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입니다. 독서 잘하게 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독서를 하는 것에 대해서 부담스러 하는군요~아이의 또래 친구가 책을 잘 읽는 모습을 보면아무래도 비교가 되고 우리 아이가 뒤쳐지는 게 아닌 것인지염려가 되실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하지만 저는 아이마다 모두가 다 같을수는 없고아이마다 속도의 차이가 충분히 있으니아이를 존중해 주시고 너무 크게 걱정하시지 않으셔도 될거라고 보니다.왜냐하면 초등학교 1학년은 글자를 해독하는 것만으로도충분한 시기이며, 아직 이해까지 완벽하게 하기에는너무 어린 연령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 입니다.그래서 이 시기에는 아이 혼자 책을 읽게 하는 것 보다는부모님이 함께 책을 재미있게 읽어 주시면서아이가 책과 친숙하게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부모님이 옆에서 자주자주 책을 읽어주세요.아이가 부모님을 통해서 책을 귀로 들을 때에아이의 언어능력과 상상력이 많이 자라기 때문이에요~아직 1학년때에는 부모님이 많이 도와주시는 게 필요합니다.그리고 책을 읽을때 너무 많은 글자가 적혀있는난이도가 있는 동화책을 주시기 보다는그림이 많고 글자가 적게 있는 책이 좋을 거 같아요특히 독서에 습관이 안되었을경우 더 그렇습니다.적은 글자부터 적혀있는 책을 먼저 접해주신 후에아이가 적은글자의 책부터 시작해서아이가 부담느끼지 않는 선에서 즐길 수 있도록지도해 주시는게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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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4 아이에게 도움 되는 운동이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키도 작고 반에서 덩치도 작은 편이군요~특히 남자아이 라면은 키가 작고 덩치가 작은 부분에 대해서아무래도 부모로서 많이 신경쓰이실 거 같아요현재 아이가 하고 있는 줄넘기도 역시 지금 성장시 시기에성장판을 자극하는데 좋은 운동이기도 해서이미 키크는데 도움이 되는 운동은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줄넘기 이외에 또 좋은 운동들을 추천 드리자면저는 수영하고 태권도를 추천 드릴게요!수영은 아직 뼈가 약한 아이한테 관절에 무리가 되지 않으면서물 속에서 전신의 근육을 자극시켜 주는아이한테 최고의 운동이라고 볼 수 있을 거 가탕요.어깨와 등 가슴을 많이 사용하는 운동이기에아이의 체격을 키우는데에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그리고 또 남자아이들 사이에서 인기가 있는멋있는 운동인 태권도도 추천을 드릴게요!이미 많은 아이들이 하고 있지만, 태권도를 하게 되면은가장 먼저 남자로서의 자신감을 심어주게 되며신체적 능력도 키워주고 유연성도 함께 길러주며친구들과 함께 협력하여 운동을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협력성과 사회성도 함께 길러주게 되는만능? 운동이라고 보면 될 거 같습니다.특히 또 태권도 도복이 굉장히 멋있기도 해서남자아이들이 도복을 입으면 더욱 재미있어 하고더 열정있게 운동을 배우기도 하더라구요~태권도 운동도 추천 드립니다.가장 중요한건 아이가 즐거워하고 원하는 운동이며운동 이외에 아이가 키가 자라게 하기 위해서는평소에 스트레스 관리를 잘 해주시고아이의 충분한 수면과식사 할때에도 아이가 단백질, 칼슘을 골고루잘 섭취하도록 식단도 신경을 써주신 다면은아이가 성장하는데 더 큰 도움이 될 거 같아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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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를 잘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영어공부를 계획중에 계시는 군요~외국어 중에 가장 많이 배우기도 하고 실용적인 언어가바로 영어라서 배워두시면 정말 좋을 거 같습니다.일단은 영어를 배우실때 처음부터 완벽한 문장을 말하려고욕심내지 말고 차근차근 시작하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가장 먼저 하셔야 할일은 저는 일상에서 많이 쓰는 단어들을하루에 단어 최소 수십개는 외워보시는게 중요합니다.단어만 잘 알아도, 대충 문장이 파악이 되거든요.단어를 무조건 자주 많이 외워 두시는게 좋고단어를 공부하시면서 기본 문법도 함께 공부해 주세요그리거 나서 "이거 얼마예요?", "화장실이 어디예요?"처럼일상생활에서 매일 쓰는 실용적인 문장을 골라서입으로 달달 외우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이렇게 외운 문장들은 단순히 머리로만 기억하지 마시고스마트폰 녹음기나 유튜브 채널을 활용해서영어를 들으면서 무조건 많이 따라 하시는 게 좋습니다.영어는 확실히 자주듣고 자주 말을 많이 하는 연습을해야영어가 자연스럽게 내 것이 되더라구요~~처음에는 내부끄럽고 어색하실수도 있는 부분이지만매일 최소 10분이상 자주 말을 해주세요.꾸준히 입을 열어 소리 내어 말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일단 가장 먼저 단어들을 많이 외우시고문법도 같이 병행해 주시면서, 회화 위주로 자주 많이 듣고말을 하시다 보면은 어느순간 내 것이 되어 있을거에요!영어공부 꾸준히 노력해서 늘어나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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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만 학교 방과후 프로그램을 하고 싶다고 하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1학년 아이가 학원도 다니고 있는 상황인데스스로 학교 방과후 프로그램을 하고 싶다고 조르는 상황이시군요.부모님 입장에서는 이미 짜놓은 학원 스케줄이 있는데아이의 요구에 난감하실 수밖에 없을 거 같아요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 정답은 없는 부분이지만저는 학원시간을 살짝 줄여서 라도학교에서 하는 방과후 프로그램을 한번쯤은참여해 보도록 해주시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학교 방과후 프로그램을 하게 되면은아이가 직접 하고싶어 했던 프로그램 이기에강제적으로 할때보다 훨씬 더 의욕적으로 참여하게 되며자기가 선택한 것을 경험하게 해주면 성취감도 자랍니다.또 방과후 학교는 친한 반 친구들과 함께낯가림 없고 부담없이 함께 즐길수도 있는 부분이라학원보다 스트레스가 훨씬 적고학교라는 공간에 더 추억이 생기게 되는 거지요~매일 방과후를 하는 것이 아니라면방과후를 하는 시간에는 학원을 살짝 늦게 가거나하는 방식으로 조율해 보시는 것도 필요해 보여요또 만약 아이가 학원을 여러개 다녀서 힘들어하는 상황이라면이참에 과감하게 학원을 수를 줄여보시는 것도 좋고아이가 원하는 방과후를 대체해 주는 것도 좋을거라 봅니다.아이와 한번 잘 상의를 해보신 후에아이가 덜 스트레스 받는 방식으로 해결해 보시길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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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제 울고불고 공부하기 싫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학업적인 부분때문에 많이 힘들어 하는군요~특히 숙제 떄문에 눈물을 보일 정도라면은당연히 그런 아이를 보면서 더욱 심란하실 거 같아요제 생각에는 아이가 일부러 하기싫어서 뗴를 쓰기 보다는같은 학년의 아이라도 학습을 한번에 받아들이는 양이모두 다 다른 부분이기에, 아이의 입장에서는 아무래도작은 양 이라고 스트레스가 상당했던걸로 보여져요그래서 아이가 감당할 수 있는 선이 많지 않기에아이마다 차이점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존중해 주시는 것이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어른이나 기준에서는 이게 뭐가 많을까 싶겠지만이제 겨우 아홉 살인 아이에게는 숙제의 양이 정말 크게 느껴져엄청난 스트레스로 느껴질 수 있거든요그래서 일단 아이를 다그치시기 보다는아이의 감정을 먼저 읽어주시고 공감을 해주시고아이가 너무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인다면과감하게 멈출것을 이야기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차라리 "오늘은 여기까지 하자. 대신 내일은 밀리지 말자" 하고아이를 진정시켜 주시고 재우는 게 낫습니다.스트레스를 받으며 억지로 한 공부는 학습 효과가 전혀 없고아이의 뇌 발달에도 도움이 되지 않아요그리고 나서 이제 앞으로는 새롭게 규칙을 정해주세요1. 앞으로는 하교 후 바로 숙제하기2. 숙제양이 너무 많을땐 하교후, 자기전 30분씩 나누어서 하기이렇게 아이에게 규칙을 말해주신 후약속을 정해주시게 된다면은아이도 더이상 숙제를 밀리지 않을 뿐더러한번에 많은 양의 숙제를 하느냐고 부담도 느끼지 않고스트레스를 덜 받게 될 거 같기도 합니다.지금은 아이의 상황을 충분히 존중해 주시고규칙을 정해서 함께 지켜나가보도록 지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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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 아이가 아침마다 너무 힘들어하고 잘 일어나지 못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2학년 아이를 둔 어머님 이시군요~어느 가정이나 마찬가지 겠지만 자녀가 있는 집이라면아침마다 늘 전쟁일거라 생각이 듭니다.특히 하루중 아침이 가장 피곤한 시간대 이기에아이의 입장에서도 금방 일어나는게 쉽지 않을 거 같아요 초등학교 2학년시기는 유치원 때와 달리학교에서 학습이 늘어나면서 학업 스트레스가 조금씩 생기고학교생활에 에너지를 많이 쓰다 보니아이도 사실 생각보다 피로를 크게 느낄수도 있는 부분이에요억지로 흔들어 깨우거나 소리를 지르면 아이도 부모님도서로가 지치는 부분이니 다르게 깨워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일단은 먼저 아이를 꺠우기 전에 아이 방에 커튼을 치고밖에서 햇빛이 자연스럽게 들어오게 해주세요.빛이 방안에 자연스럽게 들어오면 깨기가 훨씬 쉽습니다.또 아이가 아침에 일어날때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아하는부분이니 아이를 부드럽게 안아주면서 일어나라고유도를 해보시는 것도 좋고그리고 나서 아이가 평소 좋아하는 음악이 있다면은시끄러움 알람대신에 아이가 좋아하는 음악으로틀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인 거 같아요~이런 방법들도 있지만, 제 생각에 가장 좋은 방법은아이가 일찍 일어나면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작은 조건을 한번 걸어보시는 것도 어떨까요?예를 들면은"이번주에 아침에 금방 일어나면 주말에 맛있는 간식 해줄게"같은 작은 조건들을 한번 걸어보시는 거에요~특히 아이가 평소 원했거나 좋아했던 것이라면은그런 조건을 말해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또 일찍 재우는데도 못 일어난다면 수면의 질을 방해하는요소가 없는지 점검해 봐야 합니다.잠들기 최소 1시간 전에는 tv나 핸드폰 같은 것을되도록 보지 않도록 지도해 주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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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에 지쳐 힘들어 하는 아이에게 어떤 말을 해주면 힘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고등학생 자녀를 두신 상황이신가 보군요~매일 아침부터 밤 11시까지 쉽틈없이 공부를 한다는 것은어른도 그런 일정을 소화하기가 많이 힘든 부분인데학생 또한 마찬가지로 매일 그런 일정들을 소화하기에많이 지치고 힘들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이 시기의 아이들한테 여러가지 조언보다는아이의 고생을 알아주고 격려와 응원의 말을해주시는 것이 필요하다고 봐요일단 아이의 고생을 알아주는 말을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매일 공부하느라 많이 힘들지?""오늘도 공부하느라 너무 고생했어""너무 힘들면 중간에 쉬어가면서 해"이런식으로 고생한다는 것을 알아주고격려하는 말을 자녀에게 이야기를 해주는 거에요자녀의 입장에서는 현실적인 조언 보다는부모님의 따뜻한 격려가 더 힘이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고등학생 이라면은 원하는 대학이나원하는 꿈이 분명히 있을거라고 봐요.그래서 학생때에는 원하는 대학에 가기 위해서한참 공부를 열심히 하는 시기 이기에원하는 대학에 가기위해서 할 수 있다고 응원은 해주시지만설령 가지 못 하더라도 아이가 좌절하지 않도록이야기를 잘 해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지금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까 분명히 좋은결과 있을거야""혹시 못 가더라도, 또 도전하면 되니까 걱정하지마""좋은 곳 가는 것보다, 네가 건강하고 행복한게 중요해"이렇게 한번 이야기를 해주시는 거에요~그러면 아이도 부모의 말을 듣고 더 열심히 할 것이고기대에 미치지 않아도 괜찮다는 말에아이가 부담을 느끼지 않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고등학생 아이들은 때로는 긴 대화 자체를 피곤해할 수 있기도해요.아이가 좋아하는 간식을 챙겨주시거나하루정도는 공부하지 않고 쉼을 주시거나힘들 때에는 언제든지 이야기를 하라며 격려를 해주시는 것도학업에 많이 스트레스받는 아이에게 힘이 될 거 같습니다.부모님이 아이를 안쓰러워하고 힘이 되어주고 싶어 하는그 마음 자체만으로도 아이는 이미 감사해 할거에요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아이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세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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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모바일 게임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핸드폰을 이용한 핸드폰 게임을 찾고 계시는군요~pc로 하는 것보다 훨씬 간편하고 편해서저도 컴퓨터 보다는 핸드폰으로 많이 즐기는 거 같습니다.일단은 요즘에는 모바일게임도 종류가 굉장히 많은데총을 쏘는 게임 위주로 모바일게임을 찾고 계신다면저는 딱 한가지 배틀그라운드 게임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원래는 배틀그라운그 게임이 모바일로 출시 되기전에pc를 이용해서 하는 총쏘는 게임 이었었는데모바일로도 출시가 되어서 여전히 인기가 많더라구요~그리고 또 제 핸드폰에 실제로 깔려있는 게임인데로얄매치 게임과 가든사천성 게임을 추천 드릴게요!두 게임다 쉽고 간단한 게임인데요로얄매치는 애니팡 게임 처럼 화면에 있는 보석이나하트 같은 그림들을 가로나 세로로 3개 이상 나란히 배치해서 터뜨리는간단한 게임이고 레벨이 있어서 은근 중독성이 있어요가든사천성은 화면에 똑같은모양의 패를 찾아서선택해서 지우는 게임으로 디자인이 귀엽고 심플해서부담없이 할만한 게임이기도 합니다~개인적으로 이 게임도 할때마다화려하진 않아도 은근히 중독성이 있더라구요.한번 여러가지 게임들을 잘 고민하고 비교해 보셨다가원하는 게임을 잘 골라서 즐겨보시길 바랄게요!참고로 화려한 그래픽 디자인의 게임을 원하신다면은로얄매치와 배틀그라운드 게임을 추천드리도록 하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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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용품 선물 추천 뭐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곧 셋째를 출산하는 지인분이 계신가 보네요~아무래도 셋째를 출산하는 거다 보니까당연히 육아용품이 기본적인것은 있으실테고그래서 더욱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은 가장 먼저 실용적인 선물을 추천 드리자면기저귀 물티슈와 이 선물을 추천 드리고 싶어요!기저귀와 물티슈는 아기를 돌보는 집에서는항상 매일 쓰고 생각보다 빨리 떨어지는 용품이기에기본 적이지만, 굉장히 실용적인 선물이라고보면 될 거 같습니다.그 외에 다른 특별한 선물을 추천 드리자면출산한 산모를 위한 비타민c 같은 영양제도충분히 좋을 거 같아요!특히 출산하고 나서 육아를 다시 하게되면체력적으로 많이 지치는 부분이기에 힘이 될만한영양제 선물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그리고 또 정말 현실적인 선물인..?배달의 민족 상품권도 추천을 드릴게요!!아이를 낳고나면 육아와 집안일에 치이다 보니식사를 제대로 준비하고 정성것 차릴 여유가많이 없어질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때 편하게 가족위해 배달시켜서 먹을만한?배달 쿠폰을 선물해 주신다면, 굉장히 실용적이니좋아하시지 않을까 싶네요.몸이 지치면은 아무래도 엄마의 입장에서는음식준비가 굉장히 버겁다고도 합니다~잘 고민해 보시고 결정을 해보셔서이쁘게 선물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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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와 합기도 어떤걸 아이한테 가르쳐야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에게 태권도와 합기도 중에 어떤 것을가르쳐주면 좋을지 고민이 많이 되시는 군요~일단 각자 다 장단점이 있는 운동이기도 하고둘다 남자아이들이 하기에 정말 유익하고좋은 운동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겉보기엔 비슷해 보이지만..? 사실 태권도나 합기도 둘다약간의 특성이 다른 운동이기는 합니다.말씀하신 것처럼 태권도가 조금더 힘이 있고에너지가 넘치는 운동이 맞으며반면에 합기도 운동은 힘이 넘치는 운동이기 보다는태권도보단 유연성이 필요한 운동 같아요그래서 아이의 성향이 어떤것이 더 잘 맞는건지파악하고 보내시는 게 좋다고 봅니다.말씀하신 것처럼, 아이가 직접 체험해 보지 않는 이상은아이가 어떤 운동이 더 잘 맞는건지 알수가 없기에한번 도장에 문의를 해보신 이후에각각 단기간만 체험을 하게 해주고 나서아이의 의견을 들어보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가장 중요한 것은 사실 아이들의 의견 이거든요~아이가 먼저 즐거워하고 원해야운동을 스트레스 받지 않고 오래 다닐 수 있는 거 같습니다.나중에 아이의 의견을 먼저 들어보신 이후에아이가 도움이 될만한 운동을 선택해 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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