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잠베개 다들 사용하시나요? 하신다면 추천제품!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7월 말에서 8월 초 출산을 앞두고 계시는군요!많이 떨리시고 기대가 되실 거 같아요ㅎㅎ일단은 옆잠베개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신생아 시기에는 옆잠베개를 바로 사용하시지 않는게좋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그 시기의 아기를 옆으로 눕는것 보다는평평한 부분에 똑바로 눕혀서 재워야 합니다.왜냐하면 신생아는 아직 목을 가누지 못하는 시기이기 떄문에옆으로 눕혔다가 앞으로 엎어지면 막힐 위험이 있기 때문이에요.그래서 신생아 때에는 절대 추천을 드리지 않고보통 아무리 어려도 최소 50일이 지나야 하며100일쯤 지나서 사용하는게 가장 안전할 거 같습니다.그리고 또 신생아 때는 모로반사가 있는 시기이기에스와들업은 입히고 재워도 되구요~다만 여름이다 보니까.. 여름용 가벼운 소재로 구입하셔서재우시는 게 가장 좋을 거 같습니다.또 신생아는 아직 낮과 밤을 구분하기 어려워 하기에낮잠 때에는 너무 어둡지 않게 해서 재워주시고어느정도 살짝 소음이 있어도 괜찮지만다만 밤에는 완전히 빛이 안들어 오게 해주셔야 하며자기 전 수유만 해주신 후에 재워주시고잔잔한 음악 정도는 수면에 충분히 도움이 될 거 같아요스와들업 브랜드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제 주변은, 러브투드림 베로로 머미스쿨 이렇게 많이들사용하는 거 같더라구요~사실 어느 브랜드나 요즘엔 괜찮은 제품들이 많으니잘 한번 따져보셔서 구매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유축수유 중입니다 언제까제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 아기 낳고 85일 동안 육아 하시느냐고정말 고생이 많으셨을 거라 생각이 들어요!일단은 낮에 쉬고 싶어서 직수를 안 했다고절대 죄책감을 느끼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드는데요.엄마 몸이 먼저 회복되어야 아기도 행복하게 볼 수 있으니그 상황에서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지금 유축수유도 정말 대단하신 일이에요이제 100일이 다가오면서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많으실 텐데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려 보자면은저는 100일 이후에는 분유로 바꾸셔도 괜찮다고 봅니다.이미 모유에 있는 가장 좋은 성분일때100일동안 수유를 해주셨으니 충분히 공급되었다고 생각이 들며그리고 또 요즘은 분유도 영양가 있게 정말 잘 나와요~요즘 나오는 분유들은 또 소화가 잘 되기도 하지만다만 처음 분유로 바꿀때 한번에 바꾸지 마시고모유와 분유를 조금씩 번갈아가면서 며칠 동안 섭취하게 해준다면아기도 점차 잘 적응할거라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곧 관리사님이 안 계실땐 체력이 정말 많이 필요해요혼자육아를 하면서 유축하고 하다보면은아무래도 여러모도 더 지치고 힘드시겠지요~~분유로 편하게 타서 먹인 뒤에 상황에 맞게 조절을 하시는 게부모와 아기를 위한 길이라고 볼 거 같아요.너무 크게 신경 쓰시지는 마시고체력관리 잘 해주시면서, 행복한 육아 하시길 바라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요즘은 너무 답답하내요... 애들때문에 힘이 빠지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고등학생 자녀를 둔 어머님 이신가 보네요~아침마다 고등학생 남매들을 다 깨우시느냐고여러모로 많이 전쟁이실 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매일 아침을 소리 지르고 화내며 시작하셔야 하니하루가 시작되기도 전에 마음도 무거우실 거 같구요일단은, 모두가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은사실 자녀를 둔 어느 집이나 다 마찬가지로아침은 여유보다는 정신없을 거라 생각이 들어요!자녀가 영유아기 때에는 그때 나름대로 또 전쟁이고크면 또 큰대로 전쟁이기도 하지요~일단, 자녀들이 아침마다 일어나려고 하지 않아서많이 답답하고 화가나시는 상황은 이해하지만자녀들의 마음도 한번 읽어봐 주시는게 필요해 보여요.특히 고2나 고3 자녀라면은 한참 공부매진할 시기고공부와 스트레스로 밤늦게까지 잠을 못 자는 경우가 많아서공부도 직장인들의 업무 못지않게 에너지 소비가 강해서아침에 눈을 뜨는 게 정말 힘들거라 생각이 듭니다.게다가 사춘기 막바지라 일어나야지 하면서도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쉽지는 않을 거에요그래서 서로 스트레스를 주기 보다는 부모님 께서도 어느정도만 일어나도록 지도를 하시고나머지는 자녀들이 책임을 지게끔 해주시는 겁니다."아침마다 소리 지르고 화내는 거 엄마도 속상하고 힘들어""이제부터 딱 2번만 깨울 거야. 그 뒤에는 안 깨울거야""학교 늦는 건 너희가 책임지는 거야."이렇게 아이들한테 선전포고를 해주세요한번쯤은 약속한 대로 딱 두 번만 깨우고 그냥 놔둬 보세요~아이들도 스스로 한번 깨달아 보아야경험을 삼아서 다음에는 잘 행동할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아침에 잘 일찍 일어나는 것도 중요한 부분이지만아이들이 그만큼 일어나기 힘들어 한다는 것은체력적이나 정신적 으로 많이 지쳐있다는 부분이기에아이들에게 평소 힘든 것은 없는지 살펴봐 주시고질책보다는 격려해 주시는 마음도 필요할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사춘기 자녀가 부모의 말을 무시하거나 반항적인 태도를 보일 때 어떤 방식으로 지도하는 것이 효과적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사춘기 아이가 부모 말을 안 듣거나툭툭 짜증 섞인 말투로 반항하면은 너무 속상하시죠?아무리 자녀라고 해도 부모님의 입장에서는화도 나서 힘드실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어요..하지만 아이의 버릇을 고치겠다고 같이 화를내면아이한테 더 반항심이 커지고 싸움만 커지게 됩니다.일단은 아이가 감정이 너무 고조가 된 상태면은"지금 서로 화가 많이 났으니까, 이따 다시 얘기하자" 하고자리를 피하는 게 필요 할 거 같습니다.그리고 아이의 사소한 말대꾸는 무시해 주시고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만 명확하게 전달해 주세요~말대꾸 하나하나에 다 반응하면 감정 싸움이 더더욱길어잘 수가 있는 부분입니다.최대히 감정을 빼시고"엄마한테 큰소리 내는거 잘못된 행동이야""차분하게 다시 이야기 해줘"부모한테 선을 넘는 행동일 경우에는이렇게 아이를 지도를 해주신 다음에아이한테 문제점만 명확하게 이야기를 해주세요사춘기 아이들이 부모 말을 반항하는 가장 큰 이유는자신한테 계속 지적하고 잔소리 한다고 느껴서감정이 폭팔을 하는 것입니다~아이가 가장 먼저 지적이나 잔소리가 느껴지지 않도록차분한 태도로 일관성 있게 지도를 해주시는 것이좋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요!단기간에 쉽게 바뀌지는 않는 부분이겠지만일관성 있게 지도를 해주신 다면은아이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천천히 행동의 변화가있을 거라고 보여져요~너무 크게 걱정하지마시고 부모와 자녀가다시 원만한 관계롤 이어지길 바라겠습니다 :)
평가
응원하기
아동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서는 학업 성취와 정서적 안정 중 어느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행복을 위해서는 정서적 안정과학습중에 어떤 것이 나은것인지 질문을 주셨는데요!어른들도 마음관리가 가장 우선인 것처럼당연히 아이의 기준에서도 학습 보다는정서적 부분이 안정 되는 것이 훨씬 우선 입니다!사실 어른도 마음속에 항상 스트레스가 많고불안과 두려움이 늘 자리잡고 있으면은아무 일도 손에 잡히지가 않고, 먹고 잘 사는데도전혀 행복함을 느끼지 못 하듯이아이의 입장에서도 정서적으로 힘들어 한다면당연히 학습능력도 전혀 오르지 못 합니다..마음이 불안하고 스트레스가 가득한 아이는책상에 앉아 있어도 글자가 눈에 들어오지 않고반대로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한 아이는 회복탄력이 높아공부하다가 힘들어도 다시 일어날 힘이 있어요그리고 부모님이 아이에게 공부를 시키는 이유는아이가 나중에 커서 잘 살고 행복하길 바래서 실거 같습니다.아이가 공부 이외에 무엇이든지 도전을 할 떄에는그만큼 마음의 근육도 단단한 상태이어야 해요~그 마음의 근육을 어릴적 부터 튼튼하게 해주시려면무엇보다도 가정에서 정서적인 힘이 되어 주시고아이가 편안하고 행복해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는 것이아이한테는 가장 필요할거라 봅니다.가장 먼저 아이한테는 건강과 마음이 중요하고그런 기본적인 것들을 잘 다져주신 다음에그 이후에 학습을 잘 단련시켜 주는게 좋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평가
응원하기
양육관이 다를 때 아이에게 혼란을 주지 않으려면 부모는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부부간의 사이에서 나타나는흔한 갈등중 하나라고 볼 수 있을 거 같다 생각이 드는데요~부부간에도 서로 양육문제로 의견이 다르다 보니쉽게 충돌이 일어나게 되고.. 그러다 보면은아이도 중간에서 혼동이 오고 참 힘든상황이라 봅니다.일단은 저는 각자 의견에 대해 장단점이 있는 부분이기에서로의 의견을 존중해 주어야 된다고 봐요특히 한 사람이 아이를 교육하고 있을 때에는다른 한 사람이 그 방법이 마음에 안 들더라도그 훈육 자리에서는 절대 끼어들지 않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나중에 할말이 있으시더라도, 아이의 훈육이 끝난 후에조용히 몰래 단둘이 있을때 대화를 나누어 주세요그리고 집안의 규칙을 부부끼리 상의를 해서미리 정해두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엄한 부모와 자유로운 부모가 만나면당연히 의견 차이로 인해서 부딪힐 수밖에 없습니다.그래서 상의해보고 절대적인 규칙을 한번 만들어 보세요또 아이한테도 엄마와 아빠가 의견이 다르고상횡에 따라서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도어느정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엄마랑 아빠는 부부라도 생각이 조금 다를 수 있어.""아빠가 있을땐 그렇게 행동해도 좋지만, 엄마가 있을때는 그렇게 안해주면 좋을 거 같아"이렇게 아이한테 부부끼리도 다를 수 있음을차이점을 이해하도록 잘 이야기를 해주시는 거에요~가장 먼저 부부간에 의견을 나누셔서서로의 의견을 존중해 주시는 것이 가장 필요해 보이고아이 앞에서는 감정표출은 자제 해주셔야 하며상황에 따라서 융통성 있게 대처하는 자세가 필요해 보입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부모가 아이 앞에서 실수했을 때 솔직하게 사과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부모의 권위를 위해 조심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저 역시 많이 공감이 되는 부분이에요~사람과 지내다 보면은 서로 상처를 주고 받듯이부모 자식간에도 상처를 주고받는 경우들도 있으며특히 부모님도 감정이 있는 사람이다 보니까당연히 자녀에게 의도치 않게 상처주는 경우가 많을거라 봅니다.일단은 당연히 부모님도 자녀에게 실수를 하는 부분이 있으면무조건 사과를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아이에게 사과하면 권위가 없어질까?" 생각이 드시겠지만아이의 입장에서는 전혀 그렇지 않는답니다.오히려 부모님의 진정어린 사과를 통해서아이도 상처받은 마음에서 정서적인 안정감을 얻고아이도 역시 부모 행동을 통해서 사과할 줄 아는 아이로 자라요!아이는 부모의 뒷모습을 보며 자란다고 하죠?부모가 사과하는 모습을 보고 자란 아이는친구나 다른 사람에게 실수했을 때 변명하지 않고"미안해"라고 사과할 줄 아는 아이가 돨 수 있습니다.그리고 또 부모와 자식 간에 신뢰감을 쌓기도 해요아이도 어른처럼 똑같은 감정이 있는 사람이기 떄문에부모한테 똑같이 상처를 받게 되는데이때 부모님이 진정어린 사과를 해주신 다면은아이 마음속에 쌓였던 억울함과 상처가 풀어지게 되고부모님은 내 마음을 알아주는 것에 대해 믿음이 생기는 겁니다.그러니 사과 부분에 대해서는 자존심을 생각하시기 보다는용기있게 손을 내밀고 사과를 해주시는 것이진정한 어른의 모습이 아닐까 싶어요~부모도 사람이라 실수할 수 있습니다.실수를 솔직하게 인정하고 바로잡는 것도 필요할 거 같아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평가
응원하기
아이 훈육에 궁금점이 있습니다 ㅠㅠ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거짓말을 한 상황인가 보네요~아무래도 아이가 거짓말을 했다고 한다면은부모로서 당황스럽고 걱정되는 부분이기도 해요이럴때에 어떻게 훈육을 해야하는지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은데요!일단은 아이가 아무리 거짓말을 했다고 해도다그치시기 보다는 차분한 태도로 지도를 해주시는 게좋다고 생각이 듭니다.아이 입장에서는 강압적으로 느껴질수록오히려 더 두려워서 회피할 가능성이 높은 부분이거든요그래서 아이의 거짓말을 눈치챈 상황이라면은가장 먼저 아이의 마음을 읽고 공감을 해주고차분하게 상황을 물어봐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oo이가 왜 거짓말을 했는지 궁금해""왜 거짓말 했는지 솔직하게 이야기 해도 괜찮아"아이한테 차분하게 이야기를 해주신 후에솔직하게 말할 기회를 주시는 겁니다.그리고 나서 아이의 의견을 들은 후에는"어떤 마음 때문에 그랬는지 이해해""하지만 그래도 거짓말은 더 잘못된 거야""이제는 솔직하게 이야기 해줘"이렇게 한번 이야기를 전달해 보세요~아이의 입장도 충분히 이해를 해주되거짓말은 잘못된 거라고 명확하게 이야길 해주시고다음에는 솔직하게 말을 하도록 지도를 해주시는 겁니다.차분한 분위기 에서 아이와 대화를 하다보면은아이도 회피하지 않고 솔직하게 될 거에요.그리고 솔직하게 대답한 부분에 대해서는아이도 그만큼 용기가 필요했을 부분이니어렵더라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칭찬을 해주시는 것이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아이 때문에 조금 화가나고 힘은 드시겠지만이성적으로 잘 대처해 주신다면은아이도 긍정적으로 행동이 변화가 될 거에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이제 5학년 아이 제 전화 수신거부도 하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생 5학년 아이와 감정싸움 으로 인해서아이가 수신거부까지 한 상황이었군요..아무리 자녀라지만 아이가 이렇게 까지 행동이 나온거면당연히 부모입장 에서는 많이 신경이 쓰이고속상하실만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지금 가장 고민되시는 부분이 어른스럽게 그냥 넘어갈건지아니면 기강을 잡아야 하는긴지 일텐데요.사실은 둘다 조심해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그냥 넘어가면 부모를 무시해도 되는구나 라는 오해 할 수 있고반대로 기강을 잡겠다고 감정적으로 다가가면아이는 더 반항심이 생기고 마음이 문의 닫을 수 있어요!그래서 감정적이지 않은 태도가 정말 중요한 부분입니다일단은 아이가 부모의 전화를 받지 않았다는 것은일부러 부모님의 마음을 속상하게 하려고 했다기 보다는아이도 갈등이 난 이후에 마음이 불편했을 것이기에더이상 아무런 말을 듣고 싶지 않아서 일부러 끊은 거 같아요쉽게 말해서 자신의 감정을 보호하려고 그랬던 거 같습니다.그래서 아이의 마음도 어느정도는 이해해 주시고전화를 만약에 안 받는 상황이라고 한다면감정을 섞지 마시고 문자라고 한통 보내주시는 것이그나마 나은 선택이라고 생각이 들어요그리고 나서 아이를 집에서 보면은 다그치지 마시고아이한테 차분한 태도로 명확하게 이야기해 주세요"네가 마음이 불편해사 전화를 안 받은건 이해해""하지만, 다음에는 엄마가 전화하면 받아주면 좋겠어""전화를 안 받으면 더 속상한 마음이 들어"이렇게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 주면서도부모 로서의 감정도 솔직하게 전달을 해주는 것이저는 개인적으로 필요하다고 봅니다.그리고 나서 아이와 진솔하게 한번 이야기를 나누어 보시고아이의 의견을 어느정도 수용을 해주시면서부모님의 의견도 함께 이야기해 보시고어느정도 대화를 통해서 조율하고 원만하게 풀어보는시간을 가져보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진솔한 이야기 나눈 후에는, 어색함이 남지 않도록부모로서 먼저 자연스럽게 대하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저녁 뭐먹을래? 먹고싶은거 해줄게"이런식으로 일상에서 나눌법한 이야기 들을자연스럽게 꺼내보시는 겁니다.그러다 보면 아이도 자연스럽게 풀어지고 부모님 한테다시 친밀하게 대할 거 같아요~많이 속상하시겠지만, 지금 아이는 부모가 싫어서가 아니라자신의 감정이 더 다치기 싫어서 일부러 거리를 두고 있는상황이라고 생각이 드네요..가족간의 다툼튼 칼로 물베기 라고 하잖아요~조금 답답하시겠지만 여유를 갖고 기다려 주시고조금 더 시간 지났을때 꼭 대화로 풀어보셨음 좋겠습니다.제 의견도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엄마가 저를 포기한걸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그동안 마음 고생이 참 많았죠..??중학교 2학년 학생이 얼마나 고민이 되었으면이곳에 글을 올릴까 싶었어요.일단은 엄마의 말에 마음이 조금 상했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일단은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자면은엄마는 딸을 절대 포기하신 게 아니라고 말하고 싶어요!이세상에 저녀를 포기할 엄마는 거의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너무 안좋게 생각 안 해도 될 거 같아요~진짜로 포기했다면 용돈을 2만 원으로 올려주지도 않았을 거에요선생님이 엄마의 말을 한번 해석해 보자면작성자딸과 더이상 학습적인 부분으로 싸우기가 싫어서이제는 잔소리를 하고싶지 않다는 뜻이신 거 같아요그래서 용돈을 조금 더 올려주면서, 그렇게 표현 하신 거 같습니다그러니 너무 걱정하지말고 속상해 하지 않아도 될 거 같아요엄마가 나를 포기한 것 같아서 순간 힘들었을 거 같은데그만큼 엄마한테 딸로서 잘보이고 싶어서 그런마음이 들었던 거겠죠..?너무 걱정이 된다면은 엄마한테 다가가서"엄마가 나를 포기한줄 알고 속상했어" 라고 털어나 보세요!그럼 엄마도 당황해 하실거고 오해라면은엄마가 딸한테 잘 이야기를 하면서 풀어주실 거에요너무 마음쓰지는 마요~~이제 다시 월요일인데 학교생활 잘 했으면 좋겠고엄마와 관계 잘 풀어지길 바랄게요화이팅!! ^^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