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너무 한가지 종류의 장난감에만 집착하는데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한가지 장난감만 가지고 놀이 하는군요~왜 다양하게 가지고놀지 않을까 의문이시겠지만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아이가 한가지 것에만 마음껏 빠져서 노는것은그 시기의 아이들한테 자주 나타나는 행동에요ㅎㅎ6살이면은 자기가 정말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고깊이 알고 싶어 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다른 아이들이 여러 가지 좋아한다고 해서 우리 아이도그래야 하는건 전혀 아니기도 하고. 아이는 자동차를 가장 관심있의 히ㅡ는 거 같네요~~ 아이에게 일부러 다른 것 갖고 놀라고 하지 마시고“oo이는 자동차를 정말 좋아하네" 하면서 먼저 인정해주시면 그러면 아이는 마음이 열려서다른 놀잇감에 대해서도 관심을 보일ㅈ수 있습니다아니면 자동차와 연결해서 자동차가 달릴 길을 만들어볼까?하면서 살짝 다른 놀이로 유도해주셔도 좋아요~~ 언제까지 자동차만 좋아하는 것은 아니기도 할테니지금 마음껏 자동차를 좋아하게 해주시면나중에 다른 것들로도 관심을 넓혀가게 될 거예요.다만 자동차 바퀴만 계속 돌려보거나사람들과 어울리지 않고 오직 자동차만 한다면그때는 조금 더 관찰해보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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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런치말랑이의 질문 어떻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크런치 말랑이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요~요즘에 말랑이든 왁뿌볼이든 손으로 조물조물 거리면서만지며 노는것이 아이들이든 어른들 사이에서도요즘 핫한?ㅎㅎ 인기템 인 거 같아요!!Sns에서도 많이 나오고 저도 가지고 싶더라구요일닥 크런치 말랑이는 원래 꽉 눌러야 부드러워지고바스락 소리가 나는 제품이라서 사실 그렇습니다.일단은 불량이 아니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처음엔 단단하고 힘을 줘야 만져지더라도아이가 계속 조물조물 만지고 놀다보면 점차 부드러워져누르기도 쉬워진답니다. 좀 더 부드럽게 만들고 싶으시면전자레인지에 5~10초만 아주 짧게 데워보세요.너무 오래 데우면 녹을 수 있으니 꼭 짧게만 돌려주시고꺼내서 만져보며 조절하시면 됩니다. 따뜻한 물에 30초 정도 살짝 담갔다가 물기를 잘 닦아주셔도 비슷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하네요~~이렇게 하시면 아이가 누르기도 쉽기도 하고재미있게 놀 수 있게 될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으면 좋겠고아이와 즐거운 연휴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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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휴에 초등학교 6학년과 가볼만한 곳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6학년의 딸아이와 단둘이 여행을 가려고 하시는군요~자녀와의 여행이라니.. 아이가 벌써부터 기대하고너무 즐거워 할 거 같아요ㅎㅎ 정말 부럽습니다.일단 어느 지역에 사시는건지 잘 모르는 부분이라수도권 위주로 추천을 드릴게요!!경기도에 굉장히 볼거리 들이 많지만실내 위주의 장소를 세군데만 추천 드리자면1. 스타필드2. 수원 애니멀클럽3. 용인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이렇게 추천을 드릴게요!일단 아이가 어느정도 컸기 때문에 조금은 수준있는?공간을 더 선호하지 않을까 싶어요~스타필드는 백화점과 같이 물론 쇼핑공간도 있지만아이들이 좋아하는 대형 액티비티 시설들이이나 오락실이나 영화관이렇게 한곳에 다 모여 있어서 훨씬 더 볼거리가 많아요!!그래서 아이들이 놀기에도 정말 좋습니다.그리고 또 스타필드가 공간이 더 넓어서 자유롭게 다니기에불편함도 없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수원의 애니멀클럽은 실내동물원 으로아이들이 또 동물구경을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실내동물원에 가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동물구경 뿐만 아니라 동물먹이 체험도 있으며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편하게 즐기실 수 있을 거 같아요용인의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은이름처럼 어린이들 위한 체험식 박물관 이며단순히 구경만 하는 것이 아니라여러가지 체험할 것들이 굉장히 많아서아이들과 어른 모두 지루해 하지않고 관람할 수 있습니다.잘 고민해 보았다가 선택하셨으면 좋겠고즐겁고 안전한 연휴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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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돌아아와 노는방법 .,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조카가 두돌 쌍둥이 남자아이들 인가 보군요~~날씨가 이제 점점 더워지다 보니이제는 야외에서 노는것도 아무래도 버겁고~무엇을 해야할지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사실 아이들하고 놀아주는건 특별이 어려운건 없답니다.그냥 아이들과 장난감으로 같이 놀아주시고책 읽어주고 바깥에서 실컷 뛰어노는 것만으로도아이들하고 충분히 잘 놀아주는 거에요~물론 지금은 여름이라 더워서 나가지는 못하지만실내에서도 충분히 여러가지 다양하게놀이할 종류들이 많이 있으니 놀아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제 경험상 아이들이랑 했을때 재밌게 했던 놀이들을다양하게 추천을 드릴게여 !제가 추천할 실내 놀이들은1. 신문지 놀이2. 풍선놀이3. 클레이 놀이4. 비행기 놀이이렇게 먼저 추천을 해드릴게요!신문지는 집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이며신문지를 이용하여 신문지 찢기도 자유롭게 할 수 있고찢은 신문지를 뭉쳐서 공놀이를 할 수도 있고또 신문지 접어서 모자나 옷도 만들어 볼 수도 있어요.특히 신문지 찢기는 정말 많은 신문지가 필요 하답니다~풍선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지요?아이들한테 풍선만 몇개 던져주면 스스로 잘 놀기도 하고특히 풍선 여러개를 줄에 매달아서 대롱대롱달아 놓으면,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거 같더라구요!풍선에다가 매직으로 그림그려서 얼굴꾸미기 해도 좋답니다.클레이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중 하나이며클레이로 여러가지 다양하게 만들어 보고조물조물 대다보면은,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에도 좋고창의력발달 에도 좋은 놀이기도 한답니다.그리고 a4용지의 큰 종이로 비행기 접어주시면아이가 비행기로도 집에서 날려보면서 좋아 할거에요~비행기 같은 경우에는 확실히 큰 비행기가더 무게감 있어서 잘 날라가기도 하고그만큼 더 멀리 나가더라구요간단하지만 아이들이 비행기 날리는 것도정말 좋아하니 조카들과 한번 같이 해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었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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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로 가볍게 할만한 게임 추천해주세요 피씨게임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컴퓨터 게임에 대해서 질문을 올려주셨는데요~~요즘에는 거의 피씨방도 많이 사라졌을 정도로핸드폰 모바일로 많이 게임을 하는 추세인 거 같은데..그래도 게임은 뭐니뭐니 해도 큰 컴퓨터 화면으로즐기는 것이 게임할맛이 나는거 같기는 합니다^^;일단 혼자서 가볍게 시작하기 좋은 게임 추천드리자면1. 스타듀 밸리 게임추천 드리고 싶은데요~ 시골 마을에서 농사를 짓고낚시하면서 소소하게 즐기는 게임이랍니다.심지어 처음하시는 분들도 조작도 어렵지 않아서처음 시작하는 분들이 많이 하는 게임이라고 해요!!그외에 무료로 즐길만한 게임을 추천해 드리자면2. 심즈4이 게임을 추천을 드릴게요!!심즈4는 나만의 캐릭터를 만들고 예쁜 집을 꾸밀 수 있어서화려한 사운드나 화면은 아니지만 은근히 재밌다고 합니다ㅎㅎ특히 지금은 무료라 더 좋다고 해요!!그리고 또 작성자분이 만약에 남자분 이시라면총게임 같은거 좋아하실거라 생각이 들어요~어릴적에 친구들이랑 총게임 같은거 해보신 경험이 있을 거 같습니다.친구들과 함께총을 쏘면서 게임을 진행하는3. 에이펙스 레전드 이 게임과 4.카운터 스트라이크 2같은 게임도 아주 유명하니 관심 있으시면한번 살펴봐 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일단 유료게임과 무료게임 다양하게 있는 거 같은데처음에는 돈이 들지 않는 무료게임 이라던지스타듀 밸리 게임처럼 조작하지 어렵지 않은 게임부터 시작해서한번 경험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또 이건 고전적인 게임이긴 하지만...?개인적으로 스타그래프트 게임도 저는 여전히 재밌더라구요한물가긴 했지만 그래도 좋아합니다ㅎㅎ아무쪼록 즐거운 연휴 잘 보내시고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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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칭찬도 표현 방식에 따라 효과가 달라질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칭찬에 대해서 글을 올려주셨는데요~일단 사람마다 칭찬을 할때에 어떤 사람은 그 사람의성과적인 부분(결과)을 위주로 칭찬을 하시는 분도 있고어떤 사람은 그 사람이 노력한 그 행동 자체를칭찬하시는 분이 있고, 각자 다 사람들마다 칭찬을 하는 기준이여러모로 참 다른 거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물론 어떤 칭찬이든지 간에 무조건 잘못됐다고 볼 수는 없지만칭찬이 너무 과하면 사람이 그 행동 자체의 노력보단칭찬이라는 대가를 얻기 위해서만 움직이게 될 수 있거든요.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아끼는 것도 아니라고 봅니다~일단 칭찬을 하실때 중요한 부분들이 있어요.제 개인적인 의견을 솔직하게 이야기를 해보지면가장 먼저 결과가 아닌 아이의 과정에 대해서칭찬을 해주시는 게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예를들어 아이가 시험을 백점 맞아서 왔다고 한다면 "100점 맞았네! 똑똑하다" 같은 결과 중심의 칭찬보다는"100점 맞느냐고 열심히 하느라 고생했어~"라고 아이의 노력한 행동에 대해서그 부분을 중점으로 칭찬을 해주시는 게 좋아요그래야 아이가 100점을 맞아야 한다는 그런 강박관념이생기지 않기 때문입니다.오히려 너무 결과중심으로만 칭찬을 하게 되다보면은그 순간은 받는 상대방이 기분이 좋을수는 있어도지속적으로 결과위주의 칭찬을 받게 되다보면은부담을 느끼고 학습적인 부분에 스트레스를 느끼기도 하구요칭찬은 돌고래도 춤추게 만든다는 말이 있듯이칭찬 자제가 부정적 이라고 보기 보다는어떻게 칭찬하느냐가 더 중요한 거 같습니다.특히 아이의 행동에 대해 칭찬을 해주시면은아이는 부모가 자신에게 엄청난 관심을 두고 있다는 것을알게되고, 자존감도 높은 아이가 될 거에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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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이 아이의 자존감과 성장에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에 칭찬을 듬뿍 주셨는데주변에서 그런 부정적인 이야기 들을 많이 하신다면은아무래도 마음이 많이 불편하셨을 거 같아요물론 주변의 조언도 아주 틀린 말은 아니고칭찬이 너무 과하면 아이가 그 행동 자체의 노력보단칭찬이라는 대가를 얻기 위해서만 움직이게 될 수 있거든요.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아끼는 것도 아니라고 봅니다~일단 칭찬을 하실때 중요한 부분들이 있어요.가장 글에서도 쓰신것처럼 먼저 결과가 아닌아이의 과정에 대해서 칭찬을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예를들어 아이가 시험을 백점 맞아서 왔다고 한다면 "100점 맞았네! 똑똑하다" 같은 결과 중심의 칭찬보다는"100점 맞느냐고 열심히 하느라 고생했어~"라고 아이의 노력한 행동에 대해서그 부분을 중점으로 칭찬을 해주시는 게 좋아요그래야 아이가 100점을 맞아야 한다는 그런 강박관념이생기지 않기 때문입니다.그리고 인사를 잘했거나, 친구에게 양보를 했을 때이런 예절 관련된 부분에서 아이의 행동을 칭찬과 연결해 주면효과가 더 좋아지실 수도 있습니다.아이는 그 칭찬을 들으며 자부심을 느끼고앞으로도 그 예의에 걸맞은 행동을 하려고 하고스스로 노력하게 되기 때문이지요~칭찬은 돌고래도 춤추게 만든다는 말이 있듯이칭찬 자제가 부정적 이라고 보기 보다는어떻게 칭찬하느냐가 더 중요한 거 같아요.특히 아이의 행동에 대해 칭찬을 해주시면은아이는 부모가 자신에게 엄청난 관심을 두고 있다는 것을알게되고, 자존감도 높은 아이가 될 거에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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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안정형으로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육아방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 아이를 육아중이신 어머님 이신가 보네요~일단 어느 가정이나 내 아이가 감정기복이 심하지 않고안정적이게 자랐으면 하는 마음은 어느 부모님이든지 간에비슷한 바램이시길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일단은 사실 아이의 외모뿐만이 아니라 아이의 성향과특유의 기질?까지도 어느정도는 부모님의 모습들을 닮거나유전적으로도 받는 부분이 있다고는 합니다^^;유전적인 부분은 어쩔 수 없지만, 환경적으로나마 자연스럽게바꿀수는 있는 부분이니 충분히 가능하다고 봐요.일단 작성자분이 예민하고 기분변화가 심하다고 하셨는데아이가 아무리 어려도, 겉으로는 표현을 못 하지만가정안에서 그런 모습들을 보고 느꼈을 가능성이 커요게속 그런 모습들을 주기적으로 보아왔다면 아이도 역시자연스럽게 닮아가기도 하는 부분이구요그래서 일단 부모님이 행복해야 자녀도 행복하다는 말이 있듯이작성자분의 마음이 먼저 편안해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래야 자연스럽게 아이도 마음이 안정돼요.물론 말처럼 그게 참 쉽지가않죠..^^ 저도 그래요겉은 안그래도 속으로는 예민하고 기분이 왔다갔다 할 수 있지만다만, 아기 앞에서는 조금만 노력해 주시면 돼요.아기가 울거나 떼쓸때, 엄마 기분에 따라 어떤 은 받아주고어떤 날은 화내지 않고 일관적인 행동이 가장 중요합니다.항상 비슷하게 달래주고 반응해 주면 아이는엄마는 늘 내 편인것을 알고는 마음을 놓게 됩니다.아기가 울면 바로 달려가서 토닥여주세요.물론 부모도 감정있는 사람이다보니 가끔은 실술흘 해요 혹시 너무 힘들어서 감정적이게 나갔다면, 아이에게 다시 다가가서미안하다며 잘 풀어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그렇다고 해서 훈육을 하지 말라는 이야기는 아니에요~안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해야하기 때문에훈육이랑 아이를 안정적이게 키우는거랑은 다른 문제입니다.그리고 작성자분이 틈틈히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시는것도 필요해 보여요하루에 단 30분이라도 배우자분과 잘 상의해서번갈아가면서 아이를 잠시 맡기고 혼자 쉬는 시간을 꼭 만드세요.부모님이 스스로를 먼저 돌보고 마음이 편해져야아이에게도 따뜻한 마음이 저절로 전해진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래도 노력하시고자 이렇게 글을 올리신 것일테니분명히 아기를 잘 지도해 주실거라고 생각해요~~힘드시겠지만 육아 화이팅 입니다 ! :)즐거운 연휴 보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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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 훈육하는 방법 팁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사춘기 아들을 두신 아이의 어머님 이시군요~아마 곧 사춘기가 다가온다고 했으니, 제 생각으로는 아이가초등학교 고학년쯤? 되는 나이가 되지 않았을까 싶어요일단 저는 아직 결혼을 하지 않는 미혼의 선생님 이지만근무를하면서 여러아이들을 지도해 본 경험으로서아이들한테 훈육을 하는것이 부모님들도 여러모로참 쉽지 않은 부분인 것이 이해가 되는 부분이에요~특히나 아이들에게 반복적으로 이야기를 했음에도아이들이 자꾸 문제행동을 일으키게 되면은아무래도 참던 인내가 터지실 수도 있는 부분입니다.사실은 아이들은 단기간의 지도로 참 변회되기쉽지 않을 현실이기도 해요.아이들을 대하면서 답답하고 화가나시는 상황들은충분히 이해가 되는 부분이기는 하지만아이들이 감정적인 큰소리에 계속 익숙해지게 된다묀그 큰소리 훈육이 더이상 먹히지 않게 된답니다.그래서 무조건 차분한태도로 계속 반복적으로알려주시는 것이 가장 필요해요.아이들이 말을 확실하게 듣게 하기 위해서는큰소리로 계속 이야기를 하기 보다는차분하되 단호한 태도로 끝까지 이야기 해주세요오히려 진지한 톤의 목소리가아이들이 더 심각성을 받아들이는 경우나 많고반복적으로 들었을 때에 변화하게 됩니다.물론 부모님도 감정이 있는 사람이시다 보니매번 그러기가 쉽지 않으실거란걸 잘 알고있어요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조금씩이나마인내하면 지도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또 사춘기가 되면은, 감정적이고 많이 예민해 지는 시기라서완전히 어릴떄 모습이랑은 너무나도 다르게부모님 하고도 관계를 거리를 두려고 할 수도 있고혼자있으려 하는 행동들이 있을수도 있어요.억지로 불러서 이야기를 하시는 것보다는아이의 혼자만의 시간을 존중해 주시고 이해해 주시면서기다림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주변 이야기 들어보면, 아무리 사춘기가 심하게 왔다해도다 한떄라고 하더라구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그떄그때 잘 현명하게 대처하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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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 첫째..초 3학년 때 강박증세가 있었는데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과거에 힘든 강박증상이 있었나 보네요~아이가 초등학교 3학년때 힘든 강박 증세를 겪었을 때에아빠로서 마음이 얼마나 철렁하고 괴로우셨을지 충분히 이해가 가는 부분이기는 합니다.그래도 전문가나 병원에만 의존하지 않고 아빠가 직접 공부하고연구해서 아이를 많이 웃겨주고, 안아주고 함께해 주시면서3개월 만에 다시 밝은 모습으로 돌아오게 만드셨다는 것은부모라고 해도 아무나 쉽지 않을거라고 생각이 드네요~그리고 또 스마트폰에 대한 생각을 적어주셨는데저 역시도 많이 공감이 드는 부분이에요요즘에는 어른들도 핸드폰에 빠져서 놓지 못하는 사회인데아이들도 어른들처럼 너무 어린나이부터 똑같이 닮아가고 있다보니완전히 핸드폰을 끊게는 못 하더라도, 이용하는 적정시간을어느정도 조율해 주시는것도 필요하다고는 봅니다.자꾸만 디지털 기기가 다양하게 생겨나는 시대라서특히 요즘 아이들은 옛날처럼 밖에서 친구들과 놀이를 하면서그래서 우정을 유지하고 추억을 만들어 갔었는데요즘의 아이들은 스마트폰에 많이 붙집고 있다 보니까과거처럼 그런 소소한 즐거움이 사라지기는 했지요너무 스마트폰을 사용 못하게 막는것은 않좋지만그렇다고 스마트폰에 너무 길들여지면, 아이의 뇌는 쉽게 피로해지고조금만 심심해도 견디지 못하며 무기력해지거나자칫 중독 증상으로 이어질수도 있는 부분이에요그래서 지금 집에서 폴더폰을 쓰게 해주시는 것이 좋고스마트폰 사용시간을 평일에는 한시간 이내또 지금처럼 주말 3시간으로 딱 규칙을 계속 정해주셔서관리해 주시는것도 좋을 거 같아요~물론 요즘 아이들이 처음에는 많은 불만을 가질수는 있지만스마트폰 대신에 아이들에게 다른 여러가지 놀이들을경험하게 함으로써 또다른 재미를 느끼면 되는 거니까요아무쪼록 작성자분께서 현재 조율을 잘 해주고 계신 거 같으니아이들도 크게 문제없이 잘 자랄거라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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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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