 잔잔하게 틀어놓는 것은아이들의 흥분된 뇌를 진정시키고 분위기를 가라앉히는데실제로 큰 도움이 될수는 있기는 해요 특히 남자아이들이 소리를 지르고 거칠게 놀때집안 전체에 일정한 클래식이 깔려 있으면시끄러운 소음이 완화시켜 주는건 맞는거 같기도 합니다.하루 종일 틀어두면 귀가 피로해져서 효과가 떨어지니아이들이 하교한 직후나 저녁 식사 시간,그리고 잠들기 전처럼 집중적으로 틀어주시는 것을 추천할게요물론 클래식 음악이 아이들을 단숨에 얌전하게 만들긴 어렵지만어느정도 반복적으로 틀어주다 보면은조금은 완화가 되는 부분이니~ 부모님의 심신에도 좋을 거라 생각들어저는 어느정도 틀어주시는 것도 방법이라고 봅니다.조금이나마 평온한 저녁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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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어린이집 교사에 대한 인식이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유치원 어린이집교사에 대한 인식을 질문 주셨는데요!저도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근무를 해보면서다양하게 사람들을 만나보기는 했지만..사실 유치원 이나 어린이집 이나 직업 자체로만 보면사회적인 인식으로는 높은편은 아닙니다.보통 직업군으로 선호하는 직업은전문직, 대기업, 공기업, 공무원이 순으로 보통 선호하는 거 같은데요 공립유치원을 제외한, 일반 유치원 어린이집은진입장벽이 아무래도 낮은편에 속하기에아무래도 보수도 높지 않기도 하고안정성이 있는 직업이 아니기 때문에...선호도로 많이 높은 직업은 아닌 거 같아요~하지만, 또 사회적 인식은 높지 않아도유치원이나 어린이집 교사 하면은직업의 이미지가'상냥함' '여성스러움' '따뜻함' 이라는 직업의 이미지가 있기 떄문애그런 부분에서 좋게 봐주는 부분들이 있기도 합니다.또 아이를 사랑하고 잘 돌볼 거 같은 이미지도 있지요~그래서 사회적 인식은 높은편이 아니어도직업자체 이미지에 좋게 봐주시는 분들이많기도 하니, 너무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저도 역시 남자친구의 직업이 현재 경찰공무원 이고그동안 다양한 분들과 연애를 해보았었지만내 직업을 사랑하고 매력을 충분히 잘 가꾼다면은어린이집 교사에 대해 좋게 봐주지 않을까 싶어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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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의 갈등이나 부정적인 경험이 초자아 발달 과정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프로이트의 초자아에 대해서 이야기를 주셨는데요.만약 어릴때 내가 부모님에게 너무 심하게 자주 혼나거나아니면 부모로부터 과도하게 통제를 받거나비난식의 훈육을 많이 들으면 마음속 초자아가 자라면서지나치게 너무 엄격하거나 개인주의로 커갈 가능성이 커요예를들면 타인이든 자신이든 작은 실수만 해도"넌 항상 왜그래?" 하면서 타인을 많이 비난하게 되거나스스로 까지 비난하게 되는 부분이기도 하지요또 부모님이 어릴적에 나를 대했던 방식 그대로성인이 되고나서도 스스로를 괴롭히다 보니늘 마음이 불안하고 죄책감을 느끼며 자존감이 낮아지게 돼요하지만 나의 노력을 통해서 또 바뀔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자꾸만 어릴적의 부모로 인한 부정적인 생각이 들때과거는 과거일뿐 이라고 생각을 해야하고과거일과 현재를 분리해서 바라야봐야 한다고 생각해요그리고 좋은사람들만 만나는 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나를 있는 그대로 인정해 주고 사랑해주는따뜻한 친구들이나 지인들 같이 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은그 사람들 에게 좋은 영향을 받아서, 과거에 상처를 딛고서충분히 새로운 마인드로 살아 갈 수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또 상황이 심각할 경우에 전문가를 만나서상담을 받고 치료를 받아보면서, 건강하게 변화도 할 수가 있지요한마디로 어릴 적 상처도 성인이 된 이후에도나의 노력과 환경으로 인해서 충분히 변화가 될 수 있다고생각이 들고, 꼭 필요하다고 볼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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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첫째아이는 부모중 아빠 많이 닮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첫째아이는 아빠를 많이 닮는건지 질문을 주셨는데요~저 역시도 이런 말을 많이 들어보기는 했던 거 같아요.첫째는(특히 딸) 엄마를 많이 닮고둘째는 아빠를 닮는다는 말이 있기도 하고또 딸은 거의 아빠를 많이 닮기도 하고아들은 거의 엄마를 많이 닮는다는 말도 들은 거 같습니다.사람들이 이렇게 이야기를 많이 하기도 하지만사실은 이론적으로 비교를 해서 말을 하자면첫째는 아빠를 닮고, 둘째는 엄마를 닮는다는...?그런 유전학적인 법칙은 없다고 합니다ㅎㅎ사실 누구 닮은지는 무작위로 정해지는 부분이기에딱히 정답은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사람들이 왜 첫째나 딸을 아빠를 닮는다고 말하는 이유는아무래도 실제로 그런 사례들을 많이 보기도 했지만사람들이 인상깊은 부분만 기억해서 그런 거 같기도 해요특히 첫째가 아빠를 닮는다거나, 딸은 아빠를 닮는다거나이런 생각을 한번 깊게 가지게 되면은..유독 주변에서 그에 맞는 가족들만 눈에 잘 띄고기억에 오래 남기 때문에 더욱 그렇게 느끼는 것이 아닐까그런 솔직한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저 역시도 주변에 첫째딸이 아빠를 많이 닮는 것을자주 보기는 했지만..^^;사실 유전적 법칙하고는 관련이 없다고는 합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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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의 호기심과 탐구심을 키우기 위한 효과적인 대화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질문을 쏟아내기 시작했다는 것은 그만큼 뇌가 발달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고성장하면서 호기심이 많이 생겼다는 증거기도 해요일단 부모님이 꼭 완벽한 정답만 알려주실 필요는 없으며아이가 질문을 하는 거 자체에 의의를 두고소통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일단 아이가 질문을 했을때 완벽한 답을 주기전에먼저 그런 생각을 해낸 아이에게크게 칭찬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OO이가 관찰력이 정말 대단하네"이렇게 짧게라도 칭찬을 해주시는 것이 좋고정답을 바로 알려주시기 보다는"너는 어떻게 생각하니?"라고 되물어 보시는 것도 좋아요부모가 곧바로 정답을 알려주시게 된다면아이의 생각은 그 자리에서 멈출수도 있지만부모가 아이에게 질문을 다시 하게 된다면은아이가 생각을 하면서 답변 할 수 있는 부분이기에아아의 창의성도 키워 줄 수도 있어요그 시기의 아이에게 부모는 모든걸 다 알려려주시기 보다는아이가 스스로 생각을 해서 직접 꺼내게 해주시고함께 반응을 하며 소통을 주기적으로 해주시는 것이아이한테 좋은 상호작용 이라 생각이 듭니다.아이의 대답에 함께 반응을 해주시고함께 고민해 보며 소통을 이어나가시려는 노력이아이가 세상과 소통을 하면서 살아갈강한 원동력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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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주체성과 판단력을 키우기 위해 어떤 교육과 대화가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생 시기는 또래 집단에 소속되고 싶은마음이 커지는 때라 친구의 의견을 따르는 부분들이자연스럽게 일어나는 부분 이기도 해요하지만 아이가 친구에게 따라서 자신의 생각까지 흔들린다면, 가정에서 아이에게 자신의 의견을 말할 수 있는 내면의 힘을어느정도 길러주셔야 한다고 생각이 들어요일단 아이가 소신껏 이야기를 하게 하기 위해서아이의 사소한 의견에 이유를 물어봐 주세요평소 집에서 어떤 선택을 할때, 그 선택을 한 이유에 대해아이가 생각을 말할 기회를 자주 만들어주는 것이 좋습니다.또, 아이가 거절 할 수 있는 용기를 심어 주시는 것이가장 필요할 거 같기도 해요~친구가 싫다고 할때 같이 싫어하는 이유는내가 다르게 행동하면 친구가 나를 싫어할까봐두려운 마음이 있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아이에게 거절을 해도 친구와의 관계가깨지지 않는다는 것을 집에서 먼저 경험하게 해주면아이도 어느정도 안심할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아이가 친구를 잘 따라가는 것은 그만큼 상대방의 마음을잘 배려하고 공감 능력이 뛰어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그 마음은 어느정도 존중해 주시는 것도 필요하지만"친구를 배려하는 것만큼 내 마음도 중요해"라고이야기를 해주시면서 잘 격겨래 주세요~아이도 부모로 인해서 점차 용기를 얻게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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