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술 수학 학원을 고를경우 주의깊게 봐야하는부분?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학원 고르는 거 정말 고민되실 거 같아요~~먼저 예전처럼 다 같이 같은 문제집 푸는 방식도 있고요즘은 각자 수준에 맞춰 개별적으로 푸는 방식도 있는데둘다 장점이 있으니 그냥 방식보다는 어떻게 가르치는지를보시는 게 더 중요해요. 개별로 푼다고 해서 그냥 혼자풀고채점만 하고 끝나는 곳이면 집에서 하는거랑 차이가 없어요.틀린 문제는 왜 틀렸는지 개념부터 다시 제대로설명해주는지, 모르는 부분 있으면 바로바로 알려주는지를꼭 확인해보세요~~수학은 개별 진도라도 진도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은보충해주는지, 한번 알아보시는게 좋고그냥 문제만 풀게 하는 곳은 피하시는 게 좋아요. 논술은 그냥 글만 쓰고 끝내는 게 아니라 먼저 이야기나누고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이 있는지, 쓴글도 아이 생각을살리면서 고쳐주는지 보세요. 그냥 선생님 생각대로 다 고쳐버리면 아이는 자기 생각이 틀렸다고 느끼고점점 싫어하게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또 반 인원이 너무 많지는 않은지선생님이 아이 한명 한 명에게 얼마나 신경 써주시는상담 갔을때 아이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시는지 어떤 방식으로 가르치시는지 직접 설명 들어보시고 아이랑 맞는 곳 고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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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군지가 정말 중요한가요? 안중요한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학생인 아이를 자녀로 두신 아이 어머님 이신가보군요~학군지가 아이들에게 과연 중요한가 안 중요한지에 대해서질문을 주셨는데요. 사실 이런 학군지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많은 부모님들이 똑같이 고민을 하시고 계신 부분인 거같아요사실 제 개인적인 의견을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자면은학군지에 대해 아이들의 영향이 어느정도 있는 부분이긴 하지만그렇다고 해서 100프로 까지 영향이 간다곤 생각하지 않으며환경보다 아이의 스스로 노력이 훨씬 더 중요한 부분이기 떄문에저는 아이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다고 셍각이 듭니다.물론 학군지인 곳은, 어느정도 비율적으로 주변 친구들의분위기가 공부를 열심히 하는 친구들이 있을수거 있어요.그래서 주변 친구들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공부 쪽으로 가다보니아무래도 환경적으로 같이 따라갈 가능성이 있기는 합니다.그렇다고해서 꼭 비학군지 아이들이 공부를 아예 안 하려 하거나무조건 그곳에서 내 아이도 못하게 되는 것은 절대 아니에요~오히려 비학군지에서는, 학구열이 높은 학군지의 아이들 보다는성적인 면에서 너무 다투지 않아도 되는 부분이기에오히려 덜 부담이 간다는 그런 장점이 있기도 합니다.그래서 만약에 나의 아이가 마음먹고 조금만 더 공부를 열심히 하면학교에서 성적을 더 수월하게 받기가 쉬워질 수 있으며결론은, 환경도 어느정도 중요한 부분이 있을 수 있겠지만아이가 스스로 노력을 하면 잘 받을 수 있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그래서 학군지가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고그렇다고 비학군지가 무조건 안좋은 환경이 아닌 부분이기에아이가 어느 환경에서는 기죽거나, 환경에 쉽쓸리지 않고스스로 성실하게 노력하는 모습을 보인다면은어떤 경쟁 속에서도 자신감을 가지게되고, 그로 인해서어딜가나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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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전집으로 뭐가 좋을까요 6세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6세아이를 키우고 계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사실 아이들에게 필수로 사두어야 하는 전집은굳이 정답 이라는건 없다고 생각이 드는데요!전집도 여러가지 종류가 다양하게 있지만은유아용 과학 관련된 전집을 먼저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과학이라는 것은 아이들이 많은 흥미를 가지고 있고과학같은 경우에는 아이의 탐구력과 사고력을 길러줄 수 있어서전집 통해서 읽게 해주시면 정말 좋기도 합니다.일단 아이가 아직 한글을 떼지 못한 상황이기도 하고이시기의 아이들한테는 너무 글이 많은 것보다는그림으로 확 이해할 수 있는 것들이 좋은데1. 아람 - 바나나 세계창작 / 과학특공대이걸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유치원 어린이집 교육과정인누리과정과 연계해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고 합니다ㅎㅎ부모님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대표적인 유아 과학 전집이에요그리고 하나 더 추천을 한번 드려보자면은2. 그레이트북스 - 내 친구 과학공룡이 책도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 5세 정도 된 아이들의 눈높이에딱 맞춘 그림들과 캐릭터가 과학의 원리를 설명해 주는데그림들이 집중할 수 있게끔 잘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스스로펼쳐볼 만큼 정말 잘되어 있는 전집이라도 합니다.일단 이렇게 두가지를 추천을 드리고 싶은데요!혹시 세제품을 사시는 것이 부담스러우신 부분이라면은당근마켓이나 중고나라에 간혹 유아전집이 올라와 있어서그런 부분들도 잘 한번 알아보시면 좋을 거 같고어린이 도서관에 한번 가보셔서, 아이가 좋아할만한 과학전용 전집을한번 같이 보고 오시는것도 도움이 될 거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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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이와 함꼐 킥복싱 체육관에 가보려고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그동안 아이가 킥복싱학원에 다니게 해야할지그동안 고민하시면서 계속 글을 올리셨던 기억이 있는데드디어 오늘 아이랑 킥복싱 학원에 다녀오셨군요아이도 어머님도 아이랑 처음가보는 학원이다 보니까여러모로 많이 긴장이 되셨을 거 같아요~일단 아이도 킥복싱이 처음이라 굉장히 낯선 부분이기 때문에아이가 무서워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유도해 주시는 것이 굉장히 필요한데요!그 전에 아이에게 "너 이번에 강해져야해" 이렇게 말을 하시면아이가 시작 전부터 굉장히 부듬을 늘낄 수 있으니"지나가다 봤는데 샌드백 치는 거 너무 멋있어 보이더라""한번 엄마랑 가서 어떤지 같이 볼까?" 하면서아이에게 가볍게 이야기 해주시며 말해주시는 거에요~그리고 체육관에 들어서면 아이가 처음에는낯설어 할 수 있는 부분이기에, 장갑을 끼고 조금이나마샌드백을 치는 정도로만 맛보게 해주세요또 체육관에서 멋있게 땀 흘리며 운동을하는 또래 형이나친구들의 멋진 모습도 함께 보여주시면 좋습니다.아이들은 멋있는 모습을 보게되면은 자연스럽게 동경을 하게되고저 형이나 친구들처럼 똑같이 멋있어 지고 싶다는 생각이자연스럽게 들 수 있거든요~그리고 아이가 조금이나라 운동을 한번 맛보앆 다면은작성자분께서 아이에게 충분히 칭찬을 해주시는 게 좋아요.칭찬은 돌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듯이아이에게 운동에 관련하여 충분한 칭찬을 해주시거나아니면 아이가 좋아하는 간식을 사주시면서 적절한 보상을해주시게 되면은, 아이가 운동을 더 하고싶어 하는원동력이 될수도 있기도 합니다. 아이가 스스로 강해지고 싶다는 마음은 강요가 아닌아이가 스스로 즐거워하고 아이가 하고싶어하는 마음을 느낄때시작이 될거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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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아이들은 왜 감정변화가 그렇게 심하게 나타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사춘기에 대해서 질문글을 올려 주셨는데요~사실 사춘기 시기가 온다고 하더라도, 아이들의 성향이나강도에 따라서 조금씩 다를수가 있는 부분이기에사람마다 어느정도의 차이가 있기는 합니다.일단은 사춘기가 되면은, 아이들의 입장에서는뭐든지 귀찮아져서 자연스럽게 말이 없어지게 되기도 하고집안에서도 혼자있고 싶어지는 경향도 생기며예민해 져서 점점 부모에 대해 반항심도 생기게 되지요사춘기때 흔하게 나타나는 모습이기도 해요일단, 그래서 사춘기 시기의 아이들한테는 답답하시더라도너무 무리하게 다가서면 부담을 느끼기 떄문에혼자만의 시간을 어느정도 존중해 주시는 것도 필요하고조금더 이 시기를 지켜보시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하지만, 사춘기와는 또 별개로아이한테 심리적인 내부 요인이 있지 않는지도살펴봐야할 필요가 있을 거 같기도 해요갑자기 아들이 말이 없어지고, 무기력한 모습이 라면은학교내 생활이나, 또래 친구들이나, 학업 부분 에서무슨 문제가 스트레스가 없는건지한번 진솔한 대화를 통해서 이야기도 나눠봐야 할 거 같아요사춘기와 별개로, 생각보다 따로 아이만의 스트레스 요인이상당한 경우도 굉장히 많기도 합니다.그리고, 사춘기의 특성인 시기라고 해도자녀가 부모에게 선을 넘는 행동을 해서는 안되기 때문에말을 무시하거나 건성으로 듣는 부분에 대해선어느정도 단호하게 말씀을 전달는것도 필요하겠지요~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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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잠이 없는 7살아이 티비를많이봐요 제한해여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7살 아이를 자녀로 두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아이가 미디어 노출이 너무 자주되는 상황이다 보니까이런 부분들이 부모로서 아무래도 염려가 되는 부분이기에제한을 해주샤야 하는 잘문글을 올려 주셨는데요~아무래도 요즘은 과거에 비해서 너무 어린 연령들부터아이의 핸드폰 사용이나 티비시청이 늘어나다 보니까그러다보니 부모님의 입장에는 아이들한테 미디어 보여주는 것이여러모로 고민되고 신경이 많이 쓰이실 거 같습니다.아이들의 뇌와 감정 같은 부분들은 자라나는 시기가 달라서스마트폰이나 티비같은 스크린 노출도 자연스럽게 연령에 따라서제한이 된다 볼 수가 있기도 합니다.일단은 전문가 들의 의견에 따라는 24개월 전까지는미디어시청을 완벽하게 못 하도록 제한되어 있는 부분이지만5세이상 이면은 사실은 어린아기때와 다르게어느정도 허용을 해주셔도 되기는 합니다~한국나이로 7세면은 사실 허용은 해주셔도 돼요.하지만 어느정도 봐도 되지만, 이시기의 아이들은하루에 1시간까지만 시청을 하도록 되어있어요.그래서 너무길게 한시간 이상 시청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아이가 보는 영상이 유해한 영상이 아닌지 확인해 주시는 것도굉장히 필요할 거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아이가 티비를 보게 해주시는것은 되지만상황에따라 볼 수 있을때와 아닐때를 잘 구분해 주시고하루에 1시간까지만 시청할 수 있는 제한을 주셔서그 시간안에는 아이가 원하는 대로 티비를 볼 수 있도록해주시는것이 좋을 거 같아요~하루에 1시간정도로 티비를 시청을 한다고 해서아이의 발달상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으며오히려 이 시기에 적절한 시청은, 아이의 입장에서 봤을땐흥미를 느끼고 스트레스가 어느정도 해소되는 부분이니올바르게만 시청지도 해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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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기분좋게 화해하는 방법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결국 오늘도 첫째아이와 부딪히는 일이 있으셨군요자꾸만 아이와의 관계 문제로 인해서 계속 힘들어하시고늘 항상 고민이 많으신 거 같은데.. 여러모로 너무 안타까워요일단은 아무리 화가난 상황이었다고 해도 아이랑 부딪히고 나면부모님도 마음이 정말 무겁고 미안함이 크셨을 것 같아요.원래 그 시기의 아이들은 자기중심적인 시기이기도 하고사춘기 초기라 예민해 지는 시기이기 때문에부모님의 잔소릴를 듣고 나면은 아이도 터지는 부분이라끝내 싸우게 되는일이 빈번하게 일어나긴 합니다.그래도 아이와 화해하고 싶다고 하셨는데요~아이한테 먼저 맛있는 음식으로 먼저 다가가 보시는게 어떨까요?예를들면은 "오늘 엄마가 저녁에 네가 좋아하는 걸로 했어"하면서 자연스럽게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을 했다는걸 이야기 하면서아이의 관심사를 한번 이끌어 보시는 겁니다.아이들은 생각보다 먹을것에? 정말 약한 부분이기 떄문에맛있는 음식을 먹어도 어느정도 아이들은 기분이 풀리더 라구요~그리고서 아이랑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조금이나마 분위기가풀어질때 변명 없이 부모의 화낸 행동' 대해서만먼저 솔직하게 사과해 주시면 좋을거 같습니다.화해할때 "엄마가 화낸건 미안한데, 네가 잘못해서 그래"처럼사과를 할때 아이가 잘못한 이유를 대고 조건을 붙이게 되면아이는 다시 마음을 닫아버리기 때문에 되도록 안 하시는 것이좋아요ㅠㅠ 잘못된 행동에 대한 교육은 나중으로 미루고화를 내고 목소리를 높인 행동에 대해서만 사과하는 것입니다.그러면 아이도 부모님의 행동으로 부터 사과하는 모습을 통해서함께 사과하는 태도를 배울수가 있는 부분이기도 하고아이도 역시 자기 잘못을 스스로 돌아볼 여유가 생깁니다.그렇게 사과를 통해서 서로에 대한 마음이 조금 풀렸다면아이에게 한번 따뜻하게 품에 안아주세요~혹시나 아이가 팔을 벌려 안기거나 쑥스러워 거절을 하면은머리를 쓰다듬어 주시는 것만으로도 될 거같앙요ㅎㅎ아무쪼록 아이와 원만하게 잘 해결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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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에서 상하세트 옷을 구매했어요.
안녕하세요.네, 정말 황당하고 속상하시죠ㅜㅜ먼저 당황하지 마시고 차근차근 확인해보세요. 사진에는 상하세트처럼 나와있는데 실제로는 바지만 파는 거라면 분명히 소비자가 헷갈리게 만든 거라서 충분히 항의하고 환불이나 교환 요청할 수 있답니다.먼저 사이트 상품 페이지 캡처해두고 받은 바지 사진도 찍어두세요. 그 다음 바로 고객센터에 연락하세요. "사진에는 상하세트로 나와있어서 구매했는데 바지만 왔어요. 상품 설명과 달라서 환불하거나 상의를 보내주시는 걸로 교환 원합니다" 라고 명확히 말씀하시면 돼요.이 경우 판매자가 상품 정보를 정확히 알리지 않은 잘못이기 때문에 반품 배송비도 판매자 부담이 맞아요. 만약 "바지만 판매합니다" 라고 아주 작은 글씨로 희미하게 적혀있었다 해도 소비자가 쉽게 알 수 있게 적지 않은 거라서 결국 판매자 책임이에요.혹시 판매자가 받아주지 않으면 구매한 사이트의 고객센터나 쇼핑몰 측에 직접 문의하세요. 상품 표시가 부정확해서 생긴 문제라면 대부분 환불받을 수 있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먼저 연락해보세요. 잘 해결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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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습지를 잘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ㅜㅜ 구몬에 집중을 못해서 걱정이 되시죠? 먼저 구몬처럼 매일 꾸준히 하는 학습지는 짧은 시간 집중하는 습관이 가장 중요해요. 너무 오래 앉아있으려고 하면 오히려 산만해지고 머릿속에 남지 않아요. 차라리 10~15분만 딱 집중해서 끝내고 나머지는 마음껏 놀게 해주세요. 짧아도 매일 꾸준히 하는 게 훨씬 효과가 좋답니다. 집중할 수 있는 환경부터 만들어주세요. 책상 위에는 학습지랑 연필, 지우개 말고는 아무것도 두지 마세요. 장난감, 핸드폰, TV 소리 이런 게 조금만 있어도 아이는 금방골로 눈이 돌아가요. 조용하고 간단한 환경이 집중의 첫걸음이에요. 시작하기 전에 먼저 마음을 준비시켜주세요. "언제 할 거야?" 라고 아이 스스로 시간을 정하게 하고, "다 끝나면 놀아도 돼" 라고 기대되는 걸 알려주세요. 억지로 시키면 거부감이 생기지만 스스로 하겠다고 마음먹으면 훨씬 잘 따라온답니다. 한 장씩 끊어서 주세요. 여러 장을 한꺼번에 펼쳐놓으면 양이 많아 보이고 부담스러워서 더 산만해져요. 한 장만 딱 주고 "이것만 끝내자" 라고 하면 아이도 할 만하다고 느끼고 집중하게 돼요. 잠깐씩 쉬게 해주세요. 5분 풀고 1분 쉬고 이렇게 해도 돼요. 아이의 집중 시간은 생각보다 짧아요. 조금씩 쉬면서 하면 오히려 덜 지치고 계속할 수 있답니다. 절대 옆에서 계속 감시하거나 "빨리 해" 라고 재촉하지 마세요. 그럼 아이는 더 긴장하고 마음이 흔들려요. 조용히 옆에 앉아 있거나 다른 일을 하면서 기다려주시고, 조금이라도 집중해서 풀면 "오늘 정말 잘했어!" 라고 칭찬해주세요. 칭찬받으면 다음에 또 잘하려고 하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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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선생님들 선물 뭘로줄까요 간단하게 명절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벌써 가을이 오고 추석명절이 다가 오네요~정말 시간이 빠르죠?ㅎㅎ 저도 현재 어린이집에 근무를 하지만매년 명절이든.. 무슨 날이든 여러 학부모님들 께서꼭 선생님 들에게 소소한 선물들을 잘 챙겨주시더라구요사실 솔직히 안 준비하셔도 되는 부분이기는 하지만그렇게 정성을 표현해주시는 부모님들일 보면은정말 선생님으로서 항상 감사한 마음이 들기는 합니다 :)일단, 부모님의 입장으로서는 여러 선생님들을 명절 선물을다 챙기시려면 정말 부담이 되실 거 같은데요ㅠㅠ명절 선물이 뭐가좋다! 라는 정답은 사실상 없는 부분이지만저도 선생님 으로서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자면1. 비타민C 영양제2. 간단한 디저트3. 견과류 세트이렇게 드리면 좋을거라고 생각해요ㅎㅎ왜냐하면 아시다시피 어린이집 선생님들이체력이 굉장히 소모가 많이 들어가는 부분이기 때문에일을 하다보면은 정말로..? 많이 지치게 됩니다ㅜㅜ그래서 근무전에 힘을 내시거나 피로가 풀리시라고비타민C 영양제 제품을 추천을 드렸구요!(이왕이면 가볍게 먹을만한 분말타입을 추천 드려요)나머지 디저트나 견과류를 추천 드리는 이유는선생님들이 하루종일 움직이고 아이들과 말을 하시는직업이다 보니까.. 먹던 음식도 금방 소화가 되고일명 당이? 떨어질떄가 참 많더라구요^^;그래서 아이들 낮잠시간이나 조금이나마 숨을 돌리실 때에하나씩 꺼내서 드실 수 있는 간식이 있으면은중간중간 체력보충도 되기도 하고 요기하기 좋기에디저트세트나 견과류제품을 추천 드리고 싶어요~물론 저의 개인적인 의견일 뿐이니모든 선생님들의 의견이 잘 맞을수는 없어서제 의견은 참고만 해주시는 것이 좋고~어머님이 잘 한번 고민해 보셨다가, 원하시는 방향으로선물을 골라서 드리셨으면 좋겠어요 :)사실 선생님들도 어떤 선물이든지 간에 대부분은감사히 받으시는 분들이 많기 떄문에~너무 신경쓰지는 마시고, 부담가지 않으신 선에서선물을 잘 준비하셔서 명절시즌에 드리시길 바라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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