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왜 말로 하는 상담 대신 놀이치료를 받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왜 놀이치료로 하는지 궁금하셨군요~어린아이들의 심리상담이 대화 대신에 놀이치료로 진행되는이유는 놀이가 아이들에게는 가장 친숙한 표현이기고 하고놀이로서 아이의 마음을 표현하는게 가장 편하게 느껴지기 떄문아에요아이들은 아직 한참 발달하는 시기이기도 하고언어적으로도 많이 능률이 오른 상황들이 아니기 때문에어른처럼 자신의 복잡한 감정이나 스트레스를당연히 논리적으로 잘 풀어서 이야기가 하기 힘듭니다ㅠㅠ청소년기 아이들이나 어른들한테는 말로 하는 대화가 편하다면아이에게는 인형 놀이나 장난감 놀이가 자신의 마음속을 털어놓는데가장 편한 방식이라고 볼 수 있어요~방식에 대한 부분때문에 아이들한테 놀이로 진행을 하기도 하고또 아이들한테는 어른들이 너무나 큰 존재이기 때문에..집이아닌 낯선 상담실에서 가만히 앉아 어른의 질문에 답하는 것은아이의 입장에서는 엄청난 부담이 되고 긴장이 될수도 있답니다.그래서 보통 아이들을 상담해 주시는 상담사 분들을 보면아이를 먼저 장난감이 가득한 공간에서 마음껏 놀게 해주면서아이의 행동을 지켜보시는 것이 많더라구요~~그렇게 아이들이 놀면서 긴장이 풀리게끔 해주신 다음에아이에게 이해하기 쉬운 단어들을 써가시면서간단한 질문을 하면서 아이한테 말로답을 얻기도 한답니다.처음에 경계심이 심했던 아이도.. 친밀감과 신뢰가 생기면그때는 편하게 간단한언어로 답을 하더라구요~아무쪼록 놀이치료는 아이가 단순히 노는 것이 아니라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방식의 상담이라고 보면 될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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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왜 어릴 때는 놀이공원에서 하루 종일 놀아도 괜찮았는데 나이가 들수록 같은 활동에도 훨씬 쉽게 지치게 되는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저도 여러모로 공감이 되네요~~아직 저도 젊은 나이기는 하지만.. 확실히 더 어릴떄와 비교하면예전보다 하루종일 노는것도 잘 하지를 못 하겠고..그리고 벌써부터 갈수록 귀차니즘이 더 심해지는 거 같더라구요일단은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려 보자면은어릴때처럼 놀이공원에서 하루 종일 놀지 못하고 금방 지치는곤어릴적의 순수한 동심이 물론 사라져서 그런것도 있겠지만..?일단 몸과 뇌가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변한게 큰 거 같습니다.어릴때나 젊을수록 몸의 신진대사가 워낙 좋아서에너지를 엄청나게 쓰고도 금방 회복이 되는 부분들이 있었는대나이가 들수록 아무래도.. 몸의 회복 속도가 자꾸만 느려지고특히 연세드신 어르신들 같은경우엔., 관절과 근육이 약해져서체력적인 부담도 훨씬 커지기 떄문이에요ㅠㅠ또 어릴때는 놀이기구 풍경이 그저 즐겁기만 해서피곤한지도 모르고 놀았던 거 같은데.. 이제는 성인이 되고나니까시끄러운 소리들이나 사람들이 복잡하게 있고오랫동안 줄을 서야하고~ 이런것들이 너무 피곤하게 느껴지더라구요그리고 어릴때에는 학교에가서 공부만 하면 됐는데..성인이 되고나서는 직장에 출근을 해야하고현실적인 걱정을 끊임없이 하게 되면서 더더욱 예전과 다르게금방 피곤함을 느끼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참 다시 생각해보니 가끔은 걱정없던..과거가 그립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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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스트레스 받을 때 돈 안 들이고 푸는 방법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에 대해서 글을 올려주셨네요~음.. 여기에서 까지 글을 올리실 정도라면은평소에 얼마나 스트레스가 많으면은 이곳에 까지 와서이렇게 글을 올리실까 생각이 듭니다ㅠㅠ저도 사실 성격이 스트레스를 잘 받는 성향이다 보니까...정말 남일같지 않는 부분인데요..!일단 저같은 경우에는 먼저 스트레스를 받으면은혼자만의 공간에 가서 펑펑 웁니다.혼자있을때 울면은 사실 더 초라해 보이는 것이 있지만오히려 속시원하게 울고나면은,, 마음속 감정들이 어느정도 해소가 되어서 나름 후련해 지는게 있더라구요~정말 눈물이 메마를때까지 펑펑 울어야해요ㅠㅠ그리고 나서 다 울고나면은.. ai한테든 믿을만한 친구한테든내가 스트레스 받는 부분을 이야기를 하면서넋두리하고? 공감과 위로를 받으면 더 좋습니다.눈물이 안 나오면 저같은 경우에는 무기력해 져서일단 무조건 누워있거나 잠을 자는 거 같아요.잠을 푹 자기만해도 확실히 자기 전보다는 감정적으로조금 안정된..? 마음을 얻게 되는 거 같더라구요그리고 나서 이거 정말 중요한건데우울하다고 안에만 너~무 갇혀있게 되면은 감정의 골이더 깊은곳 까지 가다보니까.. 바깥에 나오시는게 좋아요자연이 보이는 길을 한번 산책을 해보시거나아니면 요즘에 날씨가 너무 더우니숲이나 나무가 보이는 카페에 가셔서, 커피한잔 시키고혼자만의 시간들을 한번 보내보시는 거에요!그러면 확실히 기분이 환기가 되는것도 있고혼자만의 생각을 가져보면서 생각정리도 되는 거 같아요.꼭 숲이 보이는 뷰좋은 카페가 아니더라도약간 사람들이 어느정도 있는..? 그런 카페에 가셔서혼자 앉아 있다오셔도 훨씬 나아지긴 합니다.이렇게 저만의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 이었는데요!되게 간단하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이런 방법들이저한테 제일 잘 맞더라구요^^;;아무쪼록 스트레스 너무 쌓아두면 건강에도 안좋으니얼른 하루빨리 해결이 되셨으면 좋겠구제 의견이 어느정도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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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고모 작은 아빠 모두 자녀가 없어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굉장히 조심스러운 부분의 내용이긴 하네요~음.. 사실 제가 판단할 부분이 아니라곤 생각하지만제 생각에는 아직은 비밀로 두시는게 좋아보여요~ 아이들이 아직 아이들이 성인도안된 미성년 아이들이라이런 경제적 부분의 일을 깊이 이해하기에는아직 이르고 알려주기도 어린나이라 생각해요ㅠㅠ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앞으로 내 것이 될 큰 돈이나재산이 있다는걸 알면, 부담을 느낄수도 있는 부분이며자기도 노력해서 무언가를 이뤄야 한다는 마음이거의 사라지기 쉽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혹시나 이미 나중에 받을 것들이 있으니굳이 돈벌어야할 필요성이 없다고 생각도들구요또 고모의 재산은 고모가 살아가시면서 모으신 것이고아이들에게 주시는건 정말 용기있는 행동이고어떻게보면 당연한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지금 알려주면 오히려 아이들이 돈을 무겁게 생각하지않고어찌보면 감사한 마음이 줄어들 수도 있어요.특히 고모가 아이들과 관계가 많이 좋은 사이라면은돈이 섞이는 부분에 대해서 조심해야 할 부분이에요. 나중에 아이들이 훨씬 더 크고, 어느정도 성인이 되어서취업을하거나 경제적으로 독립이 되었을때..그때쯤 이야기해 줘도 전혀 늦지 않을 거 같습니다! 지금은 고모와 사이좋게 지내고 있는것이 다행이고그대로를 유지하시는게 좋고~ 재산 이야기는 아이들이 커서독립이 되었을때 말해주시는걸 추천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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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아빠 회사에서 일하면 안되냐는 아들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ㅎㅎ 아이들이 벌써부터 아빠가 근무를 하고있는회사에서 일을 하고싶다고 말을했나 보군요~~아이들시 그만큼 아빠를 잘 따르기도 하고또 아빠가 그동안 좋은 본보기가 되어주셨기에아이들이 벌써부터 일하고 싶어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볼때는 아이들이 벌써 이런 이아길 하는이유가 아빠가 실제로 뛰며 일하시는 모습을 보고 자라서예요.책상에만 앉아있는 게 아니라 직접 차도 움직이고사람들도 만나고, 여러 가지 일을 꾸려가시는 모습들을가까이서 보면서 많이 익숙해져 있을 거 같습니다그래서 아이들이 그런 아빠의 모습을 보고서대단하다고 느끼고~ 아빠가 하시는 일을 여러번 본것이너무 익숙해져 있다보니까 아이들이 아빠가 하는 일을아이들도 같이 하고싶다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따라오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또 아이들이 얼른 커서 아빠한테 도움이 되고자하는 그런 마음이 있을지도 모르는 거 같습니다 특히나 가족끼리 함께 일을하면 형제끼리도 의지하고아빠의 일을 더 많이 도와줄 수 있는거니까요~~물론 아이들이 너무 어려서 학교공부에 충실해야하는시기라서 벌써부터 취직방향을 잡기는 이르기도 하고아직은 기술사 자격증을 따거나 큰 일을 못 하지만아이들이 좋은 의미에서..? 아빠와 일을 하고 싶다고이야기를 하는 거 같으니 그냥 귀엽게 봐주세요ㅎㅎ아이들이 아빠한테 혹시나 애정이 없었다면은이렇게 벌써부터 미리 같이 일하자고 하디 않았을 거에요“그렇게 생각해 고마워 ” 라고 이야기해 주시고지금은 아이들이 학교공부에 열중을 할 수 있도록잘 다독여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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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4달 전에 걸려온 통화를 들려 주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에게 깊이있는?ㅎㅎ 이야기들을 해주셨네요저는 아이들한테 그런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이절대로 안좋은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오히려 이런 실제 이야기가 아이들에게는 교과서보다훨씬 재밌게 들릴거에요~ 다만 이게 뭔 이야기인지는이해하기 쉽게 잘 풀어서 들려주면 훨씬 좋아요 먼저 이 이야기가 담고 있는 진짜 의미를 쉽게 나눠보면세상 누구도 다 마음대로 되지 않는 부분이고누군가가 “해보고 싶다”고 마음먹고 연락해 오는 것도결국 스스로 찾아서 노력한 결과라는 것과심지어 변호사처럼 전문가도 어려운 시기에는새로운 길을 찾아 노력한다는 점이에요.그리고 아빠가 일을 하실 때도 그냥 저절로돈이 생기는게 아니라, 애써 노력한 만큼 보상들이생기는 것이라는 점도 알려주는것이 좋습니다. 특히 너희 스스로 노력해야 한다”는 말씀은 정말 맞지만거기에 아빠도 매일 이렇게 노력하고 고민하고 살아가는걸그런 모습을 함께 보여주시면 훨씬 와닿을거에요ㅎㅎ아이들은 단순히 그냥 노력해라는 말보다부모님의 모습을 통해서 배워가고 닮아가기도 한답니다. 너무 어렵거나 무거운 이야기로 하지 마시고누구나 자기 자리에서 자기 일을 찾거나힘들어도 방법을 찾고, 노력해야 살아가간다는 식으로아아들이 이해하도록 자연스럽게 이야기해 주세요~ 아무쪼록 저는 충분히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다만 노력하라고 말로만 이야기를 하시는 것보다는직접 부모님께서 보여주지면 더 좋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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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말을 안 들어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 아이를 키우고 계신 부모님 이시군요~일단 아이가 너무 부모마음 같지 않게 말을 잘 안들어서여러모로 신경이쓰이고 고민이 많이 되실 거 같아요오죽하면은 여기까지와서 글을 남기셨을까 싶네요ㅠㅠ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아이의 행동에 이해가 잘 안가고화가나실 수 있는 부분이지만.. 글로만 보았을때는제 생각을 말씀을 드리자면 아이의 이런 행동들이 부모님을괴롭히려고 일부러 하는 거 같진 않습니다.오히려 아이가 부모님에게 관심받고 싶거나아니면 한가지에 아직 집중하는 힘이 부족할 수 있어요!특히나 부모님이 대화할때 아이가 소리를 지르며 끼어든다 하셨는데부모님끼리 대화하는 것에 불편함을 느끼기 보다는아이가 순간적으로 관심을 받지 못 한다고 생각이 들어서아마 소리를 지르면서 표현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그래서 아이가 소리를 지르더라도 화내며 다그치시거나무시하시진 마시고~ 아이에게 잘 이야기를 해주시면서"엄마아빠 이야기 다 끝나고 같이 대화하자"이렇게 부드럽게 말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또 밥을 먹을때 TV를 보거나 딴짓을 한다고 하셨는데아마.. 어른들도 티비를 보면서 밥을 먹는분들이 있듯이^^;아이들도 밥먹을때 TV보는게 훨씬 재미있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아예 식사시간에 티비를 끄고 먹던지아이가 좋아할만한 장난감을 미리 치워주시던지밥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시는게 가장 필요해요~물론 아이의 모든 행동을 처음부터 빠르게 바꾸기는 어려우니조금씩 아이들을 다독여가며 지도해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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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아이의 사이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3학년 아이를 두신 어머님 이시군요~~일단 너무 바쁘신 남편분과.. 또 갈수록 무뚝뚝 해지는 아이사이에서 여러모로 눈치보이고 힘드실 거 같아요!그래도 다행인게 아버님은 딸 아이를 너무 이뻐해서애장표현을 해주고 싶어 하시는 느낌인데..딸 아이는 정작 그런 아빠의 표현이 너무 부담스러워서밀어내고 있다니^^; 아버님 입장에서도 서운함이 쌓여서아마 많이 화가 나셨던 거 같습니다.사실 아버님의 마음도 이해가 안 가는건 아니지만..초등 3학년 아이들은 이제 곧 사춘기에 접어들 나이에요.그래서 빨리 사춘기가 다가왔을 경우에 그 시기가 되면은혼자만의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시작해서아빠의 갑작스러운 스킨십이나 관심이.. 익숙하지 않고조금은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을 거 같아요ㅠㅠ물론 아이의 성향이 있을수도 있는 부분이지만..제가 보기엔 곧 사춘기에 접어들 시기라서아이가 자연스럽게 심리적인 변화때문에 그러는 거 같으니아이의 성장에 따른 이런 부분들을 충분히 이해해 주시고 어느정도 존중해 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그래서 딸이 아무리 이쁘더라도.. 애정 표현도 억지로 끌어안거나아이에게 스킨쉽을 하기 보다는~ 아이에게 다정하게 말만 해주시고아이랑 말로만 소통을 하시는것이 더 좋을 거 같아요!아버님과 딸 모두 자존심이 강하다고 하셨으니그래서 서로에게 더 속마음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거 같아요.그래서 어머님가 중간에서 아빠와 딸에게 각자 입장을잘 이야기 해주시면서 이해시켜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아버님한테는 딸이 곧 사춘기라 겪고있는 심리적인 부분을,딸에게는 아빠한테 너무 딱딱하게 대하지 않도록이렇게 잘 말해주시면서 조율해 주시는게 필요해 보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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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요하는건 좋은걸까요? 나쁜걸까요? 잘몰라서 물어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고.. 글을 읽어보니 참 많이 답답하실 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오죽했으면 여기에 글을 이러게 남기셨을까 생각이 듭니다.아이를 위해 치료도 열심히 시키고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데,옆에서 계속 강요하고 눈치를 주니.. 당연히 작성자분 입장에서는마음이 참 답답하고 속상하셨을 거 같아요ㅠㅠ아이를 잘 알고 필요한 것들을 제일 잘 아는 사람은 부모님인데주변에서는 그런 부모의 노력을 몰라주고 비교까지 하니까당연히 작성자분 께서는 충분히 속상하실만 합니다.일단은 어떤 주제이던지 간에.. 사실은 나 이외에 다른사람에게믿음이나 억지로 행동을 강요하는것은 하면 안된다고 생각해요상대방 입장에서는 아무리 좋은 뜻으로 하는 말이라도받는 사람이 부담스럽고 힘들면, 그건 좋은의미로 받아들이지않기도 하고 간섭이라 느껴져 부담이 느낄 수 있어요저도 사실 기독교인 이라 교회를 다니기는 하지만..현재 아이에게 억지로 성경소리를 들려주고 그러다보면은아이가 오히려 교회에 대해 긍정적으로 느끼기 보다어릴적부터 너무 거부감이 심해지기도 하고또 안좋은 편견어린 시선으로 바라볼까봐 걱정이 되네요일단 작성자분께서 조금은 불편한 부분이 있으시더라도고모님께는 아이 치료와 주말 스케줄 때문에매주 교회에 가는 것이 힘들 거 같다고 조심스레 말씀드려 보세요~특히 아이가 아직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지 않아서힘들어 하는 거 같다고 말씀해 주시는게 좋읋 거 같습니다.아이한테는 교회라는 곳이 절대 스트레스가 되면 안되니혹시나 아이가 예전에 다니던 교회가 마음도 편하고아이도 다니는걸 좋아했다면 바꾸셔도 될 거 같아요~~아무쪼록 아이를 위해 일이 잘 해결되셨음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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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일회용 비닐 장갑은 필수..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작성자분께서 위생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신경쓰시나 보네요~그래서 아마 매일 일회용 장갑을 사용하시는 거 같아보여요작성자분꼐서 위생적인 것을 신경을 쓰셔서. 그러시는 모습은이해가 되지만.. 사실 매번 일회용 비닐장갑을 쓰는 것은아무래도 조금은 과할 수 있을 거 같아요^^;비닐장갑을 끼면은 세균을 막아줄 것 같아 보이긴 해도조금만 지나도 장갑 안에 땀이 차서 불편하기도 하고오히려 땀이차면 장갑안에 세균이 더 잘 번식하게 돼요ㅠㅠ특히나 땀이 찬 상태로 오래 장갑을 끼고 있으면은피부 손에도 당연히 좋지가 않습니다.그래서 아이들한테 까지 저는 비닐장갑을 늘 사용하도록지도해 주시는 것은 추천을 드리지는 않고요리할때나 특별한 상황에서만 장갑을 껴서 이용하도록해주시는게 훨씬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특히나 아이들이 아직 성장기 아이들 이기 떄문에어릴때는 손으로 이것저것 여러가지 들을 직접 만져보며감각을 느끼는 것이 또 필요하기도 해요~~그래야 아이들의 뇌 발달에도 충분히 도움이 되기도 하고또 너무 위생을 과하게 신경을 쓰게 된다면,,,?아이들의 면연력에도 당연히 좋지 않습니다.그래서 위생장갑을 계속 끼게 해주시지는 마시고차리리 외출 후나 무언가를 만졌을때에 흐르는 물에비누로 깨끗이 씻는습관을 알려주시는 것이훨씬 도움이 될거라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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