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속에서 하는 놀이가 아이의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하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요즘 아이들은 옛날과 다르게 실내에서 스마트폰이나 패드를보는 시간이 길어졌다 보니 이렇게 자연속에서 놀이를 하는 것이정말 중요하다고 생각이 드는 부분인데요!일단은 아이들이 실내에서 디지털기기 놀이에서 벗어나서자연속에서 놀이를 주기적으로 하다 보면은가장 먼저 아이들이 신체가 건강하게 자라는데 굉장히 좋고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면역력도 따라오게 됩니다.아이들이 흙을 만지고 밟고 자연을 구경하고자연속의 피톤치드나 좋은 공기를 마시게 되면은활동성도 높여주고 활동성이 높여지게 되면은아이들의 면역력도 높아지기 떄문이지요건강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정서적인 면에도 좋습니다.자연속에서 시원한 바람을 느끼기도 하고여러 자연물을 만지고 보면서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을 해서아이들이 힐링을 느끼고 안정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면은 아이의 내면에 있던스트레스도 자연스럽게 사라지게 되는 부분이며아이가 스트레스가 줄어들게 되면은사회성이나 학습적안 부분에 대해서도당연히 자연스럽게 좋아지게 되는 부분이지요~아이와 자연놀이를 할때 추천 드리는 놀이는거창하지 않아도 간단한 것들이 많습니다.1, 두꺼비집 만들기2. 모래로 소꿉놀이3, 돌탑쌓기4. 자연물로 눈코입 이나 워하는 모양 꾸미기5. 보물찾기 (단체게임 할떄 좋음)이렇게 저는 자연놀이가 생각이 나네요!꼭 거창하지 않아도 소소하게 즐길 수 있는자연놀이들이 정말 많은 부분이니한번 아이와 함꼐 간단하게 나마 즐겨보시면아이도 더욱 좋아할거라 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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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게임 추천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핸드폰을 이용한 핸드폰 게임을 찾고 계시는군요~일단은 총을 쏘는 게임 위주로 모바일게임을 찾고 계신다면저는 딱 한가지 배틀그라운드 게임이 생각나네요!원래는 배틀그라운그 게임이 모바일로 출시 되기전에pc를 이용해서 하는 총쏘는 게임 이었었는데배그는 워낙 유명해서 잘 아실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실제 pc게임으로도 많이 인기가 많았던 게임 이기에모바일 로도 출시가 되었다고 생각이 듭니다.PC로 즐기던 그 배그의 스릴을 핸드폰 속에 그대로 옮긴 거 같아요일단 모바일도 조작법이 단순하진 않지만직관적이라서 금방 재미를 느끼고 적응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pc로 배그 게임을 해보셨던 분이라면모바일 배틀그라운드를 추천 드리도록 할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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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데리고 경상북도 놀만한곳 추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4살아이를 육아중이신 어머님 이신가 보네요~일단은 경상북도만 해도 아이랑 함께 놀러갈 곳이정말 많을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놀러갈 곳은 정말 많지만, 다 추천드릴 수는 없으니그중에서 몇가지만 추천을 드리자면안동의 유교랜드와경주의 뽀로로 아쿠아 빌리지구미 에코랜드이렇게 세군데를 가장 먼저 추천드리도록 할게요!안동의 유교랜드는 정말 넓이가 넓은대형 테미파크 놀이시설로 보면 될 거 같구요.실내 전체가 아이들이 몸으로 놀 수 있는 것들이 많기에가보시게 되면은 볼거리가 정말 많습니다.경주의 뽀로로 아쿠아 빌리지는 다른 워터파크와 다르게 평일에도 운영한다고 하더라구요~특히 또 4살이면은 요즘에도 뽀로로를 좋아하기에실내 워터파크가 뽀로로로 꾸며져 있으니아이가 그 분위기에 더욱 좋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수심도 낮아서 안전에 걱정없이 놀이 할 수 있을 거 같아요!구미 에코랜드 또한 인기많은 장소중 한곳이고그 안에 모노레일 타는 것도 있고또 실내에서 구경을 할 수 이있는 에코체험관도 있고야외에 놀이터도 잘 되어있는 부분이기에실내 실외 구분할 거 없이, 아이가 잘 놀거라 생각이 들어요!잘 한번 고민을 해보신 이후에상황과 거리를 잘 비교해보시고 나서 선택을 햐서서아이와 잘 다녀오셨으면 좋겠습니다.안전하고 즐겁게 나들이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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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연동화를 해야하는데 어떻게 해야 아이들이 집중을 잘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키즈카페 에서 구연동화를 담당하고 계시군요~일단은 여자도 구연동화를 해주기가 쉽지 않은데남성분이 아이들한테 구연동화를 해주신다고 한다니뭔가 더 색다르게 느껴지고 아이들도 역시남자선생님을 더욱 좋아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일단은 3~4살 이라면은 아직 영아이기 때문에당연히 오래 앉아있는 연습이 익숙해 지지 않아서집중력이 많이 짧기도 합니다.특히나 키즈카페 면은... 사방에 장난감과 놀 거리가 가득한데가만히 앉아 책을 보게 만드는 것 자체가 어렵기도 하지요^^;그래서 아가들이 더더욱 집중을 할 수 있도록해주시는 것이 중요할 거 같은데요!일단 저의 경험을 빗대어서 제가 조언을 해드리자면은1. 책 읽기전 아기들이 집중할만한 손유희나 도구를 준비해 주세요(유튜브 보면 손유희 영상 많습니다)2. 책 읽기전 손유희나 도구로 집중을 먼저 시켜주신 후책을 펼쳐서 읽어주시면 좋습니다.3. 해설을 읽을땐 차분하게, 대사를 읽을 땐 과한 리액션!(톤이 높낮이가 있어야 아기들이 훨씬 집중을 해요)4. 집중이 될만한 의상이나 머리띠를 착용하기이렇게 추천을 해드리도록 할게요!아가들이 좋아하는 손유희를 하면 잘 따라할 수도 있고아기들이 집중할만한 도구(이쁜 상자에 책 넣어서 보여주기)로시선을 먼저 집중시키는 것이 좋아요!그런 다음에 책을 읽을때 톤 높낮이 조절해 주시고(너무 긴 내용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또 책 읽어주는 선생님 자체에 호기심을 느끼도록귀여운 머리띠를 착용해 주시거나?아니면 동물옷을 입고 나타나시면 인기가 정말많으실 거라거 생각이 들어요~~처음에는 좀 어색하고 부끄럽게 느껴지실지 몰리도익숙해 지다보면 자연스럽게 스킬이 생기게 됩니다.자신감을 가지시고 이번에는 꼭 아이들 앞에서동화책 읽기 성공하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아나마 도움되셨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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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혼낼 때 다들 어떤 방식으로 혼내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3살 아이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시군요~아무래도 3살이 되면은 더 어릴때보다 커가면서인지도 어느정도 생기게 되기 때문에자기 고집이 생기는 시기이기도 합니다.그래서 아무래도 오랜시간동안 함께 있다보면당연히 부모도 사람인지라.. 감정적으로 나갈 때가많을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일단은 3살 영아를 훈육을 할 때에는아직 언어가 잘 트이지 않은 어린 영아이기 때문에제대로 된 긴 설명을 해주시는 것보다는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고사 공감을 해주시되짧고 명확하게 지도를 해주시는 것이어린 영아가 받아들이기에 훨씬 효과적 이에요!예를들어 3살아이가 속상해서 장난감을 던졌다고 한다면아직은 자기감정 통제가 안되는 시기이기에아이의 마음을 먼저 보듬어 주신 이후에짧고 간단하게 이야기를 해주시는 거에요."oo이가 많이 속상한거 알아""그런데 장난감은 던지는 건 안돼. 위험해"라고 긴 설명 할필요 없이 이야기를 해주시는 겁니다.아이한테 큰소리로 갑자기 지도를 해주시거나긴 설명을 넣어가며 지도를 하게 되면은아이의 떼쓰는 감정을 더 키우게 되는 행동이며긴 설명은 아직 어린 영아가 받아들이기에는감당을 못 할 수도 있어요~물론 아이들은 단기간에 변하진 않는 부분이지만같은 방법으로 인내를 가지고 일관성 있게 해주신 다면시간이 어느정도 지남에 따라서 분명히긍정적으로 행동의 변화가 있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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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교권이 추락하게 된 걸까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작성자 분이 학부모님의 입장이심에도 불구하고일단 이렇게 교권이 추락한 부분에 대해서글을 남겨주셔서 한편으론 감사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여말씀하신대로 과거에는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않는다고 했지만예전과 다르게 지금 사화에서 교권 추락을 우려하는 시대가 됐고심지어 교권추락이 이미 된 상황이기도 하고회복될 기미가 보이지 않아서 많이 답답한 거 같습니다.옛날에는 특히나 아이가 잘못을 했다고 한다면매로 다스렸지만 요즘은 절대 체벌이 금기시 되었지요이런 부분이 어떻게 보면은 좋은 부분이라고 볼 수있지만시대가 바뀌면서 학생 인권이 중요해졌고체벌은 당연히 금지되어서 이걸 악용하는 사례가 있는 거 같습니다.매를 들지 않는 대신 말로서라도 훈육이 되어야는데자칫 말로인한 훈육이 정서적 학대로 비추어 지고 있어서이걸 신고하는 사례가 있는 것이지요..그래서 말로인한 훈육도 조심스러운 부분입니다.그리고 모든 부모님들이 그러진 않갰지만내 자식의 입장만 자꾸 보는 부모님이 많아졌어요요즘은 옛날에 비해서 아이를 적게 나아서 귀하게 키우다보니내 아이가 학교에서 조금만 혼나거나 불이익을 당해도과거에 비해 참지 못하는 부모님이 늘어난 거 같기도 합니다.정중하게 의견을 표현하는건 괜찮은 부분이지만너무 감정적으로 표현을 하면서 민원을 제기를 하는부모님이 늘어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해요특히 '아동학대' 라고 우기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교사들이 더욱 조심스러워 하고 힘들어하는 상황입니다.실제로 신고하는 사례들도 있기 떄문이지요. 고소를 당하면 선생님 혼자 외롭게 법적 싸움을 해야 하니결국 선생님등 중에도 교육을 포기하게 되는안타까운 현실이 되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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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권을 건강하게 회복시킬 방안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저는 비록 그 드라마를 보고 있지는 않지만요즘 넷플릭스 참교육 이라는 드라마가 많이 뜨고인기가 있는 드라마 인거 같은데요~실제 교육 현장에서 무너진 교권과민원으로 인해 정상적인 교육이 불가능해진 현실 때문에이런 부분들이 공감이 되어서 더욱 그런게 아닐까 싶습니다.몇몇 학부모의 과도한 감싸기와, 교사의 정당한 생활 지도가혹시나 학대로 비추어 질까봐 조심스러워진 상황이 된것이지요일단은 가장 먼저 이런 현실들을 바뀌려면가장 먼저, 교사한테 정당한 생활지도를 할 수 있도록권리를 주는거라고 봅니다.현재 교육 현장의 가장 큰 문제는 교사의 훈육이아동학대로 무분별하게 고소를 당하고 있다는 거에요.. 악의적인 고소로부터 교사를 보호해야지 않나 싶습니다.그리고 나서 악성민원을 넣는 시간에 대해엄격하게 시간제한이 들어가야 할 거 같아요!학부모가 교사의 개인 연락처로 밤낮없이 항의하거나감정적인 말을 하는 것을 차단해야 된다고 봅니다.긴급한 상황이 아니라면 교사가 퇴근 이후에는 연락을 받지 않도록 하는 공지가 미리 되어 있거나아니면 개인연락처를 공유하지 않는 다는 규칙이 있거나이러한 규칙을 정해놔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그리고 수업 도중 반을 방해하는 학생에 대해서바로 분리 조치가 들어가야 될 거 같습니다.교실에서 다른 학생들 에게 심각하게 피해를 주고교사에게 폭언이나 폭행을 행사하는 학생의 경우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두지 않고 즉각 교실에서 분리하여조취를 취하도록 해주는 거에요~최근에 뉴스만 해도 학교에서 30분동안 이나교사가 학생한테 폭행을 당했다는 뉴스기사를 보고서너무 마음이 아프고 안타깝게만 느껴졌습니다..이런 상황들이 두번다시 반복이 되지 않도록엄하게 처벌을 내리는 것이 필요해 보여요!물론 학부모와 학생 모두 다 조심해야할 부분이지만교사도 또한 훈육이라는 목적 핑계로무분별 하게 선을 넘는 발언으로 지도를 하거나물리적인 체벌로 다스리거나 하는 등이런 행동들도 똑같이 조심해야 할 부분이지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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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한테 화안내고 말하기 어떻게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정말 많이 공감가는 부분이에요.아이들이랑 잠시 동안만 함께 있는 것이 아니라오랜 시간 같이 있다보면은 부모도 감정이 있는 사람이라아무래도 좋은 말들만 나가기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어느 부모님이나 비슷하게 고민을 하실 거 같으니너무 자책은 하지 않으셨으면 해요~일단은 아이한테 화내기 전에 잠시동안 나의 행동을멈추는 시간이 가장 필요할 거 같습니다.부모가 소리를 지르는 이유는 쌓여있던 여러 감점들이감정이 폭발했기 때문에 잠시나마 스스로를 멈추는 거에요.잠시 자리를 이동해서 마음을 가라앉히거나심호흡을 해서라도 가라 앉히는 겁니다.그러면 순간적으로 폭팔하는 감정을 막을 수 있더라구요~그리고 일단 큰소리 내지 않고 훈육하기 위해서는가장 먼저 어려우시더라도 가장먼저 아이의 감정을 읽고공감해 주시는 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아이도 마음이 수용되면 부모의 말에 귀를 기울 준비를해요그리고 나서 안되는 이유에 대해서단호한 어투로 차분하게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이 중요해요감정적으로 큰소리로 훈육을 하다 보면은아이도 함께 반항심이 생기고, 더 튀는 행동을 할 가능성이 있는 부분이기에~ 차분한 태도로 일관성 있게올바른 말을 전달해 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나서 아이의 행동이 조금이라도 교정이 되면그때는 아끼지 마시고 충분히 창찬을 해주세요~물론 아이한테 지도를 한다고 해서단기적으로 갑자기 바뀌는 부분은 아니겠지만인내를 가지고 꾸준히 지도해주시다 보면은분명히 행동이 긍정적으로 바뀔거라고 생각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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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이름 짓는 방법 어떤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곧 이쁜 아기가 태어나는군요~많이 떨리고 설레면서 기다리실 거 같아요사실 아기를 출산을 할 떄에이름을 어떻게 지을 것인지, 부모님께서 여러모로많이 고민이 되실거라 생각이 드는데요일단은 저는 사주를 믿는 사람은 아니기에..사주를 통해서 이름을 지으라고 말씀드리고 싶기보단부부가 먼저 잘 상의를 해보시면서이름에서 느낌이 좋고, 이름을 부를때 발음이 편한 것을지어보시라고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물론 사주를 통해서 짓는것도 나쁘지는 않지만사실 아무리 좋은 의미를 가진 이름이라고 해도부모님이 이름이 마음에 안 들면 의미가 없거든요~그래서 제가 추천드리는 방법은1. 이름에서 느낌이 좋은 것2. 이름 부를 때 발음이 편한 것3. 이름이 너무 흔하지 않은 것이렇게 세가지를 고려해서 이름을 지어보시라고말씀을 드려보고 싶네요~~혹시 정 부부끼리 이름을 짓는것에 마음이 걸리신다면작명가 통해서 지으시는 분들이 많으니작명가 분을 찾아가서 도움을 받아보시는 것도좋은 방법일거라 생각이 듭니다.이름 짓는 거 잘 고민해 보시고후회없이 이쁘게 잘 지어 주셨으면 좋겠어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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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혼란을 느끼지 않도록 하기 위해 부모는 어떤 기준을 세워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한테 규칙을 가르칠 때에매번 일관적이지 못 해서 마음이 쓰이셨을 거 같아요물론 어떤 상황에서든 일관성을 유지하는건 중요하지만사실 현실적으로.. 매일 완벽하게 일관성을 유지하는건부모도 사람이기에 당연히 불가능 할 수 있다고 봅니다.부모도 사람인지라 유독 지치는 날이 있고상황에 따라서 규칙이 안 지켜 질때도 있는 것이니까요하지만 상황에 따라 융통성 있게 변할수도 있는 부분이지만아이들의 안전적인 부분이거나타인에게 의도적으로 피해주는 행동이라면은이런 행동에 대해서는 어떤 상황에서라도무조건 일관성 있는 규칙을 지킬 수 있도록 해야겠지요~그 외에 안전적인 부분이나 피해주는 행동이 아니고아이의 개인 취미생활 부분이나 학습적인 부분 같이일상에서 흔하게 일어나는 부분이라면때로는 융통성 있게 대처하는 것도 방법이기는 합니다.혹시 아이가 규칙을 어겼을 때에는화가나도 속상하시더라도 절대로 큰소리로 다그치거나너무 심하게 감정적인 발언은 하지 않으셔야 해요아이의 입장을 충분히 먼저 들어주시는 것이 필요하며어떤 상황에서도 차분한 태도로 올바른 말을정확하게 전달을 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감정적으로 큰 소리는 아무리 옳은말 이라고 하더라도아이가 교육으로 받아들이기 힘들 수 있어요~단호한 어투도 이야기를 해주시지만차분한 분위기에서 지속적으로 전달을 해주셔야효과적인 훈육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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