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아이 친구문제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6학년 남자아이를 자녀로 두신 어머님 이신가보네요~아이의 친구문제로 여러가지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사실 그 시기에는 학교안에서 친구관계가 굉장히 중요한 신기인데아이가 친구문제로 인해서 많이 고민을하고 속상해 하는 거 같으니부모님 께서도 당연히 고민이 되실 거 같습니다.일단은 자녀가 다니는 학교처럼 시골이나 소규모 학교 같은 경우는전체의 아이수가 적기 때믄에.. 환경 특성상 특정 아이 한명이꼭 어딜가나 무리의 중심이 되기 쉽더라구요~그래서 보통 그 친구가 마음을 닫아버리면 무리 전체에서소외될까봐 아이들이 눈치를 보고, 그래서 어떻게든 사과해서관계를 풀려고 애쓰는 그런 행동들이 보이는 거지요ㅠㅠ일단 친구로 생각하지 말라고 말하신 부분이 충분히 이해는 가지만사실 아이의 입장에서는 그 부분이 현실적이지 않을수가 있습니다.왜냐하면 아이들수가 많은 곳도 아니고.. 적은곳의 학교 이기에한명과 관계를 계속 끊는것이, 혹시나 다른 친구들도 나를 피할까봐아이의 입장에서는 쉽지 않은 선택일 수 있어요그래서 친구로 생각하지 말라고 이야기를 해주시기 보다는"너무 가까이 하지말고, 만나면 인사만 하거나 가볍게 대화만 하자"하면서 거리는두되, 나쁜관계로 되지 않게끔 말해주시는게 좋습니다.그리고 아이가 이미 다른친구한테 사과를 한 상황이라면더 사과를 시도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들고자연스럽게 시간이 해결해주도록 기다려주는 것도 좋아요~아마 그 친구도 순간적으로 감정이 격해졌을수도 있습니다.자녀가 이미 충분히 사과 문자를 보냈고 대화를 시도했으니너무 다시 반복해서 사과를 하면 더 멀어질수도 있는 부분이기도 하고오히려 자녀를 더욱 얕보게 될까봐 우려가 돼요~그래서 자녀는 이미 할만큼 다 했으니, 대부분의 사건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어느정도 해소가 되는상황들이 많기 떄문에.. 시간에 한번 맡겨보도록아이한테 다독여가며 잘 말해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아요. 아무쪼록 자녀가 그 친구만 친구가 있는 것은 아니니당분간은 다른 친구들하고 더 잘지내도록 독려해 주시고누구보다 아이가 혼자 마음고생을 많이 하고자존심도 많이 상했을 부분이니..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왔을때집에서만큼은 아이가 학교안의 상황을 잊어버리고서편히 푹 쉴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원래 아이들도 어른들처럼 사람들이 모인곳은여러 인간관계로 인해 어려움들을 많이 겪는 곳이기도 하니아이도 이번일을 통해 친구관계에서 대처하는 법을 배우고조금 더 마음이 단단하게 자라날 수 있을 거예요~하루빨리 자녀문제가 원만히 해결되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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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새로운 장소에서 평소와 전혀 다른 행동을 보이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새로운 장소에서 평소랑은 다른 행동으을 보이는군요~아무래도 아이가 집에서는 활발한 아이였는데..새롭거나 낯선 장소에만 가면은 완전히 얼어붙어서 말이 없거나반대로 어떤 상황에서 너무 과하게 활발하게 움직이는 모습을 보이나면당연히 부모 입장에선 많이 신경이 쓰이실 거 같아요~일단 아이가 낯선 곳에서 평소와 전혀 다르게 행동하는 것은여러가지 이유들이 있을수가 있는 부분이긴 하지만보통 아이가 낯선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과정인 거 같아요왜냐하면 어른들도 집안과 밖에서의 모습이 완전히 같지 않고조금은 다른 모습이 있을때가 종종 있지요?ㅎㅎ이런것처럼 사실은 아이들도 어른들과 마찬가지로새로운 곳에 가면 아이는 낯선환경이나 처음보는 사람들을 보면서다양한 감정을 얻게 되어요~그러다보니 집과 밖의 모습이 차이가 나는게 아닐까 싶어요ㅎㅎ일단 아이가 갑자기 조용해지고 말을 안 하는 것은아이가 낯가리는 성격탓에 새로운 환경에 긴장을 하거나두려워서 자연스럽게 말이 없어지는 걸수도 있고또 주변을 조심스럽 살피는 상황일수도 있어요~그리고 아이가 지나치게 활발하게 움직이는 것은그 상황이 너무 기분이 좋거나, 에너지를 뛰게 만들어서그렇게 행동하는 경향이 있기도 합니다.아이의 입장에서도 새로운장소가 주는 신기함 때뭉네아이가 스스로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결국은 아이의 감정대로너무 즐거워서 마음껏 움직이게 되는거지요ㅎㅎ그래서 아이가 즐거워하는 것은 좋지만너무 활발하게 움직이면 자칫 피해가 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고또는 아이가 너무 긴장을 할 수 있기때문에부모님께서 새로운 곳에 아이들하고 함께 가기전에그 장소에 갔을때의 행동을 미리 이야기 해주시는게 좋아요"오늘 가는 곳은 사람이 많아서 조금 시끄러울 수 있어" 하거나"오늘 가는곳에선 절대로 뛰어다니면 안돼"라고 아이에게 자세히 말로 미리 설명을 해주시면아이도 어느정도 스스로 마음의 준비를 라고행동을 조절하려고 노력을 하게 될거라고 보여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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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어머니 명절 선물로 코코도르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정말 따뜻하고 예쁜 관계네요!어머니께서 정말 많이 아껴주시는 게 느껴져서보기만 해도 부럽고 좋은모습 입니다ㅎㅎ 코코도르는 향도 부드럽고 디자인도 깔끔해서 선물로 정말 인기가 많아요. 특히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대이면서도 퀄리티가 좋아서 받는 분들도 정말 좋아하신답니다. 집에 두면 향기도 좋고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예뻐서 매일 보실 때마다 생각나실 거예요. 향만 잘 고르시면 더욱 좋아요. 너무 진하고 강한 향보다는 은은하고 부드러운 계열이 명절 선물로는 제일 무난하고 좋아요. 플로랄 계열이나 우드 계열 같은 거요. 혹시 어머니가 평소 좋아하시는 향이 있으시면 그런 쪽으로 고르시면 더욱 센스 있다고 느끼실 거예요. 무엇보다 마음이 정말 중요해요. 이렇게 감사한 마음으로 준비하시는 거 자체가 어머니께서 정말 기뻐하실 거예요.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마음이 느껴지는 선물이에요! 정말 잘 고르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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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딸을 둔 아빠로서 사춘기 딸에 대한 대응방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중학교 1학년 딸 아이를 자녀로 두신 아버님 이시군요~사춘기 자녀들을 키우시는 아버지 로서이런 딸의 모습을 보고 많이 신경쓰이고 고민이 되실 거라고생각이 들어서 여러모로 이해가 됩니다.ㅠㅠ일단은 사춘기가 되면은, 아이들의 입장에서는뭐든지 귀찮아져서 자연스럽게 말이 없어지게 되기도 하고집안에서도 혼자있고 싶어지는 경향도 생기며예민해 져서 점점 부모에 대해 반항심도 생기게 되지요사춘기때 흔하게 나타나는 모습이기도 해요일단, 아들에게 무리하게 다가서시기 보다는혼자만의 시간을 어느정도 존중해 주시는 것도 필요하고조금더 이 시기를 지켜보시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하지만, 사춘기와는 또 별개로아이한테 심리적인 내부 요인이 있지 않는지도살펴봐야할 필요가 있을 거 같기도 해요갑자기 아들이 말이 없어지고, 무기력한 모습이 라면은학교내 생활이나, 또래 친구들이나, 학업 부분 에서무슨 문제가 스트레스가 없는건지한번 진솔한 대화를 통해서 이야기도 나눠봐야 할 거 같아요사춘기와 별개로, 생각보다 따로 아이만의 스트레스 요인이상당한 경우도 굉장히 많기도 합니다.그리고, 사춘기의 특성인 시기라고 해도자녀가 부모에게 선을 넘는 행동을 해서는 안되기 때문에말을 무시하거나 건성으로 듣는 부분에 대해선아버지의 솔직한 마음들과 함께어느정도 단호하게 말씀을 전달하셔야 할 거 같아요."아빠의 말을 무시하는 거 같아서 솔직히 기분이 상해""아빠의 말좀 잘 들어주면 좋겠어"어느정도 중학생 자녀에게 아버님의 마음도 솔직하게표현하시는 것도 중요해 보입니다.사춘기 딸의 내면적은 부분이 해소가 돼고이 시기가 지나면, 조금씩 점차 나아지는 변화가 있을테니지켜보시다가 한번 대화를 해보셨으면 좋겠어요~그리고 한번 딸과 외식도 같이 해보시거나카페라도 같이 가보셔서, 기분전환을 할만한 시간들을한번 보내보시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얼른 자녀와의 관계가 원만해 지셨으면 좋겠고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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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훈련은 왜 너무 이르게 시작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배변훈련에 대해서 고민이 되어 질문을 주셨네요~아무래도 아이가 어느정도 말문이 트이고 자라게 되면은당연히 부모님 입장에서는 기저귀를 떼게 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기에아이의 배변훈련에 대해서 고민이 되실 거 같은데요~일단은 질문자분의 말씀대로 아이의 배변훈련은 굉장히 중요하지만너무 이르게 시작하면 당연히 오히려 더 안 좋을수가 있습니다.사실 아이의 입장에서는 그동안 기저귀입은 상황에 적응된 상태인데갑자기 아이의 몸과 마음이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강제적으로 시키려고 하면은, 아이도 스트레스를 받게 될 뿐더러그러다보면은 전혀 훈련의 효과가 나타나지 않을수가 있어요ㅜㅜ그 이유들이 여러가지 이유들이 있을 수 있는데가장 먼저 너무 어린시기의 아기들은 방광과 괄약근 조절을 하는 부분이아직은 미숙하기 때문에, 훈련을 시키더라도 실수를 할 수가 있고또 그러다가 계속 아이가 대소변 실수를 계속 하세 되면은이 부분에 대해사 소통과 언어 표현이 부족하게 되어아이들은 엄청난 정서적 스트레스를 받을수가 있기도 합니다.그래서 가장먼저 아이가 배변훈련이 된 상황인지 살펴보셔야 해요~일단 어린이집 에서의 기준으로 말씀을 드려보자면보통 아기들이 한국나이로 3세가 되었을 때바지를 입고 벗기기가 편한 여름에 많이 배변훈련을 시킵니다.3세면은 대부분 어느정도 간단한 의사표현을 하는 시기이기에보통 삐르면은 3세 여름 시기에 훈련시키는 분위기에요~하지만, 이부분에 대해서도 아이마다 속도의 차이가 있기 떄문에늦으면 4세가 되었을 때 기저귀를 떼는 아이들도 꽤 많아요.그래서 혹시나 우리아이가 기저귀떼는 시기가 조금 느려도너무 걱정하실 필요가 없으며~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기저귀를 남들보다 빨리 떼고 늦게 떼고가 중요하기 보다는아이가 배변훈련을 하면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정서적으로 안정된 상황에서 차분하게 지도를 해주시는 것이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드는 부분입니다.특히 가정에서 아이에게 배변훈련을 지도를 해주실 때에아이용 변기를 자연스럽게 눈에 보이는 곳에 두고서장난감처럼 친해지게 해주시면, 아이도 더더욱 스트레스 없이훨씬 쉽고 편하게 훈련이 될 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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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말 안들을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40개월이 된 아들 아기를 육아중이신 어머님 이시군요~일단 40개월이면은 어느정도 아이도 인지가 생기기 시작하고자기주관이 점점 더 자라나는 시기이기 때문에..아무래도 고집도 더 세지고, 신체활동은 더욱 활발해 져서당연히 매일이 힘들도 감당이 안 되실 거 같아요ㅜㅜ그래도 때려서 라도 훈육을 해야나 하는 마음도 충분히 이해됩니다.그래서 아이들한테 훈육을 하는것이 부모로서 여러모로참 쉽지 않은 부분인 것이 이해가 되는 부분이에요~특히나 아이에게 반복적으로 이야기를 했음에도아이들이 자꾸 문제행동을 일으키게 되면은아무래도 참던 인내가 터지실 수도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는 꽃으로 때리지 말라는그런 문구도 있듯이! 요즘에는 가정에서도 체벌을 하게 되면은학대라고 여겨지기도 하고.. 또 때리는 체벌 이외에도큰소리로 강압적으로 하는 훈육도 올바른 방법은 아닙니다물론 아이들은 단기간의 지도로 참 변회되기 어려워서말로만 훈육을 한다는 것이 쉽지 않을 현실이기도 해요.아이들을 대하면서 답답하고 화가나시는 상황들은충분히 이해가 되는 부분이기는 하지만떄리는 체벌이 지속이 되면은, 아이도 반항심이 생기고또 때리는 행동을 자연스럽게 배울수도 있으며그외에 아이들이 감정적인 큰소리에 계속 익숙해지게 된다면그 큰소리 훈육이 더이상 먹히지 않게 된답니다.그래서 무조건 차분한태도로 계속 반복적으로알려주시는 것이 가장 필요해요.아이들이 말을 확실하게 듣게 하기 위해서는큰소리로 계속 이야기를 하기 보다는단호한 어투를 하시면서 차분한 태도로 끝까지 이야기 해주세요오히려 진지한 톤의 목소리가아이들이 더 심각성을 받아들이는 경우나 많고반복적으로 들었을 때에 변화하게 됩니다.물론 부모님도 감정이 있는 사람이시다 보니매번 그러기가 쉽지 않으실거란걸 잘 알고있어요ㅜㅜ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조금씩이나마인내하면 지도해 보셨으면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아이들은 바로 급격하게 변화되지는 않지만꾸준히 지도를 해주시면, 아이들이 성장하는 가운데에조금씩 변화되는 부분은 분명히 있답니다.아무쪼록 조금이나마 행복한 육아 하셨으면 좋겠고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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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3살 아이 엄마입니다.. 매일 2ㅣ365일 짜증이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5살, 3살 두명의 아이를 두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음.. 글을 읽어보니까 주말에 잘 쉬지도 못 하시고육아와 집안일 등등 여러가지 일들이 한번에 겹쳐지다 보니까스트레스사 그동안 많이 쌓이신 거 같아보여요ㅜㅜ특히나 아이들이 5살과 3살이 되면은, 움직임도 더 활발해지고자기주관이 점점 뚜렷해지는 시기이다 보니까신체적으로도 그렇고 정신적으로도 혼자 감당을 하시려면당연히 부모도 힘들어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사실 부모도 그렇고.. 누구나 다 감정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피로와 스트레스가 쌓이게 되면은, 의도치않게 나도 모르게감정이 폭팔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기도 해요.저도 충분히 이해가 되는 부분이기, 그래서 자기 스스로 라도힐링을 해주시고 감정 컨트롤를 잘 해주셔야 합니다. 일단은 제가 먼저 저의 생각을 말씀을 드려보자면은주말에 혼자하시는 육아일수록 아이들과 함께 바깥으로꼭 자주 나가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아이들은 사실 에너지가 굉장히 넘치는 시기이기 때문에집안이라는 답답한 공간에 아이 둘과 갇혀 있으면아이들의 큰소리와 활발한 움직임이 작성자분한테 그대로 와서당연히 스트레스가 커지실 수가 있어요..ㅜㅜ그래서 날씨가 비오거나 너무 나쁘지가 않다면은 나가셔서집 근처 공원이나 안전하게 놀 수있는 운동장이나 마당에 가셔서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게 한번 해주세요~저도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을 상대해본 경험상아이들이 바깥에서 에너지를 쏟아내면 집에서는그나마 얌전히 잘 있고, 작성자분도 답답하게 집안에 계시는 것보단밖에서 조금 기분전환 하면서 숨을 돌릴 수 있습니다.그리고 꼭 잠깐이나마 집안에서 쉬는 시간을 가져보세요~아이들 낮잠시간이나, 아니면 아이들끼리 앉아서 장난감을 가지고놀이에 집중을 할때에 그때 커피한잔 이라도 하시면서자기만의 시간을 보내도록 해보시는 거에요.꼭 아이들의 놀이에 함께 참여하실 필요는 없으니멀리서나마 앉아 계시면서 아이들이 놀이하는 걸 지켜보시며잠깐 이라도 쉬는타임을 가지시는게 필요합니다.그러다보면 스트레스 받았던 마음도 어느정도 진정이 되기도 하고그래야 아이들한테도 덜 예민해 지게 돼요~부모님이 행복해야 자녀도 행복하다는 말이 있듯이중간중간 꼭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셨으면 좋겠어요.내 마음부터 편안하고 어느정도 안정이 되어야자녀들한테도 감정이 전달되지 않는 거 같습니다.아무쪼록 부모님도 감정이 있는 사람이다 보니까..의도치 않게 아이들에게 상처를 주는 순간이 있을수가 있어요.그래도 너무 크게 자책하시지 않으셨으면 좋겠고그대신 아이들에게 "엄마가 방금 크게 화내서 미안해" 라고솔직하게 이야기를 하시고 사과도 한번 같이 해주세요~아이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마아빠가 1순위 이기 때문에부모의 마음을 이해하고 다시 안기려하는게 아이들 이랍니다.아무쪼록 스트레스 관리를 잘 하셨으면 좋겠고아이들과 행복한 시간 더 많이 보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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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몸무게 증가량 관련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잘 크고 있어보여요!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먼저 수치를 보면 출생 2.52kg에서 59일째 4.04kg까지정말 꾸준히 잘 늘고 있어요. 주당 평균 200g 이상 늘고있는건데, 신생아 시기 표준적인 증가량이에요.모유수유로 바꾸면서 증가 속도가 살짝 느려진 것처럼느껴질 수 있지만, 이건 완전히 정상이에요.모유는 분유보다 소화도 빠르고 흡수도 잘 되기 때문에무게 증가가 조금 다르게 느껴질 수 있지만개월별 평균 범위에 잘 들어가고 있다면 문제 없답니다. 특히 이른둥이신데 교정일로 보면 성장이 잘 따라가고 있고 키도 53cm까지 잘 자랐고 몸무게도 교정일 기준으로도 충분히 잘 늘고 있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가장 중요한 것은 몸무게 숫자만이 아니라아기가 잘 먹고, 하루 기저귀도 6개 이상 잘 나오고활기차고, 매달 꾸준히 조금씩이라도 늘고 있다면아기가 잘 크고 있는 거예요ㅎㅎ 모유만 먹이시다 보면 엄마가 수유량이나 성장을더 예민하게 확인하게 되는데, 이렇게 꾸준히 잘 늘고 있으니걱정 마시고 마음 놓으셔도 돼요. 앞으로도 잘 클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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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선물로 뭐가 좋을지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곧 추석명절이 다가와서 선물로 고민이 많이 되시나 보네요~여름이 시작되고 한참 무더위 인것이 엊그제 같은데..벌써 가을이 오고 추석이 다가온다는 게 시간이 빠르죠?ㅜㅜ아무래도 명절날에 부모님을 뵈러가게 되면은당연히 빈손으로 가실수는 없는 부분인데요~사실 어른들은 가장 좋아하시는 선물이 현금이기는 합니다.실제로 설문조사 했을 때 1위가 현금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고결과가 나왔기 때문이지요~현금 이외에 다른 선물들을 또 추천해 드리자면1. 현금 + 과일 바구니 (한우선물세트)현금과 과일 바구니를 같이 드리면, 더 좋아하실 거 같습니다! 특히나 어른들은 또 과일을 굉장히 많이 좋아하시고, 요즘에 고급스럽게 포장해서 판매하는 곳도 많으니 괜찮을 거 같요! 과일바구니 말고도 한우선물세트를 준비하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 한우는 단백질과 철분히 굉장히 많은 음식이기 때문에.. 어른들의 기력보충 음식에도 정말 좋아요^^2. 정관장 홍삼 선물세트그리고 혹시 부모님의 기력이 많이 떨어지시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면, 홍삼세트도 괜찮다고 생각이 들어요. 특히 그중에 정관장 제품이 고급스러운 느낌이가 추천합니다. 다만 인기가 많은 만큼 가격대가 정말 많이 비싸요^^;3. 어깨&다리 안마기어른들은 연세가 드실수록 많이 피로감을 느끼세요. 비싼 안마의자 까지는 아니더라도 어깨나 다리만 집중적으로 안마를 해주는 기계도 많으니, 어른들이 피로하실때 사용하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사실 부모님 입장에서는 자식이 가장 큰 선물이고또 자식이 자주 연락드리는 걸 가장 좋아하실 거라 생각해요.선물도 좋지만, 자주 찾아뵙고 연락도 자주 드리는 게 더 우선 같습니다곧 다가오는 추석명절 잘 고민해서 준비해 보셨으면 좋겠고미리 추석연휴 잘 보내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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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하기 싫은 일을 할때는 자꾸 모른척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가 하기 싫은 일을할때 모른척을 하는군요가족들과 함께 기분 좋게 나간 외출길인데첫째가 자꾸 딴청을 피우고 핑계를 대면은, 부모님의 기분도 상하고당연히 아이의 행동으로 인해 속상하실거라 생각이 들어요일단은 아이가 이제 사춘기가 막 시작이 된 4학년 이기때문에아이의 입장에서도 자기 생각과 취향이 뚜렷해지는 시기입니다.그래서 어느정도 독입을 하려는 성향도 강해져가족안에서 부모님이나 동생과 어울려 노는 것도 좋지만그전에 자기가 하고싶고 더 놀고싶은걸 먼저하려고 하는 행동을종종 보이는 경우가 있기도 해요~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하기싫은 일을 할 때에 핑계를 대며미루는 행동을 보면은,, 부모 입장는 당연히 화가나시겠지요ㅠㅠ그래서 저의 개인적인 생각을 먼저 말씀 드려보자면첫째 아이의 행동이 이해가 가지 않고 화가나더라도첫째 아이만의 자유시간'을 먼저 챙겨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의 입장에서는 동생과 놀아주는 것을 당연히 해야할 일을정해주면 아이는 속으로 알게모르게 불만을 느낄 수 있고그렇기 때문에 핑계를 대는 행동을 보이게 됩니다.그래서 아이만의 시간을 존중해 주시는것이 필요하기는 해요.그렇기에 나중에는 외출하기 전에 첫째 아이에게"오늘 네가 자유롭게 놀도록 해줄게""그대신 약속대로 한시간만 자유롭게 놀고 그뒤론 동생하고도 놀아줘"하시면서 이야기를 해주어 보시는겁니다.그래서 아이도 자기만의 자유시간을 먼저 받으면아이도 마음이 여유로워져서 동생을 훨씬 잘 챙길거에요~그리고는 아이가 못 들은 척할때 작성자분이 큰소리가 내시면큰 아이는 더더욱 하지 않으려고 할수도 있어요 ㅠㅠ그래서 화가나시 더라도 최대해 감정을 가라앉히시고"네가 지금 들어주기 귀찮아 하는 마음은 알아""그래도 약속이니까 조금있다가 같이 움직이자"라고 이야기를 하시면서, 아이를 먼저 다독여 주신다음에아이가 움직일 수 있게 유도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사춘기에 접어든 첫째의 마음도 잘 이해를 해주시면기준을 분명하게 세워주시면, 아이도 점차 변화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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