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 여아 입니다. 계속 꼬집는데 왜그런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지속적으로 꼬집는 다고 한다면아무래도 아기라 해도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신경쓰이고충분히 고민이 될만한 상황이라고 생각해요~일단은 아이가 꼬집는 대표적인 이유는대게 아직 언어가 자유롭게 트이지 않았기 때문에자신의 감정을 언어보다는 몸짓으로 표현했을 가능성이 큽니다.특히 이 시기의 아이들은 감정표현이나 의사소통을 하는데많이 서툰 시기이기 때문에 더 그렇기도 해요특히 잘때 아기가 안으면서 꼬집는 다는 것은악의적인 의도로 표현을 했기 보다는아이가 부모님을 너무 편안하게 느낀 나머지부모님에 대한 애정표현으로 했을 가능성이 큽니다.하지만 꼬집음으로서 감정을 표현 한다는 것은안되는 부분이니 이 부분에 대해서 명확히 지도가 들어가야 해요아이가 계속 지속적으로 꼬집었을 경우에는"꼬집는건 안돼" "꼬집으면 너무 아파"라고 아이에게 바로 이야기를 해주시고부드럽게 제지를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아이가 꼬집는 거 이외에, 안아주거나 아니면 손가락으로다른 놀이를 하거나 아이가 표현을 다르게 해볼 수 있도록유도를 해보시는 것이 가장 필요할 거 같아요!아기가 조금 더 자라고 언어적으로도 많이 발달을 하면조금씩 행동이 자연스럽게 개선이 되는 부분이니너무 크게 걱정하진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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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여아 대근육 소근육 발달이 느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 때문에 부모로서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 아이가 스트레스 없이 발달을 하기 위해선아이에게 운동이 아닌 놀이로 한번 접근해 보세요제가볼땐 태권도는 계속 유지시켜 주시는 게 좋을 거 같고사범님 한테 결과보다는 과정 위주의 칭찬을 해달라고부탁 드리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아이들이 결과위주로 칭찬을 받게 되면은아무래도 더 부담을 느끼고, 기대감에 불안함을 느끼거든요그리고 집안에서 이불위에 굴러가기나, 풍선가지고 놀이하거나집안에서도 많이 놀이를 통해서 두려움을 없앨 수 있기도 하고또 풍선치기는 중심잡기에 상당히 도움이 되기도 해요일단 대근육 활동을 충분히 많이 시켜주신 후에그 다음에 소근육을 키워주시는 활동을 해주세요클레이를 가지고 놀이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며그 이외에 색종이에 가위질을 열심히 해보거나스티커를 열심히 붙이는 놀이를 해보거나소근육을 발달시키는 놀이도 함께 필요할 거 같습니다.또 아이가 운동중에 너무 자주 운다고 생각이 들면은아이의 내면에 그만큼 불안감과 두려움이 많아서 이기도 해요그럴때에는 무작정 괜찮다고 이야기 해주시는 것보단가장 먼저 아이의 감정을 공감해 주시는 것도 필요해요"빨리 성공하고 싶은데 몸이 안 따라줘서 속상하지?"라며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어주고 공감을 해주시고아이가 조금이라도 잘하는 모습을 보이면 꼭 칭찬도 해주시고작은 보상도 해주시면 더욱 좋을 거 같습니다.아 부분 또한 아이가 더 성장하기 위한, 과정중의 하나이니지속적으로 옆에서 많이 지도를 해주시면아이도 더 자신감을 얻고, 긍정적으로 행동이 변화될거라생각이 들기도 합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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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아이에게 집에서 하는 학습지 도움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7세 아이에게 학습지 교육을 계획중에 있으시군요~일단은 학습지 교육이 무조건 모든 아이들한테효과적으로 적용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은 듭니다.아이마다 잘 맞는 부분이 다를수도 있으며가장 먼저 아이한테 의견을 먼저 물어본 이후에더 연장을 할건지 생각해 보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교사가 주1회 방문을 하는 것이라면아이가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는 선에서학습지를 풀고있는 상황이라고 보여지는데요 !아이가 학습지를 하면서 조금이라도 습득이 되는 게 있는지아니면 아이가 그 학습을 할만하게 느껴지는지여러가지 한번 상황을 지켜봐 주시고아이가 학습지에 대해 너무 지루해 하는 모습을 보이거나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모습을 보인다면은그럴때엔 과감히 멈추는 것도 필요하다고 봅니다.사실상 저는 7세까지는 아이들에게 학습 보다는충분한 놀이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 입장이긴 해요~학습지를 풀고 있는 상황이라고 해도아이에게 충분한 휴식과 놀이를 많이 제공해 주시고아이가 학습지를 하는 과정에서 큰 어려움이 없다면은저는 계속 해도 좋을 거 같다고 보여져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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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은 짜는데 실천을 못해요 저도 너무 답답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학생이 남길 글들을 보니까 여러모로 마음이답답할 거라 생각이 드네요.공부도 해야하고 여자친구도 있고 밴드도 하는 상황이라면당연히 이 세가지를 동시에 잘 챙기고 잘하기란사실상 쉽지 않은 부분이기도 합니다.일단은 계획을 짤때 거창하게 짜지 마시고최소한 으로 쪼개서 짜는 게 좋을 거 같은데요그 전에 여친하고 전화하면서 공부는 절대 하지 마세요~공부가 전혀 도움이 안됩니다.차라리 시간을 딱 나눠서 여자친구에게 공부를 끝난 후잠깐이라고 통화하겠다고 전달을 하는 게 좋아 보여요그리고 요일별로 계획을 정해 보시는 게 어떨까요?예를 들면은 월요일부터 목요일 까지는공부에만 집중을 하는 시간을 가져 보시고금요일이나 주말에는 밴드부 연습이나여자친구와의 만남을 가져보는 걸로 정하는 거에요지금은 학생신분 이기 때문에사실상 공부가 가장 우선이 되어야 하기는 합니다.평일에는 일단 공부에 가장 투자를 해주시는 것이 좋고금요일이나 주말에는 밴드부 연습과여자친구와의 데이트 시간을 나누어서 정해서효율적으로 시간을 써보셨으면 좋겠습니다.여친한테도 미리 이런 상황들을 이야기 잘 해준다면이해해 주지 않을까 싶어요~조금이나마 도움되었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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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교사론 과제인데 도와주세요~ 제발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과제 때문에 글을 남겨주신 거 같은데요~질문들이 많은데 하나씩 다 답변드리도록 해볼게요!1. 보육교사를 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어릴적부터 늘 꿈이 영유아교사 였기 때문에 성인이 되면은 꼭 하고싶던 일이었습니다. 어릴적부터 유치원 어린이집 일을 하면은 아이들이랑 지내는 것이 굉장히 행복해 보였기 때문이에요~2. 초임 보육교사로서 가장 기대했던 점은 무엇이었나요?아이들과 1년동안 사건사고 없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것을 가장 기대했던 거 같습니다.3. 실제 현장에서 일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인가요?아이들을 관리하고 아이들간의 사건사고를 처리하는 과정에서도 많이 어렵기는 하지만, 가장 힘들었던건 아무래도 학부모 민원이나 원장 및 동료교사들 간의 관계 부분 이었던 거 같습니다. 아이들간의 힘든 부분은 견뎌지지만 같은 어른들 때문에 힘든것은 너무 어렵더라구요4. 영유아와 관계를 형성할 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요?관심과 소통 애정 이렇게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무리 교사가 교육을 잘하고 학부모응대를 잘한다고 해도, 아이들한테 기본적인 관심이나 소통과 애정이 없으면은 사실상 무의미 하다고 생각이들어요 5. 학부모와 소통하면서 기억에 남는 경험이 있나요?스승의날 이나 아니면 평범한 일상 속에서 학부모님 께서 언제나 감사하다고 마음을 표현해 주실 때 가장 감동받고 좋았습니다. 오히려 물질적인 선물 보다는 진정성있는 따뜻한 말한마디가 더 사람을 기분좋게 하더라구요!6. 어린이집에서 동료 교사와의 협력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나요?일단은 무엇이든 많이 소통해 보려고 노력합니다. 소통이 잘 이루어져야 상대교사의 마음을 잘 알고 사소한 오해 같은 부분들도 없더라구요7. 보육교사로 일하며 가장 보람을 느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아이들이 선생님을 굉장히 좋아하고 사랑한다고 해줄때 같아요~8. 초임 교사로서 적응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나요?일단 선배 선생님들 에게 많이 물어보려고 노력했으며, 눈치껏 행동하고 도우려고 노력했던 거 같습니다.9. 예비 보육교사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이 있다면 무엇인가요?일을 하다보면은 아이들한테 좋은 선생님이 되어야 겠다는 초심을 자연스럽게 잃는 거 같아요. 일을 하다보면 다양한 힘든 환경이 올 수도 있는데, 쉽게 포기하기 보다는 현명하게 잘 대처 하셨으면 좋겠고~ 아이들한테 좋은 선생님이 되어야 겠다는 마음은 끝까지 지키셨으면 좋겠습니다.10. 앞으로 어떤 보육교사로 성장하고 싶나요?아이들한테 늘 한결같이 100프로 완벽한 모습만 보여줄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나쁜 선생이 되고싶지는 않아요! 거창하게 잘난 선생님이 되기보다는.. 지금 이 상황에서 포기하지 않고 아이들에게 최선을 다하는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제 답변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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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벌고싶어도일자리가없어요..다른데취업을하고싶어도연락이없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 취업이 잘 되지가 않아서많이 고민되고 불안하실 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원래의 전공이 무엇이며, 원래 하던일이 무엇인지글만 봐서는 잘 알 수는 없는 부분이지만일단은 공고 일자리는 상당히 많기 때문에가리지 말고 계속 이력서를 내는 걸 추천 드려요너무 따지거나 이것저것 고민을 하시면은사실 일할자리를 찾기가 쉽지 않답니다.급여나 근무환경을 너무 따지거나 신경 쓰시지 마시고일단은 이력서를 계속 지속적으로 넣어 보시고면접이라도 먼저 보셔서, 그 직장에 대해서 그때 자세히알아보시는 것이 좋을거라 생각이 듭니다.아니면은 일단 가벼운 알바부터 시작해 보시는게 어떨까요?편의점 이나 식당 서빙알바나 간단한 알바부터 시작해서간단한 업무를 하는일을 찾아서 알바를 통해서사회경험을 한번 쌓아 보시는것도 좋을 거 같아요~아니면 스스로가 아직 하고싶은 일을 찾지 못 해서더욱 일자리를 얻지 못 하고 계시다는 생각이 들어서가장 먼저 알바를 하면서 자신이 무엇을 하고싶은잘 생각해 보셔도 될 거 같습니다.취업은 언젠간 다 되는 부분이니 기운 내시고작은 일부터 한번 시작해보시길 바랄게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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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기만 하고 끝나지 않는, 실전 성과를 내는 아웃풋 공부법 노하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음.. 아무래도 많은 분들이 고민하는 부분 같아요지식은 계속 쌓이는데 변화가 충분하지 않다면은아무래도 고민이 되실 거 같습니다.일단은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자면먼저 목표를 구체적으로 설정해 보시고내가 현실적으로 적용 할 수 있는 부분만 골라서내 삶에 쓸 부분만 정리를 해보시는 겁니다.모든 내용들을 다 외우기 보다는이 부분에 대해서 업무에 쓸 수 있는 것들만핵심적으로 적는 것입니다.그리고는 주변에 설명을 하거나 글로 적어서공유를 해보시는 것도 좋고아니면 업무에 직접 적용을 시켜 보시거나성과가 나면 수익화 하거나 승진으로 연결을 시켜볼 수도있을 거 같습니다.실무 적용 결과가 좋다면은 서비스나 컨설팅 강의 등으로수익화 해서 발전을 시킬 수 있기 때문이지요~일단은 가장 중요한 것은처음부터 완벽하게 모든 걸 다 하려고 하시기 보다는조금이라도 적용시킬 수 있는 걸 먼저 해보신 후에계속적으로 시도를 해보시다 보면은내 자신에게도 삶이 성과로 변화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조금이라도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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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공부를 가르칠떄 어떤식으로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를 공부를 가르치시는 도중에실랑이가 있다면은 가르치시는 입장에서도 그렇고아이의 입장에서도 여러모로 힘들거라 생각들어요.일단은 학습중 스트레스가 있게 되면은아이한테도 학업능력이 좋아지지 않는 부분이니좋은 분위기에서 학습을 하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가장 먼저 아이의 수준에 맞춰서한번 가르쳐 주시는 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아이가 계속 어렵다고 한다는 것은아이의 기준에서는 정말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이기에조금 쉬운문제부터 시작을 해보셔서 아이에게 수준을 낮춰서시도를 해보시는 게 좋습니다.그리고 공부를 짧게 분할에서 하도록 해보세요아이한테 하루에 30분 이내에 짧은 공부시간을 주시면서조금씩 공부를 해보도록 지도해 주시는 게 좋을 거 같고아이가 조금이라도 잘하는 모습을 보인다면은충분히 칭찬을 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그리고 학습을 가르치시다 보면은 당연히 감정적으로화가나는 상황들이 많을 수도 있어요~그래서 아이를 가르치다 이해안되는 상황에 화나는 말들이나갈수도 있는데, 그럴때엔 억지로 이어나가시기 보다는잠시나마 멈추는 시간을 가져보시는 게 좋아보여요계속 감정적인 소통이 이어지다 보면은아이도 공부를 하려는 의욕이 사라질수도 있습니다. 아이가 공부에 적응하려면 시간이 필요 할 수도 있어요~너무 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아이의 속도에 맞춰서잘 지도해 주시다보면 아이도 많이 발전 될거라 봅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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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유치원?어디로가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7세라서 유치원으로 갈지아니면 7세까지 있는 어린이집으로 갈지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 유치원 어린이집 모두 근무를 해본 선생님 으로서유치원이나 어린이집 이나둘다 아이들을 보육하고 교육하는 기관이며사실 유치원 어린이집 차이를 두기 보다는아이가 만나는 선생님이 어떤 분인지와그 원이 추구하는 마인드가 어떤지그 점이 가장 중요하다고 보면 될 거 같습니다.굳이 그나마 공통점 차이점을 두자면은공통점 서로 같은 '누리과정' 주제로 교육을 함정규수업 외에 특별활동 하는 것도 비슷아이들 보육 및 교육 외에 행사를 하는 업무간식시간 점심시간 비슷한 시간 패턴으로 이루어짐차이점어린이집이 정원이 조금 적어서 더 보육 마인드가 있음유치원은 방학 때 다 쉬고, 어린이집은 긴급보육을 진행어린이집이 조금 더 늦게까지 보육 (저녁7시반까지)유치원 같은 경우는 오전반&방과후반 나뉘어 있음이렇게 공통점과 차이점이 있다고 볼 수 있어요~세세하게 보면은 살짝 다른부분이 있기는 하지만전체적으로 보육, 교육, 행사 같은 부분에 대해서는거의 비슷하다고 보면 될 거 같습니다.그래서 아이가 만나는 선생님이 어떤 분인지와그리고, 그 원이 추구하는 스타일의 방식은 어떤지이 부분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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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ㅠ도움 좀 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은 방과후 시간이 선생님한테 연락이 와서너무 마음이 당황스러 우셨을 거 같아요~일단, 수업시간에 계속 장난치는 행동을 하는 것은아이도 잘못된 부분이기는 하지만제 개인적으로, 방과후 선생님의 대처가 너무도 많이아쉽다고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아이가 수업 중 방해가 되는 행동을 한다면당연히 훈육을 하고 지도를 해주어야는 것이 맞지만'가방 싸서 집으로 간다..?' 이렇게 아이에게 이야기를 했다는 것은사실상 교사로서 이야기를 하면 안된다고 봅니다.훈육할땐 그 아이의 행동에 대해서만 지도 헤야며훈육을 하더라도 아이를 내쫒는 식의 발언을 한것은그건 절대로 올바른 훈육이 아닌 거 같아요개인적으로 선생님의 대처가 많이 아쉽다고 생각이 들며가정에서는 아이에게 꾸준히 지도를 해주시는 게많이 필요해 보입니다."수업 시간에는 절대 장난을 쳐서는 안돼""수업 시간에 장난을 치면 친구와 선생님 한테 방해가 돼""그런건 피해가 되는 안좋은 행동이야"라고 꾸준히 반복해서 단호한 어투지만차분하게 이야기를 해주세요.그리고는 행동을 조금이라도 교정을 했을 경우에아이한테 많은 칭찬을 해주시는 것이 필요하며또 작게나마 보상을 해주시는 것도아이가 행동이 긍정적으로 개선이 되는 것에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마음이 많이 속상 하시겠지만꾸준히 반복해서 아이에게 말씀을 드려주시고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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