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초6 중1 수타면 먹고 싶다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돌아가신 아버님꼐서 생전에 짜장면을 그렇게 좋아하셨군요~병원에서 몰래 나가셔서 두 그릇이나 드시고 올 정도였으니..ㅠㅠ짜장면이 얼마나 좋으셨으면 그러셨을까 싶어서 귀여우시면서도한편으로는 또 어딘가모르게 짠한 감정이 드네요..!아마 생전에 먹고싶은 음식을 먹어야 겠다는 생각이 드셔서그렇게 몰래 드시고 오셨을거란 생각이 들어요.병원 생활도 답답하셨을테고.. 또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다는걸스스로 느껴서 아마 짜장면에 대한 애착 같은 부분이더 심하지 않으셨을까..? 싶기도 합니다.일단 아이들에게 수타면이나 홍어 이야기를 납득시키려면무작정 먹지 말라고 막기보다는, 할아버지의 짜장면 사랑과가족을 아끼는 마음을 풀어서 들려주시는게 좋습니다.요즘 아이들은 워낙 깨끗한 식당이나, 또 기계로 뽑은 면을주로 먹었다보니~ 손에 침을 묻혀 반죽한다는 말을아무레도 위생적으로 더럽게 느껴지고ㅎㅎ 익숙치 않을거에요그래서 옛날에는 반죽이 들러붙지 않게 하려고 했고또 옛날에는 위생개념이 지금과 다르게 크게 중요시 여기지 않아과거에는 그런 일들이 있었다고 말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특히 또 수타면 집을 하시는 친한 친구분이 계셨다고 하니아이들에게 잘 섦명해 주시면서 이해를 시켜주시면 될 거 같아요!홍어 역시 옛날에 일부 집에서 더 강하게 삭혀서 먹게 하려고잘못된 방법을 쓰기도 했기에, 할아버지께서 식구들 건강을 걱정해서절대 먹지 말라고 당부하신 거라고 알려주시면 됩니다.그래도 아이들이 정 수타면을 궁금해한다면요즘은 위생적이게 만드는 수타면집이 많으니~ 아이들 데리고한번 가보시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 !ㅎㅎ사실 개인적으로 수타면이 기계로 뽑은 면보다는..더 맛있기는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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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식사하는 속도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삼형제 아들들이 가정에서 제각각 먹는 속도가 다르나보군요~사실 같은 뱃속에서 나온 형제들이라고 해도..ㅎㅎ당연히 아이들마다 식사속도가 충분히 다를수는 있습니다.어느정도 속도가 다른것은 이해하는 부분이기는 하지만식사 속도가 아이들의 건강에도 관련된 부분이 있어서아무래도 조금은 지도가 필요해 보이기는 헤요~그래서 아아들에게 식사가 느리다고 무작정 빨리먹어 하거나또 빨리 먹는 아이에게 천천히 먹으라고 다그치시게 되면아이들도 식사시간이 스트레스가 될 수 있기 떄문에부드럽게 대처해 주시는게 좋기는 해요~음식을 너무 빨리먹으면 당연히 위 건강에는 안좋기 때문에"음식을 씹을때 조금만 더 쌉고 삼켜보자""너무 빨리 삼키면 소화가 안돼, 걱정되서 그래"하면서 잘 설득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그리고 너무 느리게 먹는 습관같은 것도 공동체 생활에 서는많이 안좋기 떄문에~ 식사시간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시고밥상이 치워지는 시간이 정해져 있다는 것을 설명해 주시면아이도 스스로 부지런히 먹을거라 생각이 들어요.특히 또 느리게 먹는 아이들 같은 경우에는식사도중에 딴짓을 하거나,. 아니면 먹기싫은데 억지로 먹거나하는 경우가 있어서 느리게 먹기도 하는 부분이니이 부분에 대해서 잘 유의깊게 한번 봐주세요~식사습관도 꾸준히 지도해 주면 자연스럽게 좋아지니잘 지켜봐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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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할아버지 돌아가시기 전 하신 말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음.. 돌아가신 작성자분의 아버님꼐서 임종하시기 직전에아내분의 상대로 그런 말씀을 하고 떠나셨군요..ㅠㅠ 일단은 작성자분의 아버님이 떠나시기 직전에좋은말 보다는 그런 말씀들을 하고 떠나셨다는 것이자식의 입장으로서는 마음이 무거우셨을 거 같아요보통 좋은말씀을 주로 하시는데.. 다른사람이랑 살아볼껄 하면서이야기를 하셨다는건 마음에 많이 담아두셨을만 합니다.아무래도 아이들도 그때 할아버지께서 남기신 마지막 말씀이너무 의아했어서 아이들 기억속에 남은 거 같아요..아버님 말씀대로 어쩌면 할아버지께서는 평생 한 사람만을바라보고 사시면서 지나온 삶에 대한 아쉬움이나 헛헛함이문득 들어서 솔직하게 말하신 거 같기는 합니다.어찌보면 어머님이 들었을떄 많이 서운함을 느낄만한 부분이지요ㅠㅠ하지만 아이들에게 이 말을 그대로 해석해서 말해주는건저는 개인적으로 안 그러시는게 좋다고 봐요그래서 너무 직설적으로 해석해서 아이한테 말해주지 마시고조금은 부드럽게 돌려서 이야기 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할아버지가 평생 할머니 한분만 바라보고 사셨어""그래서 돌아가실때 아쉬운 부분도 있으셨나봐""그래도 할머니를 많이 사랑하셨으니 사랑한 마음이 더 크셨어"하면서 벌거 아니란듯이 그냥 가볍게 이야기를 해주세요~~아이들 입장에서는 할아버지가 할머니를 싫어하시나?생각이 들수도 있는 부분이라.. 할아버지가 할머니를 미워해서가 아닌할머니만 사랑하시다 보니 아쉬움의 표현이었다고가볍게 아이들에게 들려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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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죽음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에게 죽음에 관련된 이야기를 해주고 싶으시군요~아무래도 언젠간 사람은 이세상에 왔다가 죽음을 맞이하는게모든 사람들이 운명이기 때문에.. 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아이들한테도 마냥 무시하기는 어려운 부분 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사실 아이들에게 죽음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어야는지부모로서 고민이 되어서 글을 올려주신 거 같은데요!일단 이부분에 대해서 딱히 정답은 없는 부분이지만..저는 아이들한테 죽음에 대해서 서로 소통을 하는 것이괜찮다고 생각이들고 오히려 아이들에게 유익하다고 생각해요.사실은 아이들도 완전히 어린아이가 아니기 때문에아이들도 다 속으로는 죽음에 대해서 모르지는 않습니다.그 나이가 되면 죽음이라는 개념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고아이들도 언젠가 삶에는 끝이 있다는 것도어느정도 알고있는 부분이기는 해요~하지만 아직 어려서 그런 개념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거나진지하게 바라보는 단계는 아니기는 합니다.아무쪼록 먼 나중에 아빠가 영원히 곁에 있을 수 없다는사실을 솔직하게 나누는 것은, 아이들한테는 조금 당황스럽고순간적으로 슬플수는 있는 부분이지만..반대로 보면은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지내는 시간들이그만큼 소중하다는걸 알게될테니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아이와 좋은 대화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다만 죽음관련 이야기를 하실떄 마무리가 아이들에게너무 슬픔이나 불안으로 남지 않도록~ 그런 점들만 잘 유의해사말씀해 주시면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이야기의 마무리는 가볍게 끝내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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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친구중에 성격이 유발난 친구가 있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 친구중에서 유난히 신경쓰이는 친구가 있나보네요ㅠㅠ초등학교 1학년 아이가 주변 사람들에게 소리를 지르고불만을 표현하면 옆에서 보시는 분도 기분이 많이 언짢기도 하고많이 신경쓰이셨을거라 생각이 들어요일단 이런 경우에는 성향을 차이도 분명히 있지만1학년 저학년 시기에는 자기 뜻대로 되지 않을 때에감정을 조절하는 법이 아직 미숙하기도 해서종종 그런 격한 행동을 보이는 거 같기는 합니다.특히 친한지인의 자녀라면은 더더욱 신경이 쓰기지요~우선 함께 있는 자리에서 그 아이가 소리를 지르거나 한다면아무래도 지인의 자녀이다 보니 지적을 하시기보는최대한 반응을 줄이고 무덤덤하게 대하시는 것이 좋아보여요작성자분께서 다른 아이의 행동에 과민하게 반응을 한다면자칫 지인분과의 관계에서도 안 좋을 수 있는 부분이라서덤덤하게 가만히 계시는 게 나을 거 같습니다.아마 제가볼떈 아이의 부모님도.. 그 순간에는 자신의 아이때매너무 미안하고 당황스러워 하셨을 거에요~~그래서 지인의 자녀에게 지적은 하지는 마시고나중에 따로 지인분에게 조심스럽게 아이의 행동에 대해서말씀을 부드럽게 해주시는것이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아무쪼록 내 아이도 내가 행동을 바꾸기가 힘든데..^^;남의 집 아이의 행동까지 모두 바꿀 수는 없으니너무 마음 써서 스트레스받지 마시고, 지인의 자녀하고는만남을 조금은 줄이는 방법도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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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6개월에 한 번 가는 치과..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 치아관리 잘해주고 계신 거 같네요~6개월에 한번 치과에 가시는건 정말 잘하시는 거예요^^이 나이 아이들은 영구치가 자리 잡는아주 중요한 시기라서 꾸준히 검진받는 것이당연히 무엇보다 중요하답니다. 천일염은 살균하거나 잇몸에는 효과가 있겠지만충치를 막아주는 불소 성분이 없어서 치약 대신쓰기에는 조금 부족하지 않을까 싶습니다.그래서 아이들은 불소 치약으로 먼저 양치하고마무리로 소금물로 가글하는 방식이 가장 좋아요.어른이신 아버님께서 쓰실때도 치과 검진받으실때치아 상태를 확인해 보시면 더 좋을 거 같아요 치실은 지금 당장 시작하는게 좋습니다~~칫솔은 치아 사이가 꽉 붙은 곳까지 닿지 못해서그 사이에 충치가 생기기 쉽거든요ㅜㅜ초5, 초6이면 충분히 치실을 혼자서도 할 수 있으니매일 저녁 양치 후에 치실을 쓰는 습관을 길러주세요. 내일 치과에 가시면 치실에 관련된걸 이야기하실때아마 선생님께서 직접 올바른 사용법도 보여주실거에요~ 치아같은 경우는 한번 망가지면 회복이 어려우니어릴적부터 잘 관리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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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도 경쟁심이 생길 것 같은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정말 좋은 생각이라고 들어요!학년당 3명씩만 적게 받고 영어와 수학만 집중해서가르치는 방식은 요즘 큰 학원들과 달리 한명 한명잘 챙겨줄 수 있어서 정말 좋다고 봅니다.우리 아이들도 다른 친구들과 함께 섞어서 공부하면부모가 직접 가르칠 때보다 훨씬 잘 따라하고자연스럽게 건강한 경쟁심도 생겨서 더 열심히 하려는마음도 갖게 되기는 합니다` 생각하신 비용에 대해서는 제가 잘 모르는 부분이라어떤지 판딘하기는 어렵지만, 두 과목을 같이 신청하면할인해 주는 방식도 부모님들 입장에서정말 반가운 조건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다만 한가지 기억해 주실점은 우리 아이를다른 아이들과 똑같이 대하시는 거예요.너무 감싸거나 특별히 대해주면 오히려 우리 아이도예뻐지지 않고, 다른 아이들도 마음이 불편해할 수 있으니 공평하게 기준을 적용하신다면~~다른 아이들과 내 아시들 모두 편안하게 공부할 수 있답니다. 소규모로 운영하면 서로 밀어내는 경쟁이 아니라나도 저 친구처럼 해보고 싶다고 서로 북돋아주는좋은 마음이 자연스럽게 생기게 돼요.지금 생각하신 그대로 차근차근 시작하시면정말 보람 있고 잘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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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티비를 못 보게 하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에게 티비를 자주 시청하는것에 제한을 두시는군요~일단 아이들한테는 티비를 특정 요일에만 보여주시는 것은아이들의 학습환경에 도움이 되는 부분이기는 하니물론 나쁘다고만 볼수는 없는 상황이기는 해요.실제로 평소에 티비를 켜두지 않으면은 아이들이 안보는 시간에스스로 독서를 하거나 자기만의 활동들을 찾아서 할 수 있어서공부하는 습관을 잡는 데에는 여러모로 도움이 됩니다.그래서 아마 아버님부터 티비를 잘 보지않는 습관 떄문에아이들도 그런 환경에 익숙해져 있을거라 생각이 드는네요~다만 사실 그 시기의 또래 아이들은 집에서도 티비를 자주보고다른 가정들도 티비랑 친한 가정들이 많기는 합니다.그래서 너무 일주일 내내 티비를 보지 못하게 엄격하게 통제만 하면아이들 입장에선 다른 가정과 비교가 될수가 있는 부분이긴 해요특히 아이들끼리 티비에 나온 주제로 이야기들을 할 수 있는데이런 주제의 대화가 나올때 친구들사이서 소외감을 느끼거나오히려 부모님의 눈을 피해 몰래 볼 수도 있는 부분이니꼭 일요일 아니더라도, 아이들이 보고싶어 하면은 가끔씩 이라도시청하게끔 해주시는게 좋아보여요!이제 아이들이 어느정도 커서 티비시청에 영향을 크게받을나이도 아니며~ 티비를 보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부분도어느정도 있을테니, 조금 풀어주시는 것도 좋을거 같습니다물론 아이들의 학습시간에는 학습에 열중하게 하시되가끔씩 아이들도 숨구멍이 트일 시간을 필요하니티비시청에 조금 너그러이 이해해주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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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을 좋아하는 아들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들들이 잘떄 인형을 끌어안고 자는 습관이 있군요~보통 인형을 끌어안고 자는 시기에는 완전히 어릴떄나아니면은 딸 아이들한테 많이 보이는 행동들인데~아들들이 끌어안고 잔다니까 되게 새롭게 느껴지네요ㅎㅎ제가볼떈 이런 아들들의 모습이 귀엽게는 느껴지긴 하지만더운 날씨에도 큰 인형을 안고 자는 아이들을 보면서혹시 애정 결핍은 아닐까 조금은 신경이 쓰이시는 거 같아요일단 제가 볼떄는 아직 이런 부분가지고는아들들이 애정결핍 떄문에 일어나는 행동이라고 보진 않습니다.그래서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아이들이 자면서 인형을 안고 자는것은 애정결핍 이라서 아니라느끼려고 끌어안고 자는 거 같아요특히나 아기때에 아기들이 자신의 마음을 달래기 위해서애착인형을 들고 의지를 하는 것처럼아이들도 애기떄처럼 인형을 안아주면서 정서적 으로안정감을 얻으려고 무의식적으로 끌어안는 거 같습니다.특히 그동안 쓰신 글들을 보면은, 아이들이 아빠하고의 관계도상당히 사이가 좋으면서 깊으신 거 같아 보이던데..가정에서 관심을 주시는데 애정결핍으로 인한 행동같지 않으니너무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다만 요즘처럼 더운 여름철에는 인형을 안고 자게 되면은땀이 많이나서 땀띠가 나거나 먼지가 생길 수 있어서그인형 세탁만 주기적으로 잘해주기면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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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지 아부지 우리 집도 로봇 청소기 사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각자 자기구역 청소를 잘하나 보네요^^밥도 짓고.. 빨래고 하고.. 정말 아이들을 어렸을떄부터집안일에 대한? 조기교육을 잘 시켜주고 계시단 생각이 들어요아빠와 아이들이 각자 다이소 손걸레를 하나씩 들고서자기 구역을 잘 닦으면서 집안일을 나눠서 하고 계시니집도 깨끗하게 잘 유지되고 있을 것 같습니다.아무래도 아이들이 로봇청소기를 사달라고 하는 이유가아마 아이들도 스스로 바닥을 닦는것이.. 아무래도 지치고힘들어서 나온 투정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ㅎㅎ요즘 나오는 로봇청소기는 더더욱 기술이 발전해서구석구석 먼지같은것도 흡입도 잘하고물걸레 같은경우도 스스로 빠는 기능까지 잘 나와 있긴 합니다.그래서 아마 아이들이 이런 로봇청소기가 신기하고 하니까아이들이 가지고 싶은 욕구도생기고.. 또 아이들도 힘드니까사달라고 부모님한테 이야기를 하는 거 같기는한데~하지만 당장 로봇청소기를 사실 필요는 없으며아이들에게 "청소가 힘들어도 우리집이니까 조금만 참자"하면서 잘 이야기를 주시는것도 좋을 거 같아요ㅎㅎ물론 요즘에 로봇청소기를 사는 가정이 늘어나는 추세지만지금처럼 온 가족이 집안일을 함께 해나가는 모습이야말로굉장히 보기좋고, 아이들도 나중에 추억이 될테니지금의 모습 잘 간직해 주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만약에 너무 청소거리가 많아서, 가정의 일상에서 버겁고짜증이 일어난다면~~ 그때는 잘 한번 고민해 보셔서로봇청소기를 구매해 보셔도 늦지 않을 거 같아요!로봇청소기가 고가이다 보니 잘 고민해 보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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