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상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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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나 선생이 되어서 자기 탓이 아니라고 하고요?

무조건 남탓 아이탓 자식탓 제자탓만 하고 그런다면 이거는 절대로 안 되고 안 믿어 주고 주위 사람들이 떠날 수가 있을 수가 있는 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아이들은 완벽한 부모와 선생님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을 더 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상황을 보았을 때 주위사람이 충분히 떠날 수도 있다고 봅니다.

    다른 사람 탓을 하면 주변 사람들이 무언가를 함께 하려고 하지 않을 것이고 같이 있다는 이유만으로도 탓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함께하기 어려울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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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남탓만 하는 사람 중에 성공하거나 인성이 좋은 사람은 못 본 것 같아요. 남탓 사회탓 환경탓 매일 내 잘못은 없고 탓만 한다면 발전 없는 삶을 살고 있는 것이라고 봅니다. 특히 부모님이나 선생님이라면 탓을 할 것이 아니라 자신의 잘못을 되돌아보고 자신을 더 발전시키기 위해 자아 성찰을 하는 것이 맞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탓하는 것은 사실이 아니고 그냥 핑계와 변명입니다. 그런 식으로 계속 탓만 한다면 주위의 사람들은 당연히 하나 둘 씩 떠나기 마련이에요. 탓을 하기 전에 스스로 자신을 돌아보는 것이 좋은 삶의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그럴수 있습니다. 부모나 선생이 모든 문제를 아이,자식,제자 탓으로만 하고 자신의 역할은 전혀 돌아보지 않으면 신뢰가 약해질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보통 공정함과 책임감을 중요하게 느끼기 때문에 계속 남 탓만 하면 이해받지 못한다고 느끼고 관계가 멀어질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부모님 및 선생님은 언어적이든, 태도적이든

    그 모든 범주 안 에서 자신들이 옳고.그름의 판단을 잘못하였다 라면

    자신의 잘못된 행동과 언어는 자신의 탓임을 인정하고 그 잘못된 부분을 반성하고 다시는 반복적인 실수를

    하지 않으려는 자세를 가져야 함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자신의 탓을 남의 탓으로 돌리는 행위는 자신을 저버리고, 남에게 신뢰감을 주지 못하는 행동이 크므로

    다른 사람들과 사회라는 울타리 안 에서 공존하며 살아가기는 힘들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

    글을 읽어보니 부모님이나 선생님들이

    자신을 탓하지 않고, 계속 자식이나 제자탓을 하면은

    주위 사람들이 결국 떠나게 될 확률이 있을 수 있다는

    그런 의미로 글을 적으신 걸까요?

    일단은 저는 어느정도 그럴 가능성이 많다고 봅니다.

    물론 부모나 교사도 자녀나 제자들에게 당연히

    잘못을 하면 훈육을 할 수도 있고

    그럴 권리가 있는 사람들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때로는 부모님이나 선생님 들도 똑같은 사람이기에

    다 매번 바른 판단만 하지는 않으며

    또 사람이라 실수도 할 수 있는 사람이기에

    간혹 잘못된 언행을 하는 경우도 있다곤 생각합니다.

    그럴 때에는, 어른이라고 해도 자신의 잘못을

    스스로 인정하고 사과할줄도 알아야 된다고 봐요

    그런데 자신의 행동에 대해서는 돌아보지 않은채

    계속 밑에 아이들만 탓하고 부정적인 말만 한다면은

    당연히 그 아이들한테도 안 좋은 영향이 가고

    존경받거나 배울만한 느낌을 받지 못 하겠지요~

    그런 환경들이 축적이 되면은, 결국 부모님이나 선생님과의

    사이도 멀어지게 만드는 거 같습니다.

    실제로 부모 자녀간에 그런 사례들도 꽤 있구요

    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