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사탕 기계로 솜사탕 만들어 보신분 계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마트에서 근무를 하시나 봐요~음.. 마트에서 하는 행사때문에 솜사탕을 만들어야 한다면아무래도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걱정되실 거 같아요.특히나 처음이셔서 한번도 해보시지 않은 상황이라면당연히 잘 만들 수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 거 같습니다ㅠㅠ어떻게 보면 간단해 보이는 솜사탕 만들기 지만...혹시나 실수 할까봐 여러모로 긴장이 많이 되시겠어요~ 일단은 제가 솜사탕을 잘 만드는 방법은 제가 찾아보니기계 전원을 킨 상황에서 설탕을 바로 넣지 마시고헤드가 충분히 뜨거워질 때까지 미리 예열을 해둔 상태에서설탕을 넣어주셔야 한다고 합니다.그래야 바로 실 같은 설탕실이 매끄럽게 잘 나온다고 하네요~그리고 나서 설탕실이 밖으로 나오기 시작을 할때에솜사탕 스틱을 통 안에서 가만히 돌리기보다, 통 위쪽 공중에서스틱을 수평으로 살살 돌려가며 설탕 실을 수확하듯 감아주셔야아이들이 좋아하는 몽실몽실한? 구름모양의 솜사탕이완성이 된다고 하니 잘 참고해 보시길 바랄게요~~일단 이론적으로 이렇다고 제가 말씀을 드린다고 해도막상 또 현장에서 시도를 해보려면, 당연히 여전히 떨리시고이쁘게 만들기란 쉽지 않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한번 미리 1~2개정도는 연습삼아서..? 잠깐이나마만들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기도 하네요ㅜㅜ아무쪼록 현장에 나가셔서 이쁘게 잘 만들어 보셨으면 좋겠고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화이팅 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색종이로 무슨 놀이를 할수있을까요ㅋㅋ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과 함께 할 색종이 놀이를 찾고 계시는군요~^^색종이를 접고 놀기에는 아이들이 어리다고 한다면은아무래도 5세미만의 아이들일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색종이가지고 사실은 꼭 접기놀이를 하지 않더라도아이들과 아주 간단하면서도 충분히 재미있게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들은 정말 많답니다.일단 말씀하신대로 색종이를 오리기 하는 방법도아이들이 생각보다 흥미를 느끼는 부분이기도 하고또 꽤나 집중을 잘하는 모습도 보이기는 해요~특히나 색종이 오리기는, 단순히 아이들이 집중을 잘하고흥미만 느끼게 해주는것 뿐만이 아니고아이들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을 시켜주는 부분이기 떄문에아이의 발달에도 정말 여러모로 좋은 놀이랍니다 ㅎㅎ색종이 자르고 놀기 이외에도제가 어린이집서 했던 놀이방식을 추천해 드리자면1. 색종이 찢기2.찢은 색종이로 모자이크 하기3. 색종이 공으로 바구니 넣기4. 비행기 날리기이렇게 추천을 해드리도록 할게요~여러가지 색종이를 자유롭게 찢는 행동을 해보는 것도아이들이 정말 흥미를 가지고 좋아하는 놀이기도 하고손끝으로 찢는 감각을 느끼는 부분이기 때문에감각발달 에도 도움이 되며, 소근육 발달에도 함께 좋아요!그리고 찢은 색종이로 모자이크 놀이를 해주셔도 좋습니다.가장 먼저 큰종이를 준비해 주셔서, 종이에 풀칠을 해주신 다음에아이가 자유롭게 찢은 종이들을 붙여보게 하시는거에요~모자이크 할때 꼭 형태가 정확히 나오지 않아도 되는 부분이니색종이 붙이는데에만 의의를 두시고, 부모님과 함께 모자이크를해보시면 아이도 집중력이 좋아지고 좋아할 거 같습니다.또 색종이를 자유롭게 구겨서 공으로 만들어보셔도 좋아요~구겨서 만든 공으로, 바구니에 골인하는 놀이를 해보시면특별하지 않아도, 아이가 공에 넣는것 자체에 굉장히 좋아하고즐거워 하기 떄문에 함께 해보시길 바랄게요ㅎㅎ그리고 비행기 같은 경우는, 아이가 접기 어려우니어려우시더라도 직접 부모님이 접어주시고아이와 함께 집안에서 날려보시는 겁니다~저도 비행기접어서 날리는 놀이 많이 활동 해봤는데간단하지만, 아이들이 상당히 중독성 있어 하기도 하고정말 좋아하더라구요 ! 한번 해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요즘 학교에서는 참교육 같은 상황 어떻게 해결하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참교육 같은 상황에서 징계가 이루어 지는 부분에 대해질문을 주셨는데요~~ 일단 학교마다 교사마다조금씩 다르게 대처를 하는 부분들이 있지만징계는 단계별로 천천히 진행돼요. 먼저 선생님께서 따로 불러서 이야기 나누고 잘못된 점 알려주고 반성하게 해요. 반성문 쓰거나 청소 같은 간단한 일 시키는 것부터 시작해요. 그래도 고쳐지지 않으면 학교 차원에서 조치해요. 학교 봉사활동 시키고 상담 프로그램 보내고, 심하면 며칠 동안 학교에 못 오게 하는 출석 정지도 해요. 아주 심각한 일이면 교육청까지 넘어가요. 몇 달 동안 출석 정지 시키거나 다른 학교로 보내고, 중고등학생은 퇴학 당할 수도 있어요. 초등학생은 퇴학이 없어요. 무엇보다 징계하기 전에 꼭 아이 이야기도 먼저 들어보고 부모님과도 상의해요. 절대 그냥 벌 주는 게 아니에요. 폭력이나 따돌림은 따로 위원회 열어서 더 철저하게 조사하고 피해자는 꼭 보호해준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막둥이 동생이 너무 버릇이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 잘 읽어 보았어요~ 생각보다 많이 심각하신 상황 같아요글을 읽어보니까 작성자 분께서 참 여러모로 많이 걱정하시고마음적으로도 정말 힘드셨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일단은 어느 가정이나 사연없는 사람은 없지만은아픈 가정사 속에서 어머니와 동생 사이의 깊은 갈등같은 부분을곁에서 지켜보시고, 타지에서 공부하면서도 집안일을 챙기느라참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기고 고생이 많으셨을 거 같습니다.그런 와중에 막내동생의 행동으로 너무 힘드실 거 같아요..막내동생이 보여주는 거친 태도들 같은 부분들이당연히 가족이라고 해도 충분히 화나가실 수 있는 부분이지만동생의 행동이 단순히 버릇없고 성격이 나빠서 라기 보다는저는 다른 심리적 요인도 함께있지 않을까 싶어요~제가 볼때는 동생이 충동조절이 어려운 상태의 마음 이거나아니면 어린 시절부터 여러가지 상처들이 많이 쌓여서정서적인 상처가 아무래도 많이 남았을테고.. 사춘기의 불안감이복합적으로 터져 나와서 그런 행동들을 보이는 거 같습니다그래서 저는 동생의 행동에 아무리 화가나서 이해가 안되셔도지금처럼 동생의 언행에 가족들이 끌려다니면서 설득하거나아니면은 반대로 크게 감정적으로 대처를 하시거나물리적인 행위를 보여주신 다면은.. 그러면 막내동생의 입장에서는오히려 더 반항을 하게 될까봐 염려되는 부분이 있습니다.자칫하면 동생이 극단적으로 생가을 할수도 있기도 하고더욱 거센 행동을 할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기에...그래서 지금 가장 먼저 하셔야 할일은, 동생의 감정적 언행에일일이 반응하거나 맞대응 하려고 하시지는 마시고이성적으로 차분히 생각하셔서 대응을 하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특히 아이가 뛰어내리겠다는 극단적인 발언을 하거나혹시나 폭력을 쓸 상황이 된다면은, 바로 맞대응 하시지 마시고이런 상황은 완전한 긴급적인 상황이기 떄문에필요하다면 경찰이나 소방의 도움을 받으시는 것이 좋고동생이 조금이나마 마음이 진정이 된다면은기회를 봐서 정신적 전문의 한테 다시한번 찾아가서상담을 받고 치료를 새로운 것으로 다시 해보시는 것이어떨까 생각이 조심스럽게 드네요또 글을 읽어보니 약물치료를 스스로 챙기지 못하는 기숙사 학교는현재 동생의 상태에 전혀 맞지 않은 거 같으니매일 약 복용과 치료를 잘 받으면서 다닐 수 있는 곳으로 가시거나아니면은 단순히 동생한테 약물치료만 받지 마시고정신과를 전문으로 다루는 큰 대형병원에 가셔서입원치료 같은것도 한번 받아보시는걸 고려해 보셔도 될 거 같습니다.아무쪼록 참.. 가족분위기가 너무 침쳬된 상황인 거 같아서글을 읽고 쓰는 저도, 마음이 같이 착잡해 지네요~일단, 작성자분의 마음건강도 함께 중요한 부분이니스스로의 마음도 잘 챙기시고, 동생문제에 대해서는 극단적 상황이오면은 무조건 경찰이나 소방의 도움을 받아보시는게 좋고또, 동생한테 입원치료를 솔직히 받아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여러가지로 많이 지치시고 복잡하시겠지만차분히 잘 대처해 주시길 바라며, 작성자분도 기운내시길 바랄게요하루빨리 가정에 평화과 왔음 좋겠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셨음 좋겠습니다 :)
평가
응원하기
왜 요즘 참교육 드라마같은 상황이 생긴거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학교 관련된 드라마 참교육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네요~저도 그 드라마의 내용에 대해서 몇번 들어본 상황이기에얼마나 답답한 상황인지 잘 알고 있기는 합니다특히나 드라마 속 답답한 상황들이 드라마만 있는것이 아니라현실에서 똑같이 벌어지고.. 심지어 청주에서는 또 초등학생이60대 선생님한테 폭행을 하는 일이 발생하기도 했고도리어 학부모에게 아동학대로 고소를 당하는 일들을 보게되면은과거랑 다른 분위기에 더 씁쓸해 지는것이 있기도 해요ㅠㅠ일단은 제 개인적인 의견을 먼저 말씀을 드려보자면요즘에 자꾸 교권이 하락되는 사건이 계속 발생하는 이유가옛날에는 학생들이 잘못하면 체벌이 당연시 되었지만요즘에는 학생들이 인권이 너무 높아져서, 이런 부분들이어느정도 부작용으로 적용되는 부분이 있기도 합니다.그렇기 떄문에 꼭 물리적인 체벌 뿐만이 아니라말로만 하는 훈육도 학대라는 인식이 되어가기도 하고작은 행동에도 아동학대 라는 프레임이 씌어져서더더욱 교사들이 정당한 생활지도나 훈육 같은 부분들이과거에 비해서 너무 조심스러워 진 상황인거죠..그러다보니 과거에 비해서 교권이 많이 낮아지기도 했고또 과거에 비해서 사사건건 예민한 민원들이 많아지고그로 인해서 몇몇 무례한 학생들의 태도에 대해서도쉽게 엄하게 지도를 할 수가 없는 이런 현실이다 보니까소수의 학생들한테 어느순간 교사라는 직책이만만한 상대가 되어가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결국 아이들을 올바르게 키우려면 가정과 학교가 서로를 믿고서로 정당한 생활지도를 해야하는 부분이 되어야 하는데간혹가다 한쪽만 생활지도에 기울여지는 부분들이 있어서가정에서 감싸기 식의 태도만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여러가지가 참 문제가 있지 않나 드는 부분입니다.교사의 정당한 지도를 허용해 주고 악성 민원을 막아주는 법과또 교사와 학생, 그리고 학부모 간에 서로가 존중을 해주는그런 사회가 되어야 될 거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서로 때리고 싸우는 남자형제 어떻게 해야하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남자형제인 아이들이 정말로 많이 싸우고 지내나 보네요ㅠㅠ말리고 진정시켜서 겨우 화해를 시켜놓아도 돌아서면또 싸움이 반복이 되니.. 당연히 같이사는 부모님의 입장에서는아이들 때문에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시기도 하고이런 일상들이 반복이 되면은 당연히 지치실수밖에 없습니다.일단 작성자분의 자녀들 뿐만이 아니라, 어느 가정이서든지형제자매가 있는 집안들은, 자주 붙어있다 보면은서로 그만큼 부딪힐 수밖에 없는 시기이기도 합니다.아이들끼리 있다보면은 자연스럽게 싸우게 되는 부분이라어쩔 수 없는 부분들은 많지만, 그렇다고 해서 방치할일은 아며힘드시더라도 꾸준히 대처를 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제가 저번에도 말씀을 드린 부분이지만은아이들끼리 다툼이 나면은 누가 잘못을 했는지 판단하시기 보다는아이의 양쪽 입장을 모두 들어봐 주시는 것이 필요하고아이들의 말에 공감을 해주고 이해를 시켜주신 다음에그럼에도 불구하고 절대로 안 되는 부분에 대해서만 아이들에게명확히 말해주시는 것이 꼭 필요하기도 합니다.물론 아이들은 아시다시피 절대로 단번해 변화하지 않아요그래서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계속 꾸준히 지도를 해주시는게당연히 힘들고 지치실수도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하지만, 오랜기간 꾸준히 지도를 해주면은 아이들도 커가면서분명히 달라지는 부분이 있을테니 너무 크게 마음쓰시거나걱정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아이들도 언젠가는 형제끼리 서로를 존중하며 노는멋진 형제로 자라날거라고 봅니다 :)
평가
응원하기
남자형제가 서로 때리면 벌금 만원을 내게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한테 서로 때리고 놀면은 벌금 만원 내는 것으로결국 그렇게 정하셨나 보네요~ 아무래도 아이들이 너무 과격하게싸우고 때리는 행동을 보이니까.. 정말 오죽했으면 이렇게 까지아이들에게 벌금 만원이라고 규칙만 만드셨을까 싶은 마음이 들어요작성자분도 아이들이 계속 말로만해도 통하지가 않으니까그렇게 까지 행동을 하신 거 같은데..오죽하셨으면 이렇게 까지 하셨을까 싶은 마음이 들어서작성자분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는 가는 부분입니다.그래서 벌금 만원이라고 정해주면은, 아이들이 돈내기 싫어서처음에는 잠깐 말을 잘 듣는 행동을 보일지는 몰라도아이들이 규칙의 의미를 진심으로 받아들이고 행동을 고치는데는장기적으로 보았을때는 여러가지 한계가 있을 수 있답니다.왜냐하면 처음에는 만원 내기가 아까워서 잘 들을 수 있어도나중에는 이런 규칙에 대해 아이들이 반발을 할수도 있고아니면은 돈을 내면 되니까~~ 라는 이런 생각에다시 또 똑같이 때리는 행동을 보일수가 있기도 해요ㅜㅜ그래서 제 개인적인 의견을 먼저 말씀드려 보자면돈을 받는 식으로 규칙을 정해주시기 보다는상대방이 마음을 가라앉힐 수 있도록 10분 동안 거실 의자에조용히 앉아 자숙 시간을 갖게 해주시는 거나아이들에게 집안일을 하나씩 시키는 거 같이 행동을 할 수 있는규칙으로 바꿔주시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그리고 이전에도 제가 말씀을 드린 부분이지만아이들이 평소에 충분히 에너지 푸는것이 잘 충족이 되면은아이들끼리 몸으로 부딪히는 일이 줄어드는 부분이니평소에 바깥에서 실컷 에너지를 풀고 나올 수 있도록유도해 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아무쪼록 아이들한테 때리는 행동에는 단호하게 "안돼"라고확실하게 이야기를 해주시되, 아이들이 다시 반복행동 할경우올바른 규칙을 만들어 주시면은, 아이들도 시간이 지나면사행동이 많이 변화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평가
응원하기
두돌아기 낮잠을 안자려하는데 어떻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두돌 아기를 육아중이신 아기 어머님 이시군요~한참 귀엽고 이쁜시기 이기는 하지만, 그만큼 손이 많이 가고예민한 시기라서 몸과 마음이 많이 지치실 테고여러모로 힘드실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ㅜㅜ그래도 그나마 밤에는 잠을 잘 자는 거 같은데요~일단은 아기가 낮잠을 잘 자지 않으려고 하는 거 같아서아무래도 걱정이 되실 거 같은데..물론 또래 아기중에서 낮잠을 잘 자는 아기들도 있지만아이들의 성향이나 기질에 따라서 낮잠을 잘 안자거나늦게 잠드는 경우도 종종 있기는 합니다.일단 두돌아기면 어느정도 몸을 잘 움직일 수 있기도 하고대근육이 잘 발달된 상황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아기가 낮에 낮잠을 잘 올 수 있도록 해주시려면그전에 먼저 활동량을 늘려주시면 좋습니다.낮잠시간이 되기전에, 아기랑 몸으로 많이 놀아주시거나아니면은 안전한 곳에서 마음껏 뛰어놀게 해주시거나아이한테 활동량을 좀 크게 늘려보시는 것이 좋아요!활동량을 많이 늘리면, 아이들도 에너지가 많이 소비가 되어정해진 시간이 되면은 몸이 노곤노곤해 집니다.그리고서는 낮잠을 재울 때도 밤처럼 잘곳은 어둡고 조용하게만들어 주시면서 환경을 잘 만들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수유하고서 기저귀 갈고서 백색소음 같은 음악을 들려주시면아이가 더 수면에 들기에 많은 도움이 돼요.순서를 아기한테 매번 똑같이 하면 아기도 이제 잠잘 시간인걸자연스럽게 인지하고 준비하게 되기도 합니다또 혹시나 아기가 하품을 하거나 눈을 비비거나졸려하는 모습을 보이면은 바로 따뜻하게 안아서수면 루틴을 시작해 주시면, 너무 피곤해서 칭얼거리기 전에훨씬 편안하게 깊은 잠에 빠져들게 될거에요~낮잠 도중 아이가 깨면은, 바로 누운상태로 토닥여 주시고공갈젖꼭지를 물려주시면 아기기 더 잠이들 수 있으니한번 새롭게 시도해 보시길 바랄게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이것저것 한번 시도해 보시면서지도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17개월 아기 적정 낮잠시간 및 과피로 문제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 아기를 두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정말 주말마다 반복되니까 너무 힘드시죠ㅜㅜ 지금 평소 패턴은 정말 딱 좋아요! 17개월 아기는 낮잠을 보통 1시간 반에서 2시간 정도 자는 게 가장 좋고, 지금 11시부터 1시 반~2시까지 자는 건 아주 적절하답니다. 주말에 그런 건 아기가 아빠랑 놀고 새로운 것 보면 잠자는 것보다 더 놀고 싶어서 스스로 참고 버티는 거예요. 그렇게 오후 4~5시까지 버티다가 겨우 30분 자고 깨면 피곤이 너무 쌓여서 몸이 긴장하고 마음도 불안해져서 엉엉 우는 거예요. 그게 바로 과피로 증상이에요. 주말이라고 해도 최대한 낮잠 시간을 맞춰주시는 게 가장 좋아요. 놀다가도 11시쯤 되면 조용한 곳으로 가서 불 끄고 누워서 재워보세요. 아직 안 자려고 해도 누워서 조용히 쉬는 시간만이라도 만들어주세요. 만약 정말 안 자고 버텨도 오후 3시 전에는 깨우고, 4시 넘어서는 절대 재우지 마세요. 그래야 밤 8시에 잘 자고 다음 날도 패턴이 흐트러지지 않아요. 조금만 신경 쓰시면 점차 나아질 거예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아이의 고집을 올바르게 훈육하는 방법 알려주세용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 아이를 육아중이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아이가 평소에는 괜찮다가도 갑자기 고집을 엄청나게 부리면은당연히 부모님의 입장에서도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많이 난감하고 화도나실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ㅠㅠ일단 아이가 연령이 어느정도 인지는 잘 모르는 부분이지만보통 아이들이 한국나이로 3세이상이 되면은 인지가 생기고자기 주관이 어느정도 생기는 부분이기 때문에자연스럽게 발달상 고집이 생기게 되기도 합니다.그래서 아이가 성격이 문제있어서 고집을 부리는 것이 아니라자기 생각이 생기면서 마음대로 하고 싶은 욕구는 커졌는데그걸 조율하기엔 아직 어리고, 발달이 되지 않아서그렇게 떼를 쓰고 고집을 부리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돼요~일단은 아이한테 훈육을 할때 가장 중요한 부분은가장 먼저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 주고 이해해 주시는게 필요해요아이가 서운하다고 소리를 지르거나 떼를쓰며 계속 고집을 피워도같이 화를 내거나 감정적으로 대응을 하지 마시고아이가 스스로 감정이 차분해 질때까지 기다려주셔야 합니다.그리고는 "oo이가 화나고 속상한 마음은 이해해""그런데 지금 여기서 고집을 피우면 피우면 안돼"하면서 단호하되 차분하게 말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아이가 스스로 마음을 가라앉히고 조금이라도 양보하거나부모님의 말을 잘듣는 모습을 보여줄 때는 충분히 칭찬해 주시고애정을 많이 주시면~ 아이는 어느정도 시간에 의해서조금씩 변화하게 될거라고 보여요 :)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