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안 다니는 14개월 아이와 하루 보내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14개월 아기를 육아중에 계시는 군요~일단 어린이집에 일찍 보내지 않으시고가정보육을 하고 계시다는 것에서 정말 잘하고 계시다고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일단 제 개인적인 추천을 드리자면은아침에는 아기한테 줄 이유식을 만들어 보시고그리고 나서 아기와 촉감놀이를 해보시는 것이어떨까 싶기는 합니다~촉감놀이가 오감을 자극하여 아기한테 굉장히 도움이많이 되는 놀이긴 하는 부분 이거든요!미역이나 두부나 소면같은 촉감놀이를 추천 드릴게요~그리고 나서 아기가 스스로 장난감 만지게 두거나소리 나는 장난감을 쥐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너무 안에서 놀이하는게 마음에 많이 걸리신다면잠깐 공원 근처라도 나가셔서아기와 함께 자연을 느끼면서 산책 나가셔도 좋아요!산책나가면 엄마뿐만 아니라 아기한테도 힐링이 되고정서적 으로도 너무 좋을 거 같아요~산책을 다녀오신 이후에 점심식사 먹고서일정 시간이 지난뒤 낮잠을 재워주시고그때 어머님도 같이 휴식을 취해주시는 게 필요합니다.엄마도 휴식을 잘 취해야 건강한 육아를 할 수 있어요오후에는 아이를 잘 씻겨주신 이후에아기가 잠들기 전에, 잔잔한 목소리로 책을 읽어주시는 것도아기한테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참고로 아이가 혼자 놀때는 그냥 지켜보는 것도 좋고같이 놀땐 리액션을 잘 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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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 놀이 중 재미있는 놀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미역이랑 두부 국수로 아기와 오감놀이를해주셨군요~~ 정말 좋은 놀이라고 생각이 듭니다.12개월 아기는 만지고 느끼고 맡고 들어보는 게중요한 시기이니 제 개인적으로 추천을 드릴게요일단은 가장 먼저 촉감박스를 만들어 보셔서놀이를 해보시는게 어떨가 싶습니다. 휴지곽 같은 상자에 스카프나 때밀이 같은 거친 것이나그외 촉감을 느낄만한 것들을 여러가지 넣어주신 후아기가 손을 넣고 직접 만져보면서 느껴보고또 뽑아보는 활동을 한번 해보는 거에요~손을 넣어서 만지는 것도 중요하고 재미있어 하지만휴지곽 에서 뽑는 재미도 상당히 많은 부분이니아기가 즐거워하고 집중을 하면서 놀이 할 거에요~그리고 소리나는 통 놀이도 좋을 거 같습니다.아기가 먹고난 분유통 안에 콩이나 쌀 같은것을 넣고아이가 통통 쳐보면서 소리를 느껴보는 거에요!통통 소리에 아기가 굉장히 호가심을 느끼며거기다 아기가 좋아하는 동요까지 같이 틀어주신 다면아기가 더욱 즐거워 할 거 같습니다 그외에 또 여러가지 과일의 냄새를 맡아보게 해주시거나작은 풍선을 만져보고 통통 튕기게 해보시거나마라카스도 만들어서 주시면 분명 도움이 돼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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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생일잔치 어떻게하죠ㅜㅜㅜ 결정장애맘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생일파티 때문에 고민되시는 군요~아무래도 친구들을 초대해서 하는 생일파티다 보니여러모로 고민이 되실 거 같은데요~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집에서 준비를 하면집이라 편한 부분도 있겠지만은그만큼 준비를 많이 해야하고 또 어지럽혀 지기에다시 치워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을 거 같아요그래서 저는 집으로 초대를 하는 것 보다는개인적으로 키즈룸을 몇시간 대관을 해서아이의 생일파티를 해주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일단 키즈룸 이라고 놀이공간이 있기 때문에아이들이 원하는 대로 장난감을 고르고아이들이 다른친구들 안 섞이고 놀이를 할 수 있어요키즈카페 처럼 다양한 놀이기구와놀잇감 들이 잘 마련되어 있기 때문에아이들이 지루해 하지않고 충분히 즐길 수 있답니다.특히 아이들이 키즈룸에서 놀이를 할때에부모는 지켜보시면서 편하게 쉬실수도 있지요~그래서 개인적으로 저는 키즈룸 대관을 추천드릴게요!고민해 보시고서 잘 선택해 보시고아이가 즐거운 생일파티가 되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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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자영업을 하시는데 30년만에 그만두십니당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부모님이 30년동안 지속적으로 이어오시던자영업을 결국 그만두시게 되었군요.건강상으로 그만두시는 것이다 보니까여러모로 더 마음이 안타깝기도 하면서한편으로는 존경의 마음이 드실 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왜냐하면 한 곳에서 30년동안 지속적으로 해오신게결코 쉬운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일단은 제 기준으로 먼저 추천해 드리자면은1. 현금과 축하 꽃다발사실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가장 큰 선물 1등이 바로 현금이라고 합니다. 특히 자영업을 그만두시게 된것 이라면 가장 먼저 경제적인 부분이 염려되실 거 같아 보여요. 그래서 현금을 가장 제일 추천을 드리고, 현금만 드리면 조금 허전한 부분이니 꽃다발 까지 준비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2. 여행 상품권가까운 곳으로 여행을 가실 수 있도록, 여행 패키지를 끊어 드리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그동안 오랫동안 자영업을 하시면서 자유가 없으셨을 것이니 오랜시간 바쁘셨던 부모님이 편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게 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3. 감사패"30년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건강 챙기시고 행복하세요"라는 마음을 담긴 손글씨 편지도 좋을 거 같고, 더 고급 버전으로 감사패를 제작해서 드리면 좋을 거 같아요! 인터넷으로 검색해 보면 다양한 감사패 제품들이 많으니 사진까지 넣어서 문구를 제작해 드리면 엄청 감동받아 하실 거 같습니다. 사실 어떤 선물이든 자식이 준비해주신 선물이라면부모님이 가장 고마워하고 행복해 하실거예요~잘 고민해 보신 후에 이쁘게 드리셨음 좋겠습니다.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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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 포경수술 시점 언제가 좋을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포경수술 때문에 고민이 되시는 군요~일단 조심스러운 말씀이기는 하지만8살이 포경수술을 고민하기엔... 조금 더 고민해봐야할 나이라고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오히려 요즘은 필요한 경우에만 선택해서수술을 시키기도 하더라구요제가 전문가는 아니긴 하지만아이가 혹시 소변볼때 성기가 부어가지는 않는지그리고 염증 반응이 있지는 않은지소변 보는걸 힘들어 하지 않는지한번 잘 관찰해 봐주시고, 이런 증상들이 만약에지속이 된다면 병원에 가보시는 게 좋을거 같아요일단 만약에 이상반응이 없고단순히 아이가 위생적인 부분이라고 한다면그 부위를 항상 깨끗하게 씻겨주시고조금 더 시간이 지나는 걸 지켜봐 주시면서기다려 보시는 게 나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포경수술에 대한 적절한 나이에 대해서는아이마다 증상에 따라 다 다르기도 하며정확한 부분은 병원에 직접 내원을 해보셔서아이의 진료를 받아 보시고전문가에게 들어보는 게 좋을 거 같아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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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 놀이가 발달에 어떤 의미를 가지며 언제 새로운 놀이를 제안하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반복놀이를 많이 하는군요~사실상 아이들 시기에 따라 반복적인 놀이를 하는 것이많이 흔하게 나타타는 부분인데요.어떻게 보면 발달에 중요한 부분일수도 있습니다.아이들은 반복놀이 들을 통해서일단 그 놀이에 익숙함을 느끼기 때문에아이가 심적으로 안정감을 느끼기도 하고또 반복놀이를 통해서 놀이가 능숙해 지면서놀이를 통해서 생기는 예측불허한 상황들도전혀 당황하지 않고 쉽게 대처를 할 수 있기때문이라고 볼 수 있어요.그리고 아이들이 반복놀이를 하면서더욱 마음적으로 편안함을 느끼기도 한답니다.새로운 놀이에 대해서는 무조건 바꾸기 보다는아이가 지금 하고있는 놀이 더 즐기게 해주시고아이가 나중에 지루함을 느껴서새로운 놀이에 관심을 느끼게 될 떄에그때 권유를 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특히 익숙한 놀이에서 작은 변형을 해주시면아이가 더 거부감 없이 받아들인 답니다.예를 들면은 블록놀이만 한다고 한다면"블록으로 집을 짓고서, 그 옆에 인형 놓으면서 놀이할까?"하면서 자연스럽게 새로운 놀이를 접목시킬 수 있는놀이라고 볼 수 있을 거 같아요반복놀이는 아이한테 중요하다고 볼 수 있고새로운 놀이는 아이가 관심이 생길 때쯤그때 변형해서 시도해 주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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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있음 아이출산하는 분이있어 선물하려는데 뭐가 좋읗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지인이 곧 출산 소식이 있군요!아무래도 출산선물을 고민중에 계실 거 같아요일단은 산모의 입장에서는 어떤 선물이든다 감사하게 받으실 거라 생각이 드는데요!제 개인적으로 추천을 드리자면은아기 기저귀랑 아기 물티슈 세트를 먼저추천을 드리고 싶어요!일단 아기들은 기저귀와 물티슈를 매일 같이자주 사용하는 부분이기에금방 떨어지기도 하고 가장 실용적이라기저귀랑 물티슈 세트 추천드리고 싶구요~그 외에 아기내복과 바디수트도 좋습니다,디자인 같은 경우에는 너무 화려하고특이한?것 보다는 무난하고 파스텔 톤의옷을 추천 드리도록 할게요.그 외에 산모를 위한 선물도 좋을 거 같습니다.출산하고 나면은, 음식을 자주 해먹기 어려운 부분이라배달의민족 상품권도 굉장히 좋을 거 같고산모를 위한 영양제나, 과일 선물세트 등이런 것도 많이들 선물하고 계신 거 같아요잘 고민해 보신 후에 결정하셔서산모분에게 이쁘게 선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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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애서 채벌이 필요한가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요즘 참교육 이라는 드라마가 참 핫하지요~옛날에는 체벌이 무지막지 하게 자주 흔했고심했던 반면에, 요즘에는 체벌이 무조건 금기시 되는분위기 이기는 합니다.그 이유가 바로 옛날보다 아동인권이 많이 높아지고존중이 되기 시작하면서,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는말이 나올 정도로 체벌을 안 좋게 보고 있어요요즘에는 체벌을 학대라고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그래서 요즘 학교에서는 체벌은 거의 안 쓰고쓰지 않는 것이 원칙으로 두고 있어요.체벌을 금기시하는 사회적인 분위기도 그렇고학대로 비춰지어 처벌까지 받을수가 있는중대한 부분이기 때문입니다.또 옛날보다 학부모 민원이 많이 증가했기 때문에민원으로 인해서 더욱 조심스러운 상황이에요하지만 신체적 물리적 체벌만 허용되지 않을뿐그렇다고 해서, 아이들에게 적절한 훈육이 없는 것은결코 절대 아닙니다.요즘에도 올바른 생활지도를 위해서교사들이 학생들을 위해서 훈육에 힘쓰고 있으며대화로 많이 지도를 하는 상황이에요.옛날과 비슷하게, 아이들 생활지도에 힘쓰고 있지만다만 옛날처럼 매를 들거나 벌을 주거나 하는 등이런 물리적인 체벌만 못 하고 있을 뿐이랍니다.그리고 아이들이 만약에 맞으면 그 순간은 멈추지만왜 잘못 했는지 모르기도 하고오히려 더 반항하며 튀는 행동을 할 수가 있어요그래서 무조건 대화로 지도를 하는것이 원칙히며왜 지켜야 하는지 알려주시는 것도 필요합니다.체벌보다 아이에게 올바른 걸 알려주고이해시키고, 규칙 지키게 만드는 것이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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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너무 잔소리 많이 하는데 잔소리 피할수있는 꿀팁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글을 올리신 거 보니 어머니와의 관계로 인해서많이 스트레스를 받고 계신 거 같아요~물론 어머니는 다 생각을 해서 말씀하시는 부분인걸잘 아실테지만, 계속 잔소리를 듣다 보면은가족이라고 해도 상처를 받고 힘들수가 있습니다.일단은 엄마의 입장 에서는자식이 걱정되고, 또 답답한 부분이 있을 수 있고엄마의 마음을 좀 알아주었으면 해서자식에게 지속적으로 잔소리를 하시는 거 같아요특히나 잔소리가 끊이지 않고 길어진다고 한다면엄마 입장에서는, 불안한 마음이 들어서 그렇기도 하고아이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그렇습니다.그래서 일단 엄마한테 공감을 해주시고확신을 주시면 점차 줄어들 거에요"엄마가 나 걱정되서 하는 말인건 알아요""그런데 나 정말 잘 할 수 있어요. 믿어주세요"라고 엄마의 마음을 공감해 드리면서엄마한테 걱정이 되지 않도록자식 입장에서 확신을 심어드리는 게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그러다보면 어머니도 더이상 설득을 하지 않고더 설명할 필요가 없어서 잔소리가 자연스럽게멈추게 될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너무 걱정마시고 엄마와 잘 이야기를 해보길 바랄게요스트레스 없는 가족관계면 좋겠습니다.기운내시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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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부모를 닮았다고 느낄 때는 언제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부모를 닮았을 때 말하시는 군요~사실상 일단은 내 자신은 우리 부모님을 봤을때내가 우리 부모님과 어떤 부분이 참 닮았다고 느끼는지먼저 확인해 보시면 더 쉽지 않을까 싶어요 ㅎㅎ일단은 아이를 키우다 보면은외모 이외에 은연중에 닮은걸 볼때가 많다고 합니다.특히 말투나 억양이 똑같을 수도 있구요(부모의 말투나 단어를 많이 따라 사용합니다)그리고 일상에서 나오는 버릇이나 습관들!예를 들면은 자리에 앉는 자세라던가아이의 식습관 이라던가, 정리를 하는 부분이나여러가지 아주 사소한 것부터 아이들이 부모의 행동을 보고많이 따라하고 배우는 경우가 많더라구요특히 또 성향도 어느정도 닮아가는 듯 합니다.예를들면은 내향적이고 소심한 아이인 경우에는부모님 중에 둘중 한분이 그런 성향일 가능성이 있고아이의 외향적이나 에너지가 넘치는 부분들도거의 대부분 부모님의 성향을 닮기도 하더라구요~신기하게도 외모 뿐만이 아니라세세한 성향 까지도 아이들이 보고 배우기도 하고또 유전이 된다고 하기도 합니다.유전적인 부분도 굉장히 강한 거 같고말로 교육한 것보다 부모와 살면서 보여준 방식이나사소한 말투 단어 사용 같은 것들도아이들이 많이 닮아가기도 해요~참 신기하죠? 그래서 아이들 앞에서는더더욱 조심해야할 부분인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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