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여자아이 분태기인지 꼭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아기가 그때 당시는 큰소리에당연히 잠사나마 놀랬을수도 있겠지만그것때문에 분유를 잘 안 먹는거 같지는 않아보여요.일단 4개월에 진입하면 분유를 빼는 행동이종종 흔하게 일어나는 부분이기도 하고또 곧 이유식 먹을 시기도 다가와서 그럴 수 있어요.분유먹는 환경이나 텀이 크게 달라진게 아니라면발달과정상 일어날 수는 있는 일이니너무 신경쓰지 않으셔도 되세요~
5.0 (1)
응원하기
돈과 권력을 원하지 않는 사람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타고남&환경 둘다 라고 생각합니다.사람마다 자라온 환경이 같아도 느끼는건 다를 수 있어요.예를들어 돈 명예 권력을 중시하는 환경서 자라온아이의 두명이 성인이 되었다고 한다면A아이는 환경의 영향을 받아서 그대로 가치관이 닮았을수도 있는 반면에B아이는 그런 권력주의의 환경에 부정적인 경험이 남아있어'난 똑같은 사람이 되지 않을거야' 라고 역으로 생각이 바뀌어다른 쪽으로 행복을 추구할수도 있죠.저는 행복의 기준이 사실 정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남들은 이해 못해도 내 스스로가 편안하고 만족감을느끼면 그것이 내 행복이 되는거지요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또래보다 자존감이 낮은 아이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일단은 아이가 왜 자존감이 낮아졌는지그리고 아이가 어떠한 부분에게 자신감이 없는지 알아야 할 거 같아요분명히 아이 입장에서는 구체적으로 이유가 있을거거든요~어른도 마찬가지고 아이마다 다 각자 장담점이 있습니다.그런데 자신의 강점보다는 자신의 약점이 유난히 더 크게 느껴지고그로 인해서 남들과 더 비교하게 되고, 자신감이 없어지죠아이에게 누구나 다 잘하는부분 못하는 부분 있다고 말해주세요.나한테 잘하는 부분도 있지만 때로는 약점도 있다는걸스스로 인정하는게 먼저 필요한 거 같아요.그리고 아이의 강점을 찾으셔서 아이에게 좋은 부분들을 언급해 주시면서 말을 계속 해주시는게 어떨까 해요아이들은 작은 것에도 칭찬을 들으면 좋아하기 때문에아이가 캐치하지 못한 자신의 장점을, 알아주고 칭찬해 주시면아이도 점차 낮은 자존감에서 회복될거라 생각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막히는 고속도로 차 안에서 아이 달래는 방법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고속도로에 오래 있으면 이무래도 아이들도 지겹게 느껴져서지루해 하고 칭얼댈 수밖에 없는 거 같아요^^;그렇다고해서 핸드폰 보여주는건 당연히 좋은영향이 가지 않으니조금은 힘드셔도 아이와 계속 대화를 해주시거나아니면 아이가 좋아할만한 동요를 틀어주시는 것도 좋아요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동요가 나오면 굉장히 좋아합니다!그리고 장거리 운전할때, 아이가 좋아할만한 책이나 장난감을 한가지만가지고 타게 되면은 그걸로 놀이할수가 있어서 덜 지루함을 느끼게 되겠지요~
평가
응원하기
유아 어린이날 선물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유아기 여자아이들은 가장 좋아하는 것중 하나가공주 캐릭터가 그려진 장난감들을 아무래도 많이 좋아해요~여아들이라 화장품 놀이 할 수 있는 장난감 들도 좋아하고스티커북 같이 손으로 직접 귀엽게 아기자기 꾸밀 수 있는 것들도보물처럼 여기며 굉장히 좋아합니다.또 공주원피스 같은 옷들도 많이 좋아하기도 해요이쁜옷을 입고오면 기분도 더 들떠하는 느낌이더라구요~사실 어떤 것이든 조카가 다 좋아하지 않을까 싶네요^^
평가
응원하기
신생아 14일차 모유 먹이고 트림시킬때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신생아가 아직 트림을 하는 자세가 익숙하지 않아서 불편함을 느끼는 거 같아요.고개를 뒤로 젖히고 트림을 하는것은 아기에게 좋은 자세는 아니어서고개를 살짝 앞으로 숙여서 트림 하는것에 익숙해지게 계속적으로 연습을 반복해야 될 거 같습니다.트림 시킬때, 엄마나 아빠가 앞에서 보여서 시선을 끌게 하여고개를 뒤로 젖히지 않게 시도를 한번 해보세요아기도 익숙해지면 시간이 지나서 괜찮아 질 거에요.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피아노에 집중하게 하는 방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아이 입장에서는 학원에서 이미 피아노를 열심히 연습하고서집에 온 상황이기 때문에, 당연히 쉽이 필요할 수도 있는 입장일거라 생각들어요.아이 입장에서는 학교에서 학습 후, 바로 또 학원가서 피아노를 연습 한거기에아이도 어른처럼 연달아 무언가를 노력하고 오면은체력적 정신적으로 많이 지칠 수 있을 거에요.피아노를 더 연습하라고 말을 해주시기 보다는아이에게 수고했다고 격려를 해주시는게 어떨까요..?혹시 피아노 치는 부분에서 아이가 많이 부족해서 연습을 해야할 상황이면너무 지치지 않는 선에서, 집에서 잠깐 연습하도록 독려해서 연습시간을 주시고아이가 피아노 연습에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면은연습한 과정에 대해 많은 칭찬이나, 작게라도 보상을 주시면아이도 의욕이 생겨서 더욱 열심히 하게 될 거에요한번에 빠르게 좋아지지 않으니 아이가 천천히 역량이 늘어갈 수 있게지켜보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안녕하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처음 교사생활을 시작할 생각을 하면 마음이 많이 떨리시겠어요.일단 영유아 교사의 첫번째는아이들에 대한 관찰과 관심이 첫번째 라고 생각해요.관심을 가지고 관찰이 되어야 아이들에 대해 설명을 할 수 있거든요.아이들의 놀이활동에 대한 부분에서는인터넷에 검색만 해도 여러활동들이 나오니 찾아보시면 되구요~학부모님 응대같은 경우에도 사실 정답은 없답니다.학부모님들도 결국엔 우리와 같은 사람이에요너무 어렵게 생각이 들기보다는, 아이에 대해 대화한다는 마음으로대하시는게 내 스스로 에게도 좋아요~대신 너무 직설적인 표현보다는, 부드럽고 순화시켜서 말을 전달하는게더 좋은 팁이기는 합니다.1, 아이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관찰2. 부모 원아 친절한 응대3. 공동체 생활에서 눈치껏 행동하기4. 업무 밀리지 않기이 4가지만 잘 지키며 노력하시면어느정도 반 이상은 잘하실거라고 생각들어요~더 좋은 선생님이 되시길 바랄게요^^
평가
응원하기
남자아이인데 운동에 영 소질이 없는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어른도 다 모든것을 잘 할 수는 없듯이, 아이들도 다 각자 원하는 취미나특기들이 다를 수밖에 없어요.ㅠㅠ물론 남자아이라 활동적이지 못 하는 거 같아서 걱정스러운 마음은 이해하지만여러가지 시켜보았는데도 아이가 열의가 없고 발전되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면아이 성향상 운동하고는 거리가 먼 스타일 인 거 같습니다.아이 입장에서도 운동을 싫어하는 이유가 사실 따로 있을거에요움직이는걸 좋아하지 않는 다던지운동하다가 다치는 걸 두려워 한다던지같이 협력해서 해야는 것이 싫다던지아이만의 이유가 있을 거 같은데.. 일단 원인을 먼저 물어보고아이의 마음을 읽어주시는게 어떨까요?그나마 운동중에 가장 할만하다 싶은걸 먼저 물어보고서아이가 그나마 할만한 운동부터 천천히 접하는게 좋을 거 같아요조금씩 운동에 대해 성취감과 자신감을 느낀다면아이도 점차 활동적으로 변화될거라 생각이 들고아직은 나이가 어리니, 환경에 따라 충분히 변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해서조금 더 지켜보시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동 비만/학교와 가정에서 함께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생활습관 교육은 어떤 방식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일단은 먼저 저의 개인적은 생각으로는가장 식습관이 개선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보통 비만의 원인은 식습관이 제일 최고로 원인이 되거든요.1. 야채 편식하지 않고 골고루 먹기2. 밥먹을때 너무 많이 과식하지 않기3. 학교내 , 하교 후에 빵 과자 사탕 같은 간식섭취 줄이기4. 대근육을 사용할 여러가지 신체활동 늘이기이렇게 기본적인거 4가지만 잘 지켜도비만을 예방할 수 있지않나 싶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