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방 청소를 너무 안 해요... 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중학생 자녀를 두신 어머님 되시나보네요~아이가 스스로 방을 청소하는데 습관이 되지 않게 되면여러모로 많이 신경이 쓰이게 되고부모로서 고민이 되실거라 생각이 드는데요일단은 아이가 방을 청소하지 않는 다는 것은방을 청소하는 것에 습관이 잘 안들어져서 그럴수도 있지만아이가 일부러 하지 않으려 한다기 보다는밖에서 학업이나 받은 스트레스 들을 받고 온 상황에서에너지가 빠져서 지친 상황일수도 있을거라고 봅니다.그래서 여러모로 지친 아이에게"방 치워"라고 하면 엄두가 안 나서 더 안 할 수도 있으니아이에게 작은 규칙부터 먼저 정해주셔서실천을 하도록 지도해 주시는 것이 나을수도 있습니다.1. 입고 벗은 옷은 바로 세탁기에 넣거2. 쓰레기통은 스스로 비우기이 작은 것부터 먼저 실천을 하도록 해주산 다음에아이가 작은 규칙을 잘 지키게 된다면은그때 충분히 칭찬을 해주시고 작은 보상도 해주시면더 좋을 거 같습니다.가장 좋은 방법은 음식물 쓰레기만 없다면신경을 최대히 쓰지 않는 게 낫기는 합니다..^^;특히나 사춘기라면은 잔소리가 늘어나면 아이와 사이만 나빠지니일주일에 딱 하루만 정해서 같이 치우는 날로 타협해 보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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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을 입버릇처럼 말하는 학생 어떻게 교육을 해야 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학생의 어머니가 되시거나그런 학생을 가르치시는 선생님 이실 거 같아요일단, 욕 이란 단어가 단순히 혼자만 쓰는 언어가 아니라이미 학생들 또래 사이에서 언어의 문화처럼너무 많이 자리잡힌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이미 또래사이들 에서도 욕이 문화처럼 자리 잡혔기에단순히 "욕 쓰지마" 라고 이야기를 한다는 것은사실상 완전히 고치기 어렵다고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저는 아이가 완벽하게 고치길 지도하기 보다는상황에 따라서 욕설을 조절을 할 수 있도록이야기를 해주시는게 필요합니다.예를 들면은 친구들 앞에서 욕으로 대화 나누는 것은차마 터치 할 수가 없는 부분이지만수업같은 공적인 자리나, 어른들이 계신 자리에서는당연히 사용하면 안되는 부분 이지요그래서 아이에게 욕설쓰는건 존중해 주시되이런 상황에서는 자제 할것을 이야기 해주세요"네가 친구들한테 욕설을 배워서 친구끼리 쓰는건 이해해""하지만 수업시간이나, 어른들 계신 앞에서는 욕설하면 안돼""그건 굉장히 예의가 없는 행동이야:"이렇게 아이의 마음을 어느정도 존중해 주시면서도규칙을 정해서 자제를 할 수 있도록명확하게 이야기를 전달해 주시는 겁니다.이렇게 지속적으로 아이에게 지도를 해주시다 보면아이도 단기적으로는 바뀌지가 않더라도점점 행동이 나아지는 부분이 있을거라 생각이 들어요또 아이들은 점점 커가면서 언어의 습관도자연스럽게 줄어드는 부분도 있으니너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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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곧 태어날 예정인데 너무 기쁘면서 걱정이 많이 들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어머나 ㅎㅎㅎ 곧 출산을 앞두고 계시군요~일단 미리 축하드려요!!아무래도 아기가 생겼다는건 축복이기는 하지만출산의 공포도 분명히 존재를 하는 부분이고..또 아이를 낳고 나면은 부모로서 육아를 하는것이여러모로 당연히 쉽지 않은 부분이기에설렘과 동시에 많이 두려우실 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제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을 드리자면이세상에 뭐든지 완벽해야 하는 부분은 없기에완벽한 육아보다 행복한 육아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부모님 또한 행복한 부모가 되는게 더 중요해요아기는 조금 서툴러도 나를 보고 웃어주는 편안하고행복한 부모님의 모습을 가장 좋아합니다.물론 육아를 하다 보면은, 여러모로 몸과 마음이 지치고불가피한 상황들도 많이 닥치게 되는데육아중에 틈틈히 자신을 위해서 쉬어주는 시간이 필요하며육아하기 어려운 상황이 오게 되면은양가 부모님께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방법이라 생각해요~(그대신 어느정도의 용돈은 드려주시는 것이 좋습니다)또 아기가 낮잠을 잘때 나만의 시간을 가져보시면은재충전 하실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들어요~배우자 분과 육아에 대해 역할분담 잘 해주시고부부끼리 서로 격려해 가면서 함께 육아를 해나가신다면힘들도 지치는 순간들이 있어도이겨내가며 행복한 육아를 하실 수 있을 거에요!지혜롭고 행복한 부모 밑에서 자라는 아기는부모의 따뜻한 사랑을 듬뿍 받으며 안정감 있게 자랄 거에요너무 미리 걱정하지 마시고, 힘이 들때마다이 시기도 다 지나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서이겨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이쁜아기 잘 순산하식리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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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있는 태도 기르고 아이들에게 목소리를 내는방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지혜롭고 차분하고 책을 좋아하나 보네요~ 이 성향은 충분히 장점이 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한데다만 부모님 성향을 닮아 차분한 아이들은 거칠거나에너지나 너무 과한 아이들을 보면서 당황스러워 하거나이상하다고 느낄 수 있는 부분이기는 합니다.사회에는 꼭 차분한 성향들만 있는것이 아니라다양한 성격들이 가진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이런 사회에서 아이가 당당해 지는 훈련들 같은 것도저도 어느정도는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일단 제 개인적은 생각으로는 목소리가 꼭 크고리더십이 있어야만 강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아이에게 소리를 지르거나 까부는 아이들이꼭 강한 것이 아님을 인지시켜 주는 것이 중요할 거 같아요그대신 아이에게 목소리가 작아도 상관 없지만나의 의견을 확실하게 이야기를 표현 하는 것은필요하다고 알려주셔야 할 거 같습니다.또 아이에게 세상에는 다양한 아이들이 많은 편이니다양한 아이의 성향들을 이해해 주고어느정도 존중해야할 필요성도 있기도 하며나와는 다르다는 것도 알려주셔야 할 거 같아요~아이가 평소가정에서도 의견을 잘 이야기 못 하고소심한 성향이 먼저 보인다면은가정에서부터 아이가 자신의 의견을 자신감 있게말을 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해주시고가정에서부터 아이가 당당하게 말하는 습관이반복적으로 잘 훈련이 되어 진다면은아이가 바깥에서도 자연스럽게 당당해 질거라생각이 들어요~아이가 억지로 목소리를 키우고 성향을 바꾸게 하기보다"너의 차분함은 장점이야. 다만 다른 친구들한테 당당하게 대하면 돼"라는 방향으로 이야기를 해주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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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할 재미있는 일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내일 평일 화요일인데 집에 계시는군요~요즘 날도 많이 습해져서, 방콕하기가 좋은 거 같아요모처럼 집에 계실때 집에서 편하게 보실만한거 추천 드릴게요일단 넷플릭스: <에밀리, 파리에 가다> 추천 드릴게요<섹스 앤 더 시티> 제작진이 만든 작품이고트렌디한 패션에 일과 사랑, 화려한 도시의 영상까지 다양하게나와서 아마도 취향에 딱 맞으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쿠팡플레이에 <안나> 도 추천드려요사소한 거짓말을 시작으로 완전히 다른 사람의 인생을살게 되는 여자의 이야기인데, 스토리가 시청자들을집중하게 하는 흡입력이 좋아서 내일 금방 보시지 않을까 싶습니다.드라마 로는 티빙 에서<멜로가 체질> 이요!!서른살의 여자 친구 세명의 일과 연애를 다룬한국판 섹스 앤 더 시티? 라고 볼 수 있는데톡톡 튀고 재미있는 대사와 현실적인 연애들이 공감이 되어서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거에요~잘 고민해 보셨다가, 내일 집에서 즐겁게 시청해 보시고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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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센을 다니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기를 키우고 계신 어머니 신가 보군요~아이와 종일 집에만 있다 보면 시간도 참 안 가고..아기를 너무 심심하게 키우나 싶어서다른 엄마들 처럼 문센을 많이 고민하게 되는 거 같아요사실 제 솔직한 의견을 말씀 드려보자면문센이 꼭 필수라고 보기는 어렵고, 아기의 상태를 보고엄마의 상황도 보고서 결정하는 게 좋다고 봅니다.일단 ㅇ아기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먹고 자는규칙적인 일상이 중요한 부분인데문센 스케줄이 아기 낮잠 시간과 겹치면 잠든 아기를 깨워야기에당연히 문센에 데리고 가도 어려울 수 있겠지요~제 생각에도 스트레스만 잔뜩 받아 돌아오게 될 거 같습니다.그래서 사실 돌 전후의 어린 아기들은집안에서도 충분히 발달에 좋은 활동을 할 수 있어요.아기들이 집에서 가지고노는 장난감 이나집안의 구석구석 물건들을 살펴보고 탐색하는 것만으로도아기들 한테는 충분히 놀이가 되기도 하고공부가 되는 부분이기도 한 거 같아요~집에서 또 간단하게 촉감놀이를 해줄수도 있기도 합니다.굳이 비싼 돈을 내고 문센에 가지 않더라도아이가 깨어있는 시간에 유모차를 태우고 산택을 시킬 수 있기에아기와 더워지기 전에 함께 산책을 해보시면서주변을 둘러보면서 자연을 느끼고 관람하고 힐링을 하시다 보면아기의 정서발달에도 좋고 부모님 입장에도 굉장히 좋기에아기한테는 또 밤잠에 푹 들수도 있을 거에요~남들 다 가니까 꼭 가실필요는 없고아기의 상황을 보고서 나중에 데리고 가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집안에서 충분히 많이 놀아주시고, 행복한 추억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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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파리 제거 어떻게하는게 최고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파리때문에 많이 걱정이 되시는군요초파리가 정말 극성이죠!ㅜㅜ저도 한때 초파리 때문에 엄청 스트레스를 받아서여러가지 방법을 사용해본적이 많답니다.먼저 초파리가 생기는 원인을 찾는 게 가장 중요해요.주로 음식물 찌꺼기나 과일 음료수 얼룩에서 생기니까부엌 싱크대·쓰레기통 주변을 깨끗이 유지하고과일은 냉장고에 넣어주시면 좋습니다.특히 쓰레기통은 매일 비우고매주에 한번씩 이라도 바닥도 닦아주는 게 좋아요.그리고 다이소에서 초파리트랩을 구매해 보세요저렴하게 사서, 초파리 트랩을 놓으면은신 냄새를 맡고서 초파리가 모이게 되는데그때 초파리에 끈적이는 부분에 다 달라붙게 되어서한꺼번에 치워버리는 것도 효과적 이랍니다~만약 이미 많은 초파리가 있다면 전문 살충제 보다는차라리 트랩이 훨씬 효과적 인 거 같습니다.일단은 가장 중요한것은 초파리가 생기는 원인을만들어 주시지 않는 게 중요하고~ 트랩 활용을 병행하면초파리를 어느정도 많이 없애실 수 있을 거에요.저 그렇게해서 몇십마리나 잡은적도 있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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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아이 사회성부족 어떡하면 좋아질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7세아이를 자녀로 두신 어머님 이시군요~아무래도 아이가 내년 초등학교에 들어가니친구들과 잘 어울릴지 걱정되실 거 같아요ㅜㅜ아이가 놀이터에 가면 또래에게 다가가 말도 걸고뛰어놀기를 좋아하는데 어린이집에서는 혼자 노는걸더 좋아한다고 하니 고민이 되실 거 같습니다. 사실 이런 경우는 아이가 단체생활이 아직 느리거나 어린이집의 놀이 환경이 아이에게 맞지 않을 수도 있어요.소심한 아이가 아니다 보니까 크게 걱정하지 마시고자연스럽게 아이가 사회성 생길 수 있도록 해두시면좋을 거 같습니다 먼저 어린이집 선생님께 아이가 혼자 노는 이유를 물어시고그에 맞는 해결책을 생각해 보시는게 좋을거같아요아이가 어떤 부분에서 어려워 하는지와문제되는 부분을 알고 대처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 아이가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잘 어울리는 모습을 관찰해서아이가 조금이라도 잘 어울리는 모습을 보이면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칭찬을 해주시고아이가 사회적 소통 경험을 계속 지속지켜추시면자신감이 생기고, 어린이집에서도 점차 친구들과가까워지려고 노력할거예요~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까지 충분한 시간이 있으니너무 급하지 마시고, 아이의 속도에 맞게 기다림도필요할거라 생각이 듭니다..학교가면 또 비슷한 성향의 친구들과 만나게되니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미리 잘 지도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분명히 좋은 친구들을 만나 잘 어울릴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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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남아 놀아주는 방법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8개월 남자아이를 키우고 계신가보군요~이시기의 아이에 맞는 놀이를 추천해 드릴게요 가장 먼저 신체를 발달하는 놀이가 필요할 거 같아요아기를 짚고 걷고 유도를 한번 시켜보세요매트를 깔고 좋아하는 장난감을 멀리 두어서 잡고 걷는거에요또 앉아서 던지는 놀이도 좋습니다.부드러운 것을 쥐어주고서 자유롭게 던지기 하는 것도아기의 신체발달상 충분히 도움이 돼요 그리고 이 시기는 상호작용을 해주시는 것도 필요하며언어가 발달할만한 놀이를 해주시는것이 필요해요~특히 역할놀이 해주시면 좋기도 합니다.장난감 젖병으로 밥 먹여주시는 것도 좋고수건으로 얼굴 닦아주기 놀이를 해보세요.아기가 부모와 애착을 느끼고 많이 즐거워 할겁니다.또 아기들이 좋아할만한 동요를 틀어주시는 것도 좋아요!동요를 틀어주시고 아기의 팔과 다리를 움직여 주면서함께 즐겁게 즐겨주시면 아기도 즐거워 하고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거에요~하지만 아기와 놀이를 하실때 아기가 입에 넣을 수 있으니장난감을 주의깊게 봐주시고놀이 중엔 항상곁에서 지켜보시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아기가 싫어하면 바로 다른 놀이로 관심을 돌려서놀이를 진행해 주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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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월 시기 발달을 위한 놀이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1~3개월 시기의 아기를 키우고 계시는군요~스킨쉽과 말걸기, 흑백모빌 외에도아기한테 도움이 되는 놀이들이 많습니다.일단 시각 발달을 돕는 놀이를 말씀드리자면흑백 그림책 보여주시는 것도 좋고여러가지 다양한 색깔을 보여주시면서색감 놀이를 해주시는 것도 좋아요!2개월이 지나면 점차 색깔에도 관심을 보이니다양한색의 장난감을 가까이에 두거나 천천히 움직여보세요. 청각 발달을 돕는 놀이로는소리나는 장난감을 활용해 보시는 것이 좋으며작은 방울소리나 부드러운 음악이 나오는 장난감을가까이에 두거나 천천히 흔들어주세요.아기가 소리 방향을찾고 관심을 가지게 될것입니다.또 부모님이 나긋한 목소리로 책을 읽어주시는 것도도움이 될거라 생각이 들어요~ 또 촉각과 신체 발달을 돕는 놀이로는다양한 질감의 물건 만져주게 하시는 것도 좋고부드러운 스카프나 까슬한 부분의 물건이라던지이런 것들을 다양하게 만져주게 해주면서아이의 반응을 봐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마지막으로 아이의 정서상 가장 좋은 놀이는'까꿍놀이' 가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아기 앞에서 환하게 웃버나 놀란 표정 등다양한 얼굴 표정을 만들어 주시게 되면은아기가 표정을 보고 여러가지 반응하게 되며부모와 상호작용이 되고 애착이 형성이 되기 때문에충분히 도움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아기의 반응을 잘 살펴보며 즐겁게 놀이하면더욱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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