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여자아이가 여자친구들이 안놀아준다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5세 여자아이를 자녀로 두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일단 글을 읽어보니.. 올해 새로 들어간 어린이집 인데우리 딸아이가 여자친구들과 어울리고 싶어 하는데잘 어울리지 못하고 소외되는 느낌이다 보니까 부모님 입장에선당연이 신경쓰이고 속상하실 거 같아요ㅠㅠ일단 글로만 보았을때는.. 아직 한 문장의 단어만 가지고아이가 잘 못 어울린다고 확정짓기는 애매하기는 한데사실 아이들끼리는 친구의 의도와 상관없이 놀이에 집중하다 보면그냥 나중에 놀자고 이야기 하는 경우도 있어요~그래서 너무 속상해하지 마시고, 좀더 아이의 말을 들어보고조금 더 상황을 지켜보시는 것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일단 조금더 지켜보시다가 아이가 그럼에도 불구하고계속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소외당하고 힘들어하는 모습을보인다면은.. 언제한번 담임선생님께 말씀을 드려 보면서아이의 또래관계에 대해서 전달을 해보시는게 좋아보여요"아이가 집에서 여자친구들이랑 잘 못 어울린다고 하더라구요""혹시 아이가 어린이집에서는 어떤가요?"이렇게 한번 말씀들 드려보세요.막상 또 아이의 말과 다르게, 선생님이 게속 보시는 시각에선상황이 많이 다를수도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선생님의 의견도 아이가 잘 못 어울린다고 말을 하신다면아이가 어떤 부분에서 어울리기 힘들어 하는지와왜 여자인 친구들이 우리 아이를 피하는지를..한번 냉정하고 객관적이게 알아볼 필요가 있어요그러면 원인을 알아야, 개선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는 부분이니언제한번 말씀드려보고 알아보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그리고 아이가 너무 소외감에 상처를 받지 않도록남자친구들과 어울려 놀고 있는 딸아이의 모습을가정에서 많이 칭찬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남자친구들과 그네를 타거나 블록을 쌓으며 신나게 노는 것은아이가 그만큼 에너지차가 넘치는 아이일수도 있고또 사회성이 없다고 보지는 않아요~^^아니면, 아이의 성향이 여자아이들하고 어울리는 것보다남자아이들 하고 어울리는게 더 잘 맞을수도 있구요.그리고 한번 가정에서 친구들한테 자연스럽게 다가가도록지도를 더 세심하게 해주시는 것도 좋고5살 아이들의 친구 관계는 또 수시로 변하는 부분도 있어서일단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좋을 거 같아요~그래도 아이가 자신의 마음을 엄마에게 솔직하게 털어놓을 만큼표현을 잘 하는 아이라 너무 다행이란 생각이 듭니다.얼른 아이가 여자친구들과도 잘 어울렸으면 좋겠네요아이도 반에서 좋은 친구들을 많이 만들게 될 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영유아용 물티슈와 일반 물티슈의 차이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기용과 일반 물티슈에 대해 질문 주셨네요~저도 비슷한 거 같은데 가격차이가 많이 나다보니까평소에 많이 궁금했던 부분이긴 한데요!ㅎㅎ가격 차이가 크다 보니 그런 생각이 드실 수 있지만단순히 마케팅만은 아니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영유아용 물티슈라고 표시하면일반 물티슈보다 훨씬 엄격한 기준을 지켜야 해요.아기 피부는 성인보다 훨씬 얇고 약해서 자극에 쉽게상처받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영유아용에는 성인용에 넣어도 되는 성분 중에서도 아기에게 해로운 것들은처음부터 넣으면 안 되게 정해져 있답니다. 먼저 성분이 정말 달라요. 영유아용은 보존제나 색소 같은자극적인 성분을 최대한 빼고 만들어요. 피부에 닿는 것뿐만 아니라 아이가 입에 넣을 수도 있기에먹어도 안전한 수준으로 관리한답니다.또 원단도 더 부드럽고 자극이 없게 만들고물 함량도 더 많아서 문지를 때 피부에 부담이 적답니다 세균 검사도 훨씬 꼼꼼하게 한다고 해요.아이가 사용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세균 수 기준도더 엄격하게 적용하기도 해서 안전 기준을 지키고더 좋은 재료를 쓰기 때문이에요~~ 제품을 고를 때는 '무자극' '무향' '보존제 무첨가' 같은표시와 함께 KC 인증 마크가 있는지 확인해보세요ㅎㅎ그 마크가 있으면 법적인 안전 기준을 통과했다는 뜻이에요. 그래서 꼭 비싼 제품이 아니라도 기준을 잘 지킨 제품을고르시면 더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초등6학년 남자아이가 오락만해서 굶겼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6학년 아이를 자녀로 두신 어머님 이시군요~일단 아이의 행동때문에 너무 답답한 마음에 여기까지 와서글을 올리신 거 같아서.. 여러모로 많이 안타깝기도하고부모 입장에서 힘드실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일단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하루종일 게임만 하는아이 모습에 속상하고 지켜보기가 답답하셨을 거 같아요심지어 홧김에 한 말에 아이가 진짜 밥도 안 먹고..오기까지 부리니 당연히 부모 입장에선 속이 터지시죠ㅠㅠ일단 6학년이면은 이제 사춘기가 시작되는 시기라서성격이 예민해 지고, 더 고집도 세지기도 하고어릴떄랑 다르게 반항심도 심해지는 시기이기도 해서더욱 부딪힘이 있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부모와 기싸움이 붙으면 배가 고파도 오기로 참으면서게임을 하면서 은연중에 반항을 하기도 합니다.일단 글을 읽고나서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자면하루이상 빈속인 상태에서 주말 아침에 신라면을바로 먹이는 것은 피하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왜냐하면 라면이 상당히 맵고짜고 자극적인 음식이잖아요?아이가 오랫동안 음식이 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에아이의 위가 너무 빈속이라 예민해져 있을수도 있습니다.그런 상황에서 맵고짠 라면같은 자극적인 음식이 들어가면예민한 아이의 몸 같은 경우에는 바로 탈이날 수 있어요그래서 되도록 라면은 바로 안 주시는게 좋은 거 같아요ㅠㅠ간이 쎄지 않은 일반 한식을 주시는게 좋습니다.그리고 아이한테 화나는 마음은 저도 충분히 이해하지만음식으로 훈육을 하시는 행동은 안 하시는게 좋아요밥을 안 주면서 하시는 훈육은.. 아이에게 교육이 된다고 하기보다는오히려 아이한테 반발심만 일으키는 거 같아요ㅠㅠ사춘기 아이한테는 아이와 꼭 소통을 하면서 규칙을 정하고그리고 말로만 단호하게 지도하시는 게 필요합니다.일단 아이와 한번 진지하게 소통을 해보시면서하루에 게임을 몇시간까지만 할것인지 의견을 나눠보시고아이가 할 수 있을만큼의 시간을 정해보세요.이왕이면 아이가 직접 정하게 해주시는게 좋습니다.그리고는 약속한 시간이 지나도 게임을 끄지 않을 때는감정적으로 소리를 지르거나 밥을 안 주는 대신에다른 방식으로 대응을 하시는 게 좋아요.예를 들면은, 다음날에는 게임을 금지시킨 다던지이번주 용돈을 조금 차감을 시키신 다던지약속을지키지 않을때 어떻게 할것인지도 이야기 나누셔서미리 정해주시는 게 필요합니다.그리고 아이가 게임을 하더라도, 무조건 해야할일을 먼저다 하고나서 하게 해주시는것도 정말 중요해요~예를들어 숙제를 다 마치기 전이나, 씻고 밥먹기 전이나이럴때에는 게임을 하지 못 하게 해주세요.아이들은 게임을 먼저 접하고 나면은 재미없는 숙제나귀찮아하는 씻는행동을 하는걸 더 어려워 하더라구요^^;아무쪼록 아이때문에 여러모로 속이 많이 타실 거 같은데아이와 진지하게 의견을 잘 나누어 보신 후에규칙을 잘 적용시켜 보셔서, 지도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아이도 금방 좋은 습관을 가지게 될거에요 !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아기 개월수 재는 기준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기의 개월수에 대해서 질문을 올려주셨네요~아무래도 많은 분들이 아기 개월수를 계산하는 방법을조금 헷갈리고 복잡하게 느껴지시는 거 같기는 합니다.일단은 보통 일반적인 상황도 그렇고 병원이나 영유아 검진에서항상 꽉찬 개월수를 기준으로 사용을 하기도 해요.예를들어 태어난지 150일이 된 아기는 꽉찬 5개월이고160일이 된 아기는 5개월이 지나고 10일이 더 넘은 상태지요160일은 6개월을 향해 가고있는 6개월 차는 맞지만개월수를 공식적으로 부를때는 180일이 되어서6개월이 다 찰 때까지 계속 5개월 이라고 부르는 거 같습니다.이렇게 여러 모든곳에서 아기한테 꽉찬 개월수를사용하는 이유는 아기의 성장과 발달 속도를 잘 확인하기 위해서꽉찬 개월수로 표현을 한다고 하네요ㅎㅎ예를들어 160일인 아기에게 6개월기준의 주사나 음식을 적용하면아기 몸에 조금 빠를 수도 있기 때문에, 병원이나 육아 책에서는거의 대부분 꽉찬 개월수를 적용해서 사용하는 거 같아요!다만 이상에서 가족분들이나 지인들이랑 이야기할떄는"아기가 이제 곧 6개월에 들어섰어요" 하고 말씀해 주셔도사실은 상관이 없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꼬꼬마자연관찰 자연이랑 책은 몇세까지 보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꼬꼬마 자연관찰 책에 대해서 질문글을 올려 주셨네요~보통 이 책은 작성자분의 자녀처럼 유아기까지 많이 보고 있는유아용 자연관찰 전집 이기는 합니다.유치원 어린이집 아이들이 자주보는 책이기는 하지만6세 아이가 요즘 이 책을 잘 보지 않는다면아무래도 아이의 입장에서는 그 책에 대한 내용을 이미 많이익혔거나, 충분히 보았기 때문에 더이상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보지 않는 모습을 보이는 거 같아요ㅎㅎ어른들도 같은 책을 계속보면 더 손이 안가듯이 그런 느낌입니다.그래서 사실 책을 정리를 할지 안 해야할지에 대해정답은 없는 부분이지만..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자면아이가 안 보는 책을 억지로 남겨두기보다는차라리 과감히 정리해 주시고 다른책을 구매해 주시는게 좋아요그래서 평소 아이가 관심이 있는 것들이 무엇인지 잘 보셨다가아이가 좋아할만한 다른 주제의 책들을 새로 사주시는 것도괜찮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혹시 나중에 학교에 가서 초등과학 교과 과정을 배울때자연관찰 지식이 다시 필요하지 않을까 걱정되실 수 있지만그땐 어차피 초등학생용 도서가 따로 있으니유아용은 정리해 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그대신 아이의 입장에서는 갑자기 책들이 없어지면은안보던 책이라고 해도 아이한테는 추억이 있을수도 있고애정이 갔던 책이였다던가.. 아니면 갑자기 없어졌단 생각에아이도 당황해 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니"이 책들을 이제 정리하려 하는데 괜찮아?"하면서 아이의 의견을 물어봐주시는게 필요하겠지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인천에 아이랑 장모님이랑 같이 갈 카페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와 장모님과 함께 카페 나들이를 계획중이 있으신가 보네요~아무래도 어른을 모시고 가는 자리면은 카페라고 해도여러모로 신경쓰이게 되기는 하지요ㅎㅎ일단 제가 찾아보니 인천에 갈만한 괜찮은 카페를 찾아보니1. 카페 바다쏭일단 여기를 먼저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송도 갈비 부지 내에 위치한 대형카페 이기도 하고엄청 넓고 또 정원이 있기도 하고 연못까지 조성되어 있어아기와 함께 잠깐 산책하기도 좋을 거 같아요ㅎㅎ야외 정원에 로봇 조형물과 달 모양 포토존이 있다고 하니32개월 아기도 좋아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한옥관과 현대관 건물로 나누어져 있어 고즈넉한 분위기를원하시는 장모님 취향에 맞게 자리를 찾아가셔도 될 거 같아요!그리고 한곳 더 추천을 드리자면은2. 카페 두운리여기를 또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넓은 식물원 같은 대형카페 이고, 실내 정원처럼 꾸며져 있어서엄청나게 쾌적하다고 합니다~ 심지어 야외 공간도 있다고 하니까야외로 가셔도 좋을 거 같아요!실내에 다양한 식물이 있어서 아이와 구경을 할수도 있고공간이 넓고 좌석 간격도 많이 넓다고 하니까장모님을 모시고 옆테이블 하고의 불편감이 없이이야기 나누기 좋은 카페라고 생각이 들어요!가족들과 함께 가는 장소이시다 보니 잘 한번 고민해 보시고즐거운 나들이 되시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아이들이 장수풍뎅이를 잡고 싶어하는데 어떻게 하면 잡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와 아이들이랑 장수풍뎅이 채집을 계획중이시군요~아이들은 한참 곤충과 동물들을 좋아할 시기이다보니까잡으러 간다니 정말 기대하고 있겠네요!ㅎㅎ 지금 8월이 장수풍뎅이가 가장 많이 나오는 시기라서정말 잡기 좋을 거 같아요! 물론 여름이 거의 끝나가지만덥고 습한 날씨일수록 더 활발하게 움직이고비가 온 뒤 저녁에는 특히 더 많이 볼 수 있다고합니다 낮에는 나무 구멍 속에 숨어있어서 잘 보이지 않고해가 지고 어두워진 밤 9시부터 12시 사이에장수풍뎅이가가장 많이 나타난다고 합니다.아이와 그 시간에 나가시는 것이 가장 좋아보여요~ 장수풍뎅이는 또 나무에서 나오는 끈적한 수액을 좋아한대요나무 줄기에 수액이 흘러나오는 자리를 찾으면아마 덥고 습하니 있을 수 있을 거 같아요ㅎㅎ손전등으로 나무를 위아래로 비춰보면 좋을 거 같습니다 잡을때는 손전등으로 확인하고 나무에 붙어있는 것을살살 덮듯이 잡아보세요. 다리가 세서 꽉 붙잡고 있으니떼어낼 때는 너무 세게 잡지 말고 조심스럽게 떼어내시고껍질이 단단해서 다치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밤에 나무를 찾아보는 것 자체가아이들한테는 나중에 정말 즐거운 추억이 되겠네요ㅎㅎ잡은 후에는 집에서 잠시 관찰만 아이들과 해주시고나중에 다시 자연으로 돌려보내주면 좋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8살 아이의 성장에대해서 여쭤볼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키즈카페나 워터파크는 영유아시기 때부터 초등학생들 까지많이 가기도 하고 아이들이 상당히 좋아하는 곳이죠~자연 속에서 배우는 곤충 채집이나 여행이 아이의 호기심과지식을 넓혀주는 그런 교육적 장점이 있다고 한다면키즈카페나 워터파크는 역시 당연히 아이들한테 여러모로많이 도움을 주는 그런 장소가 되기도 해요!일단 워터파크나 키즈카페는 아이들한테 재미는 물론이고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기 때문에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해주는 그런 공간이 될수가 있지요ㅎㅎ아이들이 집안에서는 잘 뛰어다니질 못하는 상황이다보니마음껏 대근육을 사용하기가 어려운 환경인데워터파크나 키즈카페에 가면 아이들이 전신 근육을 쓰고에너지를 발산하면서 아이의 몸과 신체가 건강해질 수 있어요또 그런곳에 가면 기구들도 함께 있기 때문에대근육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균형감각도 함께 길러줍니다.그리고 그런곳에 가면 처음본 또래 친구들을 만니기 때문에놀다보면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친구들하고 놀게 되어요~그러다보니 서로에 대한 친숙함도 생기고 사회성이 생기게 되지요이러한 놀이 공간에서 아이는 눈치껏 규칙을 지키게 되기도 하고남을 배려하기도 하면서 순서를 양보하는 부분도함께 자연스럽게 자란다고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가장 중요한것은 아이들이 즐거워하고 행복해 하는 것이가장 우선순위가 아닐까 싶어요!꼭 교육적인 이득은 없더라도.. 아이들이 놀이공간에 가서재미있게 뛰어놀고 행복해하는 모습 그 자체가아이한테 충분히 도움이되는 공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주말에 아이들과 키즈카페나 워터파크에 가셔서마음껏 웃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는 것만으로도아이들한텐 엄청난 추억이 생기는 거지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
평가
응원하기
제목을 어떻게 적어야 할자 모르셌어요 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ㅜㅜ 우리아이의 몸에서 그런 냄새 나면은정말 걱정되고 힘드실 거 같아요~ 12살이면 사춘기가시작되면서 몸이 변하는 시기라 간혹 날수는 있지만..너무 매일 자주 반복이된다면, 아이가 친구관계 문제에서도안좋을 수 있어서 냄새 없애려는 노력이 필요할 거 같아요 요플레 썩은 듯한 시큼한 냄새는 다양한 원인이있지만대부분 땀과 피지가 세균과 만나서 생기는게 많습니다.특히 겨드랑이, 목 뒤, 사타구니 같은 곳에 땀이 쌓이생겨제대로 씻지 않았을 때 냄새가 잘 나게 된답니다.매일 씻어도 그냥 물로만 씻거나 씻고 나서 또 땀을 흘리면 다시 냄새가 날수도 있어요ㅜㅜ 이제 아이 스스로 꼼꼼히 씻는 법을 알려주세요.비누를 거품 내서 겨드랑이와 목 뒤를 손으로 부드럽게문질러 닦고 깨끗하게 헹구는 것만 잘해도냄새가 많이 줄어든답니다. 씻고 나서는 꼭 물기를 완전히말려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알려주세요~~ 옷은 땀 흡수가 좋은 면 옷을 입혀주시는게 좋고속옷과 겉옷은 매일 갈아입게 해주세요.땀 흘린 옷을 하루만 입어도 냄새가 잘 배어들어요.또 땀을 흘렸을 때 바로 겨드랑이 같은 곳을 닦아주는 습관을 들이면 더욱 좋을 거 같습니다 아이도 현재 냄새나는 부분에 대해서 많이 예민해지고스트레스가 있을테니 잘 다독여가며 줄이도록 해보세요~조금씩 노력하다 보면 분명히 좋아질 거라고 생각합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사람의 신뢰는 한 번에 만들어질까요, 작은 행동이 쌓여 만들어질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사람의 신뢰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네요~사실 사람의 신뢰가 쌓이는 과정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고 보지만음.. 일단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사람의 신뢰는한번에 갑자기 산뢰가 크게 생긴다는 그런 느낌 보다는매일 반복되는 작은 행동들이 쌓이고 쌓여서그렇게 상대방에 대한 신뢰가 만들어 진다고 생각이 들어요,한번의 거창한 말이나 큰 약속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 수는 있지만사람이 주는 믿음과 신뢰는 꾸준함 속에서 만들어져 가기 때문에사실상 신뢰를 얻고 준다는 게 쉬운것이 아닌 걱거 같아요세계적인 경영자나 훌륭한 리더들만 보아도항상 보면 성실한 모습들을 많이 보여주는 거 같습니다.아무리 작은 미팅이나 약속이라도 5분 전에 미리 도착하여준비하는 습관을 평생 유지하는 분들이 많죠~그리고 일반 사람들 또한 일상에서 약속 시간을 꼭 지키고자신이 내뱉은 작은 말 한마디를 책임지는 행동이오랜기간이 반복이 되면은, 아무래도 주변사람들의 인식도 그렇고믿을 수 있는 사람이란걸 받게 되어요밖에서도 이렇게 사람들에게 신뢰를 얻게 되면은가정안에서도 당연히 똑같이 신뢰를 받을거라 생각합니다.부모가 아이에게 "주말에 놀라가자" "저녁에 맛있는거 해줄게"했던 작은 약속들을 잊지 않고 지켜주는 행동이 쌓일 때아이는 바로 부모님을 통해서 믿음을 가지게 되고그 믿음들을 쌓였을때 신뢰가 형성이 되는 것이지요~하지만 아무리 신뢰가 많이 쌓인 상황이라고 해도한두번의 실수로 오랜기간 쌓여온 신뢰가 바로 무너저 내리는 경우도 참 많은 거 같습니다.결국 신뢰라는 것은 시간을 오래두면서 사소한 약속을 지키고말과 행동이 일치라는 것이 꾸준히 오래되어야사람들간에 신뢰라는 형성이 쌓인다고 볼 수 있어요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