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신뢰 관계를 유지하고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기 위해 부모가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와의 대화로 인해서 부모님 입장에서는아무래도 신경쓰이고 고민되실 부분이라 생각 들어요.특히나 아이가 커갈수록 어릴때와 다르게부모보다는 친구들과의 관계형성을 더 하려하고편안함을 느껴서 더 그렇기도 합니다.일단은 아이와의 대화를 위해서는 억지로 무리해서아이와 대화의 시간을 잡아주시기 보다는일상속에서 틈틈히 자연스럽게 말을 건네주세요"오늘 학교생활은 어땠어?""혹시 밥 뭐먹고 싶니?"이 정도의 선에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시작하는게 좋습니다.처음에는 어색해도 반복되고 익숙해지다 보면은점차 자연스러워 지게 될거라 생각이 들어요그리고 아이와 대화를 나눌 때에는아이의 생각에 대해 판단하지 않고 들어주시는 것이필요하며, 아이가 용기내서 이야기를 꺼낼때에부모님도 함께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보시는 것도 좋아요부모님이 먼저 용기내서 꺼냄으로 인해서아이도 쉽게 마음을 열 수 있게 때문입니다.또 아이가 관심을 가져하는 만화나 다른주제를 가지고도이야기를 나눠 보는것도, 아이와 더 빠르게 흥미를 느끼고대화가 시작이되며, 더 가까워지는 길이라고도 볼 수 있어요차즘 조금씩 노력을 하다보면은, 아이의 행동에도분명히 긍정적인 부분으로 개선이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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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가림이 심한 아이가 부담 없이 친구 관계를 넓힐 수 있도록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또래에 비해 낯가림을 많이타는 성격이라면아무래도 부모님 입장에서는 충분히 신경쓰이고 걱정되실거라생각이 들기도 합니다~어른들도 각자 다 성향이 모두 다르듯이아이들도 성향이 다 다르고 또 사회성이 생기기 까지속도의 차이가 있을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해요일단은 아이가 낯가림 타는 성향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서가장 먼저 친구 1~2명부터 시작해서 작은 소모임에 들어가적응을 하고 친해지는 노력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아이가 처음 1~2명 친구들과 친해지기 위해서 처음에는 부모님이 개입하셔서 적극적으로 도와주셔도 좋아요~그리고 낯가림이 타는 아이들은 익숙함을 좋아해서새로운 환경이 다가오면 더 낯설고 불안함을 느끼기 때문에아이에게 새롭게 다가올 환경에 대해서미리 알려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으며아이의 입장에서는 떨리는 마음을 진정시키는가장 좋은 방법은 아이의 감정을 인정하고 공감해 주는 것이제일 좋을거라 생각이 듭니다.또 아이는 부모님의 모습들을 닮고 배우려는 경향도강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부모님이 먼저 서로 소통하는모습들을 아이들한테 자주 보여줘 보세요.사람들하고 관계형성 하는 모습들을 아이가 보게되면아이도 부모님이 모습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배우기도 해요~반복적으로 지도를 해주시다 보면아이도 차즘 행동이 개선이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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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의고집으로인해서 무조건 장난감을사줘야된다vs안사줘도된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들이랑 마트나 어딘가에 갈때에장난감으로 인해서 실랑이를 벌이게 될 때가 있지요.참 흔하게 보는 모습이기도 합니다.일단은 제 의견도 아이가 떼를 쓴다고 해서무조건 장난감을 사주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해요.아이가 떼를 쓰면서 하는 요구들을 부모가 모두 다들어줄 경우에는, 떼써서 장난감을 얻는것도 습관이되며아이한테도 인내심 훈련이 안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그래서 일단 아이가 떼를 쓸때에는잠시 아이를 데리고 그 장소를 벗어나서 아이와 단둘이 있는시간들을 보내주시는 것이 가장 좋아요.아이의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장난감이 보이면당연히 가지고 싶은 욕구가 들 수도 있는 부분이기에먼저 아이의 마음을 읽고 공감해 주셔야 합니다.그런 다음에 아이에게 차분한 태도지만단호한 어투로 설명해 주셔야 해요 "오늘은 장난감 사러 온날이 아니야""장난감은 특별한 날에 사주도록 약속할게"아이를 일단 감정을 먼저 진정을 시키신 뒤에아이가 스스로 그칠 수 있도록 기다려 주시고이해가 되도록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또, 미리 외출하기 전에 아이에게 미리 설명을 하면서오늘은 장난감을 사러 가는 날이 아닌 걸확실하게 인식을 시켜 주시는 것도 필요할 거 같아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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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개월아기 ㅠ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가 잘 못 키우고 있는걸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27개월아이가 다른 사람들이 있을때와 다르게엄마 앞에서 떼를쓰는 행동이 자꾸만 심해진다면부모님 입장에선 많이 신경쓰이고 고민되실 거라 생각들어요.일단은 아이가 엄마 앞에서 떼를쓰는 행동들이심해지는 이유가, 엄마를 너무 의지하고 편한 마음에떼를 쓰는 행동이 심해질 수 있는 부분이고또, 받아줄 것을 아이들도 알기에 그런 행동들이심해졌을 가능성이 크기도 한 부분이에요그래서 일단은 아이가 심하게 떼를 쓰더라도습관적으로 달래주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일단은 아이가 떼를쓰면 떼쓰는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어주고아이의 마음을 공감해 주시는 게 필요해요.아이도 떼쓰는 행동을 하는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그런 다음에, 아이의 마음을 공감을 해주되같이 감정에 동요가 되지 않는 선에서차분한 태도지만 단호한 어투로 이야기를 해주세요"그렇게 행동하면 안돼"라고 단호한 모습을 보여주셔야 할 거 같습니다.같이 감정이 커지게 되면, 아이도 더 감정이 커지는 부분이니차분한 태도를 유지하시되, 단호한 어투로 명확하게전달을 하는 것이 훈육에 효과적이라 볼 수 있어요아이를 달래 주시기 보다는, 스스로 감정을 가라 앉을 수 있도록아이를 기다려 주시는 것이 가장 필요해 보이며특히 일관성 있는 모습을 보여주셔야 할 거 같습니다.이렇게 반복인 지도가 계속 되면은조금씩 아이가 행동이 개선이 되는 부분이기도 해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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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아기 엄껌 시절 나아지긴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기가 엄마하고만 붙어 있으려고 하다보니엄마의 입장에선 많이 지치고 힘드실 거 같아요~사실 아기의 입장에서는 엄마가 가장 의지되는 존재라더 붙어있고 싶고 떨어지면 불안할 수 있습니다.일단은 아기가 엄마한테 붙에있어 하려는것은절대 퇴행이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아기는 발달과정상 엄마한테 안정감을 느끼기 위해서더 붙어 있으려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특히 아기가 일찍 어린이집에 보내게 돈 경우라면은아무래도 더 엄마와 떨어진 시간들이 많다보니까집에 있을때 엄마와 더 붙어있으려 할 수도 있어요~특히 또 아기가 10개월이상이 되면은이제 분리불안을 느끼는 시기이기도 하고18개월까지는 가장 심하게 증상이 나타기도 합니다.만2세 즉 한국나이로 4세가 되었을때 분리불안 증상이거의 많이 좋아지는 나이가 돼요일단 아기랑 집에 있으면서 엄마가 여기있다는 걸늘 항상 알려주시면서 인식시켜 주시고옆에 앉힌채 요리를 하시거나 일을 하시는것도 좋습니다.그리고 한참 분리불안을 느낄시기 이기도 하니짧게라도 함께하는 시간을 보내주셔도 좋을 거 같아요~이 시기만 지나가면 자연스럽게 나아지는 부분이니너무 크게 걱정하지는 마세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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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모 중인 110일 아기 수유 시간 및 하루 수유횟수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기의 수유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요~일단 보통 아기마다 하루 수유횟수는 조금씩 다르지만수유할때 5~7회 정도 평균적으로 수유를 해주는 편이며수유시간은 20분 안쪽으로 해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수유간격은 3~4시간 마다 해주시면 좋구요!밤에는 6시간정도 연속으로 아기가 자기도 해요그리고 아기를 데리고 외출을 할 때에슨외출시간이 짧을경우엔 수유를 미리 안 하셔도 되지만외출시간이 3~4시간 이상 장시간 이동을 할 경우엔아기를 미리 수유해 주시고 가는 게 좋습니다.하지만 아기를 미리 수유해주고 나갔다고 하더라고아기가 혹시 외출도중에 배고파 하거나배고파서 컨디션이 안좋은 신호를 보내게 될 경우에그때도 수유를 해주셔도 될 거 같아요~그리고 아기가 깨어있는 시간이 길어지는건아기의 발달과정 중에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부분이니너무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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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등급제 9등급제 뭐가 더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5등급재 9등급제에 대해서 문의를 주셨는데요~사실 이건 상황에 따라서 조금씩 다르다고 생각합니다.예를들어 상위권의 학생이거나아니면 수능을 보지않고 내신으로 가고싶다면기존의 9등급제가 더 나을거라 보이고학생들 간의 내신 경쟁에서 벗어나서특목고 같은 곳이나, 내 자신이 상위권이 아닌중위권의 평범한 성적으로 지원을 하는 것이라면은5등급제가 더 낫다고 생각이 듭니다.두가지 다 장단점이 있는 부분이니나의 상황을 잘 고려해 보는 게 좋을 거 같네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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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 중 버팅기기, 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기가 수유중에 버팅기는 모습을 보이게 되니엄마로서 많이 신경이 쓰이셨을 거 같아요일단은 아기가 빠는 힘이 약해져서아기가 쉽게 너무 배부름을 느끼게 되었거나아니면 아기가 더 먹게 되어 가스가 찼거나아기가 이런 현상을 느껴서 뱉는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아기가 가스가 차서 트름을 하고 싶은 마음에그런 걸수도 있으니 먼저 트름을 시도해 보는게 좋아보여요일단은 아기가 더 모유를 먹지 않으려 하면더이상은 주시지 않는 것이 좋으며수유를 끝내시는 게 나을 거 같습니다.아니면, 수유자세를 한번 바꿔 보시는 것도 좋고아기가 환경에 의해서 안 먹을 수도 있으니혹시 환경이 낯선곳이라면 조용한 곳에 가서수유를 시도해 보는 게 필요해 보입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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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배우자가 식사를 할떄 아이들 지적을 많이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남편분이 식사자리에 지적을 많이 하시는군요.말씀하신 것처럼 식사자리는 서로 즐거워야 하고편안한 분위기 어야 소화도 잘되기 때문에식사자리사 불편한 분위기를 누군가 만들게 되면은당연히 신경쓰이고 고민이 되실 거 같습니다.일단은 그 자리에서 배우자 분께 지적을 하면서화내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그러면 식사 분위기가 더 안좋아지고아이들 또한 더 불편한 자리가 될거라 생각듭니다.그래서 일단은 아이들이 없을 때에식사 자리에서는 되도록 지적하지 않는 것을남편분에게 조용히 잘 말씀을 드리셨으면 좋겠고아이가 혹시 훈육해야할 부분이 있다면은식사자리에서 곧바로 지적을 하기 보다는식사가 끝난 후, 조용히 아이들을 불러서훈육을 하는 것으로 방향을 바꾸시는 게 좋을거 같습니다.남편분과 일단 대화를 해보시는 게 좋을거 같아요!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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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미열일 때 바깥활동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현재 살짝 미열이 있는 상황인가 보군요~아무래도 집안에만 있다 보면은 답답한 마음이 들어서나가시고 싶은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아이가 아직 열이 심하지 않고미열에, 또 컨디션이 괜찮다고 싶으시면짧은 외출정도는 오히려 더 좋다고 생각이 들어요그대신 장거리 이동이나, 장시간 외출은 자제해 주시고나갔을 때 중간중간 아이의 상황을 잘 확인 해야며너무 에어컨이 쎈 곳이나, 아니면 너무 햇빛이 강한자외선이 드는 곳에는 오래있지 않게 주의해 주세요~중간중간 아이의 상태를 잘 확인해 주시고너무 긴 시간이 아닌 선에서, 안전하게 잘 나갔다 오시면부모도 아이한테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힐링 되는 시간이 될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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