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우와ㅎㅎ 아이들이 벌써부터 아빠가 근무를 하고있는
회사에서 일을 하고싶다고 말을했나 보군요~~
아이들시 그만큼 아빠를 잘 따르기도 하고
또 아빠가 그동안 좋은 본보기가 되어주셨기에
아이들이 벌써부터 일하고 싶어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볼때는 아이들이 벌써 이런 이아길 하는이유가
아빠가 실제로 뛰며 일하시는 모습을 보고 자라서예요.
책상에만 앉아있는 게 아니라 직접 차도 움직이고
사람들도 만나고, 여러 가지 일을 꾸려가시는 모습들을
가까이서 보면서 많이 익숙해져 있을 거 같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그런 아빠의 모습을 보고서
대단하다고 느끼고~ 아빠가 하시는 일을 여러번 본것이
너무 익숙해져 있다보니까 아이들이 아빠가 하는 일을
아이들도 같이 하고싶다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따라오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또 아이들이 얼른 커서 아빠한테 도움이 되고자
하는 그런 마음이 있을지도 모르는 거 같습니다
특히나 가족끼리 함께 일을하면 형제끼리도 의지하고
아빠의 일을 더 많이 도와줄 수 있는거니까요~~
물론 아이들이 너무 어려서 학교공부에 충실해야하는
시기라서 벌써부터 취직방향을 잡기는 이르기도 하고
아직은 기술사 자격증을 따거나 큰 일을 못 하지만
아이들이 좋은 의미에서..? 아빠와 일을 하고 싶다고
이야기를 하는 거 같으니 그냥 귀엽게 봐주세요ㅎㅎ
아이들이 아빠한테 혹시나 애정이 없었다면은
이렇게 벌써부터 미리 같이 일하자고 하디 않았을 거에요
“그렇게 생각해 고마워 ” 라고 이야기해 주시고
지금은 아이들이 학교공부에 열중을 할 수 있도록
잘 다독여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