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에게 한글을 따로 가르치지않앗는데 아기스스로 말을하고 글을읽는게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와~ 어머님한테 그런 어린시절 이야기를 들으셨군요ㅎㅎ어머님한테 어릴적 그런 이야기를 듣다보면은정말 내가 그랬을까 싶은 마음에 굉장히 신기하기도 하고한글을 스스로 깨우치는 것이 가능한다 싶어서여러모로 의아하실거라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일단은 보통 대부분의 가정이 한글을 가르치려고 애쓰시지만어머님의 말씀대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한글을 익히는 것도생각보다 종종 일어나는 일이기도 해요ㅎㅎ실제로 글자를 따로 가르치지 않았는데도스스로 한글을 깨치는 아이들이 분명히 있긴 합니다.일단은 사실 아이들의 입장에선 자음 모음의 원리를 공부해서글자를 읽는것이 아니라 글자 전체를 그림으로 인식을 하면서 글을 익히는 경우도 상당히 많아요집 안의 물건에 적힌 글자나 길거리 간판이나아이가 자주보는 간단한 동화책 속 글자같은것을 보면서그렇게 글자를 자연스럽게 익히기도 합니다예를들면 쉽게 말해서, 아이들이 엄마아빠가 말하는 말괴어린이집 유치원에서 친구들이나 선생님들 한테 듣는말들을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언어를 습득해 나가듯이글자 또한 그렇게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익히는 경우도 있어요!특히 3살 위 오빠가 있었다는 점도 아마 많은 도움이 되었을거에요~오빠가 옆에서 책을 읽거나 부모님이 오빠에게 한글을 가르쳐줄때옆에서 놀던 동생은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거든요.아무쪼록 옛날 일이는 하지만ㅎㅎ 그떄당시 부모님의 눈에는얼마나 신기하고 대견하셨을까 생각이 드네요~~^^지금도 부모님의 눈에는 훌륭한 자녀이실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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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영양제는 필수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에게 영양제가 필수인지 고민이 되시는 군요~일단 영양제에 관한 부분은 꼭 어린이들 뿐만이 아니라어른들 사이에서도 필수인지 아닌지에 대해서많은 사람들이 의견이 갈리는 부분인 거 같기도 합니다.사람에 따라서 영양제에 대한 생각이 모두 다르기도 하고또 체감적으로 느낀 효과를 느낀것도 다 다르니까요일단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을 드려보면은제 생각에도 아이가 평소에 밥을 잘먹고 골고루 영양분을 잘 섭취한다면, 영양제에 대한 선택에 굳이 필수라고는생각이 절대로 들지는 않아요~특히 전문가들도 평소에 영양가 있게 세끼 식사를 골고루잘 먹는 아이라면 굳이 영양제를 필수적으로 챙겨사먹일 필요는 없다고 강조를 하는 경우도 있기도 해요.일단은 가장먼저 약보다는 음식을 통해서 영양소를 섭취하는것이몸에는 더 안전하고 흡수가 잘되는 부분이 있기도 하고영양제는 어디까지나 부족한 것을 보충해 주는 보조제일 뿐이라사실 평소에 밥을 제대로 먹지 않으면서영양제에만 의존하는 것은 오히려 좋지 않아요~그래서 아이들에게 영양제가 무조건 나쁘다는 것도 아니고성장기 아이들한테 영양제를 섭취하게 하는것도분명히 많은 도움이 되는 부분이기는 하지만은음식을 골고루 섭취하지 않고 영양제를 섭취만 하는 것은오히려 좋지 않으며, 평소에 음식도 골고루 먹게 해주시면서영양제 까지 보충으로 더해 주시면 더 좋을 거 같아요!어히려 남들이 다 먹인다고 해서 멀티비타민에유산균, 칼슘, 아연까지 한꺼번에 과도하게 먹이면오히려 아이 간이나 소화 기관에 부담을 줄 수 있어서영양제는 무조건 섭취해야만 하는 필수템 보다는정말 필요한 거 1~2개만 보조제로 섭취하게 하는 것이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지인분은 아이를 챙기고 싶은 마음에 건넨 조언이겠지만남들의 기준에 너무 흔들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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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주식을 어떻게 설명해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일단 아이들한테 주식을 알려주신다는거 자체가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이 듭니다.아이가 먼저 관심 보인 것 자체가 정말 흔한건 아닌거 같아요~일단 주식을 쉽게 설명하자면, 큰 회사를 작은 조각들로나눈 것이라고 생각하면 좋을 거 같아요.예를들어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는 정말 큰 회사라서혼자서는 운영하기 어려우니, 많은 사람들에게 조각조각나눠서 팔아요. 그 조각을 사면 너도 그 회사의 작은 주인이되는 거라고 말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그래서 회사가 잘 되면 너의 조각 값도 같이 올라가고반대로 잘 안 되면 값이 내려갈 수도 있답니다.그래서 돈을 벌 수도 있지만 잃을 수도 있어서신중하게 생각하고 공부한 뒤에 시작해야 한다는 점을가장 중요시 여기면서 알려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아이가 이렇게 관심 보일때 "회사가 어떻게 돈을 벌까?""어떻게 하면 더 잘될까?" 함께 이야기 나눠보시면경제에 대한 생각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답니다.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아이에게 쉽게회사의 작은 주인이 되는 거라고만 쉽게 알려주시면아이도 이해할거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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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옷을 주로 인터넷에서 구매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 옷을 구매할때 보통 인터넷으로 많이 구매하시는군요~사실 요즘은 성인들도 자신의 옷을 인터넷으로 구매하는 경우도많아지기도 했고, 또 어른들 뿐만이 아니라 아이옷까지 인터넷으로구매하는 가정들이 많아서 전혀 의아한 부분은 아닙니다.심지어 같은 브랜드의 똑같은 옷이라고 하더라도인터넷이 훨씬 더 저렵하게 판매를 하고 있는 상황이 많기에어느 누구나 오히려 인터넷으로 구매하는 경우가예전보다 더 상당히 많기도 합니다.하지만 남편분과 옷구매에 대해 입장이 많이 달라서늘 고민이 많으실 거 같기는 해요~아이 옷을 살때 실용적이고 알뜰한 온라인 구매를 선호하는 입장과직접 입혀보고 실패 없이 사려는 남편분의 생각 모두둘다 정답이라서 충분히 이해가 가기는 합니다.일단 저는 개인적으로 말씀을 드려보자면은기본적인 실내복이나 공용 의류는 온라인으로 구매하고오래 입는 외출복이나 사이즈가 애매한 옷은직접 옷가게에 가서 구매를 하시는것이 어떨까 싶어요~왜냐하면 옷마다 같은 사이즈 호수라고 하더라도크기가 상당히 많이 다른 경우도 많기 떄문에애매하다 싶은것은 직접 가서 사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그래서 상황에따라 인터넷으로 구매할 수 있는건 구매하고직접 가서 입어볼 수 있는건 오프라인서 사는게 좋아요.그래서 남편분과 작성자분의 말씀 둘다 맞지만서로 중요도와 접근 방식이 달라고 의견차이가 나시는 거 같으니서로의 의견을 존중해 주시고 이해하시면은 될 거 같습니다.그리고 또 아이들이 이제 초등학생이고 하다보니까모두 자기 취향이 생기는 시기이므로한번씩 마트나 옷가장에 가서 직접 옷을 골라보는 것도한편으로는 나쁘지 않을 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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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아기랑 가정보육하면 뭐하고 놀아주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한참 어린 6개월 아기를 육아하시는 입장으로서거의 하루종일 집안에서 아기와 있는 입장이다 보니놀이에 대해서 많은 고민이 드실 거 같아요~아무리 어린 아기라도 해도책 읽고 놀아주기 방법 이외에 놀이방법은 많답니다.다만 많이 간단한 놀이들이 많아요일단, 가장 기본적인 까꿍 놀이가 있어요아기는 까꿍놀이를 통해서 엄마의 다양한 표정을 보며굉장히 기분 좋아하고, 행복감을 느낀 답니다.엄마의 표졍을 보면서 애착형성도 더 들기도 하지요손으로 하는 까꿍놀이도 있지만은인형이나 책을 이용해서 가렸다가 보여주는 방법으로다양하게 시도해 보시는 것도 좋아요~그 이외에 아기한테 동화책을 들려주는 것만 으로도아기가 많은 안정감을 느끼기도 하며딸랑이를 흔들어 주면서 아기의 반응을 볼 수도 있고애벌레 인형이나, 헝겁책 등으로아이가 탐색을 하게 해주면서, 스스로 만져보고 보며느끼는 식으로 놀이를 할 수도 있답니다.그리고 촉감 스카프 놀이도 굉장히 좋아요!이것도 촉감놀이 인데요! 인터넷에 검색만 해보셔도부드러운 촉감 스카프가 많이 나옵니다.실제 어린이집에서도 많이 있는 촉감스카프 인데아기앞에서 스카프를 날려주셔도 괜찮고아기한테 쥐어주면 아기가 스카프를 이리저리 만지고혼자 놀기때문에 정말 좋아할 거에요~촉감에 부드러워서 아기가 집중을 아주 잘한답니다.(그외 소면국수, 미역, 두부 같은걸로도 촉감놀이도 좋답니다)또 아기들은 풍선을 엄청 좋아하지요?ㅎㅎ어린 아기라고 해도 풍선으로 놀이를 할 수 있어요아기 스스로 풍선을 잘 치지는 못하긴 하지만..아기 발목에 헬륨풍선이나 가벼운 풍선을 살짝 묶어두고아기가 발을 차면 풍선이 둥실둥실 움직이게 해주기 때문에아기가 혼자서 상당히 잘 놀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아기의 눈으로도 봤을떄 시선과 몸의 움직임이함꼐 연결되기 때문에 새롭게 다가올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사실 가장 좋은 아기의 놀이는엄마와 많은 상호작용을 하고 느끼는 것이에요~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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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do you wanna play the game?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컴퓨터 게임에 대해서 질문을 올려주셨는데요~~요즘에는 거의 피씨방도 많이 사라졌을 정도로핸드폰 모바일로 많이 게임을 하는 추세인 거 같은데..그래도 게임은 뭐니뭐니 해도 큰 컴퓨터 화면으로즐기는 것이 게임할맛이 나는거 같기는 합니다^^;일단 혼자서 가볍게 시작하기 좋은 게임 추천드리자면1. 스타듀 밸리 게임추천 드리고 싶은데요~ 시골 마을에서 농사를 짓고낚시하면서 소소하게 즐기는 게임이랍니다.심지어 처음하시는 분들도 조작도 어렵지 않아서처음 시작하는 분들이 많이 하는 게임이라고 해요!!그외에 무료로 즐길만한 게임을 추천해 드리자면2. 심즈4이 게임을 추천을 드릴게요!!심즈4는 나만의 캐릭터를 만들고 예쁜 집을 꾸밀 수 있어서화려한 사운드나 화면은 아니지만 은근히 재밌다고 합니다ㅎㅎ특히 지금은 무료라 더 좋다고 해요!!그리고 또 작성자분이 만약에 남자분 이시라면총게임 같은거 좋아하실거라 생각이 들어요~어릴적에 친구들이랑 총게임 같은거 해보신 경험이 있을 거 같습니다.친구들과 함께총을 쏘면서 게임을 진행하는3. 에이펙스 레전드 이 게임과 4.카운터 스트라이크 2같은 게임도 아주 유명하니 관심 있으시면한번 살펴봐 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일단 유료게임과 무료게임 다양하게 있는 거 같은데처음에는 돈이 들지 않는 무료게임 이라던지스타듀 밸리 게임처럼 조작하지 어렵지 않은 게임부터 시작해서한번 경험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또 이건 고전적인 게임이긴 하지만...?개인적으로 스타그래프트 게임도 저는 여전히 재밌더라구요한물가긴 했지만 그래도 좋아합니다ㅎㅎ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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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듀오링고 하고 싶다고 난리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귀여운 막내동생이 듀오링고를 하고싶어 하는군요~일단 어린아이가 듀오링고를 통해서 공부에 재미를 붙인상황이라 참 기특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부모님의 입장에서는스마트폰이나 패드 화면에 너무 빠질까봐 싶은 마음이 드는부분도 아무래도 충분히 이해가 되는 부분이에요~일단은 제 개인적인 생각을 먼저 말씀을 드려보자면은하루 20분 규칙을 정해서 하게 해주시는 것은 좋은방법 같아요!사실 어린나이에 공부에 대해 스스로 흥미를 느끼기 어려운데아이가 현재 듀오링고를 통해서 그나마 자발적으로공부를 하고 싶어 하니까, 꼭 학습지는 아니어도 자연스럽게학습능력을 키우는데에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다만 패드로 공부를 하는 것이다 보니 뭐든지 적당히가 좋겠지요`그래서 아이한테 하루에 할 수 있는 시간을 정해주시되시간 구분이 아주 명확하지 않은 시기의 아이들이다 보니까초1 아이들에게는 단순히 "20분만 해"라고 하기보다"듀오링고 스테이지 2개만 하고 끝내기" 라고 정해주시거나"타이머 알람이 삐삐 울리면 그만하는거야" 라고이렇게 기준을 정해서 아이에게 말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방치되어 있던 형의 결제권을 다행이도 둘째가 알뜰하고즐겁게 활용하는 것이니, 이 부분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봐주시고적당한 시간내에 즐길 수 있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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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성격의 남자아이 어떻게 대하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첫째형인 아이가 성격이 많이 예민한 상황인가 보군요~아무래도 4학년이면은 사춘기가 빨리왔을수도 있기 때문에아이가 아마 사춘기의 영향이 있지 않을까 싶어요ㅠㅠ아무쪼록 아들의 행동 때문에 여러모로 신경 쓰이고고민이 많으실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아마 제 생각에는 사춘기가 오면서 아이가 성격이더더욱 민감해 진게 아닐까 싶습니다.사춘기때는 혼자 있고 싶어하고, 감정적으로 많이 예민해 지고반항기가 시작되는 나이이기도 하기 때문에부모님의 말에도 감정적으로 변하게 되는거지요..일단은 아이들은 부모님의 말이 가끔 잔소리로 듣고괜히 귀찮게 느껴지기 떄문에 아이에게 무언가를 지시하실 때긴 설명을 하기 보다는 간단하게 말을 해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예를 들면은 숙제를 이야기 할 때에도"너는 왜 아직도 숙제를 안해? 지금 노는시간 아니야 몇번을 말해"라고 감정적으로 길게 이야기를 하기 보디는무심하게 "자기 전까지는 꼭 숙제를 끝내"라고 짧게 말을 전달해 주시는 것이아이 한테는 오히려 머릿속에 더 전달이 될 수도 있어요그리고 그 시기의 아이한테는 너무 진솔한 대화가부담이 느껴져 오히려 도망을 가고싶은 마음이 들기도 때문에아이에게 가볍게 이야기를 해주시거나일상에서 자연스러운 말들을 해주시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부모님의 입장에서도 답답한 마음이 드는 부분이지만무리하게 다가가서 이야기를 해주시다 보면더 역효과가 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지금 이시기는 어느정도 지켜봐 주시는 것이 필요하며이 시기도 지나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아이도 자연스럽게행동이 개선이 되는 부분이니 너무 크게 걱정하진 마세요~아들과 더욱 원만한 관계게 되시길 바라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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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서 아이가 자꾸 형이 놀린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저번에도 형이 계속 동생을 놀리고 괴롭혀서힘들어한다고 글을 쓰신걸 본 거 같은데..여전히 형의 행동이 고쳐지지 않고 있나 보네요~일단은 놀림을 계속 당하는 동생의 입장에서도 힘들 거 같고하루에도 열번 넘게 찾아와 형이 놀린다고 호소하면듣고있는 부모님 마음도 당연히 지치실거라고 생각해요매번 찾아가서 해결을 해주시는것도 당연히 벅차지요~일단 저번에도 제가 같은 말을 드린적이 있었지만형이 놀릴수록 아이가 단호하게 형한테 이야기를 했거나동생이 일부러 반응을 보이지 않는것이 중요해요.괴롭히는 아이들 특징중에 하나가 바로 상대방의반응 떄문에 더욱 그러는 것이 있기도 합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형이 계속 지속적으로 놀린다고 한다면그땐 부모님께서 좀더 강하게 나가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형을 먼저 동생이 보이지 않는 곳에 데리고 가셔서"너는 장난으로 놀리는 거지만 동생은 상처받아""상대방이 싫어하는 장난은 절대로 하면 안돼"라고 단호하게 다시한번 알려주세요.그럼에더 불구하고 아이가 계속 지속적으로 반복된행동을 한다면은 그때는 아이에게 화를 크게 내시기 보단형한테만 핸드폰 사용을 중지시킨 다던지동생한테 더이상 다가가게 하지 못하게 하신다던지그외 강한 조취를 시켜주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아요동생이 찾아왔을 때는 형이 또 놀려서 마음이 속상한 부분이공감을 해주시고, 받아주시는게 좋습니다.그런데 형인 초등 4학년 아이의 상황도 가만히 살펴봐주세요.4학년 형 입장에서는 정말 가볍게 던진 장난인데동생이 너무 과하게 반응하며 매번 부모님께 일러바친다고 느껴억울할 수도 있을 수 있으니까요~잘 지켜봐주신 후에 대처해 보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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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교사 자격증과 유치원 정교사 자격증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 아동복지학과를 나오면 보육교사 자격증이 나오고, 그것 하나만으로도 어린이집 교사로 충분히 일할 수 있어요. 그래서 꼭 더 따야 하는 건 아니에요. 하지만 미래를 생각하면 자격증이 하나 더 있을수록 훨씬 든든해진답니다. 유치원 정교사 자격증까지 따면 어린이집과 유치원 둘 다 갈 수 있어서 갈 수 있는 곳이 두 배로 늘어나요. 그래서 취업도 더 쉽고 안정적이게 된답니다. 거기에 사회복지사 자격증까지 함께 따면 나중에 다른 복지 분야로 가고 싶을 때도 길이 열려서 더욱 든든한 보험이 되어줘요. 결국 보육교사 하나만 있어도 괜찮지만, 여유가 된다면 유치원 정교사나 사회복지사를 함께 따두시면 선택의 폭도 넓어지고 나이가 들어도 더욱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답니다. 천천히 준비하시면서 자신에게 맞는 방향으로 골라보세요.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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