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차이 많이나는 형제 관련 장난 심각성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은 이런 상황인 걸 알고 나셨을 때많이 당황스럽고 걱정이 많이 드셨을 거 같아요특히나 장난이라고 하지만, 항문은 굉장히 민감하고너무 세균감염에 취약한 부위이기도 해서더더욱 조심해야할 부분이기도 합니다.아이도 그 장난을 당하면서많이 아프기도 하고 수치감도 느꼈을 거라 생각이 들어요.일단은, 고등학생인 자녀한테 단호하게 다시는 해서는안되는 장난이라고 다시한번 전달을 해주셔야 하며학생의 입장에서는 장난인 놀이가어린 동생한테는 상당한 위험한 놀이란 걸 알려주세요.학생이 심각성을 느끼고 경각심이 필요 할 거 같아서항문은 굉장히 또 예민하고 감염이 취약하다는 것도함께 설명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어린 동생한테도 형이 위험한 놀이를 할 경우에하지 말라고 단호하게 표현하도록 지도도 함께 필요해요어린 자녀가 혹시 항문쪽에 통증을 느끼거나무슨 이상반응을 보인다면은, 병원에 가서 진료를받아 보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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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맘들 이거봐주세요 ..해결하고싶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이제 갓 돌지난 아기가 콘센트에 관심갖는모습을 보면은 부모로서 신경쓰이고 걱정되는 부분이지요~특히나 돼지코를 꽂았는데도 불구하고빼버린다면 안전상에 위험이 되는 행동이기 때문에더 신경이 쓰이실 수밖에 없을 거 같습니다.아기의 입장에서는 콘센트 구멍에 호기심을느끼게 돼서, 늘 신경과 관리가 필요한 부분인데요돼지코를 꽂아도 아기가 계속 빼버린다고 한다면그 위에 다른 걸 덧대시는 것도 좋습니다.개인적으로 물티슈 뚜겅이, 콘센트 꼽는 곳과 사이즈가잘 맞아서 물티슈 뚜껑을 덮어서 붙여주셔도 좋아요 또 안전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더더욱 안된다는 것을 지도를 해야하기 때문에아기가 만지려고 하면 "안돼" 라고단호하게 반복적으로 이야기를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타이르는 것보단, 이런 안전에 대한 부분에서는더욱 단호하게 안된다고 전달을 해주세요또, 아기가 콘센트에 시선이 가지 않도록다른 놀잇감 들을 제공해서 관심의 방향을 전환 시키는 것도좋은 방법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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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엄마한테 집착하는 시기가 언제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글을 읽어보니 9개월 아기의 행동으로 인해서많이 신경쓰이고 고민 되실거라 생각 들어요.보통의 아기들이 물론 엄마가 사라지면 불안해 하고우는 것은 그 시기 아이들의 자연스러운 부분이긴 해요.분리불안이 아직 한참 남아있는 시기랍니다.하지만, 엄마가 어디 멀리가지 않는데도엉덩이를 떼자마자 우는 거라면, 보통의 아기들 보다더욱 분리불안을 느끼는 거 같기도 한데요~일단 아기의 울음을 너무 무시 하면은아기가 더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느끼기 때문에잠시나마 안아주시는 게 좋습니다.그리고 아기한테 미리 일어나기 전에"엄마 잠깐 여기만 다녀올게~" 라고 미리 계속이야기를 자주 해주세요.완벽히 알아듣지 못 하더라도 해주시는 게 좋아요그렇게 다녀오고 나서는 아기한테잘 기다렸다며 안아주시면서 칭찬을 해주시면아기도 본능적으로 잘 느끼게 된답니다.그리고 아기가 가장 좋아할 장난감 이나애착물품을 쥐어주시는 것도 방법 이에요.아이가 좋아할 물품에 관심을 쏟게 만들어서 다녀오시면조금 불안감이 진정 될 거라고 봅니다.이런 시기는 만1세 이후에 점점 사라져 가니너무 크게 걱정하지는 마세요~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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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개월 아이의 발달단계상 특징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45개월 이면은 한국나이로 5세가 되었기 때문에5살 여자 아이를 키우면서 많이 신경쓰이고고민이 되실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일단은 5세가 되면은 더이상 영아가 아닌유아기로 접어들게 되면서신체적으로도 많이 발달이 되고그로 인해서 대근육과 소근육 사용이 원활해신체활동이 더 많아지는 시기에요예를 들면 운동신경이 더 발달하고그리기나 오리기 글쓰기 같은 소근육도 잘 사용하게 되지요언어도 4세 때보다, 더 유창하게 늘어나기도 하며4세 영아 때보다 더욱 사회성이 늘어나서친구들과 더 소통을 잘하게 되고, 협력을 하면서같이 놀이하기도 한답니다.이런 시기의 아이들 한테는아이가 더 성장 할 수 있도록, 칭찬을 많이 해주시고아이의 주관이 조금씩 생기는 시기이기에아이의 의견도 들어주시며 경청해 주시는 것도부모로서 필요한 부분입니다.그리고 또 소근육이 더 발달이 되는 시기라서가위질 이라 그림그리기 만들기에 능숙해 지기 때문에이런 활동들을 많이 제공해 주시고이런 활동을 통해서, 아이의 창의력 높아지는 훈련에도 충분히 도움이 된답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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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나 선생님이나 괜히 아들 딸 제자한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음... 계속 이런 글을 올리시는 거 보니까마음의 상처가 많으신 걸로 보여져요만약에 저 글들을 사실이라고 한다면은당연히 해서는 안될 말이고정상적인 부모나 교사라면은 하지도 않는 말입니다.설령 아무리 아이가 잘못을 했다고 해도이 부분에 대해서는 훈육이라고 하기엔훈육이라는 차원에서 너무도 선을 너무 행동이며아까도 말씀을 드렸다 시피..정서적 언어적 학대 행위라고 볼 수 있겠네요혹시 이 상황의 피해자 시라면은전문가를 찾아가서 상담이라고 받아 보시면서어느정도 마음이 치유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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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진 부모나 선생님이 된다면 말이에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글을 읽어보니 기죽이는 행동도 나오고투명인간 취급이나 모욕감 모멸감 인격모독 같은다양한 단어들이 언급이 되어있는데요~만약에 실제로 아이가진 부모나 선생님이 아이들 상대로이런 언행들을 정말로 했을 경우 라면은당연히 안되는 행동이고.. 또 이런 행동들은 명확하게아동학대 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부모나 교사가 아이들한테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당연히 훈육을 하고 지도를 해야는 것이 맞지만위에 언급하신 것처럼, 어른이 아이들을 상대로그런 말과 행동을 했다는 것은훈육과는 별개로 아동학대 행위라고 볼 수 있어요.혹시나 훈육이라는 차원에서 저런 행동을 했다면그것은 훈육이라고 볼 수 없기 때문에무조건 지도 방식을 고쳐야 된다고 봅니다.훈육과 학대는 명확히 구분이 되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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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나 선생이 되어서 자기 탓이 아니라고 하고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글을 읽어보니 부모님이나 선생님들이자신을 탓하지 않고, 계속 자식이나 제자탓을 하면은주위 사람들이 결국 떠나게 될 확률이 있을 수 있다는그런 의미로 글을 적으신 걸까요?일단은 저는 어느정도 그럴 가능성이 많다고 봅니다.물론 부모나 교사도 자녀나 제자들에게 당연히잘못을 하면 훈육을 할 수도 있고그럴 권리가 있는 사람들이라고 생각을 하지만때로는 부모님이나 선생님 들도 똑같은 사람이기에다 매번 바른 판단만 하지는 않으며또 사람이라 실수도 할 수 있는 사람이기에간혹 잘못된 언행을 하는 경우도 있다곤 생각합니다.그럴 때에는, 어른이라고 해도 자신의 잘못을스스로 인정하고 사과할줄도 알아야 된다고 봐요그런데 자신의 행동에 대해서는 돌아보지 않은채계속 밑에 아이들만 탓하고 부정적인 말만 한다면은당연히 그 아이들한테도 안 좋은 영향이 가고존경받거나 배울만한 느낌을 받지 못 하겠지요~그런 환경들이 축적이 되면은, 결국 부모님이나 선생님과의사이도 멀어지게 만드는 거 같습니다.실제로 부모 자녀간에 그런 사례들도 꽤 있구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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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티비를 너무 보는데 좀 안보게 하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티비를 너무 많이 보는 거 같아서부모로서는 아무래도 신경이 쓰이실 거 같아요사실 아이의 연령대가 어느정도 인진 모르겠지만너무 많은 시청은 좋지 않을 수 있으나하루에 1~2시간 이내의 티비시청은 아이에게 어느정도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지루함을 덜어주기도 합니다.그래서 억지로 티비를 금지 하시기 보다는아이에게 미리 하루에 어느정도 까지만 시청을 하도록규칙과 약속을 먼저 정해주셔야 할 거 같아요아이가 꼭 원하는 프로그램만 보게 한다던가하원이나 하교 후 어느시간 까지만 볼 수 있도록미리 아이와 약속을 만들어 주세요.아이가 잘 지키면은 그때는 꼭 칭찬과 작은 보상을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아이가 티비를 많이 본다는 것은단순히 티비 속 프로에 관심이 가서 그러는 것도 있지만아이가 일상에서 무료함을 느껴서 그렇기도 합니다.티비에 관심이 가지 않을 정도의, 여러가지 놀이활동을아이에게 많이 제공을 해주시거나또, 부모님 께서 아이와 많이 상호작용을 해주시고같이 함께 놀이에 참여를 많이 해주신 다면은아이는 자연스럽게 티비시청에서 멀어지기도 해요장시간 놀아주는 것은 힘드신 부분이 있겠지만하루 30분이내라도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을 만드셔도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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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모빌 흑백에서 컬러로 바꾸는 시기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신생아 모빌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요~현재 35일 이면은 아기의 발달에 맞게흑백 모빌로 잘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아기가 보통 2개월 이후에색의 인지를 시작하여 어느정도 구별을 할 수 있는능력이 생기기 때문에 그때부터 서서히조금씩 색의 모빌을 보여주시는 것이 좋으며3개월 이후 더 다양한 색의 모빌을 보여주면서아이가 놀이를 할 수 있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2개월이 지났을때 조금씩 색채감을 보여주사고3개월이 지났을때 본격적으로 컬러모빌로바꿔주시면 될 거 같아요~조금이라도 도움되셨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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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엄마들 발달에 좋다는거 실제로 다들 하고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기가 아직 백일 이면은 한참 힘든 시기의육아를 하고 계실거라 생각이 들어요~제 지인들인 아기엄마 들을 보면은 작성자분 처럼똑같이 아기에게 온 신경을 많이 써주고 계시고같이 함께 놀이도 해주면서, 여러모로 행복해 하고즐거운 시간들을 보내고 있는 거 같아요물론 육아 이외에 집안일도 같이 함께하기 때문에100프로 완전히 다 해주지는 못 하더라도아기와 잘 놀아주고 상호작용 하려 노력을 많이 하는모습들을 보이는 거 같습니다.100프로 다 해주진 못 하더라도아기한테는 엄마의 사랑과 관심을 많이 받으면은그걸로 충분하다고 생각이 들어요.개인적으로 영어를 듣기엔 아기가 너무 어린 연령이라학습보단, 촉감놀이책 같은것을 쥐어 주시면서촉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시고아이한테 많은 웃음을 보여주며 상호작용을 해주시는 것이영어책 보다 훨씬 더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즐거운 육아 하시고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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