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초6 중1 공부 강도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의 공부시간에 대해서 질문 주셨는데요~아이들이 일주일에 10시간이상 공부를 해내고 있다는 것은정말 쉽지 않을텐데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면서도..한편으로는 공부는 장기적으로 달려야하는 부분이기에아이들이 매번 그렇게 장시간을 공부를 한다고 예상한다면ㅇ솔직히 우려가 되는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현재 아이들이 한참 성장기이고 어린나이라는 점을고려했을떄, 제 개인적인 솔직한 의견으로는10시간이상 공부를 한다는건 무리라고 생각이 들어요쉬는날도 없이 시키는것도 추천하지는 않습니다.사실 공부는 오랜 시간 앉아있는 시간의 양보다하루에 단 1~2시간을 공부를 하더라도 얼마나 몰입을 하고얼마나 효율적으로 공부를 하는지가 중요하다 봐요사람은 집중하는 능력이 한계가 있는 부분이기 떄문에아이들이 그렇게 공부를 많이하게 된다면은한번에 다 학습량을 받아들일 수 없고, 장시간동안 계속집중하기도 어려운 부분이기도 합니다또 주말이나 일주일에 하루는 무조건 쉬는날이 필요해요어른들도 평일에 계속 근무를 하면서 달려오다가주말에는 꼭 쉬는날이 필요하지요?아이들도 마찬가지로 당연히 휴식이 필요할 시기이고휴식없이 매일 공부를 하면 공부에 대한 강한 부담감과피로가 누적되어서, 학습능률에 자칫 떨어질수도 있습니다.매일 10시간이나 쉬는 날 없이 공부하게 하시기보다는아이들의 나이에 맞게 하루 학습량을 줄이고일주일에 1~2회는 꼭 쉬는날을 주셨으면은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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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손으로 3대 1 팔씨름 초5 초6 중1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보고나서 귀여워서 살짝 웃음이 났네요..ㅎㅎ어린 아이들이 아빠를 이겨서 공부를 조금이라도 줄여보겠다고팔굽혀펴기까지 하면서 팔씨름을 이겨보려고 준비를 한다는게얼마나 간절했으면 ~ 싶기도 하고 정말 귀엽네요ㅎㅎ어떤 이유든지간에 저는 아이들과 그렇게 친구처럼 내기도 하고대결을 하면서 친밀하게 지내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은 거 같아요일단은 팔씨름이든 어떤거든지 간에 아이들이 노력해서아빠를 나중에라도 이겨보는 거라면은아이들이 이겼다는 사실에 엄청나게 좋아하기는 합니다.아이의 입장에서도 계속 지기만 하면 나중에는 흥미를 잃고 대결할때 쉽게 포기할 수도 있는 부분이기도 해서한번쯤은 애교로 져주시는것도 좋을 거 같기는 해요~하지만 너무 허무하게 바로 져주게 되면은아이들도 눈치가 빨라서 져준다는것을금방 알아채서 오히랴 안 좋아하더라구요~^^;그래서 너무 연기가 티나게 바로 져주지는 마시거진짜 힘을 겨루는 것처럼 연기도 하고아주 아슬아슬하게 겨우 지는것처럼 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그래서 "너희들이 준비 열심히해서 힘이 세졌다" 하면서칭찬해 주시면 아이들이 더더욱 좋아할테고자존감도 크게 올라가겠죠ㅎㅎ약속대로 그날 공부를 기분 좋게 쿨하게 줄여주시거나없애주시면 아이들도 약속을 지키는 아빠의 모습을 보면서더 신뢰감을 느끼지 않을까 싶습니다.앞으로도 아이들과 재밌게 잘 지내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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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반사 적응시키기 어렵네요ㅠㅠ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80일 된 아가라니 정말 이해해요ㅠㅠ 모로반사 때문에 아이도 놀라서 울고 엄마도 못 쉬니까 묶어주는 거 당연한 생각이라고 봅니다 사실 모로반사는 보통 출생 후 3~4개월쯤 되면점점 줄어들다가 6개월쯤 되면 거의 사라져요.지금 아이는 아직 그 기간 안에 있으니까 저절로 없어질 수 있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다만 묶어주는 것보다 조금 더 편안하게 적응시키는 방법도 있어요. 예를 들어 아기 담요로 살짝 감싸보세요.팔까지 완전히 묶는 게 아니라, 가슴 아래까지살짝 감싸서 안정감을 주되 팔은 살짝 움직일 수 있게요. 아기 옆에 작은 베개나 담요를 대주는 것도 좋아요.마치 엄마 품에 있는 것처럼 안전하게 느끼게 해주는 겁니다 그리고 아이가 놀래 울 때는 부드럽게 목소리로 말해주거나 등을 쓰다듬어주세요. "엄마가 있어~ 괜찮아~"라고 안심시켜주면 아이도 조금씩 편해질 거예요.^^ 지금은 엄마도 힘드니까 아이가 편하고 엄마도 잠을 잘 수 있는 방법으로 지내시면 돼요! 모로반사도 곧 사라질 테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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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아기들 트리트먼트해주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한테 트리트먼트를 해주어야할지 고민되시겠어요~저같은 경우는 아이한테 꼭 트리트먼트를 해줍니다.아이들도 머리카락이 있고 또 예민한 부분이라서샴푸만 하면 머릿결이 뻣뻣해지기가 쉽고샴푸만 하다보면은 머리가 쉽게 더 상하더라구요~머릿결이 뻣뻣해지면 머리를 말릴때도 불편하고말리고나서 빗질을 할때도 쉽게 잘 엉키고고르게 빗질을 하기도 더 힘든 거 같기도 합니다.그러다보면 아이들도 당연히 힘들어지죠^^;그래서 어른들이 사용하는 트리트먼트를 같이쓰게 하는데성인용 트리트먼트가 혹시 걱정이 되신다면은어린이용 트리트먼트를 검색해 보셔서인터넷으로 직접 구매해서 사용해 보시길 바랄게요아이들은 모발도 성인보다 당연히 훨씬 연약하기에키즈용 으로 나온 트리트먼트가 아무래도 성인용보단훨씬 성분이 연하게 나와서~ 도움이 많이 될거에요네이버에 '키즈 트리트먼트' 검색해 보시면다양한 상품들이 많으니 참고해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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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서로를 때리는 장난을 치는데 어떻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서로 때리는 장난을 치나보네요ㅜㅜ아무래도 아이들의 장난이라고 해도 그런 안좋은장난을 치는 거 보면 정말 걱정 되실 거 같아요돈을 뺏는 것은 당장 멈추게는 할 수 있지만그러다보면 아이들이 왜 안 되는지 잘 이해하지 못하고속상하거나 억울함을 느낄 수 있어서 우려됩니다. 좀 더 좋은 방법은 이렇게 해보세요~먼저 편하게 "왜 서로 때리는 장난을 하니?"라고 물어보고이유를 찾아보세요. 그리고 꼭 장난이라고 해도상대방이 아프고 다치거나 기분 나빠질 수 있다고꼭 설명해주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 아이들이 너무 활기차면 에너지를 다른곳에 쓰게 해보세요.밖에 나가서 달리거나 놀이터 가거나 집에서 보드게임이나퍼즐 하거나 재미있는 활동으로 대체하면 좋아요.또 아이들이 안 때리고 잘 놀거나 참았을땐 칭찬해주시면아이들이 좋은 행동을 더 하려고 할거라 봅니다. 전에 돈을 뺏은 거에 대해서는 부모님도 아이에게사과를 하시는 태도가 중요할 거 같아요~ "엄마도 너희 돈 뺐은거는 잘못된 방법이야 미안해"라고 사과하고, 앞으로는 서로 안 때리고 잘 놀자고 함께 약속하는 것도 가장 필요할 거 같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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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만 응가를 참아서 팬티에 지립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가 응가를 자꾸 참는 모습을 보이는군요여러모로 안타까우실 거 같아요ㅠㅠ 초1 아이가 이렇게 힘들어하는거 보면 속상하실거 같은데꼭 병원에 가서 진료받아보게 하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먼저 소아과에 한번 꼭 데려가 보세요!이렇게 변을 참다가 지르고 항문이 아프거나피 나는 것은....단순 습관이 아닐 수 있어요. 의사 선생님이 검사해서 변비가 심한지 몸에 이상은 없는지 의견을 들어봐야 할. 거 같습니다특히 지금은 항문이 아파서 더 응가를 참게 되는악순환이 반복될 수 있으니 빨리 데려가보세요ㅜㅜ 일단 집에서는 아이가 미지근만 물 많이 마시게 해주시고 채소 같이 식이섬유 많은 것들 잘 챙겨주세요.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을 먹으면 변이 부드러워져서 나올때 훨씬 덜 아프다고 합니다.그리고 답답하셔도 절대로 혼내지 않으시는게 중요해요! 팬티에 지렸을 때도 이해해 주시고 "참지 않아도 돼. 엄마가 항상 도와줄게!" 말해주시면서안심시켜 주시는것이 필요할거라 생각이 듭니다 함께 노력하면 아이도 응가를 잘 볼 수 있을 거예요~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꼭 병원에 가셔서전문가 도움을 꼭 받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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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매일 산책하는게 좀 의미없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매일 산책 가는 거 의미 없을 거 없어요! 오히려 정말 좋은 습관인데요ㅠㅠ 아이들이 학원 숙제 때문에 안 가고 싶어하는 마음도 이해하지만, 서운하시는 기분 너무 잘 이해가갑니다 사실 저녁 산책은 아이들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돼요.하루종일 책상 앞에 앉아 공부하고 학원 다녔으니몸도 뻐근하고 마음도 지칠 텐데산책하면 몸이 편안해지고 스트레스도 풀려요. 또 밤에 잘때 잠자리에 더 잘들수도 있고가족끼리 함께 걸으면서 이야기도 나누니 소통도 잘되죠~ 다만 아이들 입장에서는 숙제가 먼저니까 그렇습니다완전히 안 가는 게 아니라 시간을 조금 조절하거나방법을 바꿔보는 건 어떨까요? 예를들어 식사 후바로 숙제를 조금 해놓고 산책을 가거나산책하면서 가볍게 학습관련 이야기도 나눠보는 거예요.아기면 숙제가 정말 많은 날은 산책 시간을 조금 줄여서짧게라도 걷는 것도 좋습니다 가끔은 아이들과 이야기 해보시는것도 필요해요"숙제 때문에 힘드니까 언제가고 언제는 안 갈지 정해볼까?"라고 말하면 아이들도 의견을 낼거라봅니다신책을 하는것이 의미 없는 게 아니라아이들에게도 정말 소중한 시간이니 잘 조율만 해주신다면충분히 더 좋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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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구몬학습 수학 기본연산 공부가 도움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구몬학습 수학이 도움될지 고민되시는 군요~~음 구몬활용은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다를 거 같습니다 배우자분이 말한 것처럼 수학은 생각하고 고민하는게중요하지만, 기본연산도 탄탄해야 나중에 복잡한 문제를잘 풀 수 있어요! 초1 아이는 기본 개념을 익히는 단계고초4 아이는 곱셈·나눗셈 응용할때 연산이 빠르면공부가 수월하거든요. 다만 그냥 기계적으로 계산만 반복하면 도움이 덜해요.구몬으로 연습할때 왜 이렇게 계산하는지 같이설명해주는게 중요할 거 같습니다.예를들어 곱셈할때 "3×4는 3개씩 4번 더하는 거야"라고개념을 알려주면 더 도움이 됩니다. 제가 추천하는 방법은~ 구몬학습은 연산 속도와정확도를 높이는 용으로 쓰고, 별도로 실생활 문제를같이 풀어보는 거예요!초1 아이는 "사과 5개 사고 2개 더 받았을 때 총 몇개?"같은 문제를 풀어보도록 해보시고초4 아이는 "피자 8조각을 4명이 나눠먹으면한 사람당 몇 조각 일까?" 같은 문제를같이 고민하게 해보세요. 그럼 자연스럽게 아이들도 기본도 탄탄하고사고력도 키울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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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수업집중을 잘못하는데 어떻게잡아주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수업에 집중을 못 하는 모습을 보이는 군요~~다른 아이들은 다 수업시간에 집중을 잘 하는 모습들을 보이는데유독 우리아이만 집중을 못 하고 뒤쳐진다는 느낌을 받으면..당연히 부모의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충분히 고민되실만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어요ㅠㅠ일단은 저의 의견을 솔직하게 말씀을 드려보자면발달이 조금 느려서 치료를 받고 있는 아이이기 떄문에..그래서 수업에 집중하기 힘들어하는 것은아이의 고집이라기 보다는, 아이가 교육을 듣는 환경이아이한테는 아직 버거울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우선 학습지 선생님께 아이의 치료 상황을 솔직하게 알려주시는게아무래도 가장 필요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그 선생님도 아이의 상황을 잘 알아야, 아이가 집중을 못 하더라도어느정도 이해해 주실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고또 아이한테만 특별히 수준에 맞게 잘 가르쳐 주실 수 있을 수 있다고조심스럽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또 아이가 발달이 느리면 당연히 집중도 짧을수가 있어요그래서 집중하는 시간도 처음부터 오랜시간을 바라는 대신에아이에게 "딱 5분만 앉아서 해보자"처럼 짧게 시작하고아이가 조금이라도 잘 앉아있다면은 그때는 앉아있는 부분에 대해꼭 넘기지 마시고 칭찬해 주시면 좋을거 같습니다.감각통합 치료를 받는 아이들은 몸을 더 움직이고 싶을거에요~그래서 아이가 미리 에너지를 충분히 발산을 해둬야수업시간에 가만히 앉아있을 수 있기때문에수업 전에 아이를 미리 뛰어 놀게하거나, 아이를 충분히 안아주시면서아이의 감각 욕구를 먼저 채워주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또 저의 생각이지만 치료 선생님께 수업시간이 아이가자리에 오래 앉아있기 힘들어한다고 말씀해 주시면은선생님이 그런 행동들을 들으시고서 참고해 주실거라 생각이 들고그 부분을 해결해 주기위해 힘써주시지 않을까 싶네요~~아무쪼록 아이는 한참 배워나가고 교정해 나가는 시기이니아이의 아주 작은 변화에도 충분히 칭찬해 주시면은아이도 점차 행동이 많이 긍정적으로 바뀔거에요^^너무 걱정마시고, 아이의 속도에 맞게 기다려 주시면서지도해 나가시면 될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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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아침마다 도서관에 데려가 책을 읽게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아침마다 도서관에 책을 읽으러 가는군요~~방학에도 아침 일찍 일어나서 밥을먹고 도서관에 데리고 가시는건아이들이 게을러 하지 않은 방법이 될 수 있을 거 같아요학기중의 생활 패턴이 깨지지 않게 도와줄 뿐만 아니라더운 여름에 시원한 곳에서 아이들한테 자연스럽게 책을 읽게해줌으로서 독서습관을 만들어 주시는 것이니저는 그렇게 나쁘다고 보지는 않는 편입니다~다만 루틴 자체는 좋지만, 아이들이 일단 도서관에 가는 것을가장 먼저 싫어하지 않고 편안한 마음이 중요할 거 같아요특히나 아무리 방학이라고 해도 아침부터 도서관에 가서아이들이 장시간 있다보면.. 당연히 실증이 나는 부분이기에도서관에서 머무는 시간을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을 정도로적당하게 시간을 잡아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아이들이 아직 어린 초등학생들이니 도서관에 가더라도최대 1시간은 넘지 않도록 해주세요~~집중력이 좋은 나이들도 아니기때문에 1시간정도만책을 읽게 해주시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며 아이가 읽고 싶은 책을 직접 마음껏 고르게 해주시면아이도 책보는 것을 즐기고 지루해 하지 않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또 도서관 일정이 끝난 뒤에는 맛있는 간식을 먹으러 가거나집에서 자유롭게 놀 수 있도록 보상을 주시면 더 좋겠지요~그러면 아이도 도서관에 가는것이 강박처럼 느껴지지 않고오히려 더 즐길수 있을거라 봅니다.하지만 혹시나 아이가 너무 피곤해하는 날이 있다면가끔은 도서관을 쉬어가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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