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짜증을 낼때 어떤식으로 반응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초4아이가 반복적으로 짜증을 내는 상황이군요아이가 수시로 반복적으로 짜증을 내는 상황이라면부모님의 입장에서도 인내에 한계가 오고결국엔 같이 폭팔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실 거 같습니다.부모님이 폭팔하시는 부분도 충분히 이해가구요~그 와중에도 아이를 위해서 처음에 공감을 해주셨다는노력이 정말 잘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일단, 아이의 마음을 읽어 주고 공감을 해주었는데도계속 아이가 짜증을 내고있는 상황이라면은아이가 아직 충족되지 않은 문제가 있기 때문에그 문제를 해결할 때까지 떼를쓰는 것이에요아이가 뭘 원하거나, 어떤거에 불편함을 느껴서짜증을 느끼는 것인지 한번 확인을 해주시고어느정도 아이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일이라면은아이의 마음이 풀어지도록 해결방안을 주시는 것도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요구를 들어줄 이야기가 아니라면은아이에게 안되는 이유들을 층분히 잘 설명해 주시고다른 대처방안으로 제안을 해주신 다음에아이가 짜증이나는 이유를 잘 풀어주시는 것이가장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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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어떤식으로 훈육을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한테 훈육을 하는것이 부모로서 여러모로참 쉽지 않은 부분인 것우 이해가 되는 부분이에요~특히나 아이들에게 반복적으로 이야기를 했음에도아이들이 자꾸 문제행동을 일으키게 되면은아무래도 참던 인내가 터지실 수도 있는 부분입니다.사실은 아이들은 단기간의 지도로 참 변회되기쉽지 않을 현실이기도 해요.아이들을 대하면서 답답하고 화가나시는 상황들은충분히 이해가 되는 부분이기는 하지만아이들이 감정적인 큰소리에 계속 익숙해지게 된다묀그 큰소리 훈육이 더이상 먹히지 않게 된답니다.그래서 무조건 차분한태도로 계속 반복적으로알려주시는 것이 가장 필요해요.아이들이 말을 확실하게 듣게 하기 위해서는큰소리로 계속 이야기를 하기 보다는차분하되 단호한 태도로 끝까지 이야기 해주세요오히려 진지한 톤의 목소리가아이들이 더 심각성을 받아들이는 경우나 많고반복적으로 들었을 때에 변화하게 됩니다.물론 부모님도 감정이 있는 사람이시다 보니매번 그러기가 쉽지 않으실거란걸 잘 알고있어요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조금씩이나마인내하면 지도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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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벌처럼 구는 둘째(여동생) 때문에 힘들어 하는 첫째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여동생으로 인해서 힘들어하는 첫째 아이를 보면서부모로서 많이 신경쓰이고 고민되실거라 생각 들어요~일단은 부모님 께서 이런 상황이라면어느정도 감정을 개입해 주시는게 좋다고 보는데요첫째아이에게 먼저 첫째아이의 감정을 읽어주고공감해 주시는 것이 필요 할 거 같습니다.그리고 무리하게 여동생 아이와 붙어있게 하기 보다는첫째아이가 잠사나마 여동생 하고잠시 떨어져있게 해주시는 것도 방법이 되며여동생의 아이에게는 주의할 점들을 차분히알려주시는 것도 필요할 부분이에요~첫째아이가 느꼈을 감정들을 여동생 아이에게차분히 잘 전달을 해주시고, 불편해 하는 행동들에 대해선어느정도 단호한 태도를 보여주셔야 할 거 같습니다.첫째아이와 협력하는 놀이를 통해서관계가 다시 원만해 지도록 제공해 주시는 것도 좋고두 아이들이 함께 있을때 잘 관찰해주셔서문제가 생기기 전에, 바로 개입을 하셔서중재를 지켜주시는 것도 꼭 필요할 거 같아요아이들이 원만하게 잘 지내게 된다면꼭 칭찬도 해주시는 걸 잊지 말아주시면 더 좋겠습니다~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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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현실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일관된 양육 습관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무래도 부모님도 사람이다 보니..늘 한결같은 태도에 일관성이 있는 훈육을 보이기가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누구나 비슷한 부분일 거 같습니다.일단은 아이에게 가장 먼저 제일 중요한규칙들을 정해 주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모든걸 다 일관적이기 어려운 부분이니'안전' '예의' 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평소 아이들에게 수시로 전달을 하시는거에요아이가 집안 에서의 기본규칙을 평소에 잘 듣고머릿속에 잘 기억을 하게 되면은아이가 중간중간 실수를 하게 되거나규칙을 지키지 않게 되는 행동을 하게 되더라도이미 아이들이 무의식적으로 잘 알기 때문에따로 또 지도를 하시지 않더라도스스로 깨닫기도 합니다.그러니, 평소에 아이들한테 집안에서의 규칙과하지말아야 행동들을 자주 수시로 전달을 해주지면서아이들한테 인식을 시켜주시는 것이좋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누구나 가끔은 지칠때는 사람마다 다르게 행동을할 수 있는 부분이니, 나중에 상황이 닥쳤을때다시한번 아이에게 훈육을 해주시면 될 거 같아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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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이가 자꾸 자전거,퀵보드 탈떄 앞을 잘 안살피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킥보드에 대해서 글을 올려주셨는데요~킥보드가 아이들 사이에서 인기있는 기구기는 하지만자칫하면 많이 위험한 기구이긴 합니다.일단은 저는 꼭 헬멧과 무릎보호대를 착용하고 사용하라고 권장 드리고 싶구요너무 빠른 속도를 내게 하지 마시고보호장구를 잘 착용하신 상태에서부모가 보는 안전하게 안전하게 탈 수 있도록잘 지켜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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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자녀 제주 1개월 살기 따라갈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와 제주 한달살이를 계획중이신가 보군요~일단 저는 어머님께서 마음을 먹으셨으면늦기전에 실천을 해보시는 것이더 좋을 거라고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왜냐하면 몇년 후에는 지금의 계획이 그때가서도한결같이 상황이 되거나, 원하리 라는 보장도 없고말씀하신 것처럼.. 아이가 사춘기가 와서제주도 한달살이에 부담을 느끼거나긍정적으로 안 바라볼 가능성도 있다고는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저는 지금 계획을 했고 상황이 되실 때바로 추진을 해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나중에 몇년 후에 다시 하려고 하면은사람의 마음이 다시 또 마음처럼 쉽지많은 않더라구요~한번 잘 고민해 보고 선택하시길 바라며아이와도 한번 잘 의견을 상의해 본 이후에여행 일정에 대해 후회없는 결정을 하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도움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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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아침 아이들이 시간을 낭비하는거 같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주말에 아이들이 부모님 보다 일찍 일어나서티비를 시청하고 있나보네요~음.. 부모님의 눈으로 보면은 주말에 일어나서계속 티비를 보는 것이 안좋게 보일수는 있지만아이들의 기준으로는 고된 평일이 끝나고주말을 맞이해서 티비를 보는 것이기 때문에저는 아이들이 게속 시청해도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너무 그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을 하시기보다는아이들도 평일에 학습하느라 힘들었던 몸과 마음을잠시나마 내려놓고서, 흥미를 느끼는 시간이라고바라봐 주시면.. 어떨까 싶기는 해요~~하루종일 시청을 하는 건 당연히 안되는 부분이지만주말에 잠시 보게 하는것은 아이들도 평일에 쌓은스트레스를 해소가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적당히 시청은 어느정도 하게 해주셔도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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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공휴일 당겨서 주말 이전(금요일 등)하면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벌써 너무나도 아쉬운 연휴마지막 날 이네요~사실 대체공휴일이 몇요일이 더 좋을지는사람마다 다 상황이나 생각에 의해서 다 다른 부분이고상대적인 부분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저같은 경우는.. 월요일날 공휴일이 되어서저는 더 좋다고 생각하기는 합니다^^왜냐하면 사람들이 대체로 월요병 이란걸 많이 겪고또 월요일 이라는 글자를 가장 두려워 하기 때문에월요일날이 무조건 출근만 하는 것이 아니라이렇게 월요일날 쉴 수 있다는 걸 한번 느껴보는 것도 좋을 거 같더라구요그래서 이번 연휴는, 평소하고 다르게 월요일 이란게나쁘게 느껴지지 않고 모처럼 편안했던 거 같습니다.저는 개인적으로 월요일이 휴일이라 더 좋기는 했어요~금요일은 '불금' 이라는 느낌이 또 있어서월요일 보다는 많이 긍정적으로 보기도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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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일차 아기 낮잠잘때 자주깨고 힘들어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기가 낮잠을 잘 못자고 30분마다 깬다니까여러모로 힘드실거란 생각이 들어요ㅠㅠ일단 생후 2개월쯤 된 아기들은.. 낮잠이 길지 않고아직 수면주기가 일정하지 않은 시기이기에짧게 자는 것은 발달상 자연스럽다고 보면 됩니다.그래서 이 시기엔 안아서 재우시는 것도 좋구요아기가 너무 컨디션이 안 좋으면은오히려 잠을 못 드는 경우도 많고또 환경이 바뀌거나, 소음이 좀 있거나 온도가 안 맞으면그럴때에 잠을 잘 못 들기도 합니다.아니면 기저귀 상황도 꼭 한번 체크해 주세요~낮잠을 잘 잘들게 하기 위해서는아기가 졸려할때 조심스럽게 눕혀보신 후에잔잔한 음악을 깔아주시고잠들기 전에 미리 음악을 트시거나커텐을 쳐서 햇빛을 차단 시키거나 무언가 자기 전 루틴을 만들어 노셔야 할 거 같아요그러면 아기도 어느정도 감으로 알기는 합니다.안아재우는건 사실 당연한 부분이기도 하고만약에 수면에 너무 자주 문제가 있을 경우에는한번 소아과에 찾아가 보셔서문의를 해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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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둘째만 예뻐한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일단 계속적으로 지인들이 그런말을 한다면마음이 복잡하시 겠지만.. 너무 신경쓰시지 마시구요~첫째가 가장 서운한 마음이 들 수 있으니일단 첫째 아이에게 엄마도 항상 너를 같이사랑한다고 지속적으로 표현해 주세요아이도 겉으로는 표현을 안 하겠지만속으로는 내심 상처가 있을 수도 있거든요그리고 가족들이 함께할 때에는각자 두 아이에게 차별없이 칭찬을 해주시는 것이좋을 거 같고, 둘째만 이뻐한다는 지인의 말에는"저는 첫째도 저한테 사랑하는 자식이에요"이렇게 당당하게 말해주세요.그리고 첫째의 장점을 많이 설명해 주시구요~지인들이 더이상 오해가 없어야 할 거 같기도 합니다.부모눈에는 다 똑같이 이쁜 자식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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