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초6 중1 영어 팝송 영어 찬양...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정말 대단하시네요ㅎㅎ한 달에 2곡씩 벌써93곡이라니, 아이가 부담 없이 즐기며 꾸준히 해온게결과가 정말 대단한 부분인 거 같습니다 무엇보다 가사보다 음과 리듬을 먼저 좋아하는 마음이가장 좋은 거 같아요. 억지로 단어 외우고 해석하는 것보다소리와 리듬으로 언어를 먼저 느끼고 익히는 것이야말로가장 자연스럽고 효과적인 영어 습득에 좋답니다.변성기 목소리로 랩처럼 따라하는 모습은 소리에 맞취자신의 목소리로 표현하려는 모습인것이죠~ 영어 찬양도 정말 좋은방법 이라고 생각해요.발음이 또렷하고 문장이 안정적이어서 팝송보다 훨씬정확한 표현과 억양을 익히기 좋을 거 같습니다거기에 이제 BBC, CNN까지 접하며 실제 생활에서쓰이는 살아있는 영어를 듣고 적응하려고 까지 하니까요~ 언어에 범위가 없다고 이야기를 하셨는데저역시 아버님의 생각이 충분히 공감이 가는 부분이에요.언어는 단어장이나 교과서에 갇혀있는 것이 아니라계속 새로운 단어들도 생기고 우리의 일상 전체를다 담고 있으니까요~ 팝송으로 리듬을 익히기도 하고찬양으로 정확한 문장과 억양을 배우고방송으로도 배우니 아이는 정말 잘하게 될거라봅니다 특히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지않고 즐거워한다면지금 현재처럼 그대로 이어가셔도 좋을 거 같아요조급해하지 마시고 자연스럽게 배우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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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 눕혀서 재우는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60일아기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신가보군요~~한참 힘든시기의 육아일텐데 아기가 낮잠을 잘 안자려해서여러모로 신경이쓰이고 더 힘드실 거 같아요ㅠㅠ일단은 아직 아기가 백일도 안되었고 너무 어리다 보니엄마에게 더 안기고 싶고 또 안기면서 심장 소리를 듣고 싶어서더더욱 그런 경향을 보이기는 합니다.일단은 아기를 눕혀서 재우도록 습관을 길들여 주시려면먼저 아기가 눈이 졸릴 기세거나..?ㅎㅎ 하품을 하며 졸려하는신호를 보일때 그떄 바로 재울 준비를 해주셔야 좋아요.너무 많이 피곤해져서 이미 울고 칭얼거리기 시작하면은바닥에 눕혔을 떄에 아기가 더 크게 울고 떼를 쓰기가 쉬워요ㅠㅠ그리고 낮이라도 암막커튼을 꼭 치셔서 빛이 들어오지 않게방을 완전히 어둡게 만들어주시고, 또 핸드폰 유튜브에 들어가셔서백색소음을 검색해서 틀어주시는 것도 상당히 도움이 돼요!맨 처음에 아기를 안아서 재우실 거 같은데그때 아기의 상황을 잘 보시면서 완전히 잠들때까지 안지 마시고눈이 반쯤 잠길때쯤 바닥에 눕혀주시는것이 나아요.완전히 잠든 다음에 눕히면 아기의 등센서가 바로 발동하더라구요..ㅠㅠ아기를 바닥에 내릴 때는 엉덩이부터 살짝 대주고등과 머리 순서로 부드럽게 눕혀주시고아기를 눕힌 뒤 바로 손을 떼지 마시고 안아주신 상태로잠깐 그대로 몇초동안 조금 계시다가 살며시 떼는걸 추천드릴게요...!60일 된 아기가 아무래도 너무 어리다보니새로운 수면습관을 배우는게 시간이 당연히 걸릴수는 있어요~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계속 시도해 주시면아기도 금방 적응해서 잘 자게 될 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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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이 재미로 어른들을 약올리는 연령대가 얼마나 어려지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요즘 아이들에 언행인 부분에 대해서 글을 올려주셨네요~요즘의 아이들이 어른들을 약올리거나 일부러 난감하게 만드는아이들이 어려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질문을 하셨는데..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이의 성향마다 다 다른 부분이고상황이나 분위기에 따라서도 다르기 떄문이기에모든 아이들이 그렇다고 정답을 내릴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일단 모든 아이들이 그렇다고 일반화 할수는 없지만그런 아이들이 있다고 한다면.. 아무래도 미취학 아동부터 아이들이 디지털 기기를 빨리 접한 상황들이 많은 탓인지아마 더 어려지지 않을까 싶네요~~우선 스마트폰을 점점 빨리 접하고 있는 아이들이 많아서SNS에서 자극적인 숏폼영상을 접하는 시기가 훨씬 빨라졌고영상들 보면은 유익한 영상들도 참 많지만전혀 교육적이지 않고, 선을 넘는 행동들이 담겨져 있는영상들이 많기 때문에.. 아이들이 그 부분을 보고서 배우고어른들에게 그대로 하는 경우가 생긴 거 같아요자신들이 영상에서 본 내용들을 어른들한테 그대로했을때어른이 당황하거나 화를내는 모습 이러던지 이런 반응들을아이들이 아마 즐기는 경우도 있을 거 같습니다.또 과거에 비해 체벌이 없기때문에 이런 영향도 아마 있겠지요~물론 하지만 다 일반화 시킬수는 없는 부분이기에일부의 이런 사례가 있을 수 있겠다..? 정도만 생각해 주시면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그래서 어릴때부터 미디어 시청시간을 적당하게 조절해 주고남을 괴롭히는 행동은 재미가 아니라 상대에게 잘못된 행동임을단호하게 가르쳐주는 것이 중요할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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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습관 익숙하게 살아가는데 너무 힘드네요 내 마음의 습관을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글을 읽어보니까 작성자분께서 얼마나 마음이답답하고 힘드실지 느껴져서 참 안타까워요.얼마나 마음이 답답하셨으면 이곳에 글을 남기셨을까 싶어요일단 사실 저의 솔직한 의견을 말씀을 드려보자면은우선 내안에서 들려오는 부정적인 생각이나 부적정직 말들을내 자신을 분리하려는 연습이 가장 필요할 거 같습니다.특히나 남에게 허락받아야한다는 그런 생각이 떠오를때그건 진짜 내 생각이 아니라 어릴적에 나의 부모님이자주 이야기 하셨던 상대방의 목소리일 뿐이라고 인지하는 거에요.그래서 여전히 성인이 된 이후에도 혹시나 그런 생각이 드신다면그건 나의 솔직한 마음도 아니고 정답이 아니기 때문에어릴적에 부모님들이 나에게 하셨던 말이라서 그러는거 뿐이라고스스로에게 말을 해주시는 거에요.부모님은 존경받아야 마땅한분 이지만.. 무조건 부모님의 말이디 100프로 맞는것도 아니라는걸 아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또 사람은 무조건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순 없는 거 같아요그래서 다른사람의 기분이나 평가에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내가 내 의견을 냈을때에 상대방이 마음에 안들거나 서운해해도그 서운함은 상대방이 만들어 낸것 뿐이고..내 자신이 미안해하거나 해결해줄 것이 아니라고 봅니다.일단 가장 안타까운건 어릴적 부모님이 하셨던 말들이나행동들이 아직도 작성자분을 아프게 하시는거 같아요과거 떄문에 힘들어하시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는 가지만과거는 이미 지나갔고~과거의 나는 현재의 나랑 다르다는 것을스스로 인식하고 계시는게 제일 필요할 거 같습니다.오랜시간 만들어진 습관이라 시간이 걸리겠지만습관도 노력하다보면은 언젠가는 바뀌는 부분이니..힘드시더라도 한번 꾸준히 노력해 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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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부모님은 어떤 사람 같나요? 예전에 아빠가 준 HP 구형 노트북이 있었어요. 2007년도 거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작성자분의 아버님에 대해서 글을 올려주셨군요~아버님이 오래된 노트북을 선뜻 자녀에게 주신것도 그렇고또 작성자분이 그걸 스스로 고쳐서 사용하셨 다는것도컴알못.... 인 저로서는 되게 대단하신 거 같아요ㅎㅎ아버님께서 잘했다고 칭찬하실만 하다고 생각이 듭니다.우선 아버님께서는 자식이 부모가 준 노트북을 가지고서누군가한테 도움을 받지 않고 자식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서사용했으니, 얼마나 자식이 똑똑하게 보였을까 싶네요특히나 부모님들은 다큰 자식이 독립적이고 지내고스스로 무언가를 해낼때에도 자부심을 느끼신다고 합니다.부모님 세대에서는 그떄는 디저털기기를 사용을 잘하던시대가 아니었기 때문에, 아무래도 기계를 다루는 것에많이 부족하실수도 있는 부분이기는 한데..자식이 새로 윈도우를 깔고 고쳐썼으니 얼마나 대견해 보이셨겠어요!아버님은 새 컴퓨터를 사주려고 했던 마음이 있었는데자식이 고쳐서 구형을 쓰니~ 대견한득 하면서도고맙고 한편으로는 새거를 사주시지 못하고 미안한 마음도아마 살짝 있으셨을거라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직접 만드신 코딩 프로그램으로 일을 하거나주식 투자로 스스로 자산을 일궈내는 모습을 보여드린다면저 역시 부모님이 더 놀라실 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다만, 주식투자는 정말 신중하고 조심하셔야는거 아시죠~~?부모님 입장에서는 자식이 안정적이고 행복하게 사시는걸누구보다 원하시기 떄문에, 원하는 목표를 향해서 열심히 하시되유의할 부분 잘 살펴봐 주시면서 지내시다 보면은부모님도 더욱 좋아하실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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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장면을 보면 눈물이 나고 혼자 차 안에서 웁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와 작성자분께서 굉장히 슬픈영화를 보고 우실 정도로굉장히 여리시고 감성적이신 분이신가 보네요^^슬픈 영화를 보고 눈물도 흘리기고 또 길가에 지나가는불쌍한 길고양이를 보면서 그냥 지나치지 못 하시면서 게다가 눈물을 보여주셨을떄.. 아이들이 그 모습을 보았기에부모로서 당황스러우면서도 약간 민망하셨을거란 생각이 듭니다.사실 근데 아버님의 입장에서는 조금 민망하실수 있지만제 생각에는 아이들에게 아빠의 눈물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그만큼 작성자분의 마음이 아주 따뜻해서 나온 것이기에아이들이 오히려 아빠에 대해 더 좋은분 이라는 것을 알지 않을까 싶어요설령 아이들이 아빠가 우는 모습에 놀란다고 하더라도"응 아빠도 슬프면 눈물이 날 수 있어" 하면서대수롭지 않다는 듯이 그냥 가볍게 말해주시는 겁니다.남자는 꼭 눈물을 흘리면 안 된다거나 어른은 울면 안 된다는그런 편견은 굳이 심어주실 필요가 없다봐요~ 아빠도 슬프면 솔직하게 감정표현을 할 수 있다는 것을잘 설명해 주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아빠의 눈물은 약해서가 아니라 그만큼 공감능력이 좋으시고마음이 따뜻하시다는 증거이니 너무 부끄러워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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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잘 먹던 복어를 언 먹으려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들이 복어요리에 대해 경계를 하는군요~아무래도 아이들이 유튜브에서 복어 독의 위험성을 보고서혹시나 나에게도 일어날까봐 무서워하는거 같은데그런 무서워하는 아이의 마음이 충분히 이해는 갑니다ㅎㅎ저도 사실.. 막상 식당가면은 복어요리를 잘 먹지만은독이 있는 해산물은걸 잘 알고있기 때문에, 막상 먹을떄마다마음이 마냥 편하지만은 않더라구요..^^;;그래서 아이들도 이미 유튜브에서 독이 있다는 것을알아버렸으니.. 당연히 음식을 먹기 얼마나 조심스러울까 싶어요아이는 이미 위험을 스스로 인식하고 조심하려는 마음인상태라무작정 괜찮다고 다그치면 오히려 거부감 심해질 수 있습니다.그래서 이아의 과도한 경게가 마음에 들지 않으시더라도 아이의 불안한 마음을 먼저 인정해 주사고그 뒤에 우리나라 식당에서 복어를 요리하는 과정이얼마나 까다롭고 엄격한지 알기쉽게 설명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복어 요리는 일단 아무나 할 수 있는 요리가 아니라정식으로 복어조리전문자격증을 딴 분들만 요리를 할 수 있대요!그래서 아무나 복어를 손질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자격증을 가지신 분만 손님상에 올라오는 복어의 독이 있는부위를 완벽하게 제거하고 안전하게 손님한테 드리는 거랍니다.이런 부분을 아이들에게 한번 잘 설명해 주시는거에요~식당에오는 손님들도 다 안전한 것을 믿고 먹는 것이고한번도 탈이난 손님이 없었다고 이야기 해주세요.하지만 아버님꼐서 잘 설명해 주었는데도 아이가 여전히거부감을 느낀다면.. 그때는 어쩔 수 없이 아이들에게억지로 먹이려고 강요하지 않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ㅠㅠ아이들이 음식에 대한 공포심은 먹으라고 강요받을수록더 커지기 때문에, 혹시나 복어집에 가더라도아이가 먹을 수 있는 다른 메뉴를 시켜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아이도 나중에 더 성장하면 자연스럽게 복어에 대한 두려움이사라질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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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벌레를 너무 무서워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벌레를 많이 무서워하나보네요ㅜㅜ저도어릴적엔 벌레를 무서워해서 마음이 이해는갑니다벌레를 무서워하는건 아이들 사이서도 흔하게 나타나요~아무래도 낯선것이나 갑자기 움직이는 모습을 보면누구라도 놀라고 무서워할 수 있거든요.저도 지금은 안 무섭지만 어릴적엔 그랬던 기억이 있어요그래서 절대 뭐가 무섭다고 그러냐고 놀리거나억지로 다가가게 하지마시고 이해해주세요ㅎㅎ오히려 괜찮다그러면 두려움이 더 커지게 된답니다. 먼저 아이들이 무서워 할 수 있는 마음을 알아주신 후 집에사는 거미는 대부분 우리한테 해를 끼치지 않고파리나 모기를 잡아주고 지네나 노래기도 사람보다사람에게ㅇ먼저 다가오지 않는다고 말해주세요모기만 유일하게 물어서 귀찮은 거고나방도 그냥 날아다닐뿐 피해는 주지 않는 답니다.다만 지네같은 경우는 사람을 실제로 물기도하니집에 지네가 나타나면 미리 약으로 막으시는게 좋아요 또 아이가 벌레를 극도로 무서워 한다면 책이나 사진이나 영상으로 먼저 보여주며 익숙해지게 하는것도 좋습니다. 아무쪼록 벌레를 무서워하는 것도 아이들이 커가면서조금씩 변하는 부분이니 너무 걱정마세요~아이들이 한번에 다 극복하려고 하게 하지 마시고조금씩 시간을 두고 알아가게 하면아이도 점차 두려움을 줄여나갈 수 있을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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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 문어 숙회 오징어 숙회만 먹었다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정말 좋은 추억이 된 음식이라 유독 더 마음에 드나봐요ㅎㅎ 문어와 오징어는 단백질도 풍부하고 맛도좋건강한 음식이지만, 이것만 계속 먹으면 키 크고 자라는데 필요한 칼슘이나비타민 같은 다른 영양소가 부족해지게 돼요. 먼저 “네가 오징어랑 문어를 정말 좋아하는거 알아"라고 마음부터 먼저 인정해 주세요.그 다음 절대 이 음식을 식탁에서 빼지 마시고옆에 다른 반찬을 조금씩 추가하는 방식으로 바꿔보세요. “오늘은 맛있는 오징어에 이것도 조금만 맛보아보자” 라고 하면 아이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답니다. 쫄깃한 식감을 좋아하는 것 같으니부드러운 생선살, 두부, 계란찜 같은 비슷한 느낌의 음식부터 먼저 권해보시고, 요리하는 과정을 같이해보는 것도 음식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 방법이에요.또 “오징어는 이틀에 한번 먹는걸로 하다"" 다른 맛있는 음식도 먹어보자” 라고 횟수를 조절하는약속을 정하는 것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 아이들의 식습관은 한번에 바뀌지 않으니한번에 다 바꾸려고 하지 마시고조금씩 시간을 두고 접근하면, 아이도 여러가지 음식을골고루 먹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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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왕 놀이한다고 형아들이 신하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정말 아이들끼리 재미로 하는 놀이지만살짝 살펴보고 알려주시는 것이 좋아요ㅜㅜ 처음에는 그냥 “퀸이니까 시키는 거야” 라고 놀이로 시작했을 수 있지만, 계속 “가져와봐” “따라봐” 하고 형들은 “네네” 하고 따르는 모습이 굳어지면, 막내는 ‘나는 시키는 사람, 형들은 시키는 사람’ 이라고 진짜로 생각하게 될 수도 있고, 형제들끼리 서로 대하는 마음도 달라지게 돼요. 모르는척 그냥 두기보다는 “이제 놀이는 놀이로 끝내고, 서로는 형제지 임금과 신하가 아니야” 라고 자연스럽게 이야기해 주세요. “에슐리에서 한건 그냥 재미로 하는 놀이아. 집에서는 누가 누구에게 함부로 시키지 않고, 서로 존중해야 해. 막내도 형들에게 부탁할때는 부탁해 고마워 라고 말해야해" 형들도 마음이 내키지 않으면 ‘싫어’ 라고 말해야 한다고 말이에요 아이들끼리 재미있게 노는 건 좋지만은사람은 서로 평등하다는 것과 누구도 다른 사람을마음대로 부려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려주시는 게 좋아요.그러면 놀이는 재미있게 즐기면서도진짜 서로를 대할때는 예의를 지키는 마음을잃지 않게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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