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가 생후 100일이 다되어가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조가카 벌써 생후 백일 가까이 되어가는 군요~~한참 너무 귀엽고 이쁠 시기일 거 같네요ㅎㅎ일단 100일 무렵의 조카가 앉아있을때 소파나 다리를 밟으며계속 점프를 하는 행동을 하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아기가에너지가 넘치고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는 증거일 수 있어요~그래서 전혀 의아하게 생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일단 아기들도 점점 커가면서 다리가 신생아 시기때 보다힘이 들어가는 부분이기 떄문에, 다리의 근력이 조금이나마 붙어서움직이는 재미를 많이 느꼈을 가능성이 클 수 있어요.백일무렵의 아기들은 뇌도 점점 발달을 하게 되기도 하고다리를 발을 지탱할 수 있는 근육이 함께 자라면기 떄문에발바닥에 소파나 다리가 닿으면, 반사적으로 다리를 튕기면서뛰어오르는 재미를 느끼게 되는 것이지요~그래서 한마디로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자면은아기의 다리에 근력이 붙어서 점점 힘이 생기게 되고그로인해서 자유롭게 움직이는 재미가 붙여서그중 하나인 점프에 재미가 들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ㅎㅎ특히나 백일이면 한참 자라나는 과정의 아기이기 때문에호기심도 상당히 많이 발달을 하게 돼요그래서 안겨있을때 가만히 있기보다는 서 있는 자세로 주변을둘러보고 싶어 하는데, 아직은 몸을 자유롭게 다니지 못하다보니자연스럽게 점프를 하게 되는 거 같기도 합니다아무쪼록 그냥 아기가 움직이고 싶어서 그러는구나~ 하고귀엽게 봐주면 될 거 같기도 하네요ㅎㅎ하지만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 하더라도, 잡고 계신분 입장에서는힘드실 수 있으니, 몇분정도만 아기가 움직이게 해주시고아기를 앉혀서 조금 쉬게 해주시는것도 좋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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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보미)친정엄마가 봐줄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 아기를 육아중이신 아기 어머님 이시군요~음.. 아무래도 친정엄마가 아이돌보미 자격증이 있으시가 보니까자식의 입장에서는 남한테 아기를 맡겨드리기 보다는친정엄마한테 맡겨드리고 싶은 마음이 당연히 드시는 부분이고친정엄마한테도 편하신 부분이라 그런 마음이 드실텐데요~제가 한번 알아보니.. 정부지원 아이돌봄서비스의 경우아쉽게도 직계 친가족 한테 돌봄을 받는 것은정부지원 대상에서 제외가 된다고 합니다ㅠㅠ친정부모님 뿐만이 아니라, 시어머니가 아이돌보미신 경우에도가족이기 때문에 도움을 받으실 수가 없다고 하네요~그래서 친정엄마께서 아이돌보미 자격증을 가지고 계시더라도손주손녀에 대해서는 아이돌보미로 등록해서정부지원금을 받거나 월급 형태로 지원받는 것이 안된다고 하네요~아이돌봄 지원법에 아쉽게도 해당되지 않는다고 합니다.그렇기떄문에 가족은 아니지만 다른 좋은 이모님을한번 잘 알아보시는 것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고아니면 정말로 친정엄마께 돌봄을 맡기시고 싶은 마음이 든다면아이돌봄 정부지 으로 배정은 불가능 하기 때문에업체나 정부 시스템을 거치지 않고~ 가정 내에서 개인적으로친정엄마께 주기적으로 용돈을 드려보시는 방식으로진행을 하실 수밖에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ㅜㅜ하지만 또 정부지원 아이돌봄 서비스하고는 별개로할머니나 친척이 아이를 돌봐줄때 월 수당을 지급하는 지자체?가있다고 들은 거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가능성이 있어보이니한번 주민센터에 알아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아무쪼록 잘 한번 고민해 보시고 나서가장 편안한 방법으로 결정하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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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1세 (3살) 남자아이의 안좋은 행동 훈육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만1세반 3살반 아이를 담당으로 맡고계신 선생님 이시군요~일단 영아반이 정말 손이 많이 가는 시기이다 보니까개인적으로 저는 어린이집에서 제일 힘든 반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초임교사라 더 힘드실텐데 여러모로 고생이 많으시네요~일단 3살아이가 같은반 친구의 장난감을 부수거나 아니면 뺏거나침을 뱉고 때리는 행동을 보이면은.. 당연히 교사의 입장에서신경이 쓰이고, 반 전체에 피해가 가는 부분이기 떄문에스트레스가 당연히 많아질 수밖에 없으실거라 생각이 들아요!선생님도 어린 아이들을 상대해보셔서 잘 아시겠지만이 시기 아이들의 돌발행동은 아이의 성향이 문제라기 보다는아직 자기조절을 잘 할 수있는 시기가 아니기도 하고또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이 발달한 상황이 되지 않아서자연스럽게 그런 행동이 나오게 됩니다.그래서 아기의 행동에 대해서는 충분이 이해해주시되그대신 적극적으로 지도는 해주시는게 좋아요~만약에 아기가 또한번 그런 행동을 보인다면은길게 잔소리를 하지는 마시고, 바로 제지를 해주시고짧게 말을 해주시는게 좋습니다.예를들면 아이가 침을 뱉거나 친구를 때리고 장난감 같은것을또 던지려고 할때는 바로 손으로 막아주셔야 하고짧고 단호하게 "그러면 안돼" 하고 말해주셔야 해요이때 중요한 것은 절대 큰소리를 내시거나, 자세한 설명들을하시는 것은 꼭 자제해 주시는게 필요해요~왜냐하면 어린 아기들은 긴 자세한 설명을 잘아듣지 못하고또 큰소리를 들으면, 아기들은 하지 말아야한다고 깨닫기 보다는오히려 감정적으로 더 격해지는 부분이기 떄문에꼭 단호하되 차분한태도로 지도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 아이가 장난감을 뺏거나 부수는 행동을 하게 되면은아기의 입장에서는 그 장난감이 가지고 놀고 싶어서입니다.그래서 아이의 문제행동은 꼭 당연히 제지를 해주셔야지만아기의 마음도 함께 어루만져 주셨으면 좋겠어요~"oo이가 이거 가지고 놀고 싶은 마음은 알아""그래도 뺏는 것은 안돼. 친구 다 놀고 놀자" 하고 말해주시거나다른 대체 장난감을 아이 손에 쥐여주며 관심사를 돌려주면은조금이나마 상황이 해결이 되는 부분이다 보니까지혜롭게 잘 대처해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아무쪼록 아기들은 단기간에 바뀌지는 않은 부분이니인내를 가지고 지도해 주시는 것이 필요하고일관된 훈육을 보여주시는것이 꼭 중요하다고 봅니다.아무쪼록 하루하루 힘내시고~ 조금이나마 편안해 지시는교사생활이 되시길 바랄게요! 화이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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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아기 기는 방법이 좀 이상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7개월 아기를 육아중이신 아기 어머님 이시군요~일단은 제가볼때는 정말 걱정하실 필요 전혀 없을 거 같아요 아기들마다 움직이는 방식이 정말 다 다르기도 합니다.기어가는 것만이 유일한 이동 방법이 아니에요.뒤집기를 반복해서 위치를 바꾸고 원하는 곳으로 가는모습은 흔하고 정상적인 발달 과정이기도 합니다.심지어 이렇게 뒤집기로 먼저 움직이기 시작하는 아기들도생각보다 많기도 해요ㅎㅎ 지금 7개월이라면 아직 기어가지 않아도 문제 없어요. 보통 기는 건 8~10개월 사이에 시작하는 아기들이 가장 많고 아기는 지금 다리와 엉덩이를 씰룩거리며 앞으로 가려고몸을 움직이는 연습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힘과 움직임이 점점 발달하면 어느 순간 팔과 다리를번갈아 움직이면서 자연스럽게 기어가기 시작한답니다. 뒤집기로 위치를 바꿔가며 원하는 물건에 다가가는 모습은오히려 아기가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뛰어난 거 같아요~~ 지금은 그냥 아기의 방식을 그대로 지켜봐주시면 되고바닥에 앉아서 놀 시간을 충분히 주시는게 좋고앞에 재미있는 장난감을 두고 움직여볼 수 있게 해주시면스스로 여러 가지 방법을 시도하며 점점 발전한답니다.. 아기만의 속도로 아기만의 방식으로 잘 크고 있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행복한육아 하시길 바랄게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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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들이 잠 잘 잘수 있는 소리 같은 거나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신생아들이 잠잘 수 있는 소리에 대해서 질문 주셨네요~일단 조카 재우는 거 떄문에 많이 고민이 되시는 거 같은데조카가 잠을 잘 못자서 밤마다 재우시느라 힘드실 거 같아요..ㅠㅠ일단은 아이들이 잠이 잘 들 수 있는 소리들은 정말 많은데요~그중에서 가장 효과적으로 신생아가 잠들기 좋은 소리는바로 백색소음이 가장 도움이 많이 됩니다. 왜냐하면 신생아 들은 엄마 뱃속에 있을때 엄마의 심장 소리를계속 내내 들으며 뱃속에서 잘 지냈기 때문에그 박동소리와 비슷한 소리를 듣게 되면은 아기들은 뱃속처럼 느끼고안정감을 느껴서 훨씬 잠이 잘 들거에요~아기한테 도움이 되는 백색소음 같은 경우는입으로 쉬~쉬~ 하는 입소리엄마의 심장박동 소리잔잔한 밧소리선풍기 돌아가는 소리등등 이렇게 다양한소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하지만 또 입소리 이외에 다른 소리들은 직접 듣도록 하는 것이어려운 부분이 있다보니, 유튜브에 백색소리를 검색해 보셔서아기를 재울때 틀어놓고 재워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아기를 소리 들려준 이외에 더 다른방법 추천을 드리자면신생아는 자다가 본인의 팔다리 움직임에 놀라깨는모로반사가 강하게 일어나기 떄문에, 속싸개나 모로반사 방지 조끼를입혀주시는 것도 아기를 재울때 도움이 되고또 주변 환경을 빛을 차단하고 거의 완전히 어둡게 해주시면은아기가 분위기로 인해 잠이 더 잘 들수있는 부분이니한번 다양하게 환경을 만들어 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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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환절기라 그런지 재치기, 콧물이 나오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낮에는 더운데 요즘 아침 저녁으로 많이 쌀쌀해졌지요?그래서 요즘 날씨가 기온차가 너무 많이 심하기도 하고환절기가 되다보니까 감기걸리는 사람들이 여러모로 많아져서많이들 감기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특히나 작성자분의 아이도 알레르기성 비염 때문에재채기를 하고 콧물을 들이키는 모습을 보면 옆에서 보시기에당연히 안쓰럽고 마음이 신경이 쓰이지요.특히나 저의 엄마도 비염이 있으시셔 비염으로 인한 증상이얼마나 귀찮고 삶의 질을 떨어트리는지 너무 잘 알아요그리고 비염에는 사실 완치가되는 병이 아니기 떄문에작성분의 말씀대로 약에만 너무 의존하기보다 생활 속에서 습관으로자연스럽게 증상을 완화시켜주는게 좋기도 합니다.일단 아이가 비염이 있는 상황이니 가정에서 할 수 있는 대처로는가장 먼저 실내 습도를 잘 맞춰주시는게 중요해요~ 아시다시피 콧물이나 코막힘 증상들이 있는게 비염인데코 안쪽 점막이 건조면은 더더욱 증상이 심해집니다.그래서 집안에서 습도를 너무 높게 하지는 마시고그렇다고 너무 낮게는 하지 마시고 실내 습도를 50~60% 정도로유지시켜 주시는 것이 정말 좋을 거 같아요~특히 아이의 방에 가습기를 틀어주시면 정말 좋습니다.그리고 또 아이의 체온을 유지하고 혈액순환을 도와주는따뜻한 음료와 찜질도 상당히 도움이 된다고 해요.환절기 비염은 일교차로 인해 체온조절 능력이 떨어질 때에악화되기 쉽기 때문에, 아이에게 미지근한 물을 자주 주시고가장 중요한 아이의 목과 코 점막이 건조해지지 않도록수시로 관리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가장 중요한것이 코 안과 환경을 청결하게 해주는거에요~약국에 가면은 코세척 전용의 식염수를 판다고 합니다.식염수를 이용해서 코안을 매일 세척해 주시는 것도 좋고또 아이가 매일 덮고자는 베개와 침대 이불을매주 한번씩 빨아주시면서 꼭 청결하게 관리해 주세요.환절기 비염의 주된 원인 중에 하나가 집먼지진드기입니다.아이가 매일 사용하는 침구류를 자주 세탁해 주신다면그 안에 세균들이 많이 줄어드는 부분이니꼭 꺠끗하게 잘 관리시켜 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아요!하지만 이런 생활습관이 보조적인 도구알 뿐이라서가장 좋은것은 역시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겁니다~혹시나 아이가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로 코가 막히거나증상이 악회되면은 꼭 아이를 병원에 데리고 가셔서진료를 받고 적절한 치료를 받도록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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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등원 전 첫 상담? 방문할 때 어떤 걸 물어보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처음으로 어린이집에 보내실 예정이시군요~먼저 아기의 하루일과와 생활 방식을 중심으로 물어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수유 시간과 낮잠은 언제 어떻게 재우는지하루일과는 어떻게 돌아가는지 가볍게 여쭤보세요~우리 집에서 하던 방식과 비슷한지, 혹시 다르다면어떻게 맞춰주실 수 있는지 확인하시면 좋습니다.그리고 또 반에 아기들이 몇명이고 선생님은 몇분이신지아기가 하루에 어떤 활동을 주로 하는지도 물어보세요. 특히 10개월 아기는 움직임이 많아지는 시기라서안전 관리와 놀이 환경이 어떻게 되어있는지도 중요합니다. 아프거나 긴급한 상황일때에 꼭 연락해달라며 말해보시고 그리고 그 원의 분위기도 직접 보시면서 느껴보세요~선생님들이 아기들을 어떻게 대해주시는지 봐야고공간은 깨끗하고 안전한지와, 내부가 따뜻한지와그리고 처음에 적응 기간은 어떻게 진행하시는지도 봐야고며칠젓도싀 시간을 잡아야 하는지도 미리 알아두시면복직 일정 잡을때 충분히 도움이 될거에요.일단 저도 오랫동안 유치원 어린이집에 근무를 해보니까가장 중요한것은 선생님이 행복하신지가 먼저더라구요~행복한부모가 자녀를 행복하게 키울 수 있듯이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들한테도 좋은 에너지가 가고교사가 쉽게 중간에 바뀌지 않는 거 같습니다. 일단 중요한 기본적인 것들은 꼭 여쭤보셨으면 좋겠고하지만 너무 많이 물어보는것은 원에서 부담스러울 수 있으니기본적인거만 간략하게 물어보시는걸 추천드려요!아무쪼록 아기의 첫 사회생활 장소이니아기한테 잘 맞고 꼭 좋은 원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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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친구에게 휘둘리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ㅜㅜ 아이때문에 정말 걱정되시죠 아이가 친구 말에 따라 움직이는 건 아직 자기 주장을 내는 연습이 덜 된 거라서 나이가 어리면 흔히 보이는 모습이에요. 하지만 계속 그렇게 다른 사람이 시키는 대로만 하면 자기 생각을 말하는 법을 잊어버리게 되니까 지금부터 조금씩 도와주시는 것이 좋아요. 먼저 아이 마음부터 들어주세요. "친구가 그렇게 말하니까 너도 그렇게 말하게 됐구나" 라고 먼저 공감해주시고, 그 다음에 "하지만 그건 친구의 생각이고 너는 어떻게 생각해?" 라고 물어보세요. 아이 스스로 자기 생각이 뭔지 생각해보게 하는 거예요. 절대 아이를 혼내거나 "왜 친구 말만 듣고 그래!" 라고 다그치지 마세요. 아이는 자기 편이 없다고 느끼고 더욱 친구에게 의존하게 될 수도 있답니다. 그리고 '자기 경계'를 알려주세요. "간식 사달라고 하는 건 우리 가족의 일이고 네가 결정할 수 있는 게 아니야. 친구가 시키는 대로 말하지 않아도 돼" 라고 명확히 알려주세요. 다른 사람이 시키는 말이 항상 옳은 것이 아니고, 네가 하고 싶지 않거나 맞지 않는 말은 하지 않아도 된다는 걸 알려주는 거예요. 거절하는 연습도 같이 시켜주세요. "그건 내가 정할 수 없어" "그런 말은 하기 싫어" 라고 간단히 말하는 연습을 집에서 해보시면 좋아요. 작은 일부터 아이가 스스로 결정하게 해주세요. 평소에 무엇을 먹을지, 무엇을 입을지 작은 선택을 아이에게 맡기고 "네가 정한 거야" 라고 해주세요. 스스로 결정하는 습관이 들면 친구 앞에서도 자기 생각을 말할 수 있게 된답니다. 한 번에 바뀌지 않아요. 조금씩 연습하면 아이도 점차 자기 생각을 당당히 말할 수 있게 되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천천히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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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 11살 자전거 가르치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11살 초등학생 자녀를 두신 아이의 어머님 이시군요~일단 초등학생이 되어서 아이가 어느정도 자란 상황인데아이가 자전거 타기에 아직 못하는 부분 때문에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많이 고민이 되실거라 생각이 들어요.사실 아이마다 자전거를 배우는 시기도 모두 다르기도 하고또 자전거를 적응하는 속도도 다 각자 다르기 때문에자전거의 적응 속도에 대한 부분은 충분히 다를수도있을거라 생각이 들어서~ 조급해 하지 않고 시작하시면 좋겠습니다아이가 일단 11살이면 아직은 처음 접해보는 자전거가막상 두렵고 긴장이 될 수 있는 상황이라 들기 때문에처음부터 아이한테 큰 자전거로 연습을 시켜주시진 마시고아이가 먼저 자전거에 대해 두려움이 없도록작은 자전거부터 시작을해서 보조바퀴를 같이 달아주셔서연습시켜 보시는 게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현재 아이가 자전거를 타본 경험이 없다보니ㅠㅠ시작을 한다면 아무래도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있을 거 같습니다.그래서 보조바퀴를 이용해서 먼저 자전거와 친해지고그리고 보조바퀴에 익숙해진 이후에, 그때 익숙해 지면은바퀴를 떼서 다시한번 더 잡아주면서 연습을 시켜보는 게나아질거란 생각이 드네요~물론 보조바퀴를 떼면은 아이가 중심을 잘 잡지 못해서중간중간 발을 딛거나, 넘어질수도 있는 부분이지만처음에는 부모님께서 뒤를 잘 잡아주시면서 중심잡도록 해주시고여러번 뒤를 잘 잡아주시면서 충분히 연습시키신 이후에나중에는 혼자 중심을 잡아보도록 독려해 주시는게 필요해요.그렇게 꾸준히 연습하다보면은 점점 아이도 감을 잡고균형을 잡는 실력이 늘어나기도 한답니다~자전거를 배울떄는 잘 배우는 것도 물론 증요한 부분이지만안전하게 타고 배우는 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니꼭 자전거 배울때 헬맷과 안전보호대 등 여러가지 착용을하고서배우도록 지도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마다 배움의 소도 차이가 있으니 조급해 하지마시고기다려 주시면서 천천히 연습시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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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주말에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와~ 아이들이랑 주말마다 유적지 탐방을 자주 하시는군요!ㅎㅎ일단 부모님도 그렇고.. 아이들도 마찬가지로 유적지 탐방을가신다고 하니까,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사 굉장히 관심이 많고아이들도 좋아하는 거 같아서 여러모로 대단하네요!일단 가정에서 아이들이랑 역사탐방을 자주 가시다보니우리집이 혹시 이런곳에 가는게 특이한 편인지.. 에 대해서조금 궁금하신 거 같아 보이는데요~일단, 아무래도 아이들은 놀이위주를 좋아하다 보니까보통 주말에는 역사 관련된 곳을 부모님과 함께 주로 가기보디는키즈카페나 유명한 베이커리카페, 동물원, 놀이공원 등등아이들이 신나게 놀 수 있거나, 흥미로운 부분들이 많은 곳들을대부분 주로 부모님과 많이 가시긴 하는 편입니다.그래서 역사 관련된 유적지를 방문을 한다는 것은사실 특별한경우가 아니면 흔한 케이스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저는 작성자분네 가정이 절대로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역사 관련 견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단순히 노는 것보다새로운 지식을 알아가고 배우는 과정에서 즐거움을 많이 끄기기 떼문에아마 그래서 아이들이 다른곳보다 유적지를 더 좋아하는 거 같고부모님께서도 아이들이 어떤 것에 관심이 있고 좋아하는질 잘 아시니까아이를 위해서 잘 구경을 시켜주고 계신 거 같아서 참 보기 좋아요~덕분에 아이들도 역사에 관련된 호기심이 시들지 않기도 하고아이들한테 좋은 역사교육이 되고 있는 부분이라 도움이 되는 거 같습니다.아이들한테 역사 관련된 곳을 데리고 가시는 것도 좋지만이번엔 색다르게 다른곳 체험장소는 어떠신가요?ㅎㅎ제 개인적으로 제가 가볼만한곳 더 추천을 해드리자면은대전에 국립중앙과학관도 한번 가보셨으면 좋겠어요~국내 최대 규모의 과학관으로, 아이들이 직접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야러 공간들이 많기도 하고 과학의 원리를 배우는 과학기술관도 있어서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정말 많기 때문에~역사 관련된 곳만 너무 가셨다는 생각이 들어서 지루하시다면이번에 아이와 한번 과학관련 체험관에서 한번 가보셔서재밌고 교육적인 부분들을 많이 도움 받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아무쪼록 아이가 특별한 교육에 관심이 있는것은전혀 이상한것이 아니니 걱정하지 마시고, 아이가 여러곳을 잘 다니며즐거운 시간 많이 가져보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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