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월 조카 뭐하면서 놀아주면 좋아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10개월 조카를 둔 삼촌이신가 보군요~~귀여운 조카 만날때마다 어떻게 놀이를 해주면 좋을지고민이 많으실 거 같은데요!10개월 아기는 소근육이 발달하기 시작하고호기심도 생기기 시작하는 시기 라서다양한 놀이를 정말 좋아하기도 한답니다. 일단은 가장 먼저 손으로 만지고 만지는 촉감놀이를추천을 드릴게요!거창한 준비물은 딱히 필요는 없고 부드러운 수건이나아니면 살짝 까슬한 거! (때밀이?같은ㅎㅎ)아니면 미끄러운 질감이 있는 물건들을 준비해서만져보게 해주시는 것도 좋아요아기한테 만지게 해주시면서 아기와 상호작용을 해주며리액션 같은 것을 같이 해주시면 더욱 좋기도 합니다! "아이 부드러워~ 이건 매끈해~"이렇게 리액션을 해주시면서 말해주면아이의 감각 발달에도 좋고 아기가 정말 좋아할 거에요그리고 또 대근육을 움직일 수 있는몸을 움직이는 놀이를 또 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아이를 안아서 빙글빙글 살짝 돌아주셔도 좋고바닥에 이불을 깔고 아기가 기어다니도록 유도해 주는것도아이의 대근육 발달에 좋은 놀이가 되기도 한답니다.그 외에 다양한 물건을 두드려 주시면서소리를 내주시면서 아기의 반응을 살펴주시는 것도 좋고까꿍놀이도 아기가 상당히 좋아합니다!다양한 표정을 지어주시거나, 손 이외에도 다양한 물건으로도가렸다가 보여주시면서 아이한테 표정을 보여주시면그것만 으로도 아기들은 정말 즐거워 할거에요~ 사실 놀이방법 으로는 거창한 것은 없답니다ㅎㅎ특히 10개월 아기는 삼촌이 반갑게 대하고신나게 놀아주는 모습만 봐도 엄청 행복해 할거에요!그냥 진심으로 함께 놀아주는 것만으로도아기한테는 좋은 의미의 시간이니아기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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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소비 습관과 만족감을 건강하게 배울 수 있도록 부모는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새로운 장난감 들을 자주 사달라고 하는군요~아이가 새로운 물건을 자주 원하다가 금방 흥미를 잃는건자주 있을 수 있는 일이기는 하지만은이때 바른 지도를 통해 건강한 소비를 할 수 있도록해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 아이의 경우 호기심이 많은 시기이기 때문에새로운 물건에 쉽게 호기심을 갖지만짧게 끝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기도 합니다. 일단은 아이가 기다리는 연습과 선택을 할 수 있게 해주세요 아이가 장난감을 원하는 상황이라고 한다면"OO이가 사고싶어 하는 마음은 잘 알아""그런데 지금은 바로 사지말고 용돈을 조금 더 모아서 사볼까?"하면서 기다리는 과정에서 신중함을 느끼게 되고스스로 결정하는 능력도 키워지게 됩니다.그리고 장난감을 살때 이 장난감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지얼마나 오래 놀 수 있을지 같이 이야기하면서이 놀잇감이 정말 필요하고 오래 놀 수 있는 것인지를아이와 이야기를 나눠보면서 결정해 보시는 것도 좋아요그리고 물건 외에 다른 즐거움을 가지게 해주시는게 좋습니다 아이과 함께 산책하거 책을 읽어주고 이야기 나누거나친구와 놀거나 다양한 활동을 통해 행복감을 느끼게 하면물건에 지나치게 의존하지 않게 되기도 합니다. 아이가 장난감을 바로 사지 않고 기다리거나신중하게 했을 때에는 충분히 칭찬해 주시는 것도 필요해요~ 아이가 소비습관이 좋아지게 하려면어느정도 시간이 필요한 부분이기는 하지만꾸준히 지도를 해주신 다면, 시간이 조금 지남에 따라서아이도 조금씩 변화가 될거라 생각이 들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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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너무 한심할 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 글을 보니, 남편분의 행동으로 인해서여러모로 답답하고 고민이 되실거라 생각이 들어요ㅠㅠ3년 동안 혼자서 많이 감당하는 부분들이분명히 많이 있으셨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남편분 한테 육아의 영역을 아예 확실히 나누어서역할을 행하게끔 이야기를 해주셔야 할 거 같아요예를 들면은 그날 그낭 알아서 하도록 하게끔 하지는 마시고역할을 확실히 나누어 주시는 겁니다."이제 앞으로 목욕 담당은 아빠가 하고, 재우기 담당은 엄마가 할게"이런식으로 확실하게 역할을 나누어 주시는 거에요그래야 자신이 육아의 역할이 있는 것임을 알고계속 그 역할이 익숙해 지게 된다면은남편분도 습관이 되어서 알아서 척척 하게끔 되거든요~처음에는 서툴더라도 습관이 되면 능숙해 지시게 될겁니다.남편분이 육아의 역할을 잘 해내주시게 된다면은일을 다 끝내고 난 후에 남편이 아이에게 무덤덤하든지 간에위험한 상황이 아니라면, 딱히 간섭하지 말고 존중해 주시는 것이트러블 나지 않는 하루가 될 거라 생각이 들어요~그리고 어머님 께서 육아의 열정이 높으시다 보면은상대적으로 남편분의 스타일이 방치로 보이거나 조금 부족하게느껴질 수도 있을거라 보기도 합니다.그래서 혹시 어머님의 기준이 너무 높다보니너무 예민하게 보시진 않았는지 확인도 해보셔야 할 거 같고남편분의 태도에 장점은 없었는지도 한번 같이 봐주세요~사람은 잘 바뀌지 않기 때문에, 힘드시겠지만 이해해 주시고육아의 역할만 잘 수행해 주시는 것만 으로도긍정적으로 봐주시는 게, 서로에게 더 좋을 거 같아요기운 내셨으면 좋겠고,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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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성격의 아이도 자신감을 키울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낯가림이 심하고 새로운 환경에 많이두려움이 있는 상황인가 보네요~어른들도 각자 다 성향이 다르듯이아이들 또한 각자 성향이 다 모두 다른 부분이기에충분히 그럴 수 있는 상황이라고 보는데요선천적인 성향은 쉽게 바뀌기 어려운 부분이겠지만아이의 환경과 꾸준한 지도로 인해서소심한 성격의 아이도 어느정도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고 봅니다.특히 소심한 아이들은 겁이 많은 이유가 조심성이 많고신중한 성격 탓에 더욱 두려움을 느끼고 겁을 가질수도 있어요부모가 아이의 성향을 먼저 이해해 주시고격려를 해줄 때 아이가 조금이나마 안정을 얻게 될 거에요그리고는 아이가 잘 할 수 있는 부분들을 찾아보시고서아이가 성공 할 수 있는 부분들을의도적으로 시켜 주시면서 성공하도록 유도해 주시면그 경험들이 쌓여 아이가 자신감을 얻기도 해요그리고 새로운 환경이나 발표가 두려운 이유는경험이 적고 그 경험이 굉장히 어렵게 느껴지기 때문이기도 합니다.특히 많은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 하는 걸 무서워 한다면집안에서 가족들 앞에서 서서 의견을 말할 수 있도록집안에서 응원해 주시며 연습을 시켜주시는 것도 좋고또 새로운 공간을 무서워 한다면은, 미리 그 공간에 같이 가서체험을 시켜 주시거나, 약속시간 보다 더 일찍 와서아이가 먼저 적응하도록 있어주시는 것도 필요할 거 같아요~단기적으로는 변화하기 어려울 수도 있지만지속적으로 지도해 주시면서 격려를 해주시다 보면은아이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많이 긍정적으로행동이 변화가 될 거라고 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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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상처받기 않기 위해서 마인드 셋팅?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아들이 하는 말로 인해서여러모로 신경쓰이고 속상하셨을 거란 생각이 들어요.아무리 어린 아들이 하는 말이라고 하지만엄마의 외모를 상대로 그렇게 직설적은 표현을 하면은당연히 부모라고 충분히 기분히 나쁘고상처받을 만한 내용이라고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부모의 입장에서는 기분이 상할 수 있는 말이긴 하지만어떻게 생각해보면.. 아이의 입장에서는상처주려는 의도가 아닌 눈에 보이는 변화를 그대로내뱉었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하지만 아이가 상처주려는 의도가 아니라고 해도외모를 가지고 해서는 안되는 말이기 때문에차분한 태도로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여요"oo이가 나쁜 의도로 말을 한건 아닌건 알아""하지만 부모님 한테든, 친구들 한테는 다른 사람들에게 외모를 깎아내리는 말은 하면 안돼""듣는 사람은 충분히 상처 받을 수 있어"라고 아이에게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해주시면서설명을 해주시는 것이 좋을거라 보여요아직은 아이가 내가하는 말이 상처가 받을만한 일인지는아직 인식을 못 했을수도 있기 때문입니다.설령 장난식으로 하는 아들의 말이라고 해도상처받은 감정은 숨기되, 무례한 태도는 바로 이야기를 해야해요.아이가 던진 말에 너무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아이가 하는 말에 안되는 부분에 대해선 꾸준히 지도해 주신다면아이도 점차 언어의 습관을 고치게 될 거에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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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자녀 고민입니다. 실제 부모님의 대답필요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초등학생 자녀 때문에여러모고 신경쓰이고 고민이 되실 거 같아 보여요~자신감이 너무 부족하다 보면은아이가 기운도 없어 보이고 소심한 아이가 되기 때문에그래서 더 염려가 되실만한 부분인데요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이 드는 부분은아이가 스스로를 사랑하고 아낄 줄 안다는 것입니다.아이 스스로 자존감이 높다는 것에 대한건정말 잘하고 있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일단은 아이한테 무조건 괜찮아 잘해! 대신에아이가 혹시 실패했을때 대안을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아이가 자신감이 없는 상태에서"괜찮아, 넌 할 수 있어!" 라는 응원은 오히려 부담이 될 수 있거든요그래서 잘 할 수 있는 응원도 좋기는 하지만아이가 어느정도 성공의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쉬운 과제들을 주시면서 성공을 하도록지속적으로 유도를 해주시는 거에요~아이가 성공의 경험들을 통해서 자신도 할 수 있다는 것을느끼게 되면은, 자연스럽게 시간이 지나게 됨에 따라자신감이 어느정도 생기는 부분이기도 합니다!그리거 한가지 더 조언을 드려보자면자신간 키우기에, 아이한테 운동을 시켜주시는 것도정말 많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태권도 같은 운동 경우에는, 신체적인 능력도 키워주지만유연성과 사회성도 함께 도움이 되는 운동이기에아이의 부족한 자신감에 많이 도움이 될 거라 봅니다.다만 제일 중요한건 아이의 의견이겠지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었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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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남자니까 미워하고 딸이 대세니까 대접 받으니까 예뻐하고 이런 다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은 글을 읽어보니 이 부분이 다 사실이라면너무 마음이 아프고 안타까운 부분이라 생각 들어요정말 이 글이 사실이라면 너무 심긱한 문제가 볼 수 있습니다.부모로서 절대 해서는 안 되는 행동이며이런 행동들이 반복이 된다면 솔직히 정서적 학대 라고볼 수도 있을거라 생각이 들어요.요즘은 딸이 대세 라는 말을 농담식으로 하셨다고 해도자녀들에게 그대로 적용시키서 아들을 차별하는 발언을 하고무시하는 행동을 하시는 것은 결코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요즘은 딸을 더 선호하는 시대가 왔다고 해도부모가 자녀에게 주어야 할 사랑과 보호는 그대로여야 하기 때문이에요일단 이런 상황들이 계속 지속이 된다면은아들한테도 굉장히 평생으로 남는 상처가 될 것이고자존감이 많이 낮아질 거라 생각이 들어요또 단독으로 사랑을 받는 딸의 입장에서도 그 모습을 보고당연히 불편하고 부정적인 마음이 들 거 같습니다.사랑을 받아도 온전히 사랑을 받는 입장이 안 되는 것이지요부모의 차별은 또 남매 사이의 관계를 멀어지게 되기도 합니다.아들은 딸을 미워하게 되고, 딸은 아들을 무시하거나 미안해하며서로가 평생 불편한 관계로 지내게 될 수도 있어요그래서 당장 아버지에게 차별하지 말것을 말씀을 드려야 하며이 부분에 대해서 어머님 께서도 나서주어서차별하는 행동을 막아주어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제 생각에는 가족상담이 필요해 보이기도 한 부분인데가족상담도 한번 받아보시는 게 어떨까 싶어요자식들 가슴에 평생 상처를 남는 중인 거 같습니다.부모와 자식간의 관계가 하루빨리 원만해 졌으면좋겠다는 마음이 드네요~ 기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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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를 버리는 자식의 마음은 어떤 마음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 글만 보아도 정말 마음이 많이아픈 글인 거 같네요..질문자 분의 글에서 자식들을 향한 미안함과여러모로 걱정이 느껴지는 거 같아요자식들이 현재 부모를 외면하면서도혹시 마음 한구석에 죄책감 이라는 마음을 안고불행하게 살진 않을까 걱정하시는 마음이 너무 안타깝고참 이런 현실이 씁쓸하게 느껴지는데요..일단은 어떤 상황이 있으셨는지 자세히는 모르는 부분이지만자식의 입장 에서는 사실은 자신의 과거 속에서부모한테 받은 상처들이 아직은 마음에 남아 있지 않을까 싶어요게다가 자녀들도 각자 이미 다 일상이 있기 때문에자신들이 살기위해 어쩔 수 없이 거리를 두는 것 같습니다.그래서 자식들도 마음이 많이 아프겠지만은자연스럽게 그런 모습들을 보이는 거 같은데요.현재 너무 서로 사이가 안 좋은 상황인 것이 아니라면은자식들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가 보시는 것이 어떨까요?예를 들면은 가볍게 "밥은 먹었니?"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라고 일상에서 가벼운 부분부터 다가가 보시는 거에요~처음에는 자녀들이 조금 낯설어하고 불편할 수 있겠지만이런 자연스럽게 다가가는 부분에 대해서는익숙해 지면 경계의 선도 어느정도 허물어 질거라 보가든요어느정도 허물어 지게 되다 보면은"옛날에 그때는 너희를 신경 잘 써주지 못 했어""너희들이 어린 나이에 서운했을 거 같아""앞으로는 너희들 한테 부모노릇 잘 해볼게. 미안해"하면서 진심으로 사과를 해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부모님이 먼저 다가가서 마음을 열어주시며은자녀분들도 저는 받아주실 거라고 믿고자녀분들 또한 부모와 거리를 두었던 행동들을 돌아보면서똑같이 반성을 할 수도 있는 부분이라 생각 들어요단기간에 쉽게 해결이 되는 부분은 아니겠지만부모 자식간엔 그래도 저는 끊을 수 없는 연이 있다고 봅니다."나 때문에 죄책감을 가지면 어쩌지" 하고 미안해 하시는 그 마음 자체가이미 과거의 미숙했던 부모의 모습에서 벗어나 계시다는 거 같아요그리고 이제는 자녀 걱정으로 너무 시간 보내지 마시고스스로의 건강과 마음을 먼저 생각 하시면서남은 삶을 평온하게 잘 지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기운내시고 자녀분들과도 원만하게 관계가풀리실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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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근무하는 워킹맘들은 어떻게 아이를 키우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글을 보니 곧 아기를 계획하고 계신가 보군요~일단은 대게의 부모님들이 다들 본래의 직업이 있기 때문에직장을 복직 하기전에, 아기를 딱히 조부모님들 한테도맡겨줄 상황이 아니라면은.. 거의 대부부분은 사실이른 나이에 어린이집을 맡기는 것이 현실이기는 합니다.어린이집 에서는 빠르면 7시반부터 문을 열고연장반 까지 같이 운영을 할 경우에는저녁 7시반까지 문을 열고 운영하는 부분이기에직장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아이를 돌보지 못 하는워킹맘 같은 경우에는 어린이집에 일찍 맡기게 되어요!만약에 어린이집에 너무 이르게 보내는 것이여러모로 우려 된다고 느껴지신 다면은아이돌보미를 신청을 하셔서, 돌보미 이모님의 도움을받게 해주시는 것이 현실적으로 나을 수 있는부분이기도 해요~대게 어린이집을 가장 많이 보내시는 거 같고그 다음이 돌보미를 채용을 많이 하시는 거 같습니다.잘 고민해 보시고서, 보육서비스의 도움을 받으시는 게어떨까 싶기도 해요.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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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자신감, 부모의 양육 방식이 얼마나 영향을 미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자신감 형성하는 부분에 대해서는부모의 양육 방식이 미치는 영향은 상당히 크다고 볼 수 있어요~일단 칭찬과 엄격한 규칙 중에서 무엇이 더 중요한지질문을 주셨는데, 사실은 아이들한테 두가지 모두가 다필요하고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다만 상황에 따라서 칭찬을 할때는 충분히 해주되엄격한 규칙을 정해주면서 동시에 적용시키는 것이 좋아요특히 아이에게 칭찬을 할 때에는아이의 결과를 위주로 칭찬을 해주시기 보다는아이가 노력한 과정 위주로 칭찬을 해주시는 것이 좋으며규칙을 안 지키고 행동하는 부분에 대해선행동을 안 되는 것은 단호하게 지도해 주시되그 안에서 아이가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지게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특히 지도를 해주실 때에, 가장 유의해야할 부분에 대해선다른 친구들과의 비교를 안 해주시는 것이 좋으며아이가 실수를 하더라도, 격려와 응원이 필요할 거라 생각이 듭니다.아이가 실수했을 때 부모가 한숨을 쉬거나 화를 내게 되면은아이는 더욱 자신감이 떨어지는 부분이고다시 도전하고자 하는 의욕이 사라질 수도 있기도 헤요그리고 또 한가지 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아이에게 작은 성취감 자주 느끼게 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아이가 스스로 한번 작은 집안일을 해보거나평소 해보지 못 했던 여러일들을 직접 해볼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시고성공하는 경험을 많이 익혀보도록 해주세요.그렇게 경험이 축적이 되면, 훨씬 아이한테도 자신감을 얻고도전정신을 키워주는 경험이 되기도 합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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