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튼실한낙타131
강요하는건 좋은걸까요? 나쁜걸까요? 잘몰라서 물어봅니다.
아이를위해 친구든 누나든 동생이든 형이든
같이 어울려 놀게하려구 교회를 갔었는데
거긴 아이발달느린거로 케어는아니더래도 와서 봐주신다고하셨어요 아직은 매주가는건 아니래도 갔었거든요 유치부들 공부하는것도있고해서 재밌게 하는것같구요
그런데 2주전 3주전 친정엄마도 걱정하시기에
고모다니는 교회 얘기하시고 봐주실꺼고
아무래도 아는사람있는 교회가는게 낫다싶었는지
얘기도서로 했고 고모가 저한테 얘기해서 갔었는데
아이는 형,누나랑 노니까 재밌었고 즐거워하더라구요
그런데 고모,고모부가 저희아이걱정되서 그러시는거 알지만 저한테 계속 강요아닌 강요를하셔요
믿음갖고 잘다닐마음 가지고 아이도 똑바른길로 갈수있게 너가 믿음가지고 잘해야한다
그런데 강요를하시네요 믿음이없는것같다
그냥와서 아이가 형,누나랑 잘노니까 오는거같다보인다며 그러셔서 진짜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발달문제도있긴해도 형편에 맞게 열심히 치료다니고 아이가 하고싶어하는걸 판단해서 해주는노력을많이하는데
그런게안보인다라고 저도 안하는거아니니까
그런데 제3자니 남편까지 얘기하면서
아이문제 잘성장하게하려면 너희가 아이위해 뭘해야되는지 알아야되고 교회도나오고 그래야된다는식으로 믿음갖고 나와야된다는데
처음부터 믿음갖는사람 몇명이나될까요?
많지않을꺼라생각되는데
무슨 하나님?을 맹신까진 아닌것같고 그정도전단계까지 강요하니 진짜 기분이나쁘더라구요
믿음갖고 다니는건 뛰염뛰염다니더래도 기도하고싶을때 나와서 하고가고 그러다 이젠 매주다녀도되겠다싶으면 나가는건데
왜 강요하는지 이해가안가요
집에서도 성경말씀 앱있으니 계속틀어놓아라
또 사촌동생얘기하면서 다니고 믿음생기고 아이키우고하느거보 잘한다 엄마에게고맙다고한다
비교아닌 비교같은말하시는데 왜그런말하는지 모르겠고 사촌동생은 둘째고 첫째는 시간마춰 매주오지않는데 교회온다 그런데 저보다 내가족이 먼저 매주나오고 믿음이강해 계속다녀서 저한테 얘기하고
맹신처럼 다니라 강요안하고 한번씩나와서 아이도 놀게하고 발달도 잘해주게하자하면 매주아니래도 가겠는데요
계속 교회얘기만하시니 성경틀어놓아라하시고
그런데 느린아이는 학령기시기다가오면 수업따라갈수있게해야되서 누리과정이나 학교수업 잘할수있게 글쓰는거 이런위주로 천천히 따라갈수있게 도외줘야되고 영어등 틀어놓아주며 듣기라도하게해우는게맞는데
성경을 틀어놓으면 그게 도움될런지 서논술하는데 도움될지 모르겠는거예요
안다니겠다 거절을 어떻게해야할지?
다시 처음다녔던곳 거길 한번씩 나가는게 맞는건지
진짜 어떻게해야할지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