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개월 아이 배변훈련 관련해서 질문드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40개월 아기가 밤에 실수도 안 하고 대소변을 잘 참는것을 보니이미 기저귀를 뗄 준비가 다 된 거 같아요~~지금 아이가 기저귀를 고집하는 이유는 변기가 싫어서 라기 보단기저귀가 없는것이 엉덩이에 느껴지는 허전하기도 하고기저귀가 사라지니 불안한 마음이 드는건 당연한 과정이므로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가장 먼저 알아보셨던 기저귀에 구멍 뚫는거 좋다고 봅니다.아이에게 기저귀를 채워주되 소변과 대변이 나오는가운데 부분에 가위로 아주 작게 구멍을 뚫어서 앉히는 거에요.아이가 이 구멍 기저귀에 잘 적응하면매일 구멍의 크기를 조금씩 더 크게 넓혀주시면 됩니다.그러면 결국 기저귀는 허리 벨트처럼 테두리만 남고볼일은 변기 속으로 자연스럽게 떨어져서 기저귀를 뗄 수 있어요~또 아이가 좋아하는 인형을 가져와서 인형이 기저귀를 벗고변기에서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역할 놀이를 하면아이가 큰 용기를 얻게 될 수도 있습니다ㅎㅎ이때 주의할 점은 기저귀를 강제로 숨기거나 다 떨어졌다고거짓말을 해서는 안 된다는 거에요.아이가 불안해져서 억지로 대소변을 참다가 변비가 생길 수 있어서기저귀를 달라고 하면 언제든 편안하게 건네주어불안감을 없애주는 것이 훨씬 효과적 일거에요~과거에 성공했다가 되돌아간 것은 흔히 있는 일이니너무 속상해하지 마시고, 부모님이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조만간 아이가 스스로 기저귀를 뗄 수 있을 거에요너무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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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태어나서 낯가림이 가장 심한 시기는 아이마다 다른가요? 비슷한 시기에 나타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기의 낯가림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요~아기마다 성향의 차이도 있고 조금씩 다른 부분들이 있기에조금씩 다른 부분이 있을수 있기는 합니다.일단은 보통 낯가림이 시작되는 시기는보통 빠르면 6개월부터 낯을 가리기 시작을 해요단순히 얼굴만 가리는 것이 아니라부모가 내 앞에서 사라질지 모른다는 것을아기들도 직감으로 어느정도 느끼는 부분이기에그래서 분리불안이 겹치게 됩니다.하지만 아이가 조금 더 자라서 18개월 이후에뇌가 더 발달하게 되면서, 엄마가 다시 나타나는걸 알게되고말귀를 알아듣기 시작하면서 낯을 가리는 부분들이조금씩 완화 되기는 해요~ 아기들마다 물론 조금씩 낯가리는 부분이 다르기는 하지만심하게 우는 아이같은 경우에는 예민하고 조심성이 많은기질일수도 있고, 반면에 낯가리지 않고 잘 따르는 애기들은성향이 무던하고 밝은 기질이며새로운 환경들에 덜 두려움을 느끼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어요아이마다도 성향에 따라서 조금씩 속도도 다르고반응도 다르다는 걸 알고계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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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놀이가 정말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소꿉놀이나 병원놀이 같은 역할놀이에 푹 빠져 군요역할놀이는 단순한 장난을 넘어 아이의 사회성이나 언어능력에굉장히 발달에 도움이 돼요일단은 역할놀이를 하면 언어 능력이 발달합니다아이가 다양한 역할을 맡으면서평소 자신이 쓰지 않던 어휘와 문장을 사용하게 되지요~역할상황에 맞는 격식 있는 표현과 말투를 하게 되고아이가 직접 구사하는 과정에서 표현력과 언어능력이많이 좋아지게 돼요!그리고 또 아이의 사회성과 공감 능력에도 도움될 수 있어요역할놀이를 하면서 아이가 다른사람의 입장이 되기도 합니다. 다른사람이 되어서 소통을 하면서자연스럽게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을 하기도 하며이런 소통의 과정이 아이한테 다른 공동체 생활을 할떄충분히 도움이 되기도 하지요~또 역할놀이에는 눈에 보이지 규칙이 있기에아이도 그의 역할에 맞게 행동을 하게되기 때문에정해진 역할의 규칙을 지키기 위해 인내를 하는 과정에서아이가 스스로 조절을 하는 능력도 생기게 돼요이렇게 역할놀이는 아이들이 단순히 놀이 같지만발달에 다양하게 많이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아이들 하고 역할놀이 많이많이 해주세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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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사용 줄이는 방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스마트폰을 뺏으려고 할 때 아이가 짜증을 내고 울면아무래도 부모님 마음도 지치고 힘드실 거 같아요사실 아이들 한테는 핸드폰 사용이아이들만의 놀잇감 이기도 하고,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푸는나름 힐링의 요소이기도 하기 때문에아무래도 무작정 제한을 두면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어요그래서 무작정 못 하게 제한을 두시기 보다는어느정도 일정시간 내에 사용을 하게 해주시되아이가 자연스럽게 줄일 수 있도록 해주시는게 좋습니다.가장 먼저 아이에게 규칙을 정해서약속을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1. 하루에 2시간이내만 사용하도록 하기2. 자기전, 식사전 에는 사용하지 않기3. 숙제나 할일을 다 끝나고 핸드폰 사용하기이렇게 기본적으로 규칙을 정해서아이에게 이야길 해주고 약속을 해주시는 것입니다.규칙을 잘 지키면 충분한 칭찬과 작은 보상도 필요해요그리고 또 아이가 스마트폰을 한다는 것은그만큼 아이가 무료하다는 증거이기도 하니아이가 스마트폰에 관심을 돌리지 않도록다양한 놀이활동들을 제공해 주시는 것도 좋고부모님이 아이와 함께 직접 놀이에 참여해 주셔서함께하는 시간들을 많이 보내주신 다면아이가 자연스럽게 스마트폰 사용하는 시간이줄어들거라 생각이 들어요~스마트폰을 줄이는 과정은 한 번에 성공하기 어렵고며칠 동안은 아이도 적응기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부모님이 규칙을 유지하게 해주시고함께 일상에서 같이 놀이에 참여해 주신다면은아이도 자연스럽게 핸드폰 사용에 줄어들거에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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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할 만한 놀이가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까도 실내놀이에 대해 글을 올려 드렸는데이번에는 다른 놀이를 추천 드릴게요!1. 비닐봉지 배구 비닐봉지에 공기를 빵빵하게 넣고 묶은 뒤에 비닐봉지로 배구경기를 하는 게임이요ㅎㅎ 손으로 쳐서 바닥에 떨어뜨리지 않는 게임인데 허접해보여도..? 아이들이 상당히 재미있어 합니다. 풍선보다 훨씬 천천히 떨어지기 때문에 좁은 거실에서도 안전하게 놀이 할 수 있고 아이들이 공중을 보며 계속 움직여야 해서 집중을 정말 잘해요!2.빨대 축구 시합요즘 또 월드컵이죠? 빨대로 축구놀이도 할 수 있어요~ 식탁이나 거실 바닥에 책으로 골대를 양쪽에 만들어 주신 다음에 작은 탁구공 같은것으로 각자 빨대로 바람을 후- 불어서 상대방 골대에 골을 넣는 시합입니다. 아이들이 생각보다 정말 좋아하며, 은근히 스릴 있어서 추천 드릴게요! 다만 빨대로 너무 많이 바람을 불면 아이들이 어지러워 할 수도 있으니 너무 장시간은 안 하시는게 좋습니다3. 젓가락으로 콩 옮기기 젓가락으로 콩 옮기는 게임 아시죠? 접시를 두개놓고 젓가락으로 콩을 집어서 빨리 옮기는 게임입니다. 타이머를 맞춰두고 1분 동안 누가 더 많이 옮기나 시합을 하면 아이들이 열심히 참여를 해요!이렇게 다른 세가지 놀이를 추천해 드렸는데두세명이서도 서로 재미있게 놀이를 할 수 있을거에요~간단하지만, 아이들한테 시켜보면 굉장히 즐거워 하니한번 해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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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터 사고 싶던 장난감이 있는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항상 장난감을 살때마다 쉽게 구매를 못 하시고여러모로 고민이 되시는 거 같아보여요전부터 정말 갖고 싶었던 장난감이라 눈길이 가는데그걸사면 다른걸 포기해야 하니 고민이 되실 거 같습니다.일단 장난감을 사실때 어느정도 기준을 두고서고민을 해보시는게 좋아요지금 마트에서 마주친 이 장난감이 단순히눈에 띄어서 사고싶은건지, 아니면은 정말 오래전 부터계속 머릿속에 맴돌던 장난감 이었는지솔직하게 생각해 보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만약 전부터 오랫동안 갖고 싶어 했던 게 확실하다면아무래도 구매했을 때의 만족감이 더 크겠지요하디만 이 장난감을 사느라 못 사게 되는 것이어떤 것인지 한번 구체적으로 떠올려 보세요과연 그것이 정말 나한테 필요한 것인지아니면은 나중에라도 쉽게 살 수도 있는 것인지한번 고민해 봐야 할 거 같습니다.만약 포기해야 하는 다른 것도 정말 중요한 거라면조금 더 고민해봐야 하겠지만그정도가 아니라면은, 정말 내가 사고싶은 그 장난감을선택을 하는 것이 후회가 적을수도 있어요사실 이건 제 개인적인 의견인데어떤 선택을 하든, 조금씩 다 후회는 있더라구요~어떤 선택이든 나한테 만족스러워야 하고내가 행복해야 하는 부분이니잘 고민해 보셨다가 결정해서 구매해 보셨으면 좋갰습니다.본인의 행복을 위한 결정이니 마음이 이끄는대로선택하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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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아기 어떻게 놀아줘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10개월 아기를 육아중이신 어머님 이신가보군요~10개월 아기라면 이것저것 호기심이 많을 시이기지만이 시기의 아기들 집중력은 원래 길어야 5분인 시기이기에집중력이 길지 못 할떄가 많기는 합니다.한가지를 오래 놀지 못하고 이것저것 하는것은자연스러운 부분이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아기가 장난감 하나를 금방 싫증 내는 것 같다면그 장난감을 다르게 쓰는 법을 보여주시는 것도 좋아요.곡식을 넣고 흔들기만 했다면은 이번엔 아기 눈앞에서병을 이불 속이나 등 뒤로 숨겼다가 찾는 숨바꼭질을해보면서 응용해 보시는 것도 좋고아니면 미끄럼틀이나 경사로에 병을 굴려서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좋습니다.또 집안 물건으로 소근육을 자극하는 놀이도 좋아요!이 시기 아기들은 생활용품에 눈을 많이 답니다.그래서 다 쓴 곽티슈에 손수건이나 안쓰는 휴지들을 넣어서아기가 쏙쏙 뽑아내게 해주시는 것도 좋고거실 바닥이나 벽, 아기가 좋아하는 장난감에마스킹 테이프를 살짝 붙여놓고 아기가 뗴었다 붙였다하게 하는 것도, 아기들이 상당히 집중하면서 하고소근육 발달에 굉장히 좋아요!그리고 집에서 촉감놀이 해주셔도 좋습니다.미역이나 국수 같이 부드러운 것들로아이들이 실컷 밟아보기도 하고손으로 직접 조물조물 하면서 촉감놀이를 해주시면살짝 맛도 보면서 한참을 집중해서 놀 수 있어요~지금 아기가 한 가지를 오래 못 가지고 노는 것은이것저것 탐색하고 배워가는 시기라서 그런거니꼭 한두가지만 놀이를 하기 보다는다양하게 응용하면서 놀이를 시켜주신다면아이가 더 좋아할 거에요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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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금방 지루해하고 스마트폰만 찾는데 특별한 준비물 없이도 집중해서 즐길 수 있는 놀이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실내에서 아이들과 재미있게 놀이랑 것들을찾고 계시는 거 같아요!사실 아이들한테는 바깥에 나가서실컷 뛰어노는걸 가장 좋아하기는 하지만실내에서도 아이들이 즐길만한여러가지 다양한 놀이들이 상당히 많아요~제 개인적인 경험으로 추천을 드리자면제가 추천할 실내 놀이들은1. 신문지 놀이2. 풍선놀이3. 페트병 볼링게임4. 클레이 놀이5. 비행기 놀이이렇게 먼저 추천을 해드라고 싶어요!신문지는 집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죠?신문지를 이용하여 신문지 찢기도 할 수 있고찢은 신문지를 뭉쳐서 공놀이를 할 수 있으며또 신문지 접어서 모자나 옷도 만들어 볼 수도 있어요.신문지로 만든 모자를 쓰고 옷도 입으면아이들이 굉장히 좋아합니다.풍선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라 추천 드릴게요~아이들한테 풍선만 있어도 스스로 잘 놀기도 하고특히 풍선 여러개를 줄에 매달아서 대롱대롱달아 놓으면, 많은 움직임이 필요없이제자리에서도 아이들이 엄청나게 잘 놀아요~더 추가적으로 활동을 하자면은풍선에다가 매직으로 그림그려 보거나색종이로 꾸며보거나 얼굴꾸미기 해도 좋답니다.페트병 볼링놀이는, 볼링핀 대신에 페트병으로핀을 삼아서 볼링놀이는 하는 게임이에요집에있는 공을 굴려서 페트병을 쓰러트리면은실제로 볼링놀이를 하는 것처럼생각보다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어 해요~클레이도 아이들이 정말 집중 잘하는 놀이입니다.색깔도 알록달록 하고 만질때 느낌도 굉장히 좋아서아이들이 정말 집중을 잘해요클레이로 여러가지 다양하게 만들어 보고조물조물 대다보면은,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에도 좋고창의력발달 에도 좋은 놀이라 추천드릴게요!그리고 a4용지의 큰 종이로 비행기 접어주시면정말 집안에서도 잘 날라가는 비행기가 완성 된답니다.a4용지로 비행기를 접어주시면은확실히 비행기가 더 크고 더 무게감 있어서잘 날라가기도 하고 그만큼 더 멀리 나가게 되니간단한 놀이니 꼭 비행기를 접어주셔서아이와 함께 날려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었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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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할 만한 놀이가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최근에 비도오고 그래서 아이들이랑 나가기도 그렇고실내에 있던 시간이 많았을거라 생각이 들어요~아이들은 사실 바깥에서 실컷 뛰어노는것도 좋지만실내에서도 충분히 여러가지 다양하게놀이할 종류들이 많이 있기도 합니다.제 경험상 아이들이랑 했을때 재밌게 했던 놀이들을다양하게 추천을 드리자면은제가 추천할 실내 놀이들은1. 신문지 놀이2. 풍선놀이3. 페트병 볼링게임4. 클레이 놀이5. 비행기 놀이이렇게 먼저 추천을 해드릴게요!신문지는 집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이며신문지를 이용하여 신문지 찢기도 자유롭게 할 수 있고찢은 신문지를 뭉쳐서 공놀이를 할 수도 있고또 신문지 접어서 모자나 옷도 만들어 볼 수도 있어요.특히 신문지 찢기는 정말 많은 신문지가 필요 하답니다~풍선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지요?아이들한테 풍선만 몇개 던져주면 스스로 잘 놀기도 하고특히 풍선 여러개를 줄에 매달아서 대롱대롱달아 놓으면,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거 같더라구요!풍선에다가 매직으로 그림그려서 얼굴꾸미기 해도 좋답니다.페트병 볼링놀이는, 집에았는 페트병들을 핀으로 삼아서공으로 굴려서 볼링놀이를 하는 건데요!생각보다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어 해요~클레이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중 하나이며클레이로 여러가지 다양하게 만들어 보고조물조물 대다보면은,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에도 좋고창의력발달 에도 좋은 놀이기도 한답니다.그리고 a4용지의 큰 종이로 비행기 접어주시면아이가 비행기로도 집에서 날려보면서 좋아 할거에요~비행기 같은 경우에는 확실히 큰 비행기가더 무게감 있어서 잘 날라가기도 하고그만큼 더 멀리 나가더라구요간단하지만 아이들이 비행기 날리는 것도정말 좋아하니 해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었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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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물어볼 때 모르는 건 모른다고 하는게 맞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아이가 자라면서 호기심이 많아지기에 부모님 한테온갖 이것저것 물어보게 되는데요.부모님도 다 알지 못 하는 부분이 있을수는 있으니당연히 그럴때에 많이 당황스럽기도 합니다.아이의 입장에서는 부모님이 뭐든지 다 알 거 같아서이것저것 물어보는 걸수도 있겠지만당연히 부모님도 모르면 모른다고 솔직하게 이야기를해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이 들어요아빠가 모든 것을 다 알수는 없다고 봅니다.오히려 모르는 것을 마주했을때 아빠가 보여주는 태도가아이에게 더 중요할 수 있다고 봐요그대신 아이에게 모른다고 솔직하게 이야길 하시되모른다고만 아이에게 끝내주시는 것보디는다른 대처방안을 생각해서 이야기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예를 들면은 글 속에서 처럼아이가 "저 산 이름이 뭐야?" 물어 봤을때에단순히 "모르겠네" 라고 말하기 보다는"아빠도 저 산 이름이 뭔지 모르겠어""아빠랑 한번 검색해서 같이 찾아볼까?"하면서 말을 더 붙여주시고아이를 위해 찾아보는 시늉이라도 해주신다면더욱 좋아보일 거라고 생각해요~곤충 역시 아이가 물어볼때 마찬가지라고 봅니다.그리고 아이가 자연물에 관심을 보일떄"이 곤충은 왜 초록색 일거 같아?""이 곤충은 어디로 가는거 같니?"같은 다양한 질문을 해주신다면아이도 생각을 하면서 이야기를 하게 될테고아빠와의 소통을 통해서 아이도 흥미를 느끼고창의성도 발달이 되는 부분이니여러가지 질문들을 해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아이가 원하는 것은 완벽한 정답을 내놓는 아빠가 아니라아이가 던지는 질문에도 잘 반응을 해주고같이 찾아봐주는 아빠를 더 좋아할 거에요~앞으로는 모르는 질문을 받으시면 솔직하게 말하시되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잘 대처해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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